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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년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 모집
[한국Q뉴스] 광양시는 전라남도 인재의 타 지역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고용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간기업의 지역인재 채용을 장려하고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인센티브 지원 사업이다.선정된 기업에는 신규 채용 근로자 1인당 50만원의 근로자 복지후생비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광양시에 소재한 근로자 50인 이상 기업으로 지역인재 신규 채용 인원이 최소 3명이어야 한다.단, 기존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심사 기준은 지역인재 채용 신규 채용 청년 채용 기업 노력도 유지율 가 감점 등이다.지역인재 채용 항목은 신규 채용 대비 지역인재 채용 비율을 반영하며 신규 채용 항목은 전년 대비 근로자 수 증가율을 반영해 평가한다.청년 채용 항목은 신규 채용 대비 청년 채용 비율을 반영하고 기업 노력도는 지역인재 채용을 위한 기업의 노력 정도를 평가한다.또한 2025년도 선정기업은 지역인재 채용 유지율에 따라 가 감점이 적용된다.신청 기간은 4월 10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광양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광양시청 청년일자리과로 제출하면 된다.광양시 관계자는 “지역인재 채용 확대와 안정적인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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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한국전력공사와 산불 예방 대응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광양시는 11일 시청 창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와 산불 예방 및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림자원과 전력설비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한병준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장과 광양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기후변화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자원과 송 배전 설비를 보호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불 발생 시 현장지휘본부 구성 및 상황정보 실시간 공유 산불감시원과 한전 순시자 간 산불 상황정보 공유 송전선로 인근 마을 대표 등과의 연락체계 구축 전력설비 인근 산불 접근 시 방어선 구축 송 배전 설비 보호를 위한 차단 및 복구 협력 송전선로 인근 산불 발생 시 산불지연제 활용 긴급 상황 시 인력 및 장비 지원 송전선로 인근 산림정비 사업 협력 송전철탑 활용 산불감시 CCTV 설치 협력 산불 예방 캠페인 및 합동 훈련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특히 송전선로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하거나 확산될 경우 산불지연제를 활용한 방어선 구축과 장비 지원 등 현장 대응 협력을 강화해 산불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최근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산림과 전력시설을 함께 보호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한국전력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예방과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재난대응단 운영, 산불 예방 캠페인,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산불 방지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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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경 광주전남시도민회 광양시 시민회 고문, 고향사랑 기부금 3년 연속 전달
[한국Q뉴스] 광양시는 광주전남시도민회 광양시 시민회 제13대 회장을 역임한 유영경 고문이 지난 3월 7일 고향인 광양을 방문해 고향사랑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3년 연속 기부를 실천했다고 밝혔다.봉강면 석사리 출신인 유영경 고문은 현재 한우세무법인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매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100만원씩 기부하며 올해로 3년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부금 전달은 광주전남시도민회 광양시 시민회 회원들과 함께한 고향 방문 일정에 맞춰 진행됐다.유영경 고문은 “고향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널리 알려져 더 많은 분들이 고향 발전에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해 주신 유영경 고문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향우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전남시도민회 광양시 시민회 회원 40여명은 3월 7일부터 8일까지 고향을 방문해 백운산 치유의 숲 체험 등 다양한 일정에 참여하며 고향의 정취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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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 봄맞이 꽃동산 조성
[한국Q뉴스] 광양시는 10일 광양읍 사곡리 인근 2번 국도 도로변에서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와 함께 330 규모의 꽃동산 가꾸기 봄꽃 식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 읍면동 임원과 회원 32명이 참여했으며 전라남도의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운동과 광양시 ‘시가지 아름다운 꽃길 조성사업’을 연계해 시가지 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은 사곡리 도로변 일대에서 주변 환경정비와 토지 정리를 실시한 뒤 팬지 등 봄꽃을 식재해 꽃동산을 조성했다.이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이 사계절 꽃을 감상할 수 있는 도심 녹지 공간을 확대하고 도시경관 개선과 탄소 흡수원 확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광기 회장은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 아름다운 꽃동산을 조성해 시민들이 사계절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꽃길을 만들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농업 농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광양 만들기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농촌지도자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꽃길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꽃동산 가꾸기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환경 개선과 도시경관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오는 5월과 9월에도 여름꽃과 가을꽃 식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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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쌀 수급 안정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담양군이 쌀 공급과잉 문제에 선제 대응하고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월 29일까지 '2026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논 타작물 재배 지원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에 직불금을 지급하는 정책이다.지원 단가는 ha당 50만원에서 250만원이며 올해 신설된 '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할 경우 전략작물 직불금에 더불어 ha당 1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수급조절용 벼는 기존 방식대로 재배하되 담양군통합RPC와 가공용으로 계약해 출하하는 품목이다.이는 일반 쌀과의 시장 격리를 통해 쌀값을 안정시키려는 목적에서 시행한다.특히 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하면 전략작물 직불금과 논 타작물 지원금, 가공용 쌀 판매대금을 합쳐 ha당 일반 수매 대비 약 197만원의 높은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다만 실제 생산량에 따라 소득은 달라질 수 있으며 용도 제한 해제 시에는 일반 쌀로 변경돼 직불금이 지급되지 않는다.사업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관련 서류를 갖춰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소재지 읍 면사무소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농지의 형상과 기능을 유지해야 하며 지급 대상 농지가 0.1ha 미만이거나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면 대상에서 제외된다.군 관계자는 "쌀 생산량 조절과 가격 안정을 위해 농업인과 농업인단체, 농협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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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생활불편 해소 지원
[한국Q뉴스] 일로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취약계층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지원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상 가구는 마을 이장의 의뢰로 발굴된 가구로 주거지 내에 각종 생활쓰레기가 장기간 적치돼 위생 문제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집 안 곳곳에 생활쓰레기가 종량제봉투에 담긴 채 오랜 기간 방치돼 있었으나 대상자가 스스로 처리하기 어려운 여건으로 정리가 이뤄지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복지기동대원들이 현장을 찾아 쓰레기 수거와 폐기물 처리를 지원하며 주거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김진만 일로읍장은 “생활 속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일로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취약계층 60여 가구를 발굴해 주거환경 정비와 생활불편 개선 등을 지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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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탄소중립 프로그램 ‘우리동네 탄소지킴이’ 마무리
[한국Q뉴스] 무안군 청소년수련관은 지역 환경자원인 갯벌과 연계한 청소년 탄소중립 프로그램 ‘우리동네 탄소지킴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생활 방식을 배우고 환경 보호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환경 교육과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탄소중립 실천 내용을 담은 ‘탄소중립 실천 선언문’을 작성했다.작성된 선언문은 학교와 교육지원청, 군청, 복합문화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에 전달돼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활용될 예정이다.참여 청소년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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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2026년 상반기 해피마미 출산준비교실’ 운영
[한국Q뉴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 준비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해피마미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4월 1일까지 매주 2회, 총 8회 과정으로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지역 임신부를 대상으로 출산 준비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교육 내용은 임신기 신체 변화의 이해와 산전 산후 관리 방법 등으로 구성돼 임신부가 신체 변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아기용품 만들기와 공예 활동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부모로서의 준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임신부가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신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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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씨감자 식재로 복지기금 마련
[한국Q뉴스]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청계면 도대리 일원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기금 마련을 위해 씨감자 240kg을 식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계면 도대리에 거주하는 김순후 씨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나눔 활동 취지에 공감해 800평 규모의 농지를 무료로 임대한 가운데 추진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본격적인 식재에 앞서 종자 절단, 퇴비 및 비료 살포, 로터리 작업, 비닐 피복 등 밭 조성 작업을 진행하며 준비를 마쳤다.식재 당일에는 협의체 위원과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해 씨감자를 심으며 수익사업 추진에 힘을 보탰다.박정수 위원장은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옥수수 재배와 판매를 통해 약 300만원의 수익을 마련했으며 매년 자체 수익사업을 통해 복지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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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6년 어머니텃밭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장흥군은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어머니 텃밭 사업'발대식을 10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발대식에는 사업 참여 어르신 등 총 59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취지와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안전하고 활기찬 참여를 다짐했다.특히 행사에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관계자가 참여해 농산물 원산지 표시 제도와 올바른 농산물 판매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참여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였다.'어머니 텃밭 사업'은 어르신들이 직접 농산물을 재배하고 판매 활동에 참여하는 일자리 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참여 어르신들은 매주 토요일 약 4시간 동안 활동하며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현장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장흥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텃밭을 가꾸며 건강도 챙기고 소득도 얻는 보람 있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장흥군은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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