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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소행정 현업근로자 맞춤형 특별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21일 청소행정 현업근로자의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시 환경종합타운과 15개 읍면동에서 근무하고 있는 운전직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37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특별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폐기물 수거 작업이나 시가지 도로 청소 등 실제 작업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진행은 고용노동부 지정 외부 안전관리 전문기관이 ▲근골격계 부담작업 예방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 ▲청소행정 관련 사고 사례 등 현장에 꼭 필요한 내용만을 중점 강의했다.
서산시 이용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맞춤형 특별교육을 통해 현장 작업에서의 사고 예방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안전의식을 높여 현장 근로자와 시민 모두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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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제13회 정기연주회 시민합창단 모집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시립합창단에서 충남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 기원할 시민합창단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민합창단 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 1954년 2월 19일부터 2008년 2월 19일까지 출생한 서산시민으로 2월 23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서산시 누리집 공고문의 신청서를 작성해 서산시 문화예술과 문예지원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오는 3월 5일 서산시립합창단 연습실에서 자유곡 1곡을 정해 부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격자는 3월 8일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충남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연습을 거쳐 6월 7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서산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영광의 하모니’를 시민합창단으로서 함께 선보이게 된다.
서산시 신현우 문화예술과장은 “올해 시에서 개최되는 충남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서산시립합창단과 시민의 특별한 정기연주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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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난해 하반기 일하기 좋은 도시 위한 노력. ‘빛났다’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전국 77개 시 단위 중 고용률 3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3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지표’에 따르면 서산시 고용률은 69.8%로 전국 77개 기초단체 시 지역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전국 고용률은 62.5%로 시는 7.3% 높은 고용률로 4년 연속 전국 시 단위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기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 행정을 통해 유망 기업과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고용률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산 그린컴플렉스 산업단지 등 우량기업 유치 기반 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공일자리 지원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일자리 시책 추진을 통해 지역 고용률을 높이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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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부스 운영
[한국Q뉴스] 당진시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당진시 농산물 및 관광자원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홍보부스는 팬 존 내 설치해 선수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당진시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주요 관광자원 소개 △해나루쌀과 두견주 등 다양한 가공식품 등을 홍보한다.
이종우 문화체육과장은“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전 세계 탁구인들의 큰 축제로 대한민국을 찾은 선수는 물론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당진의 우수한 농산물과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는 오는 25일까지 계속되며 대회 기간 중 40개국에서 2,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한편 올해 당진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된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팀 감독이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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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당진시는 20일 당진시청에서 제24차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를 개최하고 제철소 환경개선 현황을 살폈다.
현대제철 환경개선협의회는 2019년부터 개최되어 현재까지 24회 실시했으며 △당진시 △당진시의회 △주민 △현대제철 관계자△시민단체 등 19명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협의회는 투명한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 창구로서 제철소 환경개선, 지역발전 등 활발한 의견 교류를 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올해 처음 개최한 이번 협의회에서 △‘23년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관리현황 △’24년도 환경개선 투자 계획 및 중장기 투자 진행 현황 △ LNG 자가발전설비 설치 사업 진행 현황을 보고했다.
제철소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의 경우 ‘23년 목표배출량보다 약 505톤 감소한 수준인 12,857톤/년으로 배출했으며 특정대기유해물질 및 특정수질유해물질 배출 농도의 경우 기준 대비 현저히 작게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제철은 2024년 약 1,168억원을 투자해 △대기배출시설 집진 설비 신설 및 개선 △탈질 설비 신설 및 개선 △이송설비 비산먼지 억제 △생산설비 비산먼지 억제 △슬래그 보관 개선 △폐수 방류수 개선 △원료 가공공장 살수 및 배수 장치 설치 △폐기물처리 개선 △ 고로집진수 케이크 호퍼 설치 등 대기·수질·폐기물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또한 LNG 자가발전설비 설치 사업의 내용 및 진행 상황, 발전설비 및 대기오염 저감 설비 등 주요 설비, 사전설명회 진행 결과 등을 보고 했다.
이일순 현대제철 환경개선 협의회장은 “향후 제철소의 환경 현안과 지역 환경문제에 대해 지속해서 논의하고 당진시민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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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 청년농업인 모집 공고
[한국Q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3월 4일까지 스마트팜 청년농업인을 모집한다.
센터는 영농경험이 부족한 청년에게 충남 최초로 스마트팜 사관학교 온실을 임대해 창업을 위한 시설 운영 경험, 농업 기술 등을 제공하고자 한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40세 미만 청년으로 독립경영예정자 또는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자이다.
단, 독립경영예정자는 타 시도에서도 신청할 수 있으나, 계약체결 전까지 충청남도로 거주지를 이전해야 한다.
선발 인원은 2명이며 임대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년간이다.
재배작목은 엽채류이며 서류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장 위치는 당진시 석문면 보덕포로 574 일원이며 사업장 규모는 2동으로 각 동별 480㎡, 544㎡이다.
복합환경제어를 이용해 양액, 환경 등을 제어할 수 있으며 영농준비실, 창고 등 공용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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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찾아가는 노인결핵 무료 이동검진 사업’실시
[한국Q뉴스] 당진시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함께 만 65세 이상 고위험군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결핵 이동검진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대전·세종·충남지부와 연계하는 건강사업이다.
지난 20일 고대항곡요양센터 65세 이상 어르신 21명을 대상으로 시작해 장기요양기관 13개소를 방문해 총 350여명을 검진할 예정이다.
검진은 이동식 엑스레이 촬영 후 실시간 원격 판독하며 이상소견 발견시 바로 객담검사도 진행한다.
검진 결과 유소견자는 추가검사를 해 결핵이 확진된 경우 주기적 진료와 복약 관리를 받게 된다.
박종규 보건소장은 “결핵은 코로나19와 비교 시 예방·진단·치료가 매우 복잡하고 까다로운 감염병이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생활 속 기침 예절과 개인위생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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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읍성 동벽 구간 정밀 발굴 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당진시는 21일 ‘면천읍성 동벽 구간 문화재 정밀 발굴 조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와 발굴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한 강남식 충청남도 문화유산과장, 장헌덕 충남도 문화재위원장 등 자문위원 3명, 정종태 비전문화유산연구원장, 오수권 면천읍성보존회장 및 지역주민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발굴 조사 결과 면천읍성 동벽 구간의 체성은 기저부와 관련한 박석과 내부 적심석 등이 비교적 양호하게 남아 있으며 조사 지역 내 성벽 길이는 162m로 확인됐다.
또한 체성 외벽 및 내벽의 지대석, 내탁부 등을 통해 편축식 성벽 구조로 확인됐다.
동치성은 현재 잔존상태로 보아 훼손 정도가 심하나 일부 확인되는 박석, 지대석을 통해 6m 내외로 추정되며 체성과 동시에 축조된 것으로 판단된다.
당진시 오성환 시장은 “이번 정밀 발굴 조사를 통해 면천읍성 동벽 구간의 명확한 규모 및 성격을 확인할 수 있었고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올해 거점육성형 지역개발사업과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으로 동벽 및 관아시설 복원정비사업, 면천읍성 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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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한국Q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실시한‘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1969년 겨울농민교육으로 시작해 2010년부터 현재까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으로 변경되어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는 농업기술센터 통합교육과 읍면 순회교육을 총 25회 걸쳐 진행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시작한 읍면 순회교육의 경우 ▲홍성읍 200명 ▲광천읍 600명 ▲홍북읍 3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쌀 안정 생산기술 및 고추·마늘 재배 기술’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 실시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공익직불제 교육과 함께 편성해 농업인의 수요와 영농 현장에서 문제시되는 애로사항에 대한 질의 응답 및 토론 시간을 함께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농업인이 자긍심을 가지고 농업에 임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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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홍성군은 친환경농산물 재배 활성화와 생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12월 16일까지‘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사업은 인증 신청비, 심사원 출장비, 심사관리비, 잔류농약 검사비 등 농산물의 친환경 인증에 소요되는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에게는 항목별 지원기준액 내에서 100% 지원하며 유기가공식품, 무농약원료 가공식품, 친환경농산물 취급자에게는 기준액의 50%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홍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친환경농업인 또는 단체로 친환경인증서 인증수수료 납부 영수증, 친환경의무자조금 납부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제출하면 된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을 통해 친환경 농업인의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농가들의 안정적인 소득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 발굴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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