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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사업 본격 시행
[한국Q뉴스] 광양시는 노인인구 2만7036명 중 1인 가구가 8900명으로 약 33%를 차지하는 등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다.이에 광양시는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일상생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광양시는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일상생활 지원 등 5개 분야 29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방문의료 지원과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비롯해 가사지원 병원 동행 방문목욕 등 일상생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주거지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전 생애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원한다.광양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내 의료기관과 요양병원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통합돌봄창구’를 운영해 상담부터 신청 접수까지한 번에 지원하고 서비스 누락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며 “앞으로도 지역 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서비스 연계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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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일자리 협력망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월 24일과 3월 26일 직업상담사 과정 과 AI 활용 멀티사무원 과정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해 기업 및 취업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력보유여성의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직업상담사 과정 과 AI 활용 멀티사무원 과정 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지역 내 기업체 및 취업지원기관 관계자가 참여해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역량과 채용 수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먼저 직업상담사 과정 회의에서는 상담역량과 행정업무 수행 능력 등 직무수행에 필요한 핵심 역량이 논의됐으며 AI 활용 멀티사무원 과정 회의에서는 AI 활용 능력과 문서 작성, 데이터 관리 등 디지털 기반 실무 능력의 중요성이 강조됐다.문광미 센터장은 “이번 협력망 회의를 통해 교육과정과 기업 수요 간 연계를 강화하고 경력보유여성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성과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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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 소통 콘텐츠 ‘ 과냥청년 꿈터뷰’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광양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청년의 삶과 경험을 기록하고 지역사회와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퍼스널 브랜딩 프로젝트 과냥청년 꿈터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광양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해 인터뷰 영상 콘텐츠로 제작 확산함으로써 청년 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년 간 공감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과냥청년 꿈터뷰는 청년의 일과 관심사, 경험 등을 인터뷰 형식의 영상으로 제작해 시민과 공유하는 콘텐츠 사업이다.광양청년꿈터는 청년 맞춤형 정책 홍보와 소통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의 실제 삶을 중심으로한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다.참여 대상은 자영업자, 예술 활동가 등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으로 광양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참여자는 인터뷰 기획부터 촬영, 콘텐츠 제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완성된 영상은 광양청년꿈터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모집 기간은 2026년 3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최소 10명을 선정해 순차적으로 콘텐츠 제작을 진행할 계획이다.광양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의 다양한 삶을 조명하고 또래 청년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동기를 부여하고 시민의 청년 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 개개인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기록해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 기회를 넓혀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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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상생협력…실무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과 공공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발전 기반 구축에 나섰다.나주시는 지난 26일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나주시 이전공공기관 상생협력 실무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나주시를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등 15개 이전공공기관 상생협력 실무자들이 참석해 협력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회의에서는 '2026 나주방문의 해'성공 추진을 위한 기관 협조를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후원 참여, 나주교육 지원사업, 평생학습관 및 향토음식체험문화관 이용 안내, 공공기관 2차 이전 관련 협력사항 등이 중점 논의됐다.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필요성이 강조됐다.이와 함께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 공모전'참여를 제안하며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실질적인 협력사업 발굴 필요성을 제시했다.나주시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실무단 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강동렬 미래전략산업국장은 "빛가람 혁신도시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며 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인공태양 연구시설과 국립 나주 에너지 전문과학관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2차 이전에도 이전공공기관들이 함께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나주시가 지난 26일 '2026년 상반기 나주시 이전공공기관 상생협력 실무단 회의'를 개최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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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81회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녹색 순창 조성 앞장
[한국Q뉴스] 순창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27일 귀래정 유아숲 일원과 군청 앞 경천변 일대에서 기념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다시 찾고 싶은 순창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공무원과 산림조합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여해 나무 심기와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참가자들은 군청 잔디광장에서 기념식을 가진 뒤 식재 구간으로 이동해 수국 1200주와 잔디 230 를 식재하고 주변 환경 정리 활동을 함께 실시했다.또한 오후에는 양지천 일원으로 이동해 꽃잔디와 수선화 식재 구간 정비 등 하천변 환경 정화 활동도 이어가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군 관계자는 “식목일 행사는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녹색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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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3월 25일 광양사랑병원에서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광양시,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광양사랑병원, 학대피해아동쉼터 광양시마음나누리쉼터 등 3개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지역 내 아동학대 대응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아동보호체계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학대피해아동 건강검진 및 외래진료 연계 방안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사후관리 체계 유관기관 간 연계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특히 학대피해아동 지원 과정에서의 기관 간 협업 절차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현장 중심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광양사랑병원 고준석 대표원장은 “학대피해아동이 적시에 적절한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담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아동학대 징후의 조기 발견에 힘쓰고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아동의 건강한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광양시 관계자는 “아동학대 대응은 관련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내 보호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는 ‘아동학대 예방 조기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해 아동보호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학대 위험이 있는 가정에 대한 선제적 모니터링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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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 히로시마서 평화 통일 역량 강화 연수 실시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양시협의회는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히로시마 일원에서 자문위원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평화 통일 역량 강화 자문위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전쟁의 참상을 직접 체감하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며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자문위원들은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의 원폭돔과 평화기념자료관을 견학하고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를 찾아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들을 추모했다.이어 위령비 참배와 함께 추모의 뜻을 전했다.[추모문] 이곳 히로시마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에 잠들어 계신 영령들이시여, 저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양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은 삼가 머리 숙여 추모의 마음을 올립니다.1945년 원자폭탄 투하라는 참혹한 비극 속에서 타국의 땅에서 희생되신 영령들의 아픔을 깊이 새깁니다.저희는 이 희생을 결코 잊지 않고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한반도의 평화와 인류 공존의 가치를 지켜 나갈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부디 영령들께서는 영원한 안식 속에 평안하시기를 기원한다.삼가 머리 숙여 추모한다.이와 함께 자문위원들은 쇼토엔 조선통신사 기념자료관을 방문해 한일간 역사적 교류를 되새기고 ‘히로시마 평화통일 공감 세미나’를 통해 원폭의 교훈과 한반도 평화통일 방향, 지역사회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박노신 광양시협의회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내 평화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인류 최초의 원자폭탄 투하지인 히로시마 방문을 통해 전쟁의 비극을 기억하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이어 “수많은 희생과 아픈 역사를 가슴 깊이 새겨 평화와 화합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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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 심리상담 지원 ‘YOUTH MIND CONNECT’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광양시는 오는 27일부터 청년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심리상담 프로그램 YOUTH MIND CONNECT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의 마음건강 회복과 자기이해 증진을 통해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YOUTH MIND CONNECT 는 청년의 심리적 안정과 자아 정체성 확립을 돕기 위해 기획된 상담 프로그램이다.참여자는 TCI 검사를 통해 타고난 기질과 형성된 성격을 분석하고 자신의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이를 통해 자기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관계 형성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상담은 참여자의 상황에 따라 1:1개인상담 2:1 동반상담으로 구분해 운영한다.또한 청년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평일 저녁과 토요일에도 상담을 진행해 접근성을 높였다.특히 올해는 광양시가족센터와 협력해 상담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강화했으며 심층 상담이 필요한 경우 개인상담은 최대 6회, 부부상담은 최대 10회까지 추가 지원한다.참여 대상은 광양시에 거주하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광양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또래 및 가족과의 관계 회복을 돕는 한편 지역 청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마음건강 회복과 관계 형성을 위한 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광양청년꿈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청년꿈터로 문의하면 된다.광양청년꿈터는 심리상담을 비롯해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청년 감동 날개’정장 대여사업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드림클래스’, 청년작가 전시공간 운영 등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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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현업사업장 종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Q뉴스] 광양시는 현업사업장 종사자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3월 26일 커뮤니티센터 다목적홀에서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현업사업장 종사자 안전보건교육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공공행정에서 현업업무 종사자는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청사 등 시설물의 경비, 유지관리 업무 및 설비 장비 등의 유지관리 도로의 유지 보수 등 도로 가로 등의 청소, 쓰레기 폐기물의 수거 처리 등 환경미화 공원 녹지 등의 유지관리 산림조사 및 산림보호 조리 실무 및 급식실 운영 등 조리시설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을 말한다.이번 교육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직업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양시 산업보건의로 위촉된 광양사랑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김양현 원장이 진행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를 앞두고 예방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근골격계 질환의 발생 원인과 증상에 대한 이해 작업 자세 개선과 스트레칭 등 예방 방법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자가 건강관리 실천 방안 특히 장시간 반복 작업과 부적절한 작업 자세로 인한 건강 문제의 위험성과 조기 관리의 중요성을 사례 중심으로 전달했다.광양시 관계자는 “근골격계 질환은 작업환경과 생활습관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이 스스로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광양시는 앞으로 현업사업장 맞춤형 교육과 포스코 안전문화체험관 연계 교육, 특수건강진단과 건강상담, 작업환경측정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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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성북동, 민관이 함께하는 ‘나주사랑 나무심기’ 성료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 성북동은 지난 25일 지역 환경개선과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나주사랑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성북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관내 주민들과 성북동 직원 등 70여명이 함께 참여해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나무를 식재하며 지역 경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관내 이용객이 많은 금빛상점가 주차장 인근 및 탁구장과 주차장 주변 양심 화단 등 5개 구간에 홍가시, 황금사철, 영산홍 등 1320주 를 식재해 도심 내 방치되기 쉬운 공간을 쾌적하고 생기 있는 녹지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특히 이번 나주사랑 나무심기 행사는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어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임영희 성북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가꾸는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성북동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개선 사업을 확대해 살기 좋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나주시 성북동은 지난 25일 지역 환경개선과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나서 '나주사랑 나무심기'행사'를 실시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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