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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제18회 속초관광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선정
[한국Q뉴스] 속초시가 속초의 숨은 관광자원과 다양한 매력을 사진예술로 발굴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 속초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한‘2021년 제18회 속초관광전국사진공모전’수상작 58점을 선정 발표했다.
속초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속초지부가 주관한 이번 사진공모전에는 총 552점이 접수됐으며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2점, 가작 4점, 입선 49점으로 총 58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금상은 이춘자의‘천불동 계곡의 추경’이 선정됐으며 은상은 최경순의‘무지개빛과 노을’, 강춘옥의‘국화축제’가, 동상은 장창근의‘환타지아 속초’와 김정희의‘빛의 도시’가 선정됐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속초시장상과 금상 3백만원, 은상 각 1백만원, 동상 각 50만원, 가작 각 30만원, 입선 각 20만원으로 총1,7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영상으로 제작해 11.15.부터 12.31.까지 속초시 내 5개소 전광판 및 관광홈페이지, SNS 등 온·오프라인 매체에서 시간·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 및 관광객들이 사진예술로 표현된 속초를 보며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속초가 비대면·안전·힐링 등 위드 코로나 시대 맞춤형 여행지로 홍보되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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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2년 친환경농자재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평창군은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2022년도 친환경농자재사업 신청을 9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유기질비료는 전 농가가 신청 대상이며 토양개량제는 3년 1주기 공급 대상 지역으로 기 신청자 외에 변경·추가 신청을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로 제출해야한다.
농지가 여러 지자체에 있는 경우는 농지소재지 지자체에 각각 신청해야 하고 같은 지자체의 2개 이상 읍·면에 있는 경우에는 그 중 하나의 농지소재지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은 유기질 비료는 3종, 부산물 비료는 2종으로 유기질 비료는 1포당 1,600원, 부산물 비료는 등급별 1,300∼1,600원씩 지원하며 토양개량제규산과 석회로 전액 무상 공급·지원한다.
평창군은 친환경 농업 실천기반 조성을 위해 지원하는 유기질 비료와 토양개량제에 대해 2022년 1월 중 농가별로 공급량을 확정해 2022년 한 해 동안 농가들이 희망하는 시기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윤철 농업축산과장은 “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 변경·추가 신청에 누락되는 농가들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기간 내에 원활히 신청할 수 있도록 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 지원 사업 추진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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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군정 발전을 위한 직원 소통과 공감’ 진행
[한국Q뉴스] 평창군은 9일과 12일 이틀간 평창문화예술회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군정 발전을 위한 직원 소통과 공감’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올림픽 이후 ‘평화도시 평창’을 만들기 위해 이뤄낸 노력과 성과를 한왕기 군수와 직원들이 함께 나누고 이를 성장동력으로 삼아 추진방향을 짚어보는 시간으로 군정 비전과 목표를 다지고 활력 있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단계적 일상회복 개편안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해 1차는 예방접종완료자 200명, 2차는 미완료자를 포함한 99명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묵묵히 지역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맡은 역할을 다하는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평화의 중심 도시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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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특강 개최
[한국Q뉴스]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9일 평창문화예술회관에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역량강화특강은 자원봉사자가 준비한 난타공연으로 시작해, ‘행복전도사’ 정덕희 교수가 “행복의 기술 오감만족”이라는 주제로 지친 심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자긍심을 심어주는 이야기를 전달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특강은 지난해에는 ‘정덕희 교수와 함께하는 나나나마이라이프’를 주제로 개최된 바 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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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시적 긴급복지 완화 12월말 까지 연장
[한국Q뉴스] 평창군은 2021년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가구 증가에 따라 한시적으로 시행한 긴급복지 지원 기준 완화 정책을 1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긴급복지는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소득감소, 주소득자의 가출, 행방불명,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경우, 가정폭력 또는 성폭행을 당한 경우 등 위기사유가 발생한 가구에 생계비 또는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군에 따르면 이번 완화된 긴급복지지원 기준은 중위 소득 75% 이하, 일반재산 1억 7천만원 이하, 금융재산 1인 가구 기준 7,742천 원 이하이며 동일한 사유로 인한 재지원이 가능한 기간도 6개월로 완화된 상태이다.
군은 특히 겨울철로 들어서면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로 생계가 어렵고 ,위기에 처한 가정에 대해 적극적으로 긴급복지 지원을 할 예정이다.
권혁수 복지정책과장은 “긴급지원을 통해 위기사유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지원해 사회안전망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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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양수발전소, 지역 농촌체험마을 시설개선 지원
[한국Q뉴스] 양양 양수발전소가 농촌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펼쳐 지역 농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한수원 양양 양수발전소는 양양지역 농촌마을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마을 2개소에 5천만원을 지원해 노후화된 공동시설을 개선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
양양 양수발전소는 교육장학 사업, 지역경제사업, 환경개선사업, 지역복지사업, 문화진흥사업 등 다양한 지역 환원 사업을 해온 가운데, 지역경제협력 사업의 일환인 “농촌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양양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양양군과 지난 6월에 협약을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사업대상 마을을 검토해 2개 마을을 선정, 오색1리 마을야영장 낙석방지책 설치와 원일전리 농촌체험관의 노후화된 기와 교체를 마무리 했으며 본 지원 사업이 체험마을의 소득증대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진한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 농촌마을의 성장동력이 저하되고 있는 현실에 대응하고 마을별 특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양양 양수발전소와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이뤄갈 계획이며 양수발전소가 우리군 농업과 농촌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여러 사업에 대해 매우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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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무단방치차량 일제정리한다’
[한국Q뉴스] 양양군은 이달 30일까지 무단방치 등 불법자동차 자동차 일제정리를 추진한다.
군은 자동차 무단방치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불법구조변경 등으로 인한 운전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정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전담 처리반을 별도 편성해 속초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이장·주민의 협조체제로 전수조사에 나선다.
일제정리 대상은 무단방치 자동차 무등록자동차 정기검사 및 종합검사 미필자동차 타인명의 자동차 불법튜닝 또는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 미 사용신고 이륜자동차 등이다.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해서는 자동차관리법 제81조에 의거 20만원에서 150만원의 범칙금을 부과하고 안전기준위반자동차와 검사미필 등 불법자동차에 대해서도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특히 거리 환경을 저해하고 있는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해 소유주가 자진처리하지 않을 경우 강제 견인 및 폐차 등 강제처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집중단속 기간 종료 후에도 무단방치 등 불법자동차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애 전략교통과장은 “이번 불법자동차 일제정리를 통해 무단방치, 불법구조변경 등 행위가 범죄행위라는 인식을 확산해 안전한 자동차 운행이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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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엑스포범시민지원협의회, 지역 곳곳 찾아가 적극 홍보
[한국Q뉴스] 계룡시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결성된 ‘엑스포범시민지원협의회’에서 지난 7일 부여군 생활체육공원을 방문해 엑스포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1년 여 앞으로 다가온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국적 홍보에 앞장서기로 하고 첫 방문지로 중부권 파크골프 대회가 열린 부여 굿뜨래 행사장을 찾아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날 협의회원들은 현장에 엑스포 홍보용 플랜카드를 설치하고 대회에 출전한 충남 15개 시·군 선수대표를 통해 엑스포 개최를 알림은 물론, 행사장을 찾은 지역주민과 관람객에게도 엑스포 팜플렛 및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엑스포 홍보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정현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전국의 축제현장 등을 방문해 엑스포를 널리 알려 관람객 유치 등 지속적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며 “계룡시 주요 단체와의 연대를 통한 홍보도 병행 추진해 목표 관람객 유치 및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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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팝스오케스트라 음악회 개최··· ‘가을정취’ 만끽
[한국Q뉴스] 계룡시는 오는 12일 저녁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사랑&동행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사랑&동행 음악회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간 문화적 격차 해소와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계룡시에서 주최한다.
13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풍부한 무대경험으로 다져진 연주자들의 모임 팝스오케스트라를 비롯해 과거 한시대를 풍미한 가수인 신효범, 최성수, 박강성 등 한국 라이브 음악의 거장이 출연해 클래식부터 대중가요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지난 11월 1일부터 ‘위드코로나’가 시작됐지만 전국적으로 계속해서 15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공연장 사전 소독을 포함해 관람객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확인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는 물론, 700여 석 규모의 대공연장 전체 좌석을 100석으로 축소 운영하는 등 안전한 공연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공연은 시민 여러분께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문화의 향기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그동안 채우지 못한 문화적 감수성을 향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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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리 주민거점공간에서 홍천 최초 밀키트 품평회 개최
[한국Q뉴스] 지난 11월 8일 오후 4시 희망리 360-1에 위치한 희망여행in플랫폼에서 공유부엌 밀키트 품평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6~9월‘희망리 공유부엌 주민양성과정: 여행자를 위한 홍천 밀키트 개발 및 제작 과정’에 참여했던 주민 수강생들이 직접 개발한 여행자 밀키트 레시피를 희망여행in플랫폼의 공유부엌에서 선보이는 자리다.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29일까지 20회 차의 교육실습이 진행됐으며 이후 9월 초까지 밀키트 제작 컨설팅 및 실습을 통해 홍천 5대 명품을 활용한 16개의 밀키트 레시피가 개발됐다.
레시피들을 모아 ‘홍천여행자의 밀키트Book’으로 출간했다.
SNS를 통해 모집한 주민 시식단 10여명을 초대해 밀키트 요리를 시연하고 밀키트 체험 키트를 제공해 향후 공유부엌 밀키트 사업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듣기 위해 밀키트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여러 밀키트 레시피 중 홍천 특산품 ‘단호박을 활용한 에그슬럿’과 ‘산나물 눈개승마를 활용한 파스타’가 소개됐다.
주민시식단 10여명의 참여와 더불어, 이날 행사를 응원하기 위해 허필홍 홍천군수를 비롯해, 강원도청 김동균 도시재생과장, ㈜금강고속 이영하 상무, LH 이상준 도재생지원기구 정책지원팀장 등이 참석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축사에서“희망리 거점공간과 공유부엌을 통해 홍천에 불 변화의 바람이 기대된다”고 언급했으며 최소영 홍천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오늘을 기점으로 이 공간이 더욱 더 활성화 되도록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기념사를 했다.
홍천군은 올해부터 터미널, 홍천군보건소, 홍천여자고등학교 인근의 희망 3리, 4리, 7리 일대에서 ‘홍천여행의 시작 희망리 주민이 만드는 여행인 플랫폼’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희망여행in플랫폼은 2021년 국토부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조성된 주민거점공간으로 한때는 희망리 경로당이었다가 버려진 공간이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새롭게 재탄생하게 됐다.
향후 홍천 주민들을 위한 회의 및 커뮤니티 장소이자, 홍천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홍천 여행 정보를 접하고 마을 여행을 체험할 수 있는 거점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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