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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가족+센터여수사랑로타리클럽,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의료지원
[한국Q뉴스] 여수시는 여수시 가족 센터와여수사랑로타리클럽이 관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2023년부터 공동 추진해 온 의료지원 자원봉사 활동을 올해도 실시했다고 밝혔다.의료지원은 의료진이 현장에 직접 의료 장비를 반입해 진행됐으며 초음파 검사와 이비인후과 안과 검진, 치과 치료, 한방 진료, 영양제 주사 등 총 6개 분야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여수에 거주하는 중국, 베트남을 비롯해 페루, 네팔,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터키 등 총 18개국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200여명이 참여해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받았다.아울러 의료지원과 함께 일상생활 관련 법률상담도 병행해 참가자들의 생활 안정과 권익 보호에도 힘썼다.여수시 가족 센터는 여수시로부터 위탁받아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서비스와 자녀 언어발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여수사랑로타리클럽 김일환 회장은 “이번 의료지원으로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의료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지미자 여수시 가족 센터장은 “참여해 주신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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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시전동위원회, 청결활동 물가안정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시전동위원회는 지난 23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웅천동 1882-9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시전동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보행로 주차장, 상가주변 등 생활 밀착 공간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도로변과 공공공간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특히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구역을 나눠 체계적으로 정비를 진행했으며 지역 환경 개선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지역 상가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캠페인을 병행해 가격표시 이행,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 서비스 제공 등을 안내하며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독려했다.서근배 위원장은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통해 살기 좋은 여수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고기현 시전동장은 “지역봉사를 위해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물가안정을 위해 민관협력 활동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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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환영식 개최, 농번기 인력난 해소 기대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자 환영식을 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현장 정착 지원에 나섰다.올해 순창군이 도입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총 40명으로 라오스 현지 면접을 통해 선발됐다.이 가운데 1차로 21명이 이날 입국했으며 오는 27일부터 지역 농가에 순차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나머지 19명은 4월 중순 추가 입국해 영농 현장에 배치된다.이날 환영식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현장 정착 지원과 근무 환경 안내를 위해 마련됐으며 근로자들은 앞으로 지역 농가에 순차적으로 배치돼 농번기 핵심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은 고령화와 농촌 인구 감소로 심화되고 있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실효성 높은 대응책으로 평가받고 있다.실제로 지난해 순창군에서는 연인원 561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1665농가에 투입되며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완화에 크게 기여했다.특히 군은 근로자의 안정적인 작업 참여를 위해 이동 편의와 인력 운영 체계도 함께 개선하고 있다.근로자의 숙소와 작업장 간 이동은 신청 농가가 담당하도록 하고 쌍치 복흥 지역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뒤편에 인력대기소를 운영해 농가의 인력 활용 접근성을 높였다.아울러 군은 앞으로도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지속 확대해 농촌 인력 구조 개선과 농업 생산성 향상,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라는 정책 효과를 동시에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성철 순창농협 조합장은 “농번기 수요에 맞춘 적기 인력 공급을 통해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근로자에게도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 구조를 만들겠다”며 “현장 중심의 인력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계절근로자들의 성실한 참여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해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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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에스에스알 지역상생발전 및 지역소멸 대응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순창군과에스에스알은 지난 24일 지역상생발전과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 지역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 주민 복지 향상과 청년 일자리 창출, 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에스에스알이 운영하는 썬웨이어드벤처 워터파크는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시설 이용 시 비수기 20%, 성수기 3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지역 청년을 위한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업 기회를 넓히는 등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지역 농산물 구매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축제 프로그램 지원, 지역소멸 대응 공동 연구 추진, 중앙정부 공모사업 공동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김수영에스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의미 있는 계기”며 “썬웨이어드벤처 워터파크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순창군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민관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군민의 여가복지 향상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 수 있는 상생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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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군민의 날 행사 준비 ‘착착’… 추진상황 보고회 열어
[한국Q뉴스] 순창군은 지난 24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제64회 순창군민의 날 행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최영일 군수를 비롯해 관계 부서장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부서별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협조 사항을 공유하는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추진 현황을 면밀히 검토했다.보고회에서는 기념식과 군민화합 음악회, 축등행렬, 옥천줄다리기, 골목페스티벌, 먹거리 부스 운영 등 주요 프로그램 준비 상황과 함께 교통 안전관리, 의료지원, 환경정비, 주차관리 등 분야별 지원 대책이 집중 논의됐다.특히 행사 당일 많은 군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관리와 교통대책,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또한 각 부서는 행사장 시설물 안전점검, 교통 통제 계획, 의료지원 인력 배치, 환경정비 추진 등 세부 실행계획을 공유하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군민의 날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안전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제64회 순창군민의 날 행사는 오는 4월 17일 순창읍 중앙도로 일원에서 기념식과 문화행사, 전통놀이 체험, 군민화합 음악회,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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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일상생활 분야’ 수행기관 10개소 선정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24일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집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 분야’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수행기관 10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군은 지속적인 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했으며 서비스의 전문성과 수행 역량, 지역사회 연계성, 현장점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장기요양기관 1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수행기관은 요양 등급을 받지 못한 65세 이상 어르신과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가사 지원 식사 지원 병원 동행 등 필수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고령자, 독거노인, 돌봄 공백이 있는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대상자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 개별 돌봄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내 복지자원과 연계해 통합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를 실현할 계획이다.한편 의료 돌봄 분야는 지역 내 의료기관 18개소와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이번 수행기관 선정을 통해 일상 돌봄 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누구나 필요할 때 적절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 관리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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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MBC 섬진강꽃길마라톤대회 개최
[한국Q뉴스] 제15회 MBC 섬진강꽃길마라톤대회가 오는 4월 12일 오전 9시 광양시 다압면 신원리 섬진강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MBC 섬진강꽃길마라톤대회는 2009년부터 영호남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고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이어져 온 대회로 올해 15회를 맞았다.대회는 광양과 하동에서 해마다 번갈아 개최되며 올해는 광양에서 열려 5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하프코스, 10km, 5km 등 3개 종목으로 섬진강 자전거도로를 따라 진행되며 하프코스는 오전 9시, 10km는 오전 9시 10분, 5km는 오전 9시 20분에 차례로 출발한다.제한시간은 각각 하프코스 3시간, 10km 2시간, 5km 1시간이다.대회 당일에는 오전 8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몸풀기 댄스와 종목별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완주자에게는 어묵탕과 두부김치 등 먹거리가 제공되며 스포츠 마사지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광양 하동의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알리는 홍보 판매 부스도 마련된다.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당일 오전 8시 40분부터 12시까지 신원교차로 섬진강둔치 매화주차장 일대와 섬진강 자전거도로가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섬진강꽃길마라톤대회는 영호남이 하나 되어 건강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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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발달장애인 자격증 취득비용 최대 15만원 지원
[한국Q뉴스] 광양시는 경제활동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기 위해 2026년 발달장애인 자격증 취득비용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발달장애인이 적성과 능력에 맞는 자격증을 취득해 직업 활동과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매년 약 50명을 대상으로 총 450만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자격증 취득비용을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광양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지적 자폐성 장애인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지원할 수 있는 자격증은 컴퓨터 관련 자격증, 운전면허증, 바리스타 자격증 등 전문 교육기관에서 시행하는 교육과 자격증이다.지원금은 자격증 1건당 최대 15만원이며 학원 및 교육기관 수강 이수 시 5만원, 최종 자격증 취득 시 10만원이 지원된다.동일 자격증은 최초 1회에 한해 지원된다.신청은 발달장애인 본인 또는 가족 등 대리인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나 장애인복지시설, 관련 단체에 제출하면 된다.제출서류는 복지카드, 통장 사본, 학원 및 교육기관 접수증 또는 2026년 1월 1일 이후 발급된 자격증 사본이다.시는 매월 신청자의 자격 요건을 확인한 뒤 발달장애인 본인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접수를 마감한다.광양시 관계자는 “발달장애인들이 자격증 취득을 통해 취업 역량을 키우고 자립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2월 말 기준 광양시 등록장애인은 7882명이며 이 가운데 지체장애인이 3714명으로 가장 많고 발달장애인 1019명, 청각장애인 1012명 순으로 나타났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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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비공용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40대 설치 지원
[한국Q뉴스] 광양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와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총사업비 2000만원을 투입해 ‘2026년 광양시 비공용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비공용 충전기는 개인 또는 법인이 가정이나 사업장에 단독으로 사용하는 충전시설로 벽부형과 스탠드형이 해당된다.시는 충전기 구입 및 설치비의 50% 범위에서 1대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전기자동차를 구매한 개인 또는 법인으로 2026년 보조금 지원 대상자도 포함된다.신청일 기준 광양시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설치 예정 부지를 확보했으며 과거 충전기 설치 지원을 받은 이력이 없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완속충전기 설치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법인이 광양시청 환경과에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하거나, 광양시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자동차 이용자의 충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충전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이용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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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봉강면, ‘봉수경로당’ 신축 개소식 개최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24일 오전 10시 봉강면에서 지역 주민과 경로당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수경로당 신축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봉강비봉풍물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공로패 전달, 격려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오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 관람을 함께하며 봉수경로당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봉수경로당은 봉강면 대표 경로당으로 30년 넘는 역사를 지닌 공간이다.광양시는 어르신들의 여가복지 공간을 넓히고 회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총 6억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경로당을 새로 건립했다.새 경로당은 앞으로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은 물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박병기 봉수경로당 회장은 “광양시의 지원으로 깨끗하고 편리한 공간이 마련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봉수경로당이 주민들의 만남과 교류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잘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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