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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촌 왕진버스 첫 운영.따듯한 의료 서비스 호응
[한국Q뉴스] 군산시의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가 3월 26일 옥구읍 게이트볼장에서 첫 운행을 시작하며 농촌 현장에 따뜻한 의료 서비스를 전했다.‘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주민들을 위해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의료서비스로 2024년 처음 도입된 이후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원광대학교 한방병원과 치과대학병원, 다비치안경원, 보건소가 함께 참여해 한방진료, 구강검사, 시력검사 등 다양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올해부터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까지 더해져 주민 건강을 한층 더 세심하게 살폈다.현장을 찾은 어르신들은 “멀리 병원에 가지 않아도 진료를 받을 수 있어 정말 편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군산시는 이번 옥구읍 운영을 시작으로 4월 옥산면, 9월 개정면까지 순차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며 연간 600여명의 주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홍순 군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왕진버스가 단순한 의료서비스를 넘어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안심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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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새만금항신항 대응 현장교육 실시
[한국Q뉴스] 군산시는 최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양관할구역 획정 법률안’ 대응 교육에 이어 지난 3월 26일 시청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군산항 새만금항신항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앞선 이론 중심 교육의 연장선에서 추진된 현장 교육으로 군산항과 새만금항신항을 직접 방문해 항만의 기능과 중요성을 체감하고 직원들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새만금항신항 관할권’ 이 현재 중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심의 중인 상황인 만큼,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현장 교육 참가자들은 먼저 군산항 주요 부두 시설을 둘러보며 항만 운영 및 하역 현황을 살펴본 뒤 새만금33센터로 이동했다.이어 군산시 관할 도서인 ‘두리도’ 와 일체화해 인공섬 형태로 조성 중인 새만금항신항의 공사 현황을 청취하고 신항 건설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교육을 마무리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사전 교육에 이어 현장을 직접 확인하니 새만금항신항이 군산 앞바다에서 조성되고 있음을 더욱 실감할 수 있었다”며 “행정 관할권 확보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게 됐고 앞으로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새만금항신항은 군산 섬인 신시도와 비안도 사이 공유수면에 위치해 있으며 그간 군산시가 어업 허가, 해상 치안, 방역 등 실질적인 행정권을 행사해 온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이론과 현장을 연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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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조촌동,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
[한국Q뉴스] 군산시 조촌동 통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지난 26일 새봄을 맞아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겨울 동안 쌓인 도심 내 쓰레기를 수거하고 군산새만금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환경정비에는 통장협의회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구역별로 나뉘어 주요 도로변과 하천 등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경포천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통장협의회가 솔선수범해 환경정비에 나서 민관이 함께 ‘깨끗한 조촌’조성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이성환 조촌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마을을 위해 힘써 주신 통장님들 덕분에 동네가 한층 밝아졌다”며 “주민들이 깨끗해진 거리에서 봄기운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도영 조촌동장은 “쾌적한 조촌동 조성을 위해 함께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생단체와 협력해 살기 좋고 다시 찾고 싶은 조촌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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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민 관합동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군산시는 26일 흥남동 번화가 및 학교 주변 지역에서 민 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점검에는 군산시 여성가족청소년과와 군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군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했다.주요 점검 항목은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준수 여부 청소년 출입 및 출입시간 제한 위반 여부 주류 담배 판매업소의 ‘19세 미만 청소년 주류 담배 판매금지’스티커 부착 여부 숙박업소의 청소년 이성혼숙 묵인 방조 행위 등이다.아울러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을 병행 실시해 업주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채은영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군산경찰서와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졌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군산시는 청소년 비행 예방과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일반음식점, 편의점, PC방,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지도 점검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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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환경,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 코스 환경정비 총력
[한국Q뉴스] 오는 4월 5일 열리는 ‘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를 앞두고 군산시 생활쓰레기 수거대행업체인 서해환경이 마라톤 코스 전반에 대한 환경정비에 나서며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올해 대회는 마라톤 동호인들에게 색다른 주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코스가 일부 변경됐다.특히 ‘금강하구둑 사거리’에서 ‘최호장군 교차로’에 이르는 구간은 자동차도로가 포함된 만큼, 노면 상태가 선수 안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핵심 구간으로 꼽힌다.해당 구간은 평소 차량 통행량과 속도가 높아 일반적인 청소 작업이 매우 까다롭고 위험한 곳이다.서해환경은 이번 대회를 위해 인력과 장비를 적극 투입해 도로변 모래 및 각종 이물질 제거, 가드레일 주변 넝쿨 정리, 인근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했다.특히 선수들의 발목 부상을 유발할 수 있는 작은 파편까지 꼼꼼히 정비하며 안전 확보에 힘썼다.이 같은 정비 작업은 참가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서해환경 관계자는 “전국은 물론 해외에서 방문하는 마라토너들이 군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작업에 임했다”며 “작업 여건이 까다로운 자동차도로 구간도 책임감을 갖고 관리해 대회 당일까지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해환경은 군산시의 청결을 책임지는 향토 기업으로 매년 주요 행사마다 환경 정화 활동과 사회공헌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마라톤대회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행사 성공을 위한 든든한 지원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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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3년연속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고창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된다.일반국민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제도개선, 활성화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등 5대 항목 18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해 우수, 보통, 미흡으로 등급을 결정한다.이번 평가에서 고창군은 기관장의 적극행정 성과창출 노력, 제도개선 노력, 적극행정 우수사례 민간위원 국민평가 등 12개 세부지표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특히 민간위원 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은 '만월어촌계 대체어장 개발'은 대표사례로 꼽힌다.군은 원전 온배수 보상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주식 김 양식을 지키기 위해 중앙부처를 설득해 '양식산업발전법 시행령'개정을 이끌어냈다.이를 통해 기존보다 확대된 200 규모의 대체어장을 확보해 어민들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했다.또한 국민평가단의 호평을 받은 '고창군 우리동네 복지보안관 사업'은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창의적 복지모델이다.85명의 보안관이 마을 곳곳의 위기 징후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로 연결했고 고독사 예방 등 촘촘한 지역 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얻었다.고창군수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안주하지 않고 군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선제적 행정을 강화하겠다"며 "더욱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고창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의 권익 증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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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식블로그 누적 방문자수 500만명 돌파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운영하는 공식블로그의 방문자 수가 500만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주민소통창구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3월26일 기준 고창군 블로그 누적방문자 수는 500만1300명으로 2013년 5월 첫 개설 이후 만 13년 만에 500만명을 돌파했다.올해 일평균 블로그 방문자수는 1200여명이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훨씬 늘어난 수치다.군은 공식블로그가 네티즌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인기가 치솟고 있는 것은 '시기별 맞춤형 홍보'가 주요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고창군은 올해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 직업, 지역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로 블로그기자단을 위촉하고 문화 관광 일상 등 다양한 주제의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이와 동시에 고창군 유튜브도 지난해부터 뉴미디어 전담 공무원과 영상촬영편집 담당 주무관이 신규 채용되며 참신한 기획들로 눈길을 끌고 있다.실제 지역의 주요이슈를 현장취재로 알기쉽게 설명해 주는 '사실은 이렇습니다'는 옛 고추종합유통센터 건물의 슬기로운 활용법, 고창종합테마파크 오해와 진실 등이 큰 화제를 낳았다.김영섭 고창군청 군정홍보팀장은 "앞으로도 고창군블로그가 유익한 정보 제공과 군 소통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페이스북, 유튜브 등 트렌드에 맞는 뉴미디어를 통해 고창군 정책과 정보를 잘 전달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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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찾아가는 돌봄교실’로 농촌 보육 공백 제로 도전
[한국Q뉴스] 고창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찾아가는 돌봄교실'사업이 지역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찾아가는 돌봄교실은 고창군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보육시설이 없는 6개 면을 포함해 고창군내 읍 면의 영유아 80명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그동안 원거리 보육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편도 30분 이상 이동해야 했던 가정이나, 가정보육 중인 영유아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세부사업으로 찾아가는 장난감 도서 대여는 2인 1조의 전담 운영교사가 격주로 가정과 어린이집을 방문해 양질의 놀잇감과 도서를 대여하고 활용법을 지도한다.양육코칭센터 상담전문요원과 센터장이 직접 영유아 발달검사를 실시하고 기질별 맞춤 양육 전략을 제공해 부모의 양육 자신감을 높이고 있다.농촌 지역의 보육 사각지대를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있으며 놀이 지원부터 부모 힐링까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영유아의 발달과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연중 상시 지원 운영하고 있다.찾아가는 돌봄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의 보육 공백을 해소하고 젊은 세대의 귀농 귀촌 및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해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김미란 고창군 인재양성과장은 "앞으로도 '농촌형 찾아가는 돌봄교실'운영 매뉴얼을 정비해 더 많은 아이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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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장학재단, 지역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열기 지속
[한국Q뉴스] 고창군장학재단은 지난 25일 총 3건, 7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받아 지역인재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과 나눔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예은이네 감농장 정종필씨 전국공무직노동조합 고창군지부 정광알미늄 남해룡대표가 참여했다.특히 '예은이네 감농장'은 가족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사례로 눈길을 끈다.나눔의 행복을 함께 실천하겠다는 가족들이 뜻을 모아 두 자녀들의 용돈과 아르바이트비를 합해 매년 장학재단에 기탁한지 벌써 4년째이다.자녀인 정예은 학생은 작년까지 고창군장학재단에서 운영하는 서울장학숙 입사생으로 "매년 3월에 하는 행복한 가족행사로 고창군에서 받은 도움을 조금이나마 후배들에게 돌려줄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전국공무직노동조합 고창군지부 역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5년째 장학금 기탁을 통해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고 있다.또한 정광알미늄 남해룡 대표도 '지역 학생들이 조금 더 안정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재단 관계자는 "군민과 단체, 기업이 한마음으로 모아주신 정성은 고창의 미래를 밝히는 가장 든든한 힘"이라며 "기탁자들의 따뜻한 뜻이 학생들에게 잘 전해져, 다시 지역을 빛내는 인재로 성장하는 선순환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고창군장학재단에 2026년 연초부터 3월 현재까지 모인 장학금은 총 9700여만원에 달하며 기탁된 재원을 바탕으로 서울 전주 장학숙 운영 등 다양한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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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종합민원과, 새봄맞이 고창천 환경 정화 활동
[한국Q뉴스] 고창군 종합민원과 직원들이 제4회 고창 벚꽃 축제를 앞두고 새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고창천 모양교에서 읍내교에 이르는 약 1.5 구간에서 하천 주변과 산책로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고창천은 고창군민이 산책하며 휴식하는 공간이자 인근에 모양성 등 고창 관광 명소가 밀집해있어 지역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오며가며 마주하는 공간이다.특히 오는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고창읍 석정리 일원에서 열리는 벚꽃축제를 찾아올 상춘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고창의 이미지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양미옥 고창군 종합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고창천이 더욱 쾌적하고 힐링이 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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