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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AI 교육으로 농업인 역량 키운다
[한국Q뉴스] 진안군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관련 기술을 영농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지역특화작목 육성 기술인재 양성 교육’을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수준을 고려해 기초와 심화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기초과정은 AI를 활용한 SNS 홍보글 작성과 상세 페이지 제작 등 기초 실무를 배울 수 있으며 심화 과정은 스크립트 작성, 쇼츠 제작 및 편집 등의 숏폼 영상 제작 교육으로 홍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오는 4월 3일까지이고 신청대상은 AI 분야에 관심 있는 농업인으로 과정별 10명 내외를 모집한다.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팀 방문 접수 및 이메일또는 네이버폼으로 신청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노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농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준비했으며 지역 농산물의 홍보 효율성이 극대화 되고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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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주 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진안군은 27일 군 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주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협의체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중 11개 읍면 대표 농가주들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읍면 사업주 대표 및 진안군 일손지원 센터장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의무보험에 대한 안내를 받고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담당 부서에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개선 방안과 건의 사항 등을 논의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주 협의체 전현민 대표는 “순차적 입국을 통해 적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입국할 수 있도록 힘써준 행정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된 농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정적인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정희 농업정책과장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며 “이번 회의에서 제기된 애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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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부귀면-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으로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 부귀면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는 지난 26일 관내 대표 명소인 부귀 메타세쿼이아길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은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며 지역주민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 회원, 부귀면 직원 등 총 40여명이 참여해 메타세쿼이아길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환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산책로와 도로변, 배수로 등 환경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원현주 부귀면장은 “본격적인 영농 준비로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환경정화활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신 새마을회와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화고 협력해 사계절 내내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부귀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부귀면새마을 박동수 협의회장과 임동옥 부녀회장은 “바쁜가운데에도 우리 새마을 회원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 부귀면을 깨끗하게 하는데 힘을 보태주어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부귀면과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는 기후위기의 시대 탄소중립 실천 운동에 앞장서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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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 관계자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진안군은 지난 26일 2026년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 방향 공유와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군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진안군과 조사료 생산자 단체가 참석해 2026년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논 하계 조사료와 연계한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홍보와 현장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최근 이스라엘-이란 간 갈등 고조에 따른 국제 유가 급등 등 대외 여건 악화가 가중되고 이로 인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이 심화되는 것은 물론, 조사료 생산단체의 사일리지 제조 비용까지 동반 상승하면서 국내 축산업계의 경영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대비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군은 이에 대해 조사료 생산 수확 제조비 지원 등의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사업을 통해 생산자 단체의 부담을 경감하고 조사료 종자 구입비, 조사료 생산장려금을 지원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최방규 농산촌미래국장은 “중동발 전쟁 여파로 인한 제조비, 사료비 상승 등은 축산농가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국내산 조사료 생산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정적인 조사료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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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코레일 전남본부 섬박람회 조직위와 철도관광 활성화 ‘맞손
[한국Q뉴스] 여수시가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철도관광 활성화 및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스마트관광 여수애 레일러”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여수를 찾는 관광객에게 숙박비와 교통비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관광 수요에 맞춰 개별 자유여행과 테마 열차 상품을 전략적으로 운영한다는 내용이 담겼다.특히 올해는 섬박람회 조직위원회와 협업해 철도로 여수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섬박람회 입장권을 지원하는 특별 판촉 행사를 추진한다.또한, 박람회 기간 중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섬박람회 전용 임시열차를 편성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올해 철도 여행의 상징인 ‘내일로’ 이용객을 대상으로 숙박비를 지원한다.여행객들이 여수에 머무르며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지역 숙박업계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코레일 전남본부장은 “더 많은 철도관광객 유치를 위해 철도 관광 상품을 신설하고 지원을 확대해 여수철도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여수를 찾는 방문객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여수시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와 함께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한국 철도공사 전남본부와 협업을 통해 박람회 성공개최는 물론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도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여수시가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와 “스마트관광 여수애 레일러”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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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확대… 취업 준비 부담 낮춘다
[한국Q뉴스] 여수시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자격 취득 역량 향상,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여수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 또는 관내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다.지원 대상 시험은 2026년에 응시한 어학 19종과 자격 545종, 한국사 시험이며 지난해 12월에 응시한 시험에 대해서도 소급 지원이 가능하다.올해 지원 규모는 총 410회로 1회 응시료 5만원 한도 내에서 1인당 최대 2회까지 지원된다.접수는 3월부터 시작해 3분기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특히 해당 사업은 취업 준비 청년들로부터 호응도가 높아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예산을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신청을 위해서는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시험 응시 증빙서류, 통장사본 등을 준비해 청년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누리집 또는 청년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청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구직 역량을 높이고 취업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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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입 청년들의 새출발 돕는 ‘웰컴박스’ 지원
[한국Q뉴스] 여수시가 청년들의 전입을 축하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수 전입 청년 1인가구 웰컴박스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여수에 새롭게 정착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된 생활 밀착형 지원책으로 지난해 처음 시행돼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올해 청년 수요를 반영해 망치, 드라이버, 펜치 등 활용도 높은 공구세트를 지원한다.혼자 사는 청년들이 간단한 수리나 가구 조립 등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타 시 군 구에서 여수시로 전입한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1인 가구로 2026년 1월 1일 이후 여수시에 주민등록을 마친 청년이다.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물품 소진 시 마감된다.신청은 관련 서류를 갖춰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선정자는 청년인구정책관 사무실을 방문해 물품을 직접 수령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여수에서의 새로운 시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여수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청년인구정책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여수시가 청년들의 전입을 축하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수 전입 청년 1인가구 웰컴박스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부터 모집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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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달빛갤러리, 윤희순 김숙희 2인전 ‘각자의 달빛 유람전’ 개최
[한국Q뉴스] 여수시는 달빛갤러리에서 윤희순 김숙희 작가의 2인전 ‘각자의 달빛 유람전’을 오는 3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38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나무에 글자를 새기는 전통 기법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현대 서각’을 중심으로 캘리그라피와 결합한 융복합 시각예술을 선보인다.두 작가는 원도심의 도시경관과 생태 환경에서 얻은 감성을 나무에 새겨 작품으로 풀어냈다.‘각자의 달빛 유람전’은 ‘새김’ 이라는 행위를 통해 기억과 감정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나무의 물성과 문자 조형이 어우러진 작품들은 관람객에게 일상 속 감각과 사유를 환기시키는 경험을 제공한다.또한 두 작가는 협업을 통해 개별 작업을 확장한 공동의 조형 언어를 구축하며 현대 서각의 표현 가능성과 지역 시각문화의 확장성을 제시한다.시 관계자는 “달빛갤러리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휴관한다.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며 입장료는 무료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 달빛갤러리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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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혼밥식당 87개소로 확대 지정
[한국Q뉴스] 여수시는 1인 가구 증가와 혼자 여행하는 흐름에 발맞춰 올해 혼밥식당 41개소를 신규 지정하며 혼밥 친화 외식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혼밥식당 46개소를 처음 지정한 데 이어 올해 추가로 41개소를 지정해 총 87개소로 지정업소를 대폭 확대했다.이를 통해 혼자서도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는 외식문화를 정착을 추진하고 있다.혼밥식당 지정업소에는 1인 식탁 보급사업 우선 선정 위생용품 지원 이용자 리뷰비 지원 지정 현판 및 홍보 포스터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업소의 경쟁력 강화와 운영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혼밥식당 업소 목록은 여수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혼밥식당 확대는 변화하는 소비 경향에 대응하는 정책”이라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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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년 ‘율촌 득실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지난 25일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L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과 무성종합건설 등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상 토지의 경계와 실제 점유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의 등록사항을 정비해 도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이번 간담회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여수지사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여수시 민원지적과 지적재조사팀과 L 지적재조사추진단, 대행자인 무성종합건설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주요 내용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일정 공유, 일필지 측량과 토지 현황 조사의 효율적 수행 방안, 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사례별 주의사항 안내 및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다.올해 사업 대상인 ‘율촌 득실지구’는 총 350필지 규모로 약 6천 8백만원의 측량비가 전액 국비로 투입된다.특히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업해 3D 드론영상과 AI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경계 시뮬레이션’을 구축해 경계 설정 오류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소관청과 수행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다시 한번 다지는 중요한 자리”며 “지적불부합지로 인한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국국토정보공사 여수지사 회의실에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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