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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삼척시, 행복학습도시 시민 맞춤형 2022년 평생교육사업 추진
[한국Q뉴스] 삼척시는 올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독서아카데미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인문도시 평생교육 문화 확산에 적극 매진하고 있다.
올해는 평생학습관 및 도계평생학습센터, 원덕평생학습센터 운영으로 원거리 시민들에게 편리한 학습공간을 제공했다.
특히 삼척 기적의 도서관 건립과 원덕 도서관 개축공사를 추진하고 있어 평생학습 시설 인프라를 확충해 더욱더 튼튼한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는 내년도 주요 추진 사업으로 평생학습관 정규 교육 및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강좌 딩동딩동 배달학습 성인문해 운영 중·고등학력 검정고시반 운영 차이나는 ‘문해 배움터의 날’운영 소외계층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디지털 소외 계층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사업으로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해 코로나19로 가속화 된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환경을 반영한 실생활 활용 중심의 평생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삼척시민아카데미 시민역량교육 독서아카데미 시민과 함께 하는 작가와의 만남 세대별·계층별 특성화 프로그램 직장인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 온라인 평생교육 관계자 및 강사 역량강화 연수 각종 일자리 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시민 맞춤형 평생교육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노력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시대 변화와 시민들의 학습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정책을 개발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배움·나눔 실천으로 삶의 질이 향상되어 도시 경쟁력 강화 및 살기 좋은 최고의 명품 평생학습도시 삼척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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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갯녹음 암반 해조서식환경 복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삼척시가 마을 어장 내 갯녹음 발생수역의 자연암반 부착기질 개선을 통해 해조류 서식 및 생태환경을 조기에 복원하기 위해 후진과 대진 해역에 갯녹음 암반 해조서식환경 복원사업을 추진한다.
갯녹음 현상이란 연안 암반 지역에 해조류가 사라지고 흰색의 석회 조류가 달라붙어 산호가 하얗게 죽어가는 현상으로 바다의 사막화 혹은 백화현상이라고도 불린다.
삼척시는 이 같은 피해를 막기 위해 사업비 1억 7천만원을 투입해 내년 1월 26일까지 수중 분사장치 고수압 펌프를 이용해 해조류 부착기질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대상지는 후진해역 0.795ha와 대진해역 1.749ha 등 총 2.544ha이다.
당초 삼척시는 연안 수역의 갯녹음이 진행중인 자연암반 2.24ha를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하려 했으나, 갯녹음 심화지역에 산호를 집중적으로 제거해 해조류 서식 환경 복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를 변경해 사업 면적을 확대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관내 갯녹음이 심각한 해수면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확대 추진해 해양 생태환경이 조기에 복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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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올해 공모사업 유치 우수 부서 8곳 선정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올해 우수 공모사업 유치 우수 부서 8곳을 선정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선정 부서는 최우수 1, 우수 1, 장려 6곳이다.
심사 결과 최우수에는 시립도서관 ‘중앙도서관 건립사업’이, 우수에는 기획예산담당관 ‘인지초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이 이름을 올렸다.
장려에는 일자리경제과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산림공원과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도시과 ‘도시재생뉴딜사업’, 도로과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정보통신과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 정신보건위생과 ‘마음 안심버스 지원사업’이 선정됐다.
시는 부서 포상을 통해 동기부여하고 사기 진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개 부서에는 시장 표창과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시상은 오는 31일 종무식에 진행된다.
구창모 기획예산담당관은 “지속적인 공모사업 유치 등을 통해 외부재원을 확보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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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할 계획 나왔다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육성에 본격 나선다,29일 시에 따르면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을 위한 2022년도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계획을 수립했다.
계획은 사회적경제네트워크 및 기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했고 5개 전략 32개 세부 사업으로 분류했다.
5개 전략은 사회적가치 확산 및 인재양성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및 재정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자생력 강화 사회적경제기업 사후관리 강화다.
세부사업으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지원센터 운영, 현장자문단 운영, 전문가와 함께 찾아가는 컨설팅, 사회적경제제품 방송 판매지원, 실무협의회 구성 등 신규시책 중심의 계획을 세웠다.
시는 계획을 바탕으로 사회적경제 조의 육성부터 성장까지 지원을 위한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를 1월부터 개소·운영 등 민·관 협력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한 방송판매 및 공공구매 박람회 운영, 청년정착지원사업 및 공예분야 활성화 사업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신현우 시민공동체과장은 “계획에 맞는 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 조직의 질적 성장에 힘쓸 계획”이라며 “판로개척, 홍보, 마케팅 등 전략적인 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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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보건소, 암예방관리사업 유공 충남도지사 표창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보건소가 충남도 주관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암예방관리사업 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29일 시에 따르면 보건소는 적극적인 국가암검진 사업을 통해 암검진 수검률을 높이고 암환자 의료비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 등 국가 암관리 사업에 총력을 쏟았다.
수검 대상자를 수검 항목별, 연령대별로 분류해 1:1 전화상담하고 문자, 우편을 발송하는 등 검진을 독려키도 했다.
이용이 많은 하나로마트, 동행정복지센터 등 다중이용시설 12개소에 대장암검진을 위한 채변통 함도 비치해 수검을 위한 편리성 및 접근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국가암검진 지정의료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암검진 유관기관과 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그 결과 올해 암검진율은 36.22%로 지난해 대비 1.27%p가 상승하는 등 공적을 인정받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각종 검진사업에 대한 안내 및 홍보를 통해 시민의 건강을 증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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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남도 자원순환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충남도 자원순환분야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29일 시에 따르면 평가는 충남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저감 정책, 투명페트병 배출 및 영농폐기물 수거 체계 구축, 자원순환분야 정책 등 4개 분야를 종합해 치러졌다.
시는 올해 충남 최초로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을 추진해 약 11만3000개의 아이스팩을 수거해 소상공인들에게 무상 배부했다.
또한, 폐현수막 장바구니 공유사업을 통해 2000여 개의 장바구니를 제작하고 1회용 비닐봉투 대체제로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영농폐기물 수거와 처리 홍보를 위한 전용차량을 운영해 종량제마대 수거체계를 구축했고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로 약 2500t의 영농폐비닐 등을 수거했다.
이외에도 시는 충남 최초 RFID 음식물류폐기물 종량제 사업 추진, 충남 최초 모바일 대형폐기물 처리어플 ‘빼기’ 시행 등 다양한 자원순환 시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 받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올해 폐가전무상방문 수거 전국 2위, 폐건전지 수거사업 도내 1위에 이어 좋은 평가 받았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 구축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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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건강과 여가 책임질 생활체육시설 대폭 확충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책임질 인프라를 크게 확충할 전망이다.
29일 시에 따르면 꾸준히 증가하는 인구와 충남도 내에서도 상위권인 생활체육 동호인 회원 수에 발맞춰 각종 체육시설을 구축 중에 있다.
시는 현재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실내체육관 족구 및 게이트볼장 양대동 스포츠테마파크 역천 파크골프장 인지초 생활SOC 복합화사업 국민체육센터를 건립 중이다.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는 성연면 왕정리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내 9천㎡ 부지에 121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3,471㎡ 규모로 지어진다.
수영장 6레인,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작은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등이 들어서며 지난 5월 착공해 2022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다목적실내체육관은 서산종합운동장 내 83억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3,323㎡ 규모로 건립 중이다.
장애인탁구장, 배드민턴장, 스쿼시장이 들어서며 지난 4월 착공했고 2022년 6월이 완공이 목표다.
족구장 및 게이트볼장은 종합운동장과 연접한 갈산동 산3-29번지 일원 8,226㎡의 부지에 52억원을 들여 연면적 2,546㎡ 규모로 짓는다.
족구장 3면, 게이트볼장 4면으로 실시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며 2022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양대동 스포츠테마파크는 양대동 771번지 일원 매립이 완료된 생활폐기물 매립지 90,795㎡에 지어진다.
지난 11월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했으며 사업은 3단계에 거쳐 MTB연습장, 유소년 축구장, 야구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MTB연습장은 실시설계용역 중으로 19억원을 들여 2022년 12월 완공 목표로 추진한다.
유소년 축구장은 2022년 2월 실시설계용역하고 40억원을 들여 2023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야구장은 2023년 공모사업을 신청하고 2025년을 목표로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역천 파크골프장은 운산면 용장리 476-1번지 일원 지방하천 내 9,908㎡에 9홀을 조성하기 위한 행정절차 중이다.
12억원이 투입되며 2022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인지초 생활SOC 복합화사업 국민체육센터는 인지면 둔당리 215-41번지에 11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485㎡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의 문화·체육 복합건물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2024년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이다.
지상 1층에는 25m, 6레인 규모의 수영장, 2층에는 소규모체육관과 헬스장, 3층에는 주민교류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의 건강과 여가를 책임지겠다”며 “조성되면 각종 대회, 전지훈련 유치 등 인구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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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 국내육성품종 보급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강릉시는 올해 국비 사업으로 사업비 6,000만원을 지원해 10농가 0.6ha에 화훼 국내육성품종 종구와 종묘를 보급했다.
화훼는 품목 특성상 종묘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고 대부분 수입 품종이 재배되고 있는 현실에서 로열티 절감을 위한 국내 육성품종 보급과 재배면적 확대가 필요해 추진했으며 농가 및 시장에서 선호하는 국내육성품종 백합, 글라디올러스 외 3품목을 보급해 농가 경영비 절감 및 소득 증대의 효과를 거뒀다.
특히 코로나19로 화훼류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도 글라디올러스 품종은 한 단에 최고가 18,000원, 평균가 7,000원대의 높은 가격을 받았으며 다른 국내육성품종 또한 평균가를 형성했다.
백합의 경우 우리타워, 루시퍼 품종은 소비자 호응 및 시장 수요가 높고 농가에서 선호해 향후 재배면적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릉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시장수요가 높은 국내육성 품종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재배지원과 시설개선 등을 통해 안정적인 화훼 생산기반 조성에 노력하겠다”며 “꽃 소비를 통해 화훼농가 돕고 향기로운 꽃과 함께 우울한 마음을 달래고 아름다운 연말연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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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축산물 위생안전시책 도내 유공기관 선정
[한국Q뉴스] 강릉시는 2021년 축산물 위생안전시책분야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소비자에 안전한 축산물 공급 및 유통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축산물 영업장에 대한 정기점검 및 수시점검 강화로 위생적인 영업장 관리에 노력했으며 자체 시책사업 추진을 통해 축산물영업장에 대한 행정지원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등 인식 개선에 기여한 결과이다.
특히 달걀 가격 상승에 따른 매점매석, 출하지연 및 부적합 달걀 유통을 사전 예방하고자 식용란 수집판매업에 대한 점검 강화 및 산란계 농장 일제점검을 통해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에 노력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이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축산물 취급 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으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축산물 유통질서 확립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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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도 ‘농업인 단체’ 역할 톡톡히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강릉시농업인 5개단체에서는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농촌지도자회는 올해 회장을 포함한 제12대 임원진을 새롭게 선출해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사회복지시설에 희망의 쌀 나눔 성품 기탁과 시민의 무사안녕 풍년기원제를 실시했으며 밭농업 기계화 현장 실증, 농약빈병수거, 코로나19 읍면동별 방역활동강화, 농업인의날 기념 행사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생활개선회는 회원의 화합도모와 기금조성을 위한 활력화 사업으로 2,970㎡의 면적에 고구마 재배를 통한 수익사업으로 예지람 등 3개소에 위문품 전달과 회원간 화합도모를 위한 과제교육추진, 농업인의날 기념행사, 양성평등대회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과 여성농업인의 권익 신장을 통해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이 응집된 도시화의 추세를 멈추고 농촌지역의 성장을 가속화 할 수도 있는 작금의 현실을 주도적으로 이끌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농업경영인회는 최신 정보교류 및 영농기술 습득을 위한 농업전문지 구독, 연초에 고랭지 지역의 폭설로 인한 대민활동 지원, 농업인 경영개선 지원사업을 통한 기금조성, 도단위 행사 참석, 코로나19로 인한 업무과중에 힘들어 하는 보건소 방문 위문품 전달 등 중견 농업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으며 코로나 시국에 농업·농촌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지속가능한 가능성을 열어가는데 많은 노력을 했다.
여성농업인은 회원간 화합을 위한 과제교육 추진과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활력화 사업추진, 제14회 김장김치담그기 및 나눔 행사에서는 농촌이주 여성과 회원 모두의 정성이 관내 3개소의 복지단체에 전달했으며 코로나 시국에 농업 생산뿐만아니라 농촌의 공익적 가치와 국민의 식량주권 등 많은 책임과 의무를 고민하는 단체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청년4-H연합회는 경영개선 지원사업으로 방제용 드론을 구입해 영농현장에서 활용했으며 기초영농 정착지원사업 추진, 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비 지원과 관내 2개소의 학교에 꿈 설계 아카데미 교육 추진 등 코로나 시국에도 청년농업인을 위한 많은 활동을 전개했으며 특히 학교4-H에서는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과제경진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우리의 농업과 농촌은 고령화, 기후변화, 급속한 ICT기술의 발전 등 위험과 기회가 상존하고 있으며 그속에서 농촌의 재생, 탄소중립 실현, 스마트팜의 확대, 노동자의 수급안정, 온라인 유통체계의 확립등 많은 숙제를 안고 있으며 농업인 단체가 앞장서 이러한 숙제와 기회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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