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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양수발전소, 지역 농촌체험마을 시설개선 지원
[한국Q뉴스] 양양 양수발전소가 농촌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펼쳐 지역 농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한수원 양양 양수발전소는 양양지역 농촌마을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마을 2개소에 5천만원을 지원해 노후화된 공동시설을 개선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
양양 양수발전소는 교육장학 사업, 지역경제사업, 환경개선사업, 지역복지사업, 문화진흥사업 등 다양한 지역 환원 사업을 해온 가운데, 지역경제협력 사업의 일환인 “농촌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양양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양양군과 지난 6월에 협약을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사업대상 마을을 검토해 2개 마을을 선정, 오색1리 마을야영장 낙석방지책 설치와 원일전리 농촌체험관의 노후화된 기와 교체를 마무리 했으며 본 지원 사업이 체험마을의 소득증대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진한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 농촌마을의 성장동력이 저하되고 있는 현실에 대응하고 마을별 특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양양 양수발전소와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이뤄갈 계획이며 양수발전소가 우리군 농업과 농촌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여러 사업에 대해 매우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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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무단방치차량 일제정리한다’
[한국Q뉴스] 양양군은 이달 30일까지 무단방치 등 불법자동차 자동차 일제정리를 추진한다.
군은 자동차 무단방치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불법구조변경 등으로 인한 운전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정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전담 처리반을 별도 편성해 속초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이장·주민의 협조체제로 전수조사에 나선다.
일제정리 대상은 무단방치 자동차 무등록자동차 정기검사 및 종합검사 미필자동차 타인명의 자동차 불법튜닝 또는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 미 사용신고 이륜자동차 등이다.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해서는 자동차관리법 제81조에 의거 20만원에서 150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하고 안전기준위반자동차와 검사미필 등 불법자동차에 대해서도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특히 거리 환경을 저해하고 있는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해 소유주가 자진처리하지 않을 경우 강제 견인 및 폐차 등 강제처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집중단속 기간 종료 후에도 무단방치 등 불법자동차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애 전략교통과장은 “이번 불법자동차 일제정리를 통해 무단방치, 불법구조변경 등 행위가 범죄행위라는 인식을 확산해 안전한 자동차 운행이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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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엑스포범시민지원협의회, 지역 곳곳 찾아가 적극 홍보
[한국Q뉴스] 계룡시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결성된 ‘엑스포범시민지원협의회’에서 지난 7일 부여군 생활체육공원을 방문해 엑스포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1년 여 앞으로 다가온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국적 홍보에 앞장서기로 하고 첫 방문지로 중부권 파크골프 대회가 열린 부여 굿뜨래 행사장을 찾아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날 협의회원들은 현장에 엑스포 홍보용 플랜카드를 설치하고 대회에 출전한 충남 15개 시·군 선수대표를 통해 엑스포 개최를 알림은 물론, 행사장을 찾은 지역주민과 관람객에게도 엑스포 팜플렛 및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엑스포 홍보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정현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전국의 축제현장 등을 방문해 엑스포를 널리 알려 관람객 유치 등 지속적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며 “계룡시 주요 단체와의 연대를 통한 홍보도 병행 추진해 목표 관람객 유치 및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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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팝스오케스트라 음악회 개최··· ‘가을정취’ 만끽
[한국Q뉴스] 계룡시는 오는 12일 저녁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사랑&동행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사랑&동행 음악회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간 문화적 격차 해소와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계룡시에서 주최한다.
13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풍부한 무대경험으로 다져진 연주자들의 모임 팝스오케스트라를 비롯해 과거 한시대를 풍미한 가수인 신효범, 최성수, 박강성 등 한국 라이브 음악의 거장이 출연해 클래식부터 대중가요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지난 11월 1일부터 ‘위드코로나’가 시작됐지만 전국적으로 계속해서 15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공연장 사전 소독을 포함해 관람객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확인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는 물론, 700여 석 규모의 대공연장 전체 좌석을 100석으로 축소 운영하는 등 안전한 공연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공연은 시민 여러분께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문화의 향기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그동안 채우지 못한 문화적 감수성을 향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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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리 주민거점공간에서 홍천 최초 밀키트 품평회 개최
[한국Q뉴스] 지난 11월 8일 오후 4시 희망리 360-1에 위치한 희망여행in플랫폼에서 공유부엌 밀키트 품평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6~9월‘희망리 공유부엌 주민양성과정: 여행자를 위한 홍천 밀키트 개발 및 제작 과정’에 참여했던 주민 수강생들이 직접 개발한 여행자 밀키트 레시피를 희망여행in플랫폼의 공유부엌에서 선보이는 자리다.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29일까지 20회 차의 교육실습이 진행됐으며 이후 9월 초까지 밀키트 제작 컨설팅 및 실습을 통해 홍천 5대 명품을 활용한 16개의 밀키트 레시피가 개발됐다.
레시피들을 모아 ‘홍천여행자의 밀키트Book’으로 출간했다.
SNS를 통해 모집한 주민 시식단 10여명을 초대해 밀키트 요리를 시연하고 밀키트 체험 키트를 제공해 향후 공유부엌 밀키트 사업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듣기 위해 밀키트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여러 밀키트 레시피 중 홍천 특산품 ‘단호박을 활용한 에그슬럿’과 ‘산나물 눈개승마를 활용한 파스타’가 소개됐다.
주민시식단 10여명의 참여와 더불어, 이날 행사를 응원하기 위해 허필홍 홍천군수를 비롯해, 강원도청 김동균 도시재생과장, ㈜금강고속 이영하 상무, LH 이상준 도재생지원기구 정책지원팀장 등이 참석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축사에서“희망리 거점공간과 공유부엌을 통해 홍천에 불 변화의 바람이 기대된다”고 언급했으며 최소영 홍천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오늘을 기점으로 이 공간이 더욱 더 활성화 되도록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기념사를 했다.
홍천군은 올해부터 터미널, 홍천군보건소, 홍천여자고등학교 인근의 희망 3리, 4리, 7리 일대에서 ‘홍천여행의 시작 희망리 주민이 만드는 여행인 플랫폼’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희망여행in플랫폼은 2021년 국토부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조성된 주민거점공간으로 한때는 희망리 경로당이었다가 버려진 공간이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새롭게 재탄생하게 됐다.
향후 홍천 주민들을 위한 회의 및 커뮤니티 장소이자, 홍천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홍천 여행 정보를 접하고 마을 여행을 체험할 수 있는 거점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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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오는 12일 제14회 홍천 농업인대학 졸업식 개최
[한국Q뉴스]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3시 더이음마당에서 ‘제14회 홍천 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한다.
농업경쟁력 향상과 농업현장 최고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 홍천 농업인대학은 농업마케팅과, 복숭아과, 사과과, 신규농업과, 한봉과 등 5개 과정을 개설해 지난 2월부터 8개월간 농업인 실무 적용 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실습과 농장별 비즈컨설팅을 운영했다.
졸업식에는 수업과정의 70% 이상을 출석하고 졸업시험을 통과한 87명이 참석, 졸업장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졸업생 중 성공적으로 과정 운영에 기여한 한봉과 서경석씨는 농촌진흥청장 공로상을, 사과과 김찬대씨는 도지사 농업인교육유공자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김병섭·박희주·함봉천·안해경씨는 홍천군수 표창을, 이귀선·성기주·김선엽씨는 홍천군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졸업식에서는 8개월간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 농장 비즈플랜과 홍천 특산 사과, 토종꿀 40여점의 졸업 작품도 선보인다.
한편 2008년부터 시작된 홍천 농업인대학은 올해까지 총 1,076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홍천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박승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 실천으로 2021 홍천 농업인대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지역 특화작목 과정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더불어 농업·농촌활력화와 농업인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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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28명 전원 농기계 자격증 취득
[한국Q뉴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논산시품목농업인 연구연합회 농기계면허 취득교육’을 실시한 결과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원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됐으며 6회 차에 걸쳐 3톤 미만의 소형 지게차, 굴삭기, 스키로더 3종 등의 기본적인 기계작동 원리, 운영법규 및 안전운행에 관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 등으로 이뤄졌다.
이번교육에 참석한 교육생들은 “농기계 임대은행을 활용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안전한 농기계 활용을 위해 꼭 필요한 교육”, “자격증 취득을 통해 자긍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3톤미만의 소형 건설기계를 활용할 시 발생하는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더욱 수월하게 농작업을 실시해 지역농산물의 생산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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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2년 1월부터 ‘점심시간 휴무제’도입
[한국Q뉴스] 논산시가 내년 1월 1일부터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행하고 더 나은 행정서비스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점심시간 휴무제’는 직원들의 휴식을 보장해 업무 효율을 증대시키고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10월 13일 개최된 노사협의회에서 합의한 결과이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을 포함한 시 산하 전 부서는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민원업무를 중단하게 된다.
단,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방문하는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원을 순번대로 지정해 무인민원발급기 사용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점심시간 휴무 관련 내용에 관해 11월 12월 두 달 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며 이후 점심시간 휴무제 시행에 따른 애로사항 및 시민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제도를 보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점심시간 휴무제를 통해 직원의 쉴 권리와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받을 민원인의 권리가 적절히 조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행 이후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으로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보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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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인제채워드림카드 페이백 행사
[한국Q뉴스] 인제군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외식할인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인제군 외식업체 방문이나 배달앱 사용 시 인제채워드림카드로 2만원 이상 4회 결제하면 익월 1만원을 환급해주는 페이백 행사로 1일 최대 2회 결제 분까지 실적으로 인정된다.
인제채워드림카드는 인제군 가맹 업체에서만 사용가능하며 실적 인정을 위해서는 반드시 카드 사용전 지역화폐 모바일 앱‘그리고’에서 행사응모 신청을 해야 한다.
응모 전 카드 사용금액은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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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지역 주민과 함께하기 위해 우리가 나섰다
[한국Q뉴스] 최근 인제군사회복지관에서 인제군 예비사회적기업 상상마루, 인제군사회복지관, 인터넷 카페 인제군엄마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3자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향후 세 기관 및 단체는 지역사회의 사각지대 안전망 구축과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그 첫 사업으로 11월 20일 인제전통시장에서 개최되는 프리마켓에 특별한 이벤트가 열린다.
프리마켓을 방문 시 책을 가져와 상상마루에서 운영하고 있는 “북유럽” 도서관에 기증하면 상상마루는 기부된 책의 수량만큼 연탄을 구매해 사회복지관에 기탁할 예정이다.
이번 프리마켓 주관하는 상상마루와 인제군엄마들 측은 다양한 프리마켓 제품 판매와 더불어, 어린이 놀이터 운영, 수공예품 체험, 달고나 게임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방문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상마루는 스마트사이니지, 디자인컨텐츠제작, 인제프리마켓 운영 , KBS 비움과 채움 “북유럽”도서관 운영 등으로 활동하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그간 초중학교 생리대 무료보급사업 추진, 지역복지관 정기기부 등 복지사업에 힘을 보태왔다.
박성희 상상마루 대표는 “지속적인 사회환원 사업을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며 지역 내 다양한 사회단체 및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사회적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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