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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1398번∼#1405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1398번∼#1405번 확진자가 12월 28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1398번∼#1405번 확진자는 12월 27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 검사 의뢰해 28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의 검사경위를 보면 #1398번은 증상발현으로 그 외 8명의 확진자는 확진자의 접촉자로 검사를 실시해 확진 받게 됐다.
오늘 확진자중 5명은 유증상자이며 3명은 특별한 증상발현이나 기저질환이 없는 것으로 조사 됐다.
현재 확진자들은 격리중으로 확진자에 대한 동선 및 접촉자를 빠른 시간 내 조사 완료하고 치료병상을 배정 받아 이송조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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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양구군은 영농 초기에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 후계농을 지원해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내년에 정부와 함께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은 독립경영 기간이 3년 이하인 청년창업형 후계농업인에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양구군은 사업을 통해 독립경영 1년차에게는 월 100만원, 2년차에는 월 90만원, 3년차에는 월 80만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1982~2004년에 출생하고 2019년 1월 1일 이후 경영주로 등록해 독립경영이 3년 이하인 군민 중 희망자는 내년 1월 28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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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양구군 소유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감면
[한국Q뉴스] 양구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유재산 사용·대부자에 대한 피해 지원을 위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공유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내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공유재산 사용·대부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이 경영하는 업종에 직접 사용하는 공유재산의 사용료율을 5%에서 1%로 적용한다.
이에 따라 사용료가 현재 부과 처리됐으면 환급 처리하고 부과 이전이면 감면 사용료율을 적용해 산출한 후 부과한다.
감면 대상은 행정재산과 일반재산 등 20여 개소의 시설이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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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의 부가가치 더하는 영월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한국Q뉴스] 영월군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올해 사과즙, 토마토즙, 딸기잼, 연잎차, 감자빵 등 270회 58톤을 생산했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420㎡ 규모로 과즙 가공실, 잼 가공실, 건조 분말실, 제빵 가공실, 반찬 가공실 총 5개 가공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분쇄기 등 장비 3종을 추가 구입해 72종 97대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
2016년 하반기부터 사과, 포도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시제품을 개발하기 시작해 2021년 감자빵, 고구마빵, 고구마 가루, 고구마 말랭이, 다래칩 등 16종을 품목제조보고해 현재까지 총 6개 분야 93종의 농산물 가공상품을 개발하고 상품화해 올해 총 270회 58톤을 가공했다.
송초선 자원육성과장은 “2022년에도 농산물종합가공센터 확장을 통해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 수요 충족과 시제품 생산과 상품화, 홍보·마케팅 등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역량을 강화해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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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형 자치분권,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좋은 정책으로 ‘대상’
[한국Q뉴스] “시민을 위한 정부, 시민에 의한 정부로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2.0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논산시는 28일 서울 MBN본사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좋은정책대회’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을 바꿀 선도적 자치분권 모델인 ‘논산형 자치분권’을 선보여 대한민국 최고의 정책으로 평가, 대상을 수상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자치와 분권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자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시대정신”이라며 “그동안 지방이양일괄법,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등으로 전국 228개 지방정부의 자치권이 확대되고 시민이 주도하는 자치분권형 국가로 전환하는 발판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형 자치분권은 ‘사람’ 중심의 시정가치를 최우선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계속해서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직접 민주주의를 활성화하고 시민 주도형 자치분권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에 들어서며 사람 중심 가치를 꽃피우기 위해 노력한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민참여형 주민참여예산제, 마을자치회, 주민자치회 등을 통해 자치를 실현하고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통해 분권을 추진하며 시민의 참여와 역할을 확대하고 주민이 진정한 주인으로서 역할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하는 등 시민에 의한 정부, 시민을 위한 정부로 거듭났다.
최근에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 문제 해결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조하며 전국 최초 폭력학대신고대응센터를 건립하고 자치와 분권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선도적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금의 논산이 있기까지 함께 뛰어준 직원분들과 저를 믿고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최우선으로 더 잘 사는 논산, 더 행복한 논산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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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개발계획 변경으로 정선군 등 3개 시군 지역개발사업 추진 동력확보
[한국Q뉴스] 강원도는 지역균형개발을 위해 추진 중인 지역개발사업에 대해 신규 사업 추가 및 기존 사업계획 변경을 반영한‘강원도 지역개발계획 변경’을 수립해 국토교통부로부터 28일 최종 승인 받았다.
승인된 강원도 지역개발계획 변경에는 성장촉진지역으로 재지정 된 정선군 신규사업 4개소와 기존 사업 중 관광 트렌드 및 지역여건 등의 변경사항을 반영한 삼척시, 영월군, 고성군의 3개 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신규사업은 정선군 “신동 목재팰릿생산단지 조성사업”, “아리랑클러스터 기반시설 조성사업”, “군도7호선 접속도로 개설사업”, “군도3호선 정비사업” 4개소로 국비 150억원을 포함해 총 1,991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며 지역특화개발 사업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계획 변경된 사업은 삼척시 “삼척 에너지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 영월군 “동강시스타 조성사업”, 고성군 “인흥 고성 한스타일 월드영상 관광·레저복합단지 조성사업”으로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 5,635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들은 2022년 강원도로부터 지역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실시계획 승인 등을 거쳐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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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헌서원, 목은 이색의 후예들 시 쓰기 도전
[한국Q뉴스] 서천군은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사업의 하나로 진행한 문헌서원 ‘소통과 힐링의 시창작교실’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시인이자 출판사 대표인 이인환 작가를 특별 초청해 시 창작을 위한 강의와 함께 직접 시를 써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글쓰기 치유와 심리상담을 접목한 방법으로 어렵기만 했던 시를 쉽게 쓸 수 있도록 이끌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헌서원 관계자는 “고려 말 최고의 문장가로 약 6000여 수의 시를 남긴 목은 이색 선생의 정신이 흐르는 문헌서원에서 시 쓰기 특강 프로그램을 추진한 점이 참여자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으리라 생각한다”며 “2022년에 열릴 시 창작 강좌에도 지역민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이달 2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최태성과 함께하는 문헌서원 인문학 콘서트’를 문헌서원TV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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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산면 새장터 3.1만세운동 표지석 제막식 열어
[한국Q뉴스] 서천군 마산면 신장리에서 이달 28일 노박래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도의원,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장터 3.1만세운동 기념광장 표지석을 제막식을 개최했다.
서천군은 일제강점기였던 1919년 3월 29일 당시 서천군에서 가장 번성했던 마산면 새장터 재래시장에서 일어났던 3.1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새장터 3.1만세운동 기념광장을 조성했으며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얼을 후세에 기리고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해 표지석을 설치하고 이날 제막식을 가졌다.
표지석은 지역 대표 서예가인 아헌 이정주 선생이 글을 써 가로 2.7m, 세로 1.1m, 깊이 0.35m 규모로 제작했으며 참가자들은 표지석 제막 이벤트 이후 만세삼창을 통해 선조들의 호국정신을 되새겼다.
노박래 군수는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 새장터 3.1만세운동 기념광장을 조성하게 되어 기쁘다”며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선열들의 얼과 애국심을 후대들이 배우고 희생정신을 기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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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국 최초 저출산 극복 이모티콘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26일 ‘2021년 저출산 극복 이모티콘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저출산에 대한 사회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 10월 접수된 총 104개의 작품을 대상으로 1차 전문가 심사, 2차 시민투표를 거쳐 우수 이모티콘 30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행사는 백신접종 완료 또는 48시간 이내 PCR검사 음성인 수상자와 가족 등 50명 이내로 인원을 제한하고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공모전 시상식, SNS 홍보 서포터즈 위촉, 저출산 국가 위기를 주제로 한 양승조 충남도지사 특강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9팀, 대학생 11팀, 일반부 10팀이 수상의 영예를 누렸으며 수상자는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홍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기새둥지 SNS 홍보 서포터즈’로 위촉됐다.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는 특강을 통해 “세계인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84명으로 조사 대상 198개국 중 198위로 아주 심각한 상황이다”며 “인구 소멸을 먼 미래로만 생각하지 말고 국가 위기로 인지해 청년 일자리, 주거, 일·가정의 양립 등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일반부 수상자 A 씨는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저출산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공감했는데, 오늘 특강을 들어보니 내년에 결혼하는 나 자신부터 자녀계획을 늘리고 주변에도 결혼과 출산의 장점을 열심히 홍보해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기새둥지 저출산고령화정책위원회는 공공기관 이모티콘 공모 작품 전시, 카카오톡 등 제휴 범국민 이모티콘 활용, 저출산 공모전 홍보용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SNS 서포터즈와 함께 이모티콘 수상작 홍보 및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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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맞이 명소‘삼척해수욕장’출입통제
[한국Q뉴스] 삼척시 해맞이 명소 중 ‘삼척해수욕장’에서 신년 해맞이를 할 수 없게 됐다.
삼척시는 최근 코로나 재확산과 오미크론 변이 발생 등으로 관광객 및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내년 1월 1일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까지 삼척해수욕장을 출입 통제한다.
이에 삼척해수욕장 출입구 포함 백사장 구간에는 출입금지 라인이 설치된다.
단, 주차장은 폐쇄하지 않기로 했다.
삼척해수욕장을 제외한 도계읍 건의령 전망대 원덕읍 임원항 방파제 원덕읍 월천리 고포 근덕면 덕산항 하장면 댓재 노곡면 개산리 울릉도 전망대 남양동 한치재 교동 조각공원 등 8곳은 질서관리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삼척시는 ‘2021년 신축년’에 이어 ‘2022년 임인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했지만, 해맞이를 직접 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삼척시 공식 유튜브로 내년 새해 일출 광경을 오전 6시부터 실시간 생중계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정부의 강화된 방역지침 따라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기본방역 수칙 준수와 코로나19 예방접종 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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