MORE NEWS
-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수노인 생신 축하
[한국Q뉴스]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청계면 남성1리 마을회관에서 장수 어르신을 위한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개최했다.‘장수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이번 행사는 여섯 번째로 마련된 생신상이다.이날 생신을 맞은 배석오 어르신은 올해 95세로 과거 경찰로 재직하며 지역 치안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지역 원로이다.또한 목포대학교가 무안군에 자리 잡는 과정에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헌자로 알려져 주민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행사는 남성1리 마을 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미역국과 계절 밑반찬으로 어르신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으며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케이크와 과일 선물 등을 마련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박정수 위원장은 “어르신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생신상을 마련해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지역 돌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
무안군, 2026년 제1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전남 무안군은 지난 3월 31일 무안군 재난상황실에서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제1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김병중 부군수를 비롯해 위원 16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위원장 및 간사 선출 위촉 2025년 산업재해 현황 보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개선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군은 올해 산업재해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안전교육 강화, 위험성 평가 내실화 등을 통해 산업재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산업재해 예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된 가장 중요한 과제”며 “위원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현장에 충실히 반영해 사고 없는 안전한 무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김형운 근로자 측 위원장은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중심으로 노 사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남성 대상 영양 요리교실 운영
[한국Q뉴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5회에 걸쳐 지역 내 남성을 대상으로 ‘오늘은 내가 요리사, 아빠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남성들의 요리 역량을 높이고 가정 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이해와 실천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회차별 교육은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하고 균형 잡힌 영양 식단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실습 위주로 진행돼 참여자들이 가정에서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행숙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요리교실이 남성들의 자발적인 건강관리 실천을 돕고 가정 내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
무안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본격화
[한국Q뉴스] 전남 무안군은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 체납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올해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시책으로 지방세 체납액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성실 납세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도입됐다.무안군은 이러한 정책 방향에 맞춰 체납관리단을 구성하고 체계적인 체납 관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체납관리단은 기간제근로자를 활용해 전화 안내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체납자의 실태를 파악하고 납부를 독려하는 한편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 제도는 성남시와 경기도에서 운영돼 체납 관리의 실효성을 높인 사례가 있다.무안군은 2026년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4년간 체납관리단을 운영할 계획이며 올해 4월 채용공고를 거쳐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시범운영을 실시할 예정이다.이후 2027년부터는 인력과 운영 기간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보다 체계적인 체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현재 무안군은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압류 등 체납처분을 비롯해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운영,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단속 등 다양한 징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아울러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맞춤형 지원과 복지 연계를 통해 부담을 완화하는 등 균형 있는 체납 관리에 힘쓰고 있다.김병중 무안군수 권한대행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공공일자리 창출과 성실 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세입 관리를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
순창군, 2026년도 ‘군민의 장’ 수상자 3명 최종 선정
[한국Q뉴스] 순창군이 제64회 군민의 날을 앞두고 순창군의 명예를 드높인 자에게 수여하는 ‘군민의 장’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군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부문별 심사를 진행한 결과, 공익장에 권오준 씨, 애향장에 황의옥 씨, 효열장에 야마우찌 가가리 씨를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공익장 수상자로 선정된 권오준 씨는 30년 이상 순창군 새마을운동에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해 왔다.각종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주민 복지 증진에도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애향장 수상자로 선정된 황의옥 씨는 출향 인사로서 고향 순창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꾸준히 실천해 온 인물이다.2023년부터 고향사랑기부 최고액을 이어오고 있으며 5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순창군 아너스클럽'초대 회장으로서 약 100여명의 회원을 이끌며 향우 네트워크 활성화와 고향사랑 실천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효열장 수상자로 선정된 야마우찌 가가리 씨는 거동이 불편한 시부모를 돌보기 위해 직접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할 만큼 헌신적인 효심으로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다문화 아동을 위한 동화책 제작과 지역 봉사단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효와 나눔을 함께 실천한 점도 인정받았다.최영일 군수는 "군민의 장은 순창군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가장 영예로운 상"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순창을 빛내주신 세 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수상자 시상은 오는 4월 17일 순창군 중앙로 일원에서 열리는 '제64회 순창 군민의 날'기념식에서 진행되며 군민의 장 메달과 증서가 함께 수여될 예정이다.순창발효테마파크, ‘아이들의 여행가는 달’ 운영 가족 체험 프로그램 풍성
2026-04-01
-
순창군, "종량제봉투 공급 안정적… 사재기 자제 당부"
[한국Q뉴스] 순창군이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 우려와 관련해, 군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줄 것을 당부했다.최근 일부 지역에서 원료 수급난에 따른 봉투 부족이나 가격 인상을 우려한 사재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으나, 순창군은 현재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또한 군은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밝히고 향후 수급 상황 변화에 대비해 사용량이 많은 20리터 규격 봉투를 중심으로 생산을 확대하는 등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군은 공급 안정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과잉 구입이 지속돼 수급 불균형이 발생할 경우 개인별 구매 수량 제한 등의 조치도 검토하고 있다.아울러 사재기한 종량제봉투를 영리 목적으로 재판매하는 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며 불법 유통 행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현재 충분히 확보돼 있어 군민들께서는 불안해하지 말고 필요한 수량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며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철저히 하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1
-
무주반딧불청소년수련원, 국가 인증 숙박형 프로그램 획득
[한국Q뉴스] 무주군은 무주반딧불청소년수련원에서 운영하는 ‘1박 2일 밤하늘 별빛 산책’ 이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심사’를 통과해 ‘숙박형 인증프로그램’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인증받은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오감 만족과 기초 소양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자연·과학·놀이를 결합한 체험 중심의 활동이다.△곤충박물관 관람과 △생태 임무 활동, △천문과학관 별자리 관측, △사계절 썰매장 체험 등이며 생태 감수성 형성과 창의력 증진, 기초 체력 향상을 균형 있게 도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박영석 무주군청 시설체육운영과장은 “초등학생들의 발달 특성을 충분히 고려한 체험 중심의 활동이 학습 흥미를 높이고 긍정적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우수한 환경에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는 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는 국가가 청소년활동의 내용, 지도자, 운영체계 및 안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프로그램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인증 획득은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교육적 효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무주반딧불청소년수련원은 무주군 설천면 반디랜드 내에 있는 청소년 수련시설로 연면적 2,908㎡ 규모에 3백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소, 대강당, 식당, 체험실 등을 갖추고 있다. 3층은 유리 천정으로 조성돼 누워서 별 관찰이 가능하며 연간 3만 4천여명이 방문해 반디랜드 곤충박물관 천문과학관, 통나무집 등과 연계한 단합행사·수학여행·진로 캠프 등에 참여하고 있다. 무주반딧불청소년수련원은 이번에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을 획득한 것 외에도 ‘나비와 사랑愛 빠진 풍뎅’, ‘청소년비전스케치’, ‘태양처럼 빛나는 청소년 STAR’ 등 성평등가족부인증 프로그램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또한 성평등가족부가 2년마다 실시하는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2026-04-01
-
로젠(주), 완주에 1,083억 투자 물류터미널 기공식
[한국Q뉴스] 택배 및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기업 로젠(주)이 1일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서 물류터미널 건립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이번 기공식은 지난 2023년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 로젠 이 체결한 투자협약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으로 이어진 것으로 로젠 은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내 14만 5816 부지에 총 1083억원을 투자해 물류터미널을 건립할 계획이다.로젠(주)은 1999년 설립된 국내 물류기업으로 택배 및 종합 물류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전국 터미널과 지점 등 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이번에 건립되는 물류터미널은 단순한 보관시설을 넘어 최첨단 자동화 분류 시스템과 AI 기반 스마트 물류 인프라를 도입한 첨단 물류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이와 같은 대규모 투자는 지역 내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연관 물류 산업 활성화와 인구 유입 등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송미경 경제정책과장은 "체결된 투자협약이 체계적인 준비를 거쳐 이날 기공식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한다"며 "로젠(주)이 완주를 거점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협력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2026-04-01
-
진도군, ‘보배섬 유채꽃 축제’ 개최… 관매도에 펼쳐진 황금빛 봄 여행
[한국Q뉴스] 진도군은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조도면 관매도 일원에서 '2026 보배섬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축제의 개막식은 4월 9일 오후 2시 30분에 열리며 식전 공연으로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의 공연과 초대 가수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이번 축제는 약 7만 5천 평 규모의 유채꽃 단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황금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봄 풍경과 공연, 체험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섬 여행의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라인댄스 줌바댄스 아리락 국악공연 국립남도국악원 공연 등이 진행되며 체험행사로는 찾아가는 서화 체험 미니 기차 전통 놀이 등이 준비되어 가족 단위 관광객도 즐길 수 있다.방문객들은 '유채꽃 길 군민 걷기대회'와 '관매도 탐방로 숲 해설'을 통해 섬의 자연과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축제장에는 사진 명당, 마을 식당, 특산물 판매장, 이동식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운영되며 축제장과 관매항을 연결하는 왕복 운행 버스와 행사장 안에 있는 미니 기차는 1인 1일 통합이용권으로 이용할 수 있어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높였다.축제가 종료된 후에도 유채꽃 개화 기간에 맞춰 4월 13일부터 4월 20일까지 8일 동안 '나들이 기간'을 운영하며 사진 명당과 이동식 화장실, 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관광객들이 관매도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4월부터 관매도 직항 운항이 시작되어 진도항과 관매도를 더욱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됐으며 유채꽃 축제 기간에는 여객선 1항차를 증편해 하루에 총 6번 왕복 운항해 관매도의 접근성을 높였다.김희수 진도군수는 "관매도의 청정 자연 속에서 황금빛 유채꽃을 즐기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분이 방문해 봄날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1
-
군산시, 강소특구 육성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군산시가 친환경 전기차 배터리 융합산업을 중심으로 한 강소연구개발특구 2단계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 고도화에 나선다.시는 오는 3일 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2026년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강소특구 주요 지원사업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소특구 2단계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만큼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올해 군산 강소특구는 유망 기술을 보유한 예비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전주기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기초 교육부터 전문 컨설팅, 사업화 지원, 투자유치 교육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기술 기반 창업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된다.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전문 컨설팅을 비롯해 전문 컨설팅, 특허조사, 시험 인증, 공동활용장비 지원 등 실질적인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산업을 선도할 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군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강소특구 1단계 성과를 기반으로 한층 고도화된 2단계 사업이 본격화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관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산 강소특구는 1단계 사업을 통해 연구소기업 38개사 설립, 기술이전 240건, 창업 65개사, 투자연계 485억원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지역 혁신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