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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지역 학교체육시설 시민에게 개방한다.
[한국Q뉴스] 삼척시민이면 누구나 관내 학교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삼척시는 23일 시장 집무실에서 삼척교육지원청과 ‘학교체육시설 시민개방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시민의 건강한 삶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학교체육시설을 개방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학교가 상생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학교 체육시설의 개방범위는 삼척시의 교육경비 보조 사업비를 지원받아 설립된 체육시설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척시는 시민에게 개방하는 학교체육시설에 대한 건립비 및 시설 개선 사업비를 지원한다.
관내 초·중·고 39개 학교 중 25개 학교 체육시설이 삼척시 교육경비 지원을 받아 건립 또는 개선됐다.
아울러 삼척교육지원청은 학교 체육시설의 개방 및 이용에 관한 사항을 지도·감독하며 각급 학교는 학교 교육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학교시설을 시민들에게 적극 개방하게 된다.
다만, 학교행사·시설공사, 그밖에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기간을 정해 학교 체육시설을 개방하지 않을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이 삼척시와 삼척교육지원청, 학교 간 공유와 상생으로 도출된 결과”며 “시민들을 위한 학교시설 개방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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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년통계 보고서 공표.지역주도형 청년 정책에 반영
[한국Q뉴스] 논산시가 청년 삶의 질 향상과 청년정책 수립 활용을 위한 ‘2021 논산시 청년통계보고서’를 공표했다.
청년통계 보고서는 2020년 12월 말 기준 관내 주민등록을 둔 만 15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층의 인구·경제·일자리·복지 및 연금·건강 등에 대한 행정자료를 연계·분석해 총 5개 분야 97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12월말 논산시 청년인구는 2만7,261명으로 전체 논산시 인구의 23.4%를 차지하며 그 중 남자가 1만4723명으로 여자 1만2538명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2020년 관외 지역에서 논산시로 전입한 청년은 2475명이며 청년 세대주는 8113명, 청년이 가장 많은 지역은 취암동으로 나타났다.
발간된 보고서는 통계청 승인을 받았으며 논산시 통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통계결과는 청년정책 수립은 물론 나아가 내실있는 지역정책을 수립하는 귀중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사회 계층 간 다양하고 정확한 통계자료를 통해 시민의 삶을 향상시키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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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사람중심’도시재생 ‘해월마을 도시재생 사업화 특화교육’성공적 마무리
[한국Q뉴스] 논산시가 지난 10월 개강한 ‘해월마을 도시재생 사업화 모델별 특화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22일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특화교육은 지난 8월 치러진‘도시재생 아카데미’를 통해 구성된 3개의 공동체와 함께 구체적인 사업 모델을 기획·실습하는 과정으로 이뤄졌으며 총 28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업사이클링 공동체 ‘한다’팀은 비영리단체 이케유를 설립해 ‘2021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의 후원 단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으며 향후 관내 보육원을 대상으로 제작품을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특산물활용 식품·식음료사업 공동체 ‘슈퍼맘’팀은 해월마을 먹거리 브랜드 상품 개발을 위한 실습 및 기업가 육성 컨설팅을 추진했으며 지역사회 봉사 공동체 ‘해월봉사단’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생사진을 촬영해주는 뜻깊은 활동을 통해 시민과 지역이 함께하는 문화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수료 행사에서는 해월마을 공동체끼리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와디즈 펀딩 전문가와 브랜드 개발 전문가를 섭외해 각 공동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하는 토의의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특화교육에 함께한 한 주민은 “평소에 생각해 보지 않았던 폐자재, 업사이클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아이디어를 나누고 만들어 보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영역에 종사하시는 공동체 일원들을 만나 도시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진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2022년에도 주민공동체 중심의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며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협력’ 기반 도시재생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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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형 방역시스템 재정비.연말연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
[한국Q뉴스] 논산시가 최근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른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특별방역 강화조치에 발맞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논산형 방역시스템’운영을 통해 연말연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논산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방역상황의 악화로 의료방역대응 여력이 한계에 이르고 60세 이상 고령층 확진자 및 위중증 환자, 18세 이하 청소년 확진자 증가 등의 위험과 더불어 체온측정, 접종확인 등의 복잡한 절차와 IT소외계층의 어려움 등 방역상 많은 한계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음을 파악했다.
우선, 백신접종과 추가접종을 적극 홍보해 돌파감염의 위험과 코로나19 확산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방역패스 입장 매뉴얼을 바탕으로 철저한 방역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전국 최초로 신규방역패스 의무화 시설 3127개소를 대상으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기기 구매지원금을 최대 15만원까지 지급하기로 결정했으며 시설을 관리하는 소관부서를 통해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기계활용이 어려운 고령층, 시민 또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예방접종 완료스티커’를 방문해 배부함으로써 부착율을 높여 쉽게 접종완료자임을 표시하는 동시에 사업주와 이용자인 시민 모두의 편의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설 내 안심콜 번호 활용 확대를 위해 500개 회선을 추가 증설하고 방역패스 의무적용시설 13종을 비롯한 관리 시설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시민과의 협조를 바탕으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지역 내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발생하고 있어 방역망을 더욱 촘촘하게 재정비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2주 간 시행되는 강화된 방역조치에 발맞춰 논산시에서도 철저한 방역관리와 신속한 백신접종을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논산시 백신 접종률은 12월 23일 기준 대상자 11만5560명 중 1차 접종 91.5%, 2차 접종 88.7%를 기록하고 있으며 시 백신 추가접종센터’, ‘찾아가는 백신접종팀’등의 운영을 통해 백신 접종률을 제고하고 집단면역 형성을 통한 방역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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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공작산 생태숲 산림교육 프로그램, 산림청 인증 획득
[한국Q뉴스] 홍천군 숲해설 프로그램이 산림청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했다.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은 질 높은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해 국민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산림교육과 휴양·문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산림청에서 프로그램의 내용, 운영인력, 안전관리, 활동장소 등을 사전에 검증해 주는 제도이다.
홍천군은 앞서 올해 7월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신청, 이달 인증을 획득했다.
올해는 전국 45개 기관이 산림청 산림교육 프로그램 인증을 받았으며 강원도 내에서는 홍천을 포함한 6곳의 기관이 인증을 받았다.
올해 강원도 내 지자체 인증은 홍천이 유일하며 인증 기간은 올해 12월 9일부터 오는 2024년 12월 8일까지 3년이다.
홍천군은 공작산 생태숲에서 유아부터 고령자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문학으로 풀어가는 공작산 생태숲’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계절별 변화되는 생태숲의 다양한 생태자원을 활용해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연령별 참여자들의 눈높이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공작산 생태숲은 천년고찰 수타사와 공존하는 홍천군의 대표적인 산림문화·휴양명소로 연간 35만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숲해설 프로그램에는 1만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장용기 산림과장은 “공작산 생태숲 숲해설 프로그램의 산림청 인증을 계기로 앞으로도 보다 높은 수준의 산림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을 선호하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숲해설 QR코드도 설치해 편리하게 숲해설을 들을 수도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작산 숲해설 프로그램은 내년 3월초부터 11월말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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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체 시비 사업으로 ‘아산문예회관 건립’ 재출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아산문예회관 건립을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방식을 변경한다고 23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아산문예회관 건립은 2004년 타당성 용역을 시작으로 20여 년 동안 추진과 중단이 반복된 시민 숙원 사업이다.
2년 전 문예회관 건립을 위한 전문가 자문과 정책토론회, 주민공청회를 거쳐 기본 계획을 수립한 결과, 대공연장, 중·소공연장, 전시장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건립이 추진됐고 1200억원이라는 막대한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민간투자사업으로 결정됐다.
하지만 최근 민간투자사업 전문연구기관의 분석 결과 막대한 시설 투자비와 예상 운영비에 비해 문예회관 건립의 편익이 높지 않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 민간투자사업으로 문예회관을 건립한 타 지자체들이 높은 이자 비용과 운영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 민간투자사업은 여러 차례 타당성 조사를 이행해야 하는 제도적 문제로 사업 기간이 늘어날 수 없는 점, 타당성 통과 뒤에도 사업시행자 지정·사업수익률 협상 등 추진 절차가 복잡하다는 점 등이 문제로 지적되면서 시는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해왔다.
이 가운데 아산시의 비약적인 성장세를 발판으로 시 재정에 청신호가 켜지면서 문예회관 건립이 자체 재정 투자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게 됐다.
아산시는 지난 3년 반 동안 여의도 3.5배 규모 산업 단지를 조성하고 기업 유치에 매진해 왔다.
매년 사상 최고 기업 유치 실적을 새로 쓰면서 이를 통해 연간 최대 100억원 규모 세수를 추가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적극 행정을 통해 다양한 재원을 발굴하는 데 총력을 다한 결과 경기회복에 따른 지방소득세와 보통교부세 등 추가 세수를 확보해 문예회관 건립에 여력을 보탤 수 있게 됐다.
아산문예회관 건립이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변경되면서 사업 추진도 더 빠르고 확실하게 추진될 전망이다.
완공 예상 연도는 2025년이다.
시는 우선 활용도가 높은 중급 규모 공연장을 우선 건립하기로 했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대형 공연장 가동률이 감소하고 있고 중급 규모 공연장이 지역예술단체 활용도가 높아 이용률을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또, 소공연장, 전시장은 최근 변화한 공연·전시 트렌드에 맞춰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실감형 콘텐츠 시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온라인·실시간 콘텐츠 구현 방식의 새로운 문화시설이 부상하고 있고 시가 역점 추진 중인 곡교천 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한 실감 콘텐츠 시설을 문예회관 부지에 국비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예회관 조성 전까지 당분간 대공연장은 1800석 규모인 경찰인재개발원 차일혁홀을 활용할 예정이다.
아산시와 경찰인재개발원은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며 훌륭한 파트너십을 이어왔다.
현재 운영 중인 평생학습관의 공연장, 시청 시민홀, 도고 코미디홀,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공연장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어 아산문예회관은 공연장을 중심으로 시민과 문화·예술단체가 함께 호흡하는 문화예술타운으로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지역예술인과 주민에게 열린 공간을 제공하고 어르신과 아이들이 자유롭게 활동하는 커뮤니티 공간 등을 확보해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브리핑을 진행한 선우문 아산시 복지문화국장은 “아산시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일상이 풍요롭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진 가능한 시설부터 확실하고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새로운 형태의 문화시설을 계속 발굴해 일상이 행복한 문화도시를 만들겠다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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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서산아이파크아파트 입주민들, 이웃사랑 라면 후원
[한국Q뉴스] 천안시 봉명동은 봉서산아이파크아파트 입주민 일동이 23일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란 라면 2,150여 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한 라면은 봉서산아이파크아파트 입주민들이 희망찬 2022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봉명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승현 입주민 대표는 “자발적으로 후원에 동참해준 입주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변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석진 봉명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서산아이파크아파트 입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주민분들의 소중한 정성을 꼭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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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천안전력지사, 추위를 녹이는 아름다운 후원
[한국Q뉴스] 천안시 청룡동은 한국전력공사 천안전력지사가 23일 연말을 맞이해 저소득층 15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꾸러미를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영기 지사장은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지쳐있을 취약계층과 정을 나누고 싶어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룡동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병학 청룡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한국전력공사 천안전력지사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소중한 온정의 불씨를 키워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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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차림봉사단, 문성동에 사랑의 목도리 전달
[한국Q뉴스] 기운차림봉사단 천안지부가 23일 문성동 주민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맞이 사랑의 목도리 30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목도리’는 단원들이 직접 바쁜 일상 속 틈틈이 재능기부를 통해 만든 것으로 더욱 의미 있으며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희 단장는 “지역 소외계층이 겨울철 추위로 힘들게 생활하시는 게 마음 아팠다”며 “우리 마음이 잘 전달돼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명진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매년 손수 만든 목도리를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단원들과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사랑이 담긴 목도리를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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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상록리조트, 수신면에 100만원 상당 후원 물품 전달
[한국Q뉴스] 천안상록리조트는 23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라면 20박스와 즉석밥 12박스를 천안시 수신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달했다.
천안상록리조트 관계자는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된 이번 후원이 조금이나마 어려운 시기를 겪는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공무원연금공단 자회사로서 앞으로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을 확대해 나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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