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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2024년 외국인 통역 소통봉사단’위촉
[한국Q뉴스] 부여군 가족센터는 지난 20일 가족행복센터 4층 대강당에서‘2024년 외국인 통역 소통봉사단’을 위촉했다.
외국인 통역 소통봉사단은 부여군에 정착한 결혼이주여성이 봉사단원으로 활동하는 단체로 지난 2021년 처음 구성해 활동을 시작했다.
지역사회에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주민과 기관 등을 대상으로 통·번역 소통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2명의 봉사단원이 9개 언어로 총 63건의 통·번역 지원했으며 올해는 결혼이주여성 13명이 10개 언어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봉사단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 과정을 운영해 전문성을 높이고 부여군 제2회 백마강 정월대보름 축제 ‘다-다-정’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나라의 전통 풍속 문화 체험 및 통역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갈 예정이다.
가족센터 관계자는 “결혼이주여성의 소통봉사단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을 발굴해 가족센터로 연계하고 소통봉사자 개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다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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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공익활동지원센터, 주민자치회 실무 회계교육 지원
[한국Q뉴스] 부여군의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공익활동지원센터가 16개 읍면 주민자치회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고 나섰다.
센터는 행정안전부에서 새롭게 구축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의 전면 확대 개통 및 사용에 앞서 주민자치회 회계 교육을 지원한다.
보탬e는 기존 문서로 보조금 신청과 정산을 하던 지방보조금 관리 업무를 전자화·자동화한 시스템으로 부정수급을 예방하며 지방보조금을 투명하게 관리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교육은 3월까지 총 4회 차에 걸쳐 주민자치회의 개념과 운영 방법, 보탬e 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사용 방법, 운영 사례 등을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회계 교육은 지방행정의 달인이자 30만명 이상 회원을 보유한 네이버 카페 예산회계실무의 운영자인 최기웅 강사를 초빙해 진행한다.
보조금 신청이 연초에 빠르게 이루어져야 주민자치회 사업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군의 경우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했다는 평이다.
남기라 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변경된 보조금관리시스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무교육 지원을 통해 주민자치회뿐만 아니라 비영리민간단체들이 더욱 전문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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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찾아가는 환경교육 운영
[한국Q뉴스] 부여군은 ‘2024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연중 운영해 군민에게 실천적 환경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환경문제를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능력을 배양한다.
해당 교육은 충남도 환경교육 강사단과 부여여성 환경교육 손인형극단 등 환경교육 전문 강사를 파견해 마을회관·유치원·학교 등 어르신과 어린이·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환경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쓰레기 배출, 물 절약 등 생활 속 환경 보전 실천 사항과 지역별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 및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 환경 현안에 대한 것으로 올해 2월까지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과 단체는 군청 환경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노인대학, 다함께 돌봄센터 등에 13회, 6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앞으로 생활밀접형 환경교육을 통해 2045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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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 운영자 모집
[한국Q뉴스] 부여군은 2월 28일까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미리 살아보기 체험을 운영할 역량이 있는 마을·공동체 3개소를 모집한다.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및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가자에게 최장 3~6개월간 주거 및 연수 일정 제공과 일자리를 연계하고 운영자에게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및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해당 체험은 원하는 지역에서 원하는 품목을 재배하며 영농기술을 익히고 지역민과 교류하고자 하는 ‘귀농인 중심 프로그램’과 은퇴 후 농촌 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촌이해, 지역교류·탐색, 영농실습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 ‘귀촌인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한 지역 연고는 적으나, 다양한 활동 및 경험을 원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 프로젝트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에 방문·접수하면 되고 향후 귀농·귀촌 포털 그린대로를 통해 부여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도시민을 모집·선발할 예정이다.
부여군은 “이번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을 통해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부여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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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연주회’ 운영
[한국Q뉴스] 공주시는 시민들의 문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심신을 치유하기 위해 공주시립합창단의 ‘찾아가는 연주회’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해 문화 복지를 선도하고 즐거운 관광 분위기 조성과 문화예술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올해 관내 학교와 병원, 경로당 등 문화소외지역을 중심으로 기관 신청을 받아 20회의 연주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하숙마을, 향교 등 명승지에서 10회를 진행하는 등 일상에서 시민들과의 예술적 교감을 넓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주시립합창단과 지역예술인이 함께 참여해 합창, 악기연주 등 풍성한 문화예술과 신청기관에 맞는 다양한 연주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공연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 및 공주시립합창단으로 신청서를 제출한 뒤 일정과 장소를 협의하면 된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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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후된 위험 교량 3곳 재가설한다
[한국Q뉴스] 공주시가 노후된 교량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재가설 공사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34억원의 예산을 들여 노후된 3개 교량에 대한 재가설 공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대상은 정안면 내문1교, 사곡면 부곡리, 탄천면 월량이천의 교량으로 폭은 각각 5m 규모이다.
시는 3개의 교량 모두 올해 안에 준공시킬 계획이다.
김만수 건설과장은 “노후된 위험교량 재가설공사가 마무리되면 도로 기능향상과 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차질 없는 공정과 부실시공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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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3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실 졸업식 개최
[한국Q뉴스] 평창군은 21일 오전 10시 대관령트레이닝센터에서 제3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실 졸업식을 개최했다.
평창군은 2013년부터 성인문해교실을 운영해 왔으며 2023년 학력인정교실 10개를 포함한 18개 교실을 운영했다.
그 중 초등학력인정 3단계 5개 교실에서 54명의 학습자가 졸업했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이 수여하는 초등학력인정서 전달, 개근상 및 상장 수여, 내빈 인사말씀, 시 낭송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습자의 가족, 친지 등이 참석해 졸업을 축하했다.
최고령 학습자인 안옥남씨는“새로운 것들을 알아가며 행복감을 느끼고 어디서든 당당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평창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성실하게 참여해 초등학력인정 과정을 마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성인문해교육에 대한 평창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군은 올해 3월부터 학력인정교실 7개를 포함해 9개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졸업생 중 일부는 중학1단계 학력인정교실에 진학할 예정이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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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아동·청소년에 도서 기프트카드 지원
[한국Q뉴스]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1일 신학기를 맞아 저소득 아동·청소년 10명에게 도서 기프트카드 각 1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봉명동 특화사업인 아동·청소년 교육·문화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서 및 학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봉명동 저소득 아동 · 청소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심영섭 단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용동 봉명동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꿈과 미래를 위해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다앙한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욕구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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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 1분기 정기회의 실시
[한국Q뉴스] 천안시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1일 불당2동 대회의실에서 2024년 1분기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2024년 추진될 신규 사업을 정리하고 2분기 시작할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올 한해 ‘노인’, ‘아동’, ‘고위험 1인 청장년’ 등 대상자 연령 및 가구 유형 등 맞춤형 지원에 초점을 둔 사업 추진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따뜻한 밥상, 사랑 가득 반찬 나눔, 나눔상점, 우리 동네 어린이 지킴이 사업을 포함한 11개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조정연 단장은 “올 한해도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고 대상자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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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21차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1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 1부에서는 신규위원 위촉과 우수위원 시상, 2023년 사업 결산 보고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등 운영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2부에서는 천안시지속협 위원의 역량 강화와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기후를 위한 경제학’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천안시지속협은 올해 △지속가능성 실천을 위한 지표모임 △의제발굴과 모니터링 등의 평가활동 △생태교육, 생물다양성 탐사대작전, 생태교통아카데미 등의 실천활동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연대활동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해용 상임회장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도시, 천안’을 위한 교육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천안시지속협은 민관거버넌스 기구로서 천안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동회장인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앞으로 기후나 생태위기로부터 안전한 천안과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는 천안을 만들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지속협은 UN이 권고하는 ‘지방의제21’ 정신과 원칙에 근거해 2001년 창립한 민간협력거버넌스 기구로 지구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천안 사회 실현을 위해 다양한 실천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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