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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산불발생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26일 오후 1시 26분경 전북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불이나자 산불지휘차량 1대, 산불진화차량 2대, 소방차 10대, 재난대응단 27명, 공무원 7명, 소방 23명 등 산불전문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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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2026년 마을기업 16개소 전국 최다 선정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마을기업 육성사업'공모에서 도내 16개 마을기업이 최종 선정돼 전국 최다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도는 국비 3억 1천만원을 포함한 총 6억 2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마을기업의 단계별 성장과 자립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사업으로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모델이다.먼저 신규 9개소는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초기 사업모델 구축 단계로 정읍'정읍연지마루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정읍'리본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정읍'용호지황마을 협동조합', 김제'요촌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완주'덕천패러마을체험관광 협동조합', 진안'농업회사법인 진안개마 ', 임실'농업회사법인 율치 ', 부안'부안꼬수운마을 협동조합', 부안'변산바람꽃 사회적협동조합'등이다.재지정 3개소는 정읍'감성나무 협동조합', 완주'농부사랑 영농조합법인', 임실 '임실삼삼오오청춘햇살 협동조합'등으로 기존 사업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인정받았다.고도화 4개소는 익산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함해국', 익산 '곰개나루 협동조합', 완주 '즐거운 영농조합법인', 장수 '번암느티나무 협동조합'등으로 사업 다각화와 수익성 확대 단계에 진입했다.도는 단계별로 신규 5천만원, 재지정 3천만원, 고도화 2천만원을 지원하며 사업비는 상품개발, 시설 보강, 체험프로그램 운영, 판로 확대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번 심사는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 등 4대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주민 참여도와 사업 지속가능성, 수익 창출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도는 이번 전국 최다 선정이 주민 참여와 맞춤형 지원체계가 결합된 결과로 보고 마을기업을 지역경제의 핵심 축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김인태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마을기업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경제의 핵심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단계별 지원을 통해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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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2045 지속가능발전 로드맵 확정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향후 20년을 내다본 지속가능발전 종합 로드맵을 확정하고 도정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다.도는 26일 도청에서 열린 제3차 지속가능발전위원회 회의에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과‘추진계획’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본전략은 2022년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시행으로 지방정부에 전략 수립 의무가 부여된 이후, 도 차원에서 처음 마련된 장기 종합 전략이다.이번 계획은 4대 전략, 17개 목표, 76개 세부목표로 구성되며 이를 실행하기 위한 63개 전략과제와 191개 세부시책이 포함됐다.특히 143개 지표를 통해 정책 성과를 상시 점검하고 평가 결과를 반영하는 순환형 관리체계를 도입해 실행력을 높였다.비전은 ‘지속가능발전을 선도하는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전북특별자치도’로 설정됐다.이를 위해 도는 사람 번영 환경 협력의 4대 전략을 중심으로 도민 삶과 직결된 정책을 추진한다.먼저‘사람’분야에서는 사회안전망 강화와 빈곤 해소, 공공의료 확충, 교육격차 완화 등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둔다.농업 분야에서는 식량안보와 지속가능한 농업 농촌 체계 구축을 함께 추진한다.‘번영’분야에서는 생명경제 기반 산업 육성과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핵심으로 디지털 그린 전환과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경제적 취약계층 보호와 공정한 경제 기회 확대도 병행한다.‘환경’분야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전환, 물관리 체계 구축, 해양 육상 생태계 보전 등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기반을 강화한다.‘협력’분야에서는 도민 참여 확대와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통해 사회통합 기반을 강화하고 국제협력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공동체 조성을 추진한다.이와 함께 도는 전북형 지속가능발전목표를 기반으로 국가 전략과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글로벌생명경제도시’비전과 연계한 지역 맞춤형 정책 설계를 강화했다.도는 앞으로 지속가능발전위원회와 협의회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이행체계를 구축하고 상시 모니터링과 정기 평가, 계획 재수립으로 이어지는 관리체계를 통해 정책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전략은 전북의 지속가능발전 비전을 구체화한 첫 종합계획”이라며 “도정 전반에 실질적으로 작동하도록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전북특별자치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1 비전 체계 구성체계 “지속가능발전을 선도하는 글로벌생명경제도시, 전북특별자치도”비전 4대 전략 목표체계 143개 지표 이행체계 2026년~2045년, 2026년~2030년 - UN-SDGs 및 K-SDGs의 17개 목표와 대응해,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세부 목표를 도출하고 추진 방향 제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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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여름철 자연재난 선제 대응…고창 현장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26일 고창군을 방문해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부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주민대피 체계와 주요 재해예방 정비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먼저 고창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재난 발생 시 즉시 가동 가능한 주민대피계획을 점검했다.특히 대피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자율방재단 등 민간과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하고 실제 재난 상황에서 빈틈없이 작동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비 태세를 주문했다.이어 상습 침수 피해 지역인 '고창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를 방문해 공사 추진 계획을 청취하고 재난 예방을 위한 신속한 공사 착공을 주문했다.아울러 주택 밀집 지역 배후의 '교촌3지구 급경사지'를 찾아 노후 옹벽과 사면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며 공사 중 소음 진동 관리와 통행 불편 최소화 등 주민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했다.도는 올 여름 '인명피해 제로'달성을 위해 재해예방사업 예산으로 전년 대비 153% 증가한 2197억원을 투입한다.또한 지난 2월 12일부터는 '재해예방 복구사업 조기추진단'을 운영해 우기 전 조기 준공을 추진 중이다.오택림 전북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은 "철저한 사전 대비만이 도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인명피해 우려 지역 예찰 강화와 신속한 주민 대피 시스템 작동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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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농업근로자 기숙사 리모델링 공모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2026년 농업근로자 기숙사 시설 리모델링 사업'공모에서 부안군'남부안농협, 하서농협'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기숙사 '신축'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농협 창고나 교육시설 등 유휴자산을 리모델링해 기숙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이로 인해 부지 확보에 따른 행정 절차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유휴시설 활용도를 높이는 효과도 기대된다.이 방식은 신규 부지 확보에 따른 행정 절차와 비용을 줄일 수 있어 사업 추진 속도를 크게 단축시키며 기존 시설을 재활용함으로써 지역 내 유휴자산의 활용도를 높이는 효과도 기대된다.도는 공모 준비 단계부터 시군 및 농협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으며 그 결과 2개소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둠으로써, 예산 효율성과 사업 속도를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업 대상지는 부안군 보안면과 하서면 일원으로 총 12억원을 투입해 농협 소유 창고와 다중주택을 리모델링한다.완공 시 4~6인실 23실 규모로 약 100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가 조성될 예정이다.도는 외국인 근로자 증가에 대응해 기숙사 확충을 단순한 숙소 제공을 넘어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는 핵심 인프라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2022년부터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현재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다 수준인 11개소의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운영 또는 건립 중이며 2028년까지 약 530명 규모의 주거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도는 이번 선정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재정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향후 추가 공모에도 적극 대응해 농업근로자 주거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외국인 근로자는 농업 현장의 중요한 인력"이라며 "주거환경 개선과 인권 보호를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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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자원안보 위기 대응' 승용차 5부제 동참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도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고 나섰다.도는 26일 에너지관리공단 전북본부와 함께 도청 사거리 일대에서 '승용차 5부제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정부가 지난 18일 원유 관련 자원안보 위기 경보를 '주의'단계로 격상하고 25일부터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의무 시행한 데 따른 조치다.이날 캠페인에는 도와 에너지관리공단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해 출근 시간과 점심 시간대에 도청 사거리와 오거리문화광장 일원에서 집중 홍보를 진행했다.참가자들은'승용차 5부제 동참','에너지 절약 실천'등의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활용해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승용차 5부제는 차량 번호판 끝자리 기준으로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로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차량이 대상이다.현재 공공기관 공용차와 직원 차량은 의무 적용되며 장애인 국가유공자 차량, 임산부 및 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 전기 수소차 등은 제외된다.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공공부문의 솔선수범과 도민들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5부제 참여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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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6년도 쓰레기 종량제봉투 안정 공급… ‘대란 없다
[한국Q뉴스] 신안군은 최근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비닐의 주요 원료인 나프타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일부 지역에서 '비닐 대란'우려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사재기 움직임이 나타나고 쓰레기 종량제봉투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는 상황이다.그러나 신안군은 이러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군은 중동발 전쟁 이전인 지난 2월 24일 종량제봉투 제작업체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계약 물량의 약 70%를 이미 제작 완료한 상태다.나머지 물량도 오는 3월 31일까지 100% 확보해 각 읍 면에 순차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신안군에 따르면 연간 종량제봉투 평균 사용량은 87만여 매 수준으로 올해 확보 물량은 이보다 약 124% 많은 규모다.이에 따라 2026년도에는 종량제봉투 수급 부족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군 관계자는 "종량제봉투 대란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판매소와 주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차질 없는 청소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신안군은 최근 시장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종량제봉투 공급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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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잡월드를 누리는 또 하나의 즐거움…순천만잡월드 카페테리아 오픈
[한국Q뉴스] 순천시가 오는 28일 '순천만잡월드 카페테리아'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시는 카페테리아를 체험과 휴식을 잇는 문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바리스타 체험, 드로잉 클래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정기 운영해 방문객이 시설 이용에 그치지 않고 차별화된 경험을 소비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이에 따라 카페테리아는 체험과 휴식을 결합한 문화 공간으로 조성됐다.지난해 12월부터 시설 단장에 들어가 공간을 새롭게 개편했으며 동화 어린왕자 를 주제로 별과 은하수 등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를 카페와 놀이 공간에 녹여냈다.공간은 달 구조물을 중심으로 체험 공간과 휴식 공간으로 나눠 구성했다.내부에는 도서와 블록 조립 등 놀이 요소를 배치하고 외부에는 어린왕자 속 주인공들의 이미지를 전시하는 등 가족들이 자유롭게 머무르며 놀이와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카페는 순천만잡월드와 동일한 시 직영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메뉴는 커피 어린이음료 디저트로 구성했으며 가격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책정했다.순천만잡월드 체험객에게는 5백 원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개장일인 28일에는 방문객을 위한 특별 행사로 '매직쇼',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두쫀쿠 만들기'원데이클래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개장 기념으로 다음 달 4일까지 카페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50% 할인'행사도 운영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카페테리아는 순천만잡월드를 찾는 체험객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시설이자 체험 중심의 잡월드 공간에 감성적인 휴식과 문화적 요소를 더하기 위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체험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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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도시관리공단, 복지포인트로 지역경제 살린다..
[한국Q뉴스]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2026년 임직원 맞춤형 복지포인트 중 일부를 지역 화폐인 '여수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돕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단은 올해 임직원 345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복지포인트 배정액 중 10만원씩, 총 3450만원 상당의 여수사랑상품권을 일괄 구매해 지급했다.지급된 상품권은 여수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음식점, 편의시설 등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지역 상권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복지포인트 일부의 상품권 지급은 노사 합의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는 면에서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 실현의 우수사례로 주목 받았다.송병구 이사장은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지난 2월 설 명절에도 기간제 근로자 대상으로 800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지급해 골목 상권과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했으며 매년 전통시장 장보기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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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제3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지난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3기 구례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구례군수와 군민참여단 15명,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전달, 축사, 선언서 낭독 및 군민참여단의 역할과 활동 계획에 대한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제3기 군민참여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생활환경 모니터링과 간담회 등을 통해 일상 속 성별 불균형 요소와 생활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구례군 관계자는 "군민참여단은 지역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군민참여단의 다양한 의견이 지역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지역 주민이 정책 과정에 참여해 성평등 관점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2021년 출범 이후 생활환경 모니터링과 간담회 등을 통해 민 관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 제3기가 새롭게 출범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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