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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1년 한해 공간별 수상 눈길을 끌다.
[한국Q뉴스] 증평군이 2021년 한 해 지역 내 장소와 공간을 대상으로 각종 평가와 경진대회 등에서 다양한 수상을 이끌어 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지난 10월에는 율리 별천지공원의‘디자인으로 물들인 삼기천20리’사업이 균형발전우수사례로 선정돼 국가균형발전위원장 표창을 받았고 앞선 8월에는 죽리마을 재생사례가 충청북도 도정혁신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증평군청에 위치한 기록관은 2021 잇어워드 공간환경분야 디자인 대상 선정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증평군립도서관은 제6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선정으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이밖에도 송산리 장이익가는 마을이 정보화마을 운영성과 평가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 육군 37사단은 병영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증평군립도서관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체육관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제17회 지방자치경영대전에‘규제는 빼고 적극행정을 더하니 에듀팜에 경제의 꽃이 피다’를 응모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대해 홍성열 군수는“2021년 한해 증평군은 최남단 율리에서 최북단 연촌리 에듀팜 특구에 이르기까지 장소 장소마다 다양한 수상을 함으로써 작지만 강한 자치단체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 줬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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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3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 쾌거
[한국Q뉴스] 세계유산도시 충남 공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제3차 법정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됐다.
공주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제3차 문화도시로 공주시를 비롯해 목포시, 밀양시, 수원시, 영등포구, 익산시 총 6곳을 지정, 발표했다.
문화도시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고 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정부가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문화도시 선정으로 공주시는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국비를 최대 100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다양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스스로 함께하는 시민, 삶을 품은 유산, 미래기억도시 공주’라는 비전 아래 공주만의 문화정체성을 확립하고 모든 시민이 다양한 문화를 누릴 수 있게 노력할 방침이다.
특히 시민문화생태계 구축 미래기억 형성 고마플랫폼 등 3개 전략과 6개 과제, 33개 세부 사업을 2022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서울 인사동에 비유할 수 있는 미술시장을 조성해 지역갤러리와 미술작가들의 활동공간을 넓힌 ‘공주 그림상점로 사업’ 등 호평을 받았던 예비사업들도 본 사업의 특성화 사업으로 확대 추진된다.
또한, 시민의 재능 공유를 위한 ‘시민이 강사’,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난 레벨 업’ 사업 등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시민주체형 참여 사업들이 문화도시 사업을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2019년 예비도시로 지정된 후 2년 동안 민관이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중부권 문화수도를 표방하고 있는 공주시가 명실상부 지속가능한 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번째 도전 끝에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된 공주시는 지난 2년간 15억 예산을 투입해 시민창의 공유공간 ‘어디쉐어’ 조성, 미래유산 시민학교, 시민네트워크 등 총 28개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며 예비 문화도시로 활약했다.
공주문화재단에 전담 조직인 문화도시센터를 두어 사업을 총괄하게 했으며 무엇보다 민간이 주체가 되어 사업을 주도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점도 이번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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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소상공인 안심콜 서비스 통화료 전액 지원
[한국Q뉴스] 양양군이 내년 1월 3일부터 관내 소기업·소상공인 약 2,000개소를 대상으로 080체크인 서비스를 운영하고 통화료 전액을 지원한다.
전국적으로 방역패스가 도입된 가운데 군은 수기작성의 번거로움과 개인정보 유출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QR코드 인증 절차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안심콜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 중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적용시설을 우선으로 업소별 080안심번호를 개별 부여하고 KT 080회선을 활용해 통화발신방식 방문기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추후 접종증명·음성확인제 미적용 시설에 대해서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심콜 서비스는 업소별 080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면 “인증 됐다” “방문이 완료 됐다” 라는 멘트와 함께 통화가 종료되고 출입 기록이 자동으로 등록 된다.
기록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4주간 유지된 뒤 자동 삭제된다.
통화료는 건당 4.38원으로 군은 내년 1월 3일부터 코로나19 안정시까지 통화료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출입소요시간 단축 및 출입자 명부 작성 관련 소상공인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안심콜 서비스는 전화 한 통화로 간단·명료하게 출입관리가 가능한 서비스로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편의와 업소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최적의 선택”이라며“안심콜 도입으로 군민들의 개인정보 유출 방지는 물론, 업소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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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옥외광고 시범 운영
[한국Q뉴스] 양양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옥외광고 시범사업’ 선정에 따라 관내 디지털 옥외광고물 9기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18억원을 투입해 낙산 해변, 웰컴센터 등에 옥외형 LED 대형전광판 1기, 커브드 엣지 전광판 1기, 키오스크 7기 등 디지털 옥외광고물을 설치했으며 시범운영 전 빅데이터 디지털 광고물 특정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번 사업은 ‘양양에서 쇼핑할까, 서핑할까’ 디지털 양양이란 사업명으로 양양군 주요관광지와 전통시장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양양 서핑과 관련해 파도 정보 및 미디어를 구축해 지역자원의 특성을 적극 반영해 서퍼 및 젊은 층들을 양양전통시장으로 유인해 시장 활성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현재 송출하고 있는 콘텐츠는 사전에 무료로 촬영한 전통시장 소상공인 업체와 양양군 주요관광지 및 미디어아트 영상이며 향후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전자 광고판에 송출할 콘텐츠를 추가 제작해 선순환 구조의 운영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웰컴센터 벽면에는 영동권 최초로 3D 커브드 엣지 전광판을 설치해 시범운영 중에 있으며 앞으로 디지털 갤러리로써 도심의 랜드마크 형성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은 커브드 엣지 전광판이 단순히 영상을 송출하는 화면으로서의 기능적 역할 뿐 아니라, 공간을 장식하는 조형물로서의 가치를 전광판에 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크다고 보고 있다.
군 담당자는 “현재 시범운영중인 웰컴센터 커브드 엣지 전광판은 두 개의 화면을 이어서 따로 또 같이 사용할 수 있어 콘텐츠를 전달할 때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디지털 전광판 송출을 통한 주목도를 높여 양양군 홍보효과를 극대화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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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세정 및 엑스포 홍보 달력 3,000부 제작·배포
[한국Q뉴스] 계룡시는 새해를 맞아 ‘2022년 지방세 세정 및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 탁상달력’ 3000부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2022년 세정달력은 내년 10월 개최되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에 대한 시민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엑스포 일정 및 로고 등을 더해 제작했으며 납세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월별 지방세 납부에 대한 안내도 덧붙여 기한 내 세금을 납부하지 못해 가산금을 내거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했다.
아울러 ‘주택과 세금’ 안내를 달력에 별책부록으로 제작했으며 엑스포 개최 디데이를 기재해 세정에 대한 안내뿐만 아니라 엑스포 홍보효과도 높였다.
시는 2021년 자동차세와 재산세를 성실히 납부한 시민 중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선정된 우수 납세자 2400명과 유관기관에 달력을 배부할 예정이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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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계룡시는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지역방역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함과 동시에 실직·구직자 등의 고용 및 생계안정을 위해 실시되며 지원자격은 공고일 현재 계룡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자로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야 된다.
모집분야로는 감염병관리 업무지원 5명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방역지원 2명 등 20개 사업 48명을 선발하며 선발자는 관내 기관의 다중이용 시설 등에서 소독·방역 및 발열체크 등의 업무를 내년 1월 17일부터 3월 18일까지 2개월 동안 수행하게 된다.
시는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20개 사업 분야 중 희망 사업을 1순위로 신청한 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며 지역방역일자리 사업 외에도 내년 2월부터 22년도 상반기 재정일자리사업도 추진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저소득층 및 실직자의 생활안정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미취업자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는 사업으로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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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희망2022나눔캠페인 순회모금행사 행렬 가득
[한국Q뉴스] 계룡시는 지난 22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2022나눔캠페인’ 순회모금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한 이날 행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총 8000만원이 넘는 금액이 모금되는 등 시종일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고 시는 전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두마면에 소재한 명랑시대외식청년협동조합의 계룡시 제1호 ‘착한일터’ 가입식도 함께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착한일터는 사랑의 열매 대표 기부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매월 약정한 금액을 기부하는 직장인 나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모금행사에 참여한 리젠정형외과는 대전시 관저동에 위치한 병원으로 계룡시에 후원을 해 눈길을 끌었다.
리젠 정형외과는 지난 7월 계룡시와 의료서비스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계룡시민 이용시 비급여 본인부담액의 10∼20%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홍묵 시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잊지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훈훈한 관심과 도움이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밝은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희망2022나눔캠페인은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내년 1월 31일까지 지속되며 성금모금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 및 기관·단체 등은 사회복지과 복지연계팀 또는 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성금을 기탁할 수 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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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우리 동네 산타가 되어 주세요’ 진행
[한국Q뉴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에 ‘우리 동네 산타가 되어주세요’에 참여할 우리 동네 산타 발대식을 갖고 희망선물 전달을 시작했다.
이번 ‘우리 동네 산타가 되어주세요’의 희망선물 전달은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총 60명의 지역주민이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 60명의 저소득아동 및 장애인에게 전달할 크리스마스 희망선물을 마련했다.
지역주민이 직접 산타가 되어 크리스마스 희망선물을 전달하는 만큼 ‘우리 동네 산타가 되어주세요’가 향후 관내 기부문화 확산과 코로나19로 삭막해진 연말연시 따뜻한 성탄분위기 조성을 기대하게 됐다.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조원행 신부는 ‘우리 동네 산타가 되어주세요’에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후원자 모집이 조기 마감됨과 그로 인해 크리스마스시기에 맞춰 선물 전달이 가능하도록 많은 성원을 해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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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배 끊고 살 빼고 걷고 치아 관리까지…주민 건강 증진 ‘앞장’
[한국Q뉴스] 춘천시정부가 건강증진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시정부는 코로나19 확산속에서도 지역 사회 주민의 건강증진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건강증진사업은 금연 실천 유도,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비만관리·걷기 활성화·신체 활동 등이다.
사업별 성과를 살펴보면 올해 금연클리닉에 2,036명이 참여했으며 금연구역 257개소를 지도 점검했다.
또 학교 및 사업체 흡연 예방 교육을 2,649명이 수료했다.
특히 지난 9월 30일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비만예방을 위해서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맞춤현 건강관리 서비스를 201명에게 제공하기도 했다.
춘천시 건강걷기 ‘걸어봄, 내건강’커뮤니티 누적 가입자수는 1만1,866명, 건강걷기 참여는 9만6,000명, 비대면 그룹 운동은 474회를 실시, 9,188명이 동참했다.
생애별 구강관리를 통해 온가족 불소용액양치는 2,936명, 일대일 구강상담 및 교육 158명, 구강보건교육 및 홍보는 5,950명에게 실시했다.
이같은 성과를 통해 시정부는 제13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장관 표창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정부 관계잔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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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가능성을 개척하는 자세로 미래비전 사업 발굴
[한국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미래비전의 순항을 위한 개척자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시장은 23일 주재한 정책토론 영상회의에서 “2022년의 시작에 맞춰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의 진취적인 세부 사업안이 제시되어야 한다”며 “모범적인 사례를 찾아냈다면 심도 있게 분석해 우리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수적이다”고 주문했다.
그는 “익숙한 영역에만 머물러서는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의 영역을 넘어서야 미래비전에 걸맞은 새로운 바람을 탈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현재 조건에서 안정적으로 달성 가능한 것에만 매달리기보다, 시야를 넓혀서 직접 가능성을 개척해 가려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분야별로 모범적인 도시들을 벤치마킹할 때 ‘O 아니면 X’ 식으로 실행 가부 여부만 따지지 말고 분석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우리시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대안을 강구하라”고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미래비전의 성공은 되는 것만 찾는 게 아니라 되는 방법을 찾는 자세에 달려있다”며 “생각의 너비와 깊이를 더해 과감하고도 합리적인 도전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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