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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척산족욕공원 3월 1일 개장
[한국Q뉴스] 속초시가 족욕과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체험 관광지인 “척산족욕공원”을 동절기 휴장 기간을 끝내고 3월 1일부터 개장 운영한다고 알렸다.
올해 척산족욕공원은 3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9개월간 운영하며 이용 시간은 동절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절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고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척산족욕공원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피로회복을 위한 관광·휴식공간으로 큰 인기를 얻어 지역 대표 명소로 거듭나고 있으며 속초시는 척산족용공원을 중심으로 자생식물원, 설악누리길 등 주변 관광명소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관광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휴장 기간 동안 척산족욕공원 이용자들이 좀 더 편리하게 족욕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족욕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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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친환경 쌀 87톤 학교급식 공급협약 체결
[한국Q뉴스] 속초시는 28일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질 좋은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속초양양교육지원청, 속초농업협동조합과 함께 “친환경 인증쌀 학교급식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는 친환경 인증 쌀 87톤을 관내 28개교에 지원하게 됐으며 쌀 이외에도 ‘친환경 우수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사업’을 통해 유기농, 무농약, Non-GMO 식재료 등의 국가인증을 받은 농축산물 및 수산가공품 등이 학교급식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지역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우리 농업인이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을 급식에 사용해 친환경 농업 활성화 등 지역 상생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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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문화재단, 더본 외식산업개발원과 관광·축제 활성화 분야 업무협약
[한국Q뉴스] 인제군문화재단이 지난 2월 28일 글로벌 외식 기업 더본 외식산업개발원과 함께 인제군 관광 및 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주요 내용은 △지역 상생을 위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개발 △축제 먹거리부스 컨설팅 및 운영 △외식업 컨설팅 및 교육 지원 △방송 및 유튜브를 활용한 행사홍보 △음식과 관광을 연계한 관광 상품화 개발 등이다.
올 여름 새로운 여름축제를 기획하고 있는 인제군은 지난 2월 1일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브랜드 스노우피크 코리아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이번 더본 외식산업개발원과의 업무협약까지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인제군 여름축제는 오는 5월~6월 개최될 예정으로 세부 일정은 3월 초 확정된다.
인제군문화재단은 캠핑카·카라반·차박 등 다양한 형태의 캠핑존을 비롯해 빙어호를 배경으로 즐기는 수상레포츠와 가족과 함께하는 캠핑요리대회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최근 관광트랜드에 맞춘 볼거리와 놀거리, 먹거리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방문객이 낮부터 밤까지 쉴틈없이 즐길 수 있는 명품 축제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제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더본 외식산업개발원은 올해 여름축제 먹거리부스 위탁 운영을 시작으로 지역 향토음식 판매를 위한 컨설팅 및 축제홍보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캠핑과 물을 주제로 펼쳐질 인제군의 새로운 여름 축제가 ‘인제 빙어축제’의 명성을 이을 수 있을지 주변에서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축제가 열리는 빙어호 일원은 인제군이 오는 2027년까지 4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계절 복합관광지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3만여 평 규모의 명품생태화원 조성사업과 소양호 빙어체험마을 조성사업이 이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다양한 수상체험시설과 호수를 따라 걷는 트레킹코스도 오는 2027년 완성될 예정이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인제군 여름축제는 더욱 탄탄한 성장 기반을 갖추게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전만호 인제군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인제군 농특산품을 활용한 메뉴개발 및 음식과 관광을 연계한 관광상품화 개발 등을 통해 관광객 및 생활인구가 증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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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4년 제1차 부여군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27일 12명의 보육정책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4년 제1차 부여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공익 대표, 학부모대표, 보육교사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5명으로 구성되어 부여군의 보육 정책에 대한 중요 사항들을 심의·의결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올해 제1차 부여군 보육정책위원회에서는 신규·재임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2024년 부여군 보육사업 시행계획 및 어린이집 수급 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이날 부여군 보육사업 시행계획은 ▲농어촌어린이집 반 편성 특례, ▲어린이집 최소 필요지역 인건비 지원 등이 가결됐다.
또한 ▲신규 어린이집 인가 제한 및 기존 어린이집 전환을 통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을 포함한 어린이집 수급 계획도 가결되어 ‘24. 3. 1. ~ ’25. 2. 28.일까지 향후 1년간 부여군 보육 정책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박정현 군수는 신규·재임 위촉된 보육정책 위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보육의 수요가 시시각각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통해 앞으로의 부여군 보육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참고해 보육 지원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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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차 전환 지원
[한국Q뉴스] 부여군은 경유 통학 차량으로 인한 미세먼지 저감과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2024년 어린이 통학 차량 LPG 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의 중형 승용·승합 LPG 신차를 구매하고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다.
지원 규모는 대당 500만원으로 정액 지원하며 사업량은 총 2대이다.
어린이집, 유치원, 특수학교, 초등학교, 학원·체육시설 순으로 우선하며 순위가 같은 경우 접수된 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다음 달 29일까지 군청 환경과에서 접수하며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지난해까지는 경유차의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보조금을 지급했으나, 올해부터는 반드시 경유차를 폐차해야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차량 소유자는 반드시 의무 운행 기간을 지켜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운행 기간별 반환율에 따라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315만원의 보조금을 반환해야 한다.
이 밖에 어린이 통학 차량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대상에 해당될 경우 300만~800만원의 지원금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 대기관리권역인 부여군의 경우 경유 차량은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 신규 사용이 제안된다.
다만 12월까지 전기·LPG 차로 전환하는 것을 조건으로 6월까지 신고하면 임시 승인을 받을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노후 경유 차를 저공해 LPG 차로 교체하면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감소 효과가 크다”며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보호할 수 있으므로 어린이집 운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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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적극 대응
[한국Q뉴스] 부여군은 오는 3월부터 뇌졸중,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합병증 검진비를 지원한다.
군의 사망원인은 암에 이어 심뇌혈관질환으로 2023년 부여군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30세 이상 고혈압 유병률은 43.0%, 당뇨병 18.3%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환자 개인을 포함해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군은 관내 의료기관 4개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3월부터 11월까지 보건기관에 등록된 만성질환자 100여명에게 ▲심뇌혈관질환, ▲신장질환, ▲안질환에 대한 검진비를 지원한다.
지원목적은 이런 합병증이 특별한 증상이 없이 서서히 진행되고 발병 후에는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어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 당뇨병 등에 대한 정기적인 검진으로 본인의 혈압과 혈당수치를 인지하고 지속적인 치료를 통해 조절하는 한편 건강 식단, 신체활동, 금연, 절주 등 건강행태 개선으로 약물순응율을 높임으로써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라는 조언과 함께 “만성질환 조기발견을 위한 순회검진 확대, 등록관리,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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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치매노인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눈길’
[한국Q뉴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까지 경증 치매노인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치유농업프로그램은 관내 치유농장 4개소에서 5회기 진행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1·2기로 나눠 총 20회 매주 수요일 운영 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복조리 만들기, 꽃꽂이, 족욕 등 다양한 농촌 체험과 기분전환을 위한 농장 산책, 정원 및 텃밭 가꾸기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취하고 신체 사용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노인의 신체적, 인지적, 심리, 정서적, 사회적 영역 전반적으로 향상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며 프로그램 진행 전·후 치매선별검사, 주관적기억감퇴평가, 노인우울척도 측정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과 우울 감소 정도를 확인할 예정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현지 치유농업 담당자는 “지난해 치유농업이 진행될수록 어르신들의 표정이 밝아지는 것을 곁에서 볼 수 있었다”며 “사회복지기관과 연계해 사회적 약자의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확대와 지속가능한 치유농장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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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한국Q뉴스] 부여군은 2024년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대책본부 17개소를 설치하고 산불방지를 위해 예방·홍보활동 강화 및 공휴일 비상근무 병행 등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불 예방과 문화재 및 산림보호를 위해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구역을 지정 고시하고 폐쇄했다.
입산통제구역은 만수산, 아미산 일원 등 19개소 10,603ha이며 무량사 주변 등 10개 노선 36.2㎞의 등산로는 경보단계별로 폐쇄해 입산객에 의한 산불을 원천 차단한다.
또한, 3월 10일까지 산림연접 인화물질 사전 제거 기간으로 정해 산림 연접지에 대한 농업부산물 파쇄 및 수거로 산불 발생을 미리 차단하고 산불 발생 대비 산림연접 가옥 및 시설물 보호를 위해 231개소의 대나무 제거를 시행한다.
군은 산불 발생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 산불 전문진화대원 151명을 배치했으며 주기적인 순찰 및 산불 진화 차량을 이용한 앰프 방송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하고 동시에 산불 발생 시에는 10분 이내에 현장에 출동해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더불어 산불위험예보시스템, 산불위험지수,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 영상, 산불 신고 단말기 신호 등 지역별 산불정보를 지속해서 감시해 산불 징후를 사전 파악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시 대형산불로 번질 우려가 높다”며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복구하는 데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필요한 만큼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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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원담당공무원 간담회 열어
[한국Q뉴스] 계룡시는 지난 27일 시 민원담당공무원과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민원 담당 공무원 애로사항 청취 및 보다 개선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는 시종일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민원 현안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공직자들은 민원 최일선에서 겪는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 시장은 해당 공직자들의 애로사항에 공감을 표하며 개선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공직자는 “시장님께서 현장 직원의 어려움에 공감해 주신 것만으로 그동안의 어려움이 상당 부분 해소되는 기분”이라며 “항상 밝은 얼굴로 민원인들께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우 시장은 “다양하고 복잡한 민원업무를 최일선에 처리하고 있는 민원담당공직자의 노고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며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업무 관련 고충 해소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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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홍역 예방 접종하세요
[한국Q뉴스] 계룡시 보건소는 홍역유행국가에 방문하는 생후 6개월부터 11개월 영아를 대상으로 홍역 가속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속접종이란 불가피하게 표준 접종 일정 전에 신속하게 면역을 획득해야하는 경우에 하는 예방접종으로 시 보건소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홍역예방접종 감소로 전세계에 홍역이 유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속접종 대상은 6개월에서 11개월 영아로 유행국가 방문 최소 2주 전에 1회 추가접종을 권고하고 있으며 생후 12개월에서 15개월 사이, 4세에서 6세 사이에 기본 접종을 하면 된다.
청소년과 성인은 면역의 증거가 없는 경우 최소 4주 이상의 간격으로 2회접종을 권고하고 있으며 1968년 1월 1일 이전 출생한 경우, 홍역에 대한 자연 면역이 있는 것으로 판단해 접종하지 않아도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해외 국가에서 홍역이 유행하고 있는 만큼 해외여행 시 가속접종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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