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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리포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고창군이 낙후된 어촌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고리포 어촌뉴딜300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11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열린 '고리포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에는 고창군 부군수,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전북특별자치도,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 상하면 기관 사회단체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고리포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과 어항의 현대화를 통해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혁신성장을 이끄는 생활밀착형 SOC사업이다.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되어 과거 낙후되었던 이미지를 벗고 현대적인 어항으로 탈바꿈했다.주요시설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휴락체험센터 어업 편의를 위한 어구보관창고 어촌계사무실 및 마을회관 리모델링 노후포구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복지환경도 대폭 개선됐다.이날 준공식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짐을 했으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영식 고창군 부군수는 "고창의 바다가 해양레저 문화를 선도하는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주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활력넘치는 고창 해양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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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대산면 지사협, 초등 입학생에 축하금 전달
[한국Q뉴스] 고창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입학생 3명에게 각 10만원 상당의 입학축하금을 전달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정현영 대산면장은 대산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눈 뒤, 신입생들을 만나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입학축하금을 전달했다.현장은 아이들의 설렘과 웃음 속에 따뜻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초등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동들의 새로운 출발을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학부모의 초기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김영민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의 입학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현영 대산면장은 "아이들의 힘찬 첫걸음에 작은 응원이 되었길 바란다"며 "아동 청소년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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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정기총회 성료…피해자 일상 회복 다짐
[한국Q뉴스] 정읍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지난 10일 정읍 순정축협 한우명품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우석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장과 김양곤 이사장을 비롯해 담당 검사와 센터 임원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2025년도 사업 보고 수지 결산 승인과 함께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수지 예산 승인 등의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범죄 피해자 보호에 앞장선 우수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만찬이 진행됐다.검찰총장상은 부안지회 최성문 이사가 차지했으며 권인태 고창행정실장이 검사장 표창을 받았다.또한 정읍지회 김효선, 부안지회 이미화 회원과 고창지회 유제관 이사가 각각 지청장 표창을 수상했고 정읍지회 유예순, 고창지회 최은미, 부안지회 황희철 회원이 김양곤 이사장으로부터 우수 회원 공로패를 받았다.김양곤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누구나 범죄 피해자가 될 수 있는 현실에서 인권의 가치는 소중하며 당연히 보호받아야 한다"며 "범죄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고통에서 벗어나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정읍과 고창, 부안 지역의 범죄 피해자가 무관심 속에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센터가 선구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한편 정읍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법무부와 정읍시, 고창군, 부안군,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원 및 자체 기금을 바탕으로 피해자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지난해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 887명에게 생계비 등 총 8억 9000만원 규모의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며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수행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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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수면 양식생물 입식 출하, 제때 신고하고 재해 대비하세요"
[한국Q뉴스] 정읍시가 본격적인 양식 시기를 맞아 관내 내수면 양식 어가를 대상으로 양식 생물 입식 출하 신고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시에 따르면 '자연재난구호 및 재해복구비용 부담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양식 어가는 어류 등을 입식하거나 출하 판매할 경우 반드시 정해진 기한 내에 관할 읍 면 동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야 한다.현행 규정상 입식 신고를 하지 않은 양식 어가는 자연재해 발생 시 정확한 피해 규모를 산정할 수 없다.이 경우 재난지원금을 비롯한 정부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도 제한돼 예기치 못한 재난 상황에서 큰 피해를 떠안을 수 있다.이에 따라 시는 어업인들의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이달 13일부터 약 두 달간을 '입식 집중 신고 기간'으로 정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돌입했다.어업인들은 어류 등 양식 생물을 들인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입식 신고를 마쳐야 하며 출하 판매 시에는 매달 말일을 기준으로 다음 달 5일 이내에 관할 기관에 알려야 한다.신고 절차는 양식장 소재지의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관련 증빙 서류가 첨부된 신고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예상을 뛰어넘는 자연재해가 빈번해지고 있어 양식 어가의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입식 미신고로 인해 소중한 자산에 대한 복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기간 내에 반드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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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근로자 모두 안전하게" 정읍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의무보험 안착 총력
[한국Q뉴스] 정읍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된 의무보험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이번 제도는 농어업고용인력지원 특별법 개정에 따라 지난 2월 15일부터 전면 시행됐다.이에 따라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와 근로자 본인은 근로계약 체결 후 정해진 기한 내에 상해보험과 임금체불보증보험, 산재보험 등 지정된 의무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최대 5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각 보험별 가입 주체와 세부 내용도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먼저 근로자 상해보험은 계절근로자 본인이 입국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직접 가입을 완료해야 한다.월 보험료는 2만원에서 2만 5000원 선이며 사망 시 3000만원, 실손의료비 최대 1000만원 등을 보장받는다.임금체불보증보험은 고용주가 근로계약 효력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하는 항목으로 8개월 체류 기준 근로자 1인당 약 6500원의 1회성 보험료를 납부하면 임금체불 발생 시 최대 400만원까지 보장된다.산재보험 역시 고용주의 의무 가입 대상이다.고용주는 근로 개시 전에 사업장 승인 신청을 마쳐야 하고 계절근로자에게 외국인등록번호가 부여되는 즉시 피보험자격 취득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1인당 평균 월 4만 3000원 수준의 보험료가 발생하며 요양, 장해, 유족 급여 등을 보장한다.단, 5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에는 농업인안전보험 2종 계절형으로 이를 대체할 수 있다.한편 단기간 합법적으로 외국인 인력을 고용할 수 있는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정읍시는 올해 상반기 법무부 배정심사협의회로부터 총 252농가, 1277명의 인력을 승인받았다.시는 이들의 순차적인 입국과 배치를 통해 심화되는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학수 시장은 "이번 의무보험 시행을 통해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농업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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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입암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한국Q뉴스] 정읍시 입암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입춘대길복지관에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38개 마을 부녀회장 30여명이 참여했다.회원들은 물김치와 돼지불고기 등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 6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남정숙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사를 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정재병 면장은 “바쁜 시기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준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반찬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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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수박 재배 농가 대상 ‘고당도 수박 전문기술교육’ 실시
[한국Q뉴스]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제2청사 1강의실에서 관내 수박 재배 농가 30명을 대상으로 '고당도 수박 전문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기후와 재배 환경에 대응해 고품질 수박 생산의 핵심인 토양 관리와 착과기부터 비대기까지의 생육 관리 등 농가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고창수박시험장의 정주형 연구사를 강사로 초빙했다.강의는 최신 수박 생산 동향과 적합한 품종 선택 방법을 시작으로 착과기에서 비대기에 이르는 생육 단계별 정밀 관리 요령, 생리 장해 및 병해충 방제법 등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기술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이날 참석한 농업인들은 각자의 재배 과정에서 겪은 실제 실패 사례와 성공 비결을 자유롭게 공유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품질 향상과 생산 안정화를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등 열띤 학습 의지를 보였다.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박은 토양 관리 수준에 따라 품질과 수확량의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작목"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들의 전반적인 재배 기술력이 한 단계 향상돼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앞으로도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수박을 비롯한 지역 특화 작목별 전문 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편성해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탄탄한 농가 경영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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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비 부담 완화 등 위해 2억원 미만 주택 매매 등 최대 3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영암군이 기초생활수급자 주거비 부담 완화, 안정 주거 정착 지원을 위해 전라남도 주택 중개보수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올해 공인중개사를 통해 2억원 미만의 주택 매매 또는 전 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영암군에 전입신고를 완료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내용. 신청 희망자는 영암군에 중개보수 지원 신청서 수급자 증명서 주택 매매 또는 임대차 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등을 제출하면 된다.영암군은 서류를 심사 후 전라남도에 통보하고 최종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김정경 영암군 민원소통과장은 "수급자의 주택 거래 시 발생하는 중개보수 부담을 덜어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많은 가구의 관심과 신청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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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올해 첫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개최
[한국Q뉴스] 영암군이 9일 군청에서 주민 청년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주민참여예산 지난해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운영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암군은 지난해 공모에 참여한 총 80건의 주민 제안 중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5000만원 주민자치 발돋움 프로그램 운영 1500만원 영암터미널 짐 보관함 구성 900만원 등 15건 2억2400만원을 올해 주민참여예산에 반영했다.행안부 주관 전국 243개 지자체 제도 운영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청년예산연구회 설치 조례 제정 읍 면 주민자치회 제안 사업 및 지역 리더 예산학교 운영 '주민e참여'플랫폼 활용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서다.올해 주민참여예산 운영 계획에는 주민참여 제안자 컨설팅 주민제안사업 현장 모니터링 주민참여예산 결산 과정 강화 주민참여예산 관련 포상 및 인센티브 제공 등을 담았다.특히 3~6월 제안사업 공모, 읍 면 주민자치회와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해 사업을 발굴한다.접수된 제안 사업은 각 부서의 검토를 거친 뒤, 현장 모니터링 및 운영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되고 2027년 예산에 반영된다.신환종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주민들이 제안해 주신 소중하고 참신한 의견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돼 주민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도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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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31일까지 모집
[한국Q뉴스] 정읍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31일 오후 2시까지 관광두레사업에 참여할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시와 관광공사에 따르면 신규 선정 지역 5곳과 기존 선정 지역 16곳 등 전국 21개 기초지자체에서 50개 내외의 주민사업체를 선발할 예정이다.정읍시는 부산 수영구, 광주 남구 등과 함께 기존 선정 지역에 해당된다.지원 자격은 해당 지역에서 관광 관련 창업을 계획 중이거나 기존 사업체의 경영 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다.단, 정읍지역 주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사업체여야 하며 식음료, 여행, 숙박, 체험, 기념품 등 관광 관련 분야가 대상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는 정읍 관광두레 PD 상담을 거쳐 관광두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최장 5년간 최대 1억 1000만원 범위 내에서 성장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특히 한국관광공사는 창업 경영 개선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전문가 컨설팅, 파일럿 사업, 홍보 마케팅, 법률 세무 자문 등 실무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관광두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사업화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지역 공동체의 자립 성장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지난 2013년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전국 152개 지자체에서 약 1400개의 주민사업체가 참여하며 지역관광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1월 관광두레 신규 지역으로 선정,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3개 사업체를 발굴해 법인 설립 후 사업을 추진 중이다.한편 시와 관광공사는 신규 사업체 모집과 관련해 오는 23일 오후 1시 정읍시 청년지원센터 1층에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관광두레 누리집과 한국관광 산업포털 투어라즈, 정읍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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