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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위해 휴경지서 직접 키워 김장김치 담가
[한국Q뉴스] 새마을운동중앙회 양구군지회는 10일 양구군 새마을회관 앞에서 2021 사랑의 쌀·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양구군과 ㈜동화세상 에듀코가 후원하는 이날 사랑의 쌀·김장김치 나눔 행사에는 조인묵 군수와 120여명의 양구군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들, 그리고 ㈜동화세상 에듀코 봉사단 30명 등 총 1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사랑의 쌀·김장 나눔 행사는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살맛나고 정겨운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매년 11월 김장철이면 어김없이 열리고 있는 연례적인 자원봉사 행사다.
나눔 행사에서 김장김치의 재료로 사용되는 무와 배추, 그리고 쌀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휴경지에서 직접 경작해 수확한 농산물들이어서 행사의 의미를 더욱 크게 한다.
올해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동면 원당리의 휴경지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를 지난 8일 직접 수확한 후 다듬고 소금에 절이는 작업을 했으며 둘째 날인 오늘은 새마을회관 앞에서 세척작업을 한다.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조인묵 군수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 그리고 ㈜동화세상 에듀코 봉사단원들이 함께 새마을회관 앞에 모여 김장을 담가 상자에 담아 포장한 후 오후 1시 모두 모여 전달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한다.
이렇게 한마음으로 준비된 김장김치는 15㎏들이 350상자에 이르며 함께 준비된 사랑의 쌀도 20㎏들이 200포에 달한다.
새마을운동중앙회 양구군지회는 이날 오후부터 김장김치와 사랑의 쌀을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실직 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 35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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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체육관 재개관
[한국Q뉴스] 제천시는 그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제천체육관을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10월 31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재개관 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일까지 제천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 시설물 철거작업과 청소 완료 및 전기안전 점검과 방역을 실시하는 등 준비를 마치고 지난 8일부터 재개관에 들어갔으며 오는 11일부터 시작되는 한국대학탁구연맹전 등 각종 대회와 생활체육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방역활동과 환경정비를 철저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모든 사용자는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를 작성하고 접종증명·음성확인제에 따라 증빙을 받고 출입해야 한다.
한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폐관중인 올림픽스포츠센터, 어울림스포츠센터는 오는 11월 25일 문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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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노인보호구역 11개소 신규 지정
[한국Q뉴스] 보령시는 경로당과 노인회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통행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보호구역 11개소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노인보호구역은 웅천읍 성동2리, 주교면 고정1리, 성주면 개화3리, 천북면 학성2리, 명천3·4통, 궁촌2통 경로당과 웅천읍 성동3리·수부2리, 청라면 음현리 노인회관 및 장산2리 마을회관 등 11개소이다.
이에 따라 보령지역의 노인보호구역은 65개소에서 76개소로 늘어났다.
시는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해당 지역의 차량 운행속도가 30km/h 이내로 제한되고 불법주정차가 금지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해당 구역에 보호구역 지정 안내 표지판, 과속방지턱 및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해 교통약자를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희주 교통과장은 “노인보호구역 확대로 노인 등 교통약자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차량이용자의 불이익이 없도록 교통법규 준수 등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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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1년 하반기 주요 군정 돌아보며 새 도약 다짐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올 한해동안 추진했던 군정전반의 주요 성과와 문제점 등을 돌아보며 군정의 발전 동력을 확인했다.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8~9일 양일간 박세복 군수 주재로 부서별 2021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2021년의 끝이 한달여 남은 시점에서 군정추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미래지향적인 군정 수행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각 부서장과 팀장들이 배석한 가운데, 8일 기획감사관을 시작으로 각 부서장들소관별로 올 한해동안 추진한 주요업무 성과와 잘된 점, 미흡한 부분 등을 꼼꼼히 짚어봤다.
보고회 결과 코로나19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군정 5대방침인 경제의 활력화, 복지의 맞춤화, 농업의 명품화, 관광의 산업화, 행정의 투명화에 맞춰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것으로 보고됐다.
특히 예산 6천억원 편성 및 효율적 재정운영 레인보우영동페이 발행 및 활성화 체계적인 코로나19 방역대책 추진 코로나 극복을 위한 민생안정책 추진 송호관광 물빛다리 설치 등 관광인프라 구축 온라인 영동곶감장터·영동포도축제의 성공개최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 등을 주요성과로 밝혔다.
또한,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선제적 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군민 건강과 생활안정을 꾀하는 한편 주요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평생학습도시 선정, 2년 연속 교통문화지수 전국 1위 선정, 어서실 축사단지 철거·추풍삼색 프로젝트 공모 선정, '삼봉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선정 등 군정 각 분야에서 전 공직자의 노력이 알찬 결실을 맺었다.
군은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대내외 여건변화에 따른 전략적 대응방안을 마련해, 군정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고 새해를 차질없이 준비한다는 구상이다.
박세복 군수는 보고회에서 “공직자들이 열심히 군정을 수행한 결과, 올 한해도 영동군에는 변화와 발전이 이어졌다”고 격려하며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19가 유례없는 위기와 어려움을 가져왔지만, 군민의 행복과 영동의 발전을 위해 강한 의지를 갖고 군정추진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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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첫 공영주차장 복층화 사업 준공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의 첫 공영주차장 복층화 사업이 완료됐다.
9일 군에 따르면 영동읍 계산리 영동경찰서 인근에, 4층5단 134대 규모의 영산동 공영주차장 복층화 사업이 최종 준공됐다.
지역개발 공모사업인 ‘영동군 오감만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 사업은, 총사업비 42억5천여만원이 투입됐다.
건축면적 1,037㎡ 규모로 철골조 자주식 주차건물 1동을 조성했다.
영동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현대화된 주차타워가 들어선 셈이다.
이 지역은 영동전통시장 바로 옆으로 인근에 관공서 학교가 위치하고 상가와 주택들이 밀집해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꾸준히 야기돼 왔다.
이에 군은 군민들의 불안과 불편을 살핀 후, 도시 환경 개선의 필수 요소인 주차장 확보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군은 지난해 초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사업구역 지정고시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해 9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계획된 공정에 의거, 차질없이 진행돼 올해 11월 9일자로 준공검사를 했다.
준공식은 오는 11월 15일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이 영산동 공영주차장 복층화 사업 완료로 인해 교통체증 및 주차불편이 크게 줄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통시장의 이용편의가 높아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후에도 군민들의 주차 수요 등을 면밀히 분석해, 지역 여건에 맞는 공영 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주차만족도를 높이고 주차 불편 없는 쾌적한 교통도시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차난·교통난으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군민들의 애로사항과 불편을 살펴, 실효성 있는 교통 및 주차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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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강원도 여성 게이트볼 대회
[한국Q뉴스] 횡성군은 9일과 10일 횡성 생활체육공원 A구장에서 제21회 강원도 여성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한다.
강원도게이트볼협회와 횡성군게이트볼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횡성군과 횡성군체육대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강원도게이트볼협회 등록 회원 600여명이 참가한다.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및 임원은 PCR 검사 후 음성 확인을 마쳤으며 대회 역시 코로나19로 인한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개최된다.
한편 개회식은 9일 오전 11시에 열리고 폐회식은 10일 오후 3시 30분 열릴 예정이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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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승강기 안전이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횡성군은 11월 한달간,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승강기 안전스티커 부착 등 승강기 안전 이용 캠페인을 추진한다.
기존에는 승강기 사고대응 구출훈련으로 진행됐지만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승강기 안전 이용 캠페인으로 대체됐다.
군은 12개의 유지관리업체와 함께 에스컬레이터, 덤웨이터 등 일부 승강기를 제외한 약 400여 개의 승강기에 승강기 안전 스티커 4종을 부착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어린이집에 안전한 승강기 이용 방법 동영상 5종이 담긴 교육용 USB를 배부하고 11월 안전 점검의 날에는 전통시장 일원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이용 홍보 및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혁 재난안전과장은“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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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횡성’ 구축을 위한 정보공유 회의 개최
[한국Q뉴스] 횡성군은 9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메타버스 횡성’추진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타버스는‘가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경제·사회·문화 활동이 가능한 3차원 가상세계이다.
군은 우리 일상에 점점 스며들고 있는 메타버스에 대해 학습하고 행정서비스에 메타버스를 접목·구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메타버스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알아보고 우리 군의 관광, 축제에 접목해 새로운 홍보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에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소통이 강조되고 메타버스 가상세계가 급부상함에 따라,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달 ‘메타버스 횡성’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김석동 미래전략과장은 “앞으로 우리 행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메타버스를 행정에 접목하려면 무엇보다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다양한 행정서비스에 메타버스를 구현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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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재난대응 협력강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횡성군은 9일 오후 2시, 횡성군청 소회의실에서 재난 대응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군은 주택화재 등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예측 불가능한 각종 재난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고 재난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대형 사고를 방지하고자,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이날 협약을 통해 횡성군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재해예방 업무 성실이행 재난 발생시 필요인력· 장비 등을 요청·지원 재난 발생시 수습, 원인조사 및 대응책 마련 재난대비 다중이용시설, 지역축제 및 행사, 재난취약지 등 합동점검 협력 재난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 시행 군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교육 및 캠페인 활동 실시 그 밖에 상호간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게 된다.
아울러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산간 지역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설비에 대한 안전점검 및 노후 설비 교체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장신상 군수는“이번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군민의 안전한 생활 및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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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지방규제혁신 성과 빛나 규제개혁 선도 지자체로 우뚝
[한국Q뉴스] 횡성군은 올해 규제혁신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는 지자체간 자율 경쟁을 유도하고 지방규제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지자체의 규제혁신 역량 수준을 16개 진단지표에 따라 평가해 평가점수 750점 이상을 취득한 지자체에 우수기관의 지위를 부여한다.
올해는 243개 지자체 중 15개 지자체가 인증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선정된 지자체는 ‘인증패’와 ‘재정적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횡성군은 인증제가 처음 도입된 2018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재인증에 성공하며 2024년까지 전국적인 규제혁신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갖게 됐다.
그동안 군은 규제혁신에 대한 군수의 강한 의지와 혁신 마인드를 기반으로 규제개혁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2020년 7월부터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에서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규제입증책임제를 도입하고 실효성 확보를 위해 강원도 최초로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의 개정을 추진하는 한편 주민·기업이 건의한 규제개선 과제 등에 대해 ‘규제입증책임제’를 적극 활용해 규제존치 여부를 검증·개선하는 등 규제혁신 기반·프로세스, 규제혁신 과제 발굴, 역점사업 협업, 군수의 관심도 등 모든 지표에서 호평을 받았다.
그 결과 횡성군은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 외에도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결 사례 발굴 11건, 행정안전부 지자체 규제개선 과제 건의 8건, 포괄적 네거티브 전환 자치법규 개정 3건, 사전컨설팅감사 운영 4건, 중기부 규제애로 건의 실적 10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8건, 행정안전부 생활 속 규제혁신 건의 16건, 규제혁신 정책 및 성과 언론보도 9회, 행정안전부 규제애로 해소를 통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 선정, 2021 상반기 강원도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 입상 등 규제개혁과 적극행정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나타냈다.
장신상 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규제혁신을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해 지역 실정에 맞는 규제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들의 애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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