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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계화면, 근농인재육성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5일 김화순 계화면장을 비롯한 계화면사무소 직원들이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에 참여해 장학사업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계화면 직원들은 장학사업의 취지와 필요성을 적극 알리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특히 같은 날 열린 이장회의에서도 캠페인을 병행 추진해, 회의에 참석한 이장들 또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의 뜻에 공감하며 캠페인에 함께 참여했다.계화면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장학사업이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운영되는 공공의 가치임을 강조하고 군민들의 지속적인 후원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화순 계화면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키우는 일은 행정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중요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군민들이 장학금 정기후원에 동참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재단 관계자는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위해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따뜻한 나눔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장학사업 참여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캠페인은 군민 누구나 소액으로도 정기후원에 참여할 수 있는 장학기금 조성 운동으로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대표적인 군민 참여형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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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비용 전액 지원
[한국Q뉴스] 부안군은 근골격계에 부담이 큰 맨손 나잠어업 등에 종사하면서 가사와 돌봄노동까지 함께 수행하는 여성어업인의 건강권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특히 여성어업인의 본인부담금까지 군에서 추가로 지원함으로써 대상자들이 검진비 부담 없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올해 지원대상자는 384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이며 일반 건강검진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여성어업인의 직업성 건강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질환 예방과 치료 연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검진을 신청한 읍 면에 거주하는 51세 이상 여성어업인으로 어업경영체 등록 어업인, 어업인 확인서 발급자, 맨손 나잠어업 종사자로서 해당 지자체에서 어업활동을 확인받은 사람이며 거주지 읍 면 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검진 항목은 여성어업인에게 발생하기 쉬운 직업성 질환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검진은 슬관절 요추 수골 방사선 촬영, 근골격계 증상 및 장애 평가, 골밀도 검사, 근육량 측정, LDL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순음청력검사 등으로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위험, 난청 등 4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또 검진 후에는 예방교육과 상담도 함께 진행해 사후 건강관리까지 지원한다.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위도 등 섬 지역에 거주해 검진에 불편을 겪고 있는 여성 어업인들의 검진 기회 보장과 불편 해소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협의해 이동 검진버스를 오는 8월 중 위도 지역에 투입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2026년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수검자에게는 어업인안전보험 5%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건강검진 지원뿐만 아니라 보험료 경감까지 연계됨에 따라 여성어업인의 건강관리 참여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은 일반 국가건강검진만으로는 충분히 확인하기 어려운 직업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여성어업인이 비용 부담 없이 건강검진을 받고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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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접수
[한국Q뉴스] 부안군은 군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점검을 요청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주민점검신청제는 지자체가 점검 대상을 일방적으로 선정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위험 시설을 직접 신청하면 전문가와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결과를 안내하는 군민 참여형 안전 관리 제도다.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과 안전취약계층 이용 시설로 어린이놀이시설, 전통시장, 마을회관 및 경로당, 교량, 노후 건축물 등이 포함된다.다만 관리 주체가 명확한 민간 시설이나 현재 공사 중인 시설, 소송 및 분쟁 중인 시설물은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안전 점검을 희망하는 군민은 '안전신문고'앱이나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가까운 읍 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군은 접수된 시설에 대해 전수 점검을 원칙으로 하되 신청량이 많을 경우 노후도와 위험도 등을 고려한 자체 우선순위에 따라 최종 점검 대상을 확정할 방침이다.선정된 시설은 집중안전점검 기간 내에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 첨단 점검 장비가 투입되는 합동 현장 점검을 받게 된다.점검단은 현장에서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원인을 분석하며 구체적인 보수 보강 방법 등을 도출한다.점검 결과는 완료 후 1주일 이내에 신청인과 시설 관리 주체에게 서면으로 통보된다.군 관계자는 "주민점검신청제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부안을 만들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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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중동사태 비상경제 선제적 대응 체계 본격화
[한국Q뉴스] 순천시는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경제 산업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황 종료 시까지 비상경제 대책 TF 를 구성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주요 분야는 물가안정 중소기업 소상공인 석유화학 철강 에너지수급 농 축 수산 교통 물류 등으로 각 소관 및 관련 부서가 참여해 분야별 대응을 추진한다.TF는 분야별 진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민생회복 등을 위한 지원 시책을 발굴 추진하는 한편 동향 및 주요 현안을 상시 공유해 신속한 대응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는 기존 물가종합상황실에 에너지부서를 추가해 운영하고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바가지요금 신고센터와 함께 석유류 특별 신고센터를 운영한다.또한 관내 주유소 불법 유통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전쟁이 장기화되며 그 영향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시는 비상경제 대책 TF를 중심으로 전 부서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상황 변화에 따라 대응체계를 지속 보완하며 분야별 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중동사태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보호를 위해 전 부서가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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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6년 CNC체험지도사 3급 자격증반 모집
[한국Q뉴스] 순천시는 오는 4월 3일까지 ‘2026년 CNC체험지도사 3급 자격증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CNC는 컴퓨터로 제어되는 기계장치로 목재 등 재료를 정밀하게 조각하고 절단하는 데 사용한다.이번 자격증반은 CNC 기계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적 교육을 비롯해 2D 도면 제작, 기계 조작 실습, CNC체험지도사 3급 자격증 시험으로 구성된다.교육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순천시목재문화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8명이다.수강료는 36만원이며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네이버폼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목공 전문 기계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함께 익히고 자격증 취득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목공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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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로봇교육과학관, 로봇교육․드론체험 본격 가동
[한국Q뉴스] 순천시가 운영하는 순천로봇교육과학관은 지역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상반기 로봇교육과 4월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인 ‘로보 키즈 랩’은 관내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총 20명의 교육생을 최종 선발해 3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10회 운영한다.참가 학생들은 AI 센서 코딩 알고리즘 등 학습을 통해 AI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기술이 융합된 로봇의 작동 원리와 프로그래밍 기초를 실습 중심으로 배우며 논리적 사고와 미래 핵심 역량을 단계적으로 넓히게 된다.또한 4월 한 달 동안은 월간 POP-UP 체험존 ‘드롱드롱, 드론을 날려 드론’을 운영해 관람객 누구나 드론을 직접 조종 비행해 보는 특별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토이 드론과 스카이킥 드론 등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현장 선착순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로봇 교육과 팝업 체험존을 통해 아이들이 로봇 드론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순천로봇교육과학관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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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상사면 장천동 주민자치회, 상사호 인근 친선 플로깅 실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26일 상사댐 인근에서 상사면 장천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상사면 장천동이 함께하는 친선 플로깅’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도농 결연으로 맺어진 상사면과 장천동 지역 교류의 일환으로 주민 40여명이 참여해 상사호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양 지역 주민들은 함께 걸으며 상사호의 가치를 되새기고 상호 유대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순천시가 추진 중인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와 맞물려, 반도체 산업에 필수적인 청정용수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주민들이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염원하고 지역의 중요 수자원을 시민의 손으로 지키자는 뜻을 나눠 의미를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웃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순천의 소중한 수자원을 직접 지킨다는 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양 지역의 교류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상사면 관계자는 “이번 친선 플로깅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농 간 협력을 실천하는 건강한 공동체의 좋은 사례”며 “앞으로도 상사면 장천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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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아이들의 첫 정원수업 시작… ‘꼬마정원사 양성교육’ 운영
[한국Q뉴스] 순천시는 미래세대의 생태 감수성과 정원문화를 키우기 위한 ‘꼬마정원사 양성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난 25일 참여기관 대상 워크숍을 개최하고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교육내용을 공유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이번 교육은 만 5~6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생애주기 맞춤형 정원교육 프로그램으로 3월 30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된다.사전 선정된 14개소 350여명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아이들을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수업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단순한 체험을 넘어 식물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감수성 관찰력 정서적 안정감을 기를 수 있는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꼬마정원사 양성교육’은 아이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보고 만지고 느끼며 정원과 생태를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올해로 11년 차를 맞이해 누적 교육생 3000여명을 배출했다.특히 순천시가 보유한 정원 생태 자원을 교육과 연계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익히고 일상 속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정원감수성’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꼬마정원사 양성교육은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경험하며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정원 속에서 자란 아이들이 생태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갖춘 미래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천시는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서의 역할에 걸맞게 생애주기형 맞춤형 정원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정원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정원치유’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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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농촌현장으로 찾아가는 ‘여성농업인 이동건강검진’ 시행
[한국Q뉴스] 순천시는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의 건강권 보장과 검진 접근성 강화를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여성농업인 이동건강검진 서비스’를 오는 4월 1일부터 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작업 특성상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및 심혈관계 질환을 조기에 발견 예방하기 위한 특수건강검진 사업으로 올해는 기존 병원 중심 검진 방식에 더해 현장 방문형 이동검진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특히 이동검진 차량 2대와 전문 의료인력 10명이 투입되어 농촌 현장을 직접 찾아가며 근골격계 심혈관계 등 총 5개 항목 특수검진과 전문의 건강상담을 함께 제공해 의료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의 실질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검진 대상은 짝수년도 출생자 중 만 51세부터 80세까지의 읍 면 지역 여성농업인 약 2900명이다.시 관계자는 “병원 방문이 어려운 농촌 현실을 고려해 생활권 내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이동형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여성농업인의 직업성 질환 예방과 건강한 농촌생활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또한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이동건강검진은 1일 별량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일 해룡면, 3일 서면에서 진행되며 6일에는 황전면과 월등면, 7일 승주읍과 상사면, 8일 낙안면과 외서면에서 이어진다.마지막으로 9일 주암 보건진료소와 송광면 행정복지센터를 끝으로 전체 일정이 마무리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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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공익활동가 소통 역량 강화 교육 ‘슬기로운 소통생활’ 성료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26일 순천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공익활동가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통 역량 강화 교육 ‘2026 슬기로운 소통생활’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갈등을 예방하고 공익활동가들의 소통 역량을 강화해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는 대화법’과 ‘상대방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공감의 기술’등 실천 중심의 관계 형성에 중점을 뒀다.이날 강의는 지역 내 소통 전문가가 ‘좋은 관계를 위한 대화 기법’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내 입술의 30초가 30년의 감동이 되는 대화의 힘 정직하고 따뜻한 대화법 하루의 기분을 관리하는 자기암시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천형 소통 전략을 제시했다.순천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공익활동의 핵심은 사람 간 신뢰와 진정성 있는 연결에 있다”며 “이번 교육이 활동가들이 현장에서 갈등을 조정하고 공감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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