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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1364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1364번 확진자가 12월 22일에 추가 발생 했다고 밝혔다.
#1364번 확진자는 12월 21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 검사 의뢰해 22일 오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1364번은 음성군 확진자의 접촉자로 수동감시 중 검사를 실시해 확진받게 됐으며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확진자는 격리중으로 빠른시간 내 조사 완료하고 치료병상을 배정 받아 이송조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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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공적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추가 모집
[한국Q뉴스] 동해시은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 내 조성된 공적임대주택의 입주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적임대주택은 지난해 12월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준공됐으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지역을 떠나야만 했던 주민들이 다시 돌아와 지난 3월부터 4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입주자격은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기반시설 조성으로 인한 철거민, 청년창업자 및 도시재생분야 전문가, 예술가 등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해당하는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시는 총 4세대를 모집할 계획으로 접수기간은 내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홈페이지 입주자 모집 공고문 또는 동해시청 도시재생과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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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방역점검반 구성, 코로나19 특별 방역점검 추진
[한국Q뉴스] 동해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방역점검반을 구성하고 오는 연말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 후 전국적으로 위중증 및 사망자 급증 등의 방역위기 상황에 따라, 정부는 지난 18일부터 내년 2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제한, 사적모임 규모 축소 등 방역 강화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시는 사적모임이 잦아지는 연말연시, 특별 방역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세를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점검반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예방관리과, 문화체육과 등 6개반으로 구성·운영된다.
점검대상은 식당·카페 등 2,072개소, 유흥시설 170개소, 종교시설 146개소 문화시설 90개소, 체육시설 132개소 등 다중이용시설이다.
점검 기간은 21일부터 내년 2일까지로 시는 부서별 소관시설에 대해 접종증명·음성확인제 등 방역패스 운영실태, 운영시간 제한, 사적모임 규모 축소 등 강화된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설별 이용자가 많은 방역 취약 시간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며 학원, 독서실, 노래 연습장, PC방 등 청소년 주요 이용시설에 대해서는 동해교육지원청 및 경찰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시는 방역수칙 위반 행위에 대해 온정적 지도점검을 지양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과태료 부과, 고발, 운영중단 등 엄정한 법적 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다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불편하시겠지만, 가족과 이웃을 위한 마음으로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이행해 주시기 바라며 특히 60대 이상 어르신들의 위중증, 사망률이 높은 만큼 반드시 백신 추가 접종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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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보훈복지회관 이전신축 설계공모안 입상작 시상
[한국Q뉴스] 동해시는 23일 오후 2시에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동해시 보훈복지회관 이전신축 설계공모안 입상작에 대한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동해시 보훈복지회관 이전신축 설계 공모안은 지난 10월 8일 설계 공모 공고를 진행해 10개 업체가 응모 등록, 12월 6일 5개 업체가 설계 공모안 접수를 실시했다.
설계공모안 심사는 10일 동해시보훈복지회관 이전신축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에서 3개 작품을 선정했으며 그 중 당선작은 ㈜제이앤제이건축사사무소로 우수작은 밋마이프로젝트건축사사무소, 장려장은 밝은집 건축사사무소로 각각 최종 선정됐다.
입상작 중 당선작은 설계용역 계약권이 부여되고 우수작은 상금 800만원, 장려작은 상금 600만원과 상장이 함께 수여된다.
시는 총 공사비 40억원을 들여, 동해시 용정동 4-9번지 외 1필지에 연면적 1,488㎡ 규모의 보훈복지회관을 신축할 계획이며 2022년 6월 착공해 2023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 시는 보훈복지회관 이전 신축 사업비 중 특별교부세로 10억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부담완화를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서도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이지예 복지과장은 “기본 및 실시 설계 시 보훈단체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보훈복지회관의 시설 활용 및 건축 디자인 측면 등에도 우수한 건축물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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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하천제방정비평가 충청북도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2021년 충청북도 하천제방 정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충북도는 지난달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하천제방 등 시설물 일제점검을 통해 하천의 기능유지와 재해 사전예방에 대한 실태를 평가했다.
하천유지관리 예산 집행실적 및 예산 축가 확보 현황, 축제, 호안, 배수시설물 등 시설물 유지 관리 현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
영동군은 이번평가에서 축제 및 호안정비, 하천공작물 정비, 하상정비 등 전 분야에 걸쳐 고르게 고득점을 해 도내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사업비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열악한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자체예산 확보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군은 9억6천여만원을 투입해, 지방하천 21개소 12km 구간에 대해 체계적인 하천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호안정비, 수목제거, 하도정비 등을 지속 추진해 자연재해에 대비했으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세심한 관심을 기울인 결과 ‘도내 최고’라는 타이틀을 획득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하천관리로 재해예방에 앞장서고 군민들이 아름답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시상과 유공자 표창은 이달 말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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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의 또 다른 관광명소 탄생‘레인보우식물원 준공’
[한국Q뉴스]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에 새로운 관광명소가 탄생했다.
23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내 과일나라테마공원에 아열대 온실인 ‘레인보우 식물원'이 조성됐다.
영동군은 힐링공간 조성과 100년 먹거리이자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의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영동읍 매천리 141번지 일원에 아열대온실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영동군은 지역주민 및 전 국민의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자 노력했으며 노력의 결실로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80억원을 확보해 본 사업을 추진해왔다.
새로운 개념의 체험·휴식공간으로 인기몰이중인 과일나라테마공원의 여러 시설들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군의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은 특화된 관광자원을 창출하고자 아열대 온실 조성 사업을 구상했다.
지난해 초 실시설계를 거쳐, 2019년 9월에 사업에 본격 착수해 이달 최종 준공했다.
이번에 준공된 레인보우식물원은 부지면적 7,900㎡, 건축면적 1,663㎡ 규모로 아열대식물 213종 11,328주를 식재했다.
아열대 과일과 식물 등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일반인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아열대 과일의 생장과정을 근거리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체험형 온실 구조로 조성됐다.
건축형태는 유리온실 기반에 지붕은 ETFE막 신소재를 활용했고 밤에는 지붕위에 조명을 비추어 화려함과 역동성을 갖춘 신공법을 적용했다.
군은 2017년 과일나라 테마공원을 개장한 후,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시설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과일 수확 철을 제외한 기간 음식 체험 외에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다소 부족하다는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지만, 아열대식물원이 조성됨으로써 이러한 우려가 단숨에 해소됐다.
군은 이달 말까지 마무리 내부 인테리어 작업과 개장 준비를 마치고 오는 2022년 1월 1일부터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종 힐링사업소장은 “과일의 고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관광재미가 추가됐다”며 “레인보우식물원이 영동의 랜드마크로써 국민들께 신선한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고 더불어 명실상부 중부지방 최고의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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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선발자 발표
[한국Q뉴스] 충주시는 2022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선발자 182명을 오는 27일 발표한다고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 실업자 등의 생계보호 및 미취업자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 사업으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은 ‘사무직’과 ‘노무직’으로 구분되며 사무직의 경우 행정정보화사업 · 보건 및 건강증진사업 · 도서관 업무 지원 등을, 노무직의 경우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 사회복지시설 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이번 2022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자는 총 765명에 이를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으며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120여 개의 사업장에서 1월 3일부터 3월 18일까지 근무한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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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더 가까운 원스톱 인허가 성과 주목
[한국Q뉴스] 충주시가 시민 편의에 더 가까운 인허가 업무처리로 민원인들로 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2021년 10월 기준 6,745건의 인허가 업무를 처리하며 불허가 등 15건을 제외한 대부분의 민원을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약 99%에 달하는 업무처리 성과를 이뤄낸 원동력으로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행정시스템 구축을 꼽았다.
시는 ‘가능한 것은 누가 와도 이루어지고 불가능한 것은 누가 강요해도 허락하지 않는 자세’를 최선의 원칙으로 삼아 공정한 행정 운영에 힘써 왔다.
또한, 인허가 관련 업무를 어렵게 생각하는 시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실무자·민원인 등의 의견을 거쳐 허가민원과 업무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그 결과, 현재 허가민원과 6개 팀은 공장, 건축, 개발행위, 농지·산지 전용허가 등 핵심 인허가 업무를 총망라한 원스톱 민원처리 부서로서 맹활약하며 시민의 시간·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에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
아울러 민원인과 행정기관 간의 입장 조율을 대행하고 대행사와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개최해 대행사의 어려움을 수렴하고 민원인 불편 사항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소통에 공을 들이고 있다.
손현배 허가민원과장은 “많은 분이 인허가 업무를 어렵게 생각하시지만, 시에서는 문을 활짝 열고 여러분을 도와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며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안고 새 둥지를 찾아 충주에 오시는 분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건넬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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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내년부터 상이군경 및 고엽제 전우 목욕비 지원
[한국Q뉴스] 충주시는 내년부터 상이군경 및 고엽제 전우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목욕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23일 중앙탑회의실에서 직무수행 중 상이를 입은 상이군경과 고엽제 전우의 목욕비 지원을 위해 한국목욕업중앙회 충주시지부와 목욕요금 적용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목욕업중앙회 충주시지부는 1매당 5,000원으로 책정하고 상이군경 및 고엽제 전우는 관내 목욕업소에 목욕권을 지불하면 별도의 요금은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상이군경·고엽제 전우 목욕비 지원사업은 내년 3월부터 배부되며 상이군경·고엽제후유의증 630여명에게 분기별 6매의 목욕권이 지원된다.
상이군경 및 고엽제 전우는 분기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별도 신청없이 목욕권을 수령하면 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협약에 협조해주신 한국목욕업중앙회 충주시지부장님을 비롯한 참여 업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분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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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하반기 ‘화제의 인물’ 간담회
[한국Q뉴스] 충주시가 ‘2021년 하반기 화제의 인물’로 선정된 미담의 주인공들과 간담회를 갖고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소통행정을 만들고 있다.
시는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7월부터 12월까지 시민 소식지 월간예성에 소개된 화제의 인물 7명과 소통 간담회를 진행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각자의 분야에서 감동적 선행으로 일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준 시민을 발굴해 ‘월간예성 화제의 인물’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을 선행 스토리로 소개해 왔다.
하반기 화제의 인물을 살펴보면, 7월엔 재가장애인을 위한 무료 세탁봉사에 매진한 박경애 씨, 8월엔 천사의 마음으로 주변인들에게 선행을 나눠준 이찬호 씨, 9월엔 지적장애인에게 무료급식 제공과 사랑의 손길을 펼친 윤순애 씨가 선정됐다.
10월엔 마술 봉사로 마음을 녹인 천점분 씨, 11월엔 봉방동 천변길 무료제초작업으로 시민들에게 정돈된 산책길을 제공해 준 구본정 씨, 12월엔 시각장애인을 위한 낭독 봉사를 전개한 조혜경 씨와 어려운 환경에서도 복지시설에 꾸준하게 후원을 한 전우수 씨가 주인공이다.
시는 ‘화제의 인물’을 통해 시민들이 선행에 동참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시가 선정한 화제의 인물은 충주시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힘을 보태주신 화제의 주인공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 한 해 동안 월간예성 화제의 인물로 선정된 시민은 총 15명이며 내년에는 더욱 많은 시민과 이야기를 공유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훈훈한 우리 동네 이야기’로 새롭게 꾸며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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