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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임신부 건강교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 성료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임신부 건강 교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를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임신 기간 중 정서적 안정을 돕고 태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봄꽃을 활용한 꽃꽂이 교실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임신부 건강 교실은 전문 플로리스트의 지도로 봄꽃을 활용해 자신만의 꽃바구니를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꽃의 색감과 향기를 직접 느끼는 오감 자극 활동은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어 건강한 임신 생활에 도움을 줬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임신부는 "출산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느끼고 있었는데 꽃을 만지며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며 "태아와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강용곤 보건소장은 "임신부에게는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부와 가족의 건강 증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월 중 아기 배냇저고리 만들기와 도장케이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12일에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과 부모 아기 간 애착 형성을 돕기 위한 '베이비마사지'프로그램을 진행하며 21일에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출산 과정의 이해와 신생아 돌봄 교육을 제공하는 등 '부부출산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센터는 앞으로도 임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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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6년 상반기 인재육성 장학금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신안군장학재단은 11일 제74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결산보고안과 2026년 상반기 신안군 인재육성 장학생 선발 계획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생 선발은 2026년 상반기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신청 기간은 3월 11일부터 31일까지이다.2026년 상반기 장학생 선발 분야는 3개 분야 9종으로 내고장 학교 진학 대학생 생활비 일반 저소득 만학도 다문화가정 낙도 학생 위기가정 학교 밖 청소년 어가 및 저소득 장학생 등이며 총 3억 287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될 예정이다.신안군장학재단은 매년 상 하반기 장학생을 선발해 지역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초 중 고 대학생 1084명에게 총 17억 952만 6천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장학금 신청은 장학금 유형에 따라 주소지 읍 면사무소 또는 해당 학교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신안군 누리집 고시 공고 및 신안군장학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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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한국Q뉴스] 무안군은 2012년 9월 이전 출고된 노후 경유차 4500여 대에 대해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약 1억4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번 부담금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차량 사용 기간을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배기량과 차량 연식, 실제 운행 기간 등을 반영해 계산됐다.차량 매매나 폐차 등 변동 사항이 발생한 경우 해당 시점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된다.납부 기간은 3월 16일부터 31일까지로 금융기관 방문 또는 고지서에 안내된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체납 시 재산 압류 등 행정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군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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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면 금산간척지 일원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한국Q뉴스] 무안군 해제면 마실영농조합법인 회원들은 11일 금산간척지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회원과 경작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 약 5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참여자들은 하천과 수로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구맹모 마실영농조합법인 대표는 “하천은 지역 주민들의 중요한 자연자원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윤택 해제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마실영농조합법인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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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면 자율방범대, 학교폭력 예방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무안군 운남면 자율방범대는 11일 망운중학교 일원에서 새 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예방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운남면 자율방범대와 운남파출소, 운남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또한 등 하굣길 안전지킴이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김용환 운남면 자율방범대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캠페인과 순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운남면 자율방범대는 정기적인 방범 순찰과 청소년 보호 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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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워커블시티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9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산 군수를 비롯해 실과단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군 워커블시티 기본계획 및 기본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걷기 중심 도시 조성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계획은 ‘무안의 이야기를 따라 한 바퀴로 연결되는 워커블 구경길 조성’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고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걷기 중심 도시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계획에는 9개 읍 면의 특성을 반영한 테마 노선과 군 전역을 연결하는 순환형 보행 네트워크 구축, 관광 거점을 활용한 체류형 보행로 조성 등이 포함됐다.특히 테마코스길과 광역 노선인 ‘무안 오감 삼백리 길’조성 계획이 함께 제시됐다.‘무안 오감 삼백리 길’은 무안 종단 산악길, 홀통해안 둘레길, 강 산 해 연결길 등 총 5개 노선 130km 규모로 계획됐다.이 가운데 영산강과 승달산, 톱머리를 잇는 강 산 해 연결길 22km와 승달산 종단길 28km 등 자연경관을 따라 걸을 수 있는 보행 코스가 포함됐다.또한 9개 읍 면의 특색을 반영한 테마형 보행 코스도 마련됐다.무안 행복거리, 청계 누리길, 해제 바다경관길 등 총 41개 노선 341.8km 규모의 걷기 노선을 구축해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연계한 순환형 보행체계를 조성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황토웰니스파크, 남산 풍경누리길, 대죽도 야간경관 특화, 월선 아트 워커블 빌리지, 노을길 감성로드 등 9개 명소를 보행 네트워크와 연계하는 방안도 제시됐다.워커블시티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걷기 프로그램 운영, 포토 스팟 조성, 스탬프 포인트 운영, 워커블 택배 연계 서비스, 관광 자원과의 연계 등 다양한 추진 방안이 제시됐다.김산 군수는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걷기 중심의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군은 2023년 ‘워커블시티 무안’을 선포한 이후 산책로 걷기, 남악 틈틈이 대회, 워커블 삼향 등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삼향 대불선 숲길, 일로 건강생활도로 등 보행 인프라 확충을 추진해 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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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출산축하꾸러미 확대…천연염색 배냇저고리 추가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출산 가정을 축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 중인 출산축하꾸러미 사업의 구성품을 확대하며 맞춤형 양육 지원 강화에 나섰다.나주시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 중인 '행복담은 출산축하꾸러미 배달 사업'의 구성품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구성품 확대는 출산 가정의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의미 있는 선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존 출산축하꾸러미는 젖병 세트와 신생아 속싸개, 방수요 등 육아용품 중심으로 구성됐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에서 생산한 천연염색 의류 6종 세트가 새롭게 추가됐다.천연염색 세트는 배냇저고리와 바지, 모자, 손수건, 배냇슈트, 담요 등으로 구성돼 신생아 피부에 자극이 적고 실용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지원 대상은 나주시 출생 가정 등 관내 시민이며 대상 가정은 10만원 상당의 꾸러미 구성품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된 선물은 축하 카드와 함께 각 가정으로 택배 배송되거나 보건소 방문 수령 방식으로 전달된다.나주시는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사업도 함께 확대하고 있다.2025년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셋째아 이상에서 둘째아까지 확대해 둘째아 출생 가정에는 20만원, 셋째아 이상 가정에는 50만원의 육아용품 구입비를 선불카드로 지원하고 있다.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첫째아 출생 가정에는 출산축하꾸러미를 제공하고 둘째아 이상 가정에는 육아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등 가정 상황에 맞는 맞춤형 양육 지원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나주시는 오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를 출산축하꾸러미 구성품 확대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시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지역 맘카페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지역의 정성이 담긴 천연염색 제품을 구성품에 추가했다"며 "앞으로도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하고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수 있는 체감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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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불법소각 집중단속…5월까지 강력 대응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을 위해 불법소각 근절에 나서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나주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산림지역 인근과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영농부산물과 생활 쓰레기 등의 노천 불법소각 행위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봄철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불법소각을 근절하고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나주시는 산불 제로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예방 대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활용한 맞춤형 홍보를 실시하고 읍면동을 순회하며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시민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5월까지 산림지역 인근에서의 영농부산물과 생활 쓰레기 등의 노천 소각 행위를 중점적으로 감시해 소각 행위 경각심을 고취하며 산불 예방에도 전념할 방침이다.또한 민간 감시원 10명과 산불감시원 33명을 나주시 전역에 배치해 불법소각 행위를 상시 감시하고 현장 지도와 계도 활동을 병행한다.단속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아울러 산불 담당자를 대상으로 비상훈련과 장비 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초동 대응 강화를 위해 임차 헬기 1대를 운영하는 등 신속한 산불 대응 체계도 구축했다.나주시는 무단투기와 불법소각 행위에 대해 2024년 163건을 적발해 과태료 1617만원을 부과했으며 2025년에는 189건을 적발해 과태료 1662만원을 부과하는 등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오고 있다.최근 5년간 지역 산불 발생은 총 7건으로 연평균 1.4건 수준이며 이 가운데 5건이 봄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나주시 관계자는 "불법소각은 시민 생활환경을 해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고 산림 인근에서는 대형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자원 재활용 실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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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문평천 재해예방사업 선정…268억 투입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극한 기후로 인한 재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문평천 다시지구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나주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등 극단적인 기상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재해예방사업 대상지로 문평천 다시지구 구간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문평천은 지난 2020년 극한 호우로 하류부 제방이 붕괴하면서 하천이 범람해 주택 78동과 농경지 573 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이에 나주시는 2024년까지 2.32 구간의 제방을 축조하는 재해복구사업을 완료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추가로 3.4 구간의 제방을 축조할 계획이다.이번 재해예방사업에는 총 26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26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공사를 추진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다시면 소재지를 지나가는 하천 구간을 정비해 홍수 피해 위험이 큰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친수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이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하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나주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이 증가하고 있어 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투자가 중요하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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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에너지 기본권 시대, 신재생에너지 군민펀드 용역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전남 곡성군은 지난 9일 레저문화센터 대황홀에서 곡성군 신재생에너지 군민펀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보고회를 개최하고 군민이 직접 투자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곡성형 에너지 이익공유 모델의 청사진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재생에너지 주민 참여 전문 기관인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가 발표자로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윤 대표는 신안군 햇빛연금, 제주한림풍력, 강원도 태백가덕산 풍력발전 등 국내 성공 사례와 독일 덴마크등 선진 해외사례를 심도 있게 비교 분석했다.특히 마을 협동조합 방식과 군민펀드 방식의 장단점을 대조하며 곡성군의 지리적 특성과 주민 수용성을 고려한 최적의 이익공유 구조를 제안했으며 재생에너지는 지역의 공유자원임에도 그동안 개발 수익이 주민들로부터 배제되는 한계가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한 관련 조례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이번 용역을 통해 곡성군은 현재 조성 중인 관내 풍력발전 사업과 향후 계획 입지 풍력발전 사업에 군민펀드를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 집중적인 타당성 검토를 마쳤다.곡성군의 핵심 과제인 영농형 태양광 도입에 대한 사전검토와 이익공유 계획도 함께 수립해 농업과 에너지가 공존하는 수익모델의 기반을 닦았다.군은 이번 보고회 내용을 바탕으로 곡성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펀드 구조를 설계하고 관련 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를 준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우리 군의 햇빛과 바람이 어떻게 군민에게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증면하는 과정이라며 조례 제정을 통해 이익 환원 체계를 명문화하고 곡성 풍력발전, 영농형 태양광 사업이 군민의 든든한 연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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