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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속초사자놀이 정월대보름 지신밟기’행사 개최
[한국Q뉴스] 속초시와 속초사자놀이보존회는 오는 2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공동체의 번영과 가정의 안녕을 기원하는 ‘속초사자놀이 정월대보름 지신밟기’행사를 개최한다.
지신밟기 놀이는 땅의 신령을 위로하고 한 해의 풍년과 무병장수를 빌며 악귀를 몰아내고 착한 신을 불러들이는 놀이로 이번 행사는 이북 실향민의 역사를 담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속초사자놀이와 함께 진행된다.
23일 오전 9시에 속초시청에서 진행되는 지신밟기는 이병선 속초시장이 속초사자놀이 중 양반 역할을 맡아 속초시의 안녕을 기원하는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전 10시에는 속초관광수산시장과 사전에 신청받은 청호동 사업장 일대를 돌며 마당극, 고사소리, 박 깨기 등을 통해 올 한해의 번영과 행복을 기원하고 5시부터는 아트플랫폼 갯배에서 속초사자놀이 전체판 공연을 진행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우리 생활에서 흔적이 옅어지고 있는 풍속을 일상생활에서 되살리고 속초사자놀이가 우리 지역 삶의 터전에 녹아들 수 있길 바란다”며 “속초사자놀이의 지신밟기가 속초 고유의 전통 행사로 자리매김하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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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 위해 홍성군 직원들 힘 모아
[한국Q뉴스] 서천군은 충남 홍성군이 지난 20일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서천군청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홍성군청 공직자들은 특화시장 화재로 생업의 터전을 잃은 상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성금을 마련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복구와 피해 상인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이용록 홍성군수는 “갑작스런 화재 사고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며 “큰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데 힘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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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주민주도 마을만들기사업 ‘창안학교’ 개강
[한국Q뉴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2024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첫 단계인 창안학교를 개최했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창안학교는 참여 마을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마을만들기사업의 방향성을 재고하고 마을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주민 역량강화 사업이다.
신청한 마을은 ▲서천읍 둔덕1리 ▲마서면 역리, 아포리 ▲시초면 신흥2리, 봉선리 등 5개로 지속가능한 마을 기반 구축을 목표로 이달 14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교육생들은 마을만들기 사업 이해, 마을공동체 활동의 필요성 및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례, 마을 자원 활용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주민주도의 상향식 마을만들기사업을 위한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찾아가는 연맺기교육을 통해 마을자원을 발굴해 각 마을의 특색에 맞는 시범사업인 마을가꾸기 소액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창안학교를 통해 2026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마을만들기분야 자율개발대상 마을을 발굴할 계획이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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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김 산업 수출 경쟁력 강화 본격 추진 나서
[한국Q뉴스] 서천군이 지난해 전국 최초 김산업진흥구역 지정으로 확보한 50억원 예산을 투입해 지역 김 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에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해부터 2개년에 걸쳐 민간자부담 9억원을 포함한 총 5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안정적 생산기반 조성 ▲위생·안전 관리 및 품질 향상 ▲수출역량 강화 및 소비 촉진 ▲인지도 제고 및 시장 개척이라는 4개 분야의 추진 전략을 수립해 김 산업의 체계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3개소 3331㏊의 김 양식업권자에게 기자재 현대화를 위한 채취기 자동이송장치, 세척기 등을 지원하고 26개소의 마른김 가공업체를 대상으로는 해수 냉각설비, 이물질 제거기 등 가공 위해요소 관리를 위한 설비를 보급하는 등 품질 향상과 온오프라인 홍보로 서천 김의 위상을 높였다.
군은 앞으로도 ▲수산물 복합공간 조성 ▲김 정수시설 물 공급망 구축 ▲홍원항 위판장 현대화 사업 등의 후속 사업을 통해 김뿐만 아니라 군 수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 조성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서천 김 산업의 발전과 수출 강화에 필요한 어떠한 지원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천 김의 고품질화로 수출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계에 따르면 서천 김 2022년 수출실적은 330억원으로 전년 대비 수출액인 190억 5300만원보다 73.2%로 비약적으로 증가, 충남 최대의 생산지로써 우리나라 김 수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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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위험목 제거 생활권 주변으로 확대
[한국Q뉴스] 금산군은 군민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기존 가옥 주변에 한정된 위험목 제거 범위를 올해부터 지목과 관계없이 주택, 시설물, 농경지 등 생활권 주변으로 확대했다.
이 사업은 집중호우나 강풍 등 자연재해 피해가 우려되는 수목을 사전 제거하며 가옥 주변 고사목, 위험목, 불량목을 비롯해 뿌리가 약하거나 가지가 울폐돼 넘어질 우려가 있는 나무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단순 경관개선 목적 수목제거 및 가지치기, 소나무 반출 금지구역 내 소나무류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위험 수목 제거 신청은 이달 말까지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90개소의 위험목 1912본을 제거했다.
올해 5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집중호우가 시작되는 6월 이전까지 현장 확인을 거쳐 위험목 제거를 마치고 6~9월 위험목 긴급 제거를 추진하기 위한 수요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위험목을 미리 제거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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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2024년 청소년 동아리 연합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3일 수련관 1층 책울림실에서 2024년 청소년 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개최한다.
참여 동아리는 Wao, G-Nix, 그린별 3개 자체 동아리 및 마음Cook, 하나지 2개 수련관 구성 동아리 등 5곳이다.
행사는 인준서 수여 및 연간 활동 운영 안내, 동아리 소개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수련관은 청소년 동아리를 통해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며 자신의 특기를 개발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인성 및 사회성을 함양시킬 수 있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관내 청소년 행사 및 지역 축제에 적극 참여하고 연중 동아리별 특성에 맞는 청소년 사회참여 활동 활성화도 도울 예정이다.
금산군 청소년 동아리 활동 및 참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 문의하면 된다.
청소년수련관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끼와 강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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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올해도 자신감으로 금산인삼 불모지 진출 세계화 도전
[한국Q뉴스] 박범인 군수는 지난 2022년 7월 취임식에서 민선8기 금산군정의 비전을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로 정하고 직원들에게 자신의 업무를 세계적 수준으로 이뤄내는 것을 세계화라고 설명하는 등 세계화 마음가짐을 강조해 왔다.
이어 지금까지 꾸준히 해외 방문을 추진하며 구축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금산인삼 불모지 진출을 위한 세계화 도전에 나선다.
인도차이나반도의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말레이시아 중 베트남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금산인삼 불모지로 꼽힌다.
박 군수는 2024년 첫 해외 방문일정으로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7일간 태국 파타야, 캄보디아 씨엠립주·반테이민체이주 등을 찾는다.
태국 파타야에서 27일부터 29일까지 일정으로 열리는 2024 피나클어워즈 및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축제 컨퍼런스에 참석해 금산세계인삼축제 발표로 금산 브랜드를 선전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에서 주관했으며 대한민국, 태국, 베트남, 라오스, 필리핀, 중국 등 10개국 지자체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다.
아시아 축제도시 전시 및 소개와 함께 교육프로그램, 시상, 토의 등이 진행되며 토의 패널로 박 군수가 참여해 금산세계인삼축제 세계화 포부 및 글로벌 축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캄보디아 방문에서는 금산인삼 홍보, 관광·문화교류 및 지역산업체의 근로자 부족 해소를 위한 협력 논의 등에 나설 방침이다.
지난해 제41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 방문했던 캄보디아의 오움 리트레이 반테이민체이주지사 및 프락 소포안 씨엠립주지사는 금산군과 교류를 희망하는 의사를 표현하기도 했다.
이번 일정에는 박범인 군수를 비롯해 인삼산업 마케팅, 다문화가정, 지역산업체 근로자, 축제 등 업무 담당자가 동행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군의 세계화를 위해 지금까지 국제적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협력 방안을 구상하는 등 노력을 이어왔다”며 “올해부터는 자신감을 가지고 가시적인 성과를 군민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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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43ha 규모 친환경 쌀 재배단지 조성
[한국Q뉴스] 동해시가 친환경 쌀 재배단지 조성을 통한 친환경 농업 확대와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체계 구축,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의 안정적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총 1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상토, 비료, 약제 등 각종 농자재와 우렁이 구입비 등을 지원, 43.1ha 규모의 친환경 쌀 재배단지를 조성한다.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고 친환경 인증을 받은 쌀재배단지 및 농가로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는 당해연도 인증받은 친환경 인증서 친환경 농자재 구입 영수증, 자조금 납부영수증을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확인을 거쳐 비용을 지급받게 된다.
특히 시는 올해 생산된 친환경 쌀을 하반기 각 지역농협에서 관할 학교급식에 필요한 소요량을 확정 후 내년도 학교급식으로 연중 공급 한다는 계획이다.
친환경 쌀 재배단지 조성을 위한 이번 지원사업은 농가의 친환경 농업 실천 의욕 고취 및 친환경 농업 파급효과를 높이고 학교 급식용 친환경 쌀을 공급해 관내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먹거리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친환경 쌀 재배단지 조성 이외에도 유기농업자재 및 녹비작물 공급,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수수료 및 분석비 지원, 파쇄목 지원사업 등 다양한 친환경농업 관련 사업을 추진, 친환경농업의 기반을 다지는 한편 초구동 110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과학영농시설과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을 갖춰 토양검정 등을 통한 적정 시비를 통해 화학비료 사용량을 감소시켜 지속가능한 농업을 이어가는 등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농가를 지원함으로써 고품질 친환경쌀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발전을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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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행복한 100세 시대 특별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동해시가 100세 시대에 대비해 시민들의 욕구에 맞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국 평균수명이 82.7세로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65세이상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23%를 차지해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동해시에 이에 맞는 프로그램이 필요한 실정이다.
앞서 시는 수준 높은 대학 평생학습프로그램 유치를 위해 지난 20일 가톨릭관동대학교 가브리엘관에서 평생교육센터장, 평생교육체제지원단장,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간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구성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현대 사회에서 인간이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4차 산업시대에 가장 유망한 분야인 휴먼서비스와 관련한 현황, 사업, 일자리 정보 등을 내용으로 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톨릭관동대학교 전임교수진이 설계한 ‘행복한 100세 시대’교육 과정을 제공받아 100세 시대 동해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방향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사회와 대학이 동반 성장할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특별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강의실 대관, 수강생 모집, 각종 홍보 등을 담당하고 가톨릭관동대학은 교육설계, 교수 지원, 수강생 관리 등 역할을 맡게된다.
다음달 6일까지 동해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다음달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화, 목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팽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송영애 평생교육센터소장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아지며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휴먼서비스’를 이해하고 미래 직업으로서 가치를 전망, 연륜과 지혜를 더해 삶에 활용하고자 한다”며 “이번 강의가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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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자율방재단,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자율방재단 운영평가 우수단체 선정
[한국Q뉴스] 인제군 자율방재단이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자율방재단 운영평가’에서 도내 18개 시군 중 2위를 차지해 우수단체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지난해 지역자율방재단의 활동 실적, 예산편성 및 집행실적, 훈련 및 교육 실적 등 전반적인 운영실적을 종합 평가했다.
인제군 자율방재단은 여름·겨울철 재난 예방 예찰활동, 인제군과 합동 대응 훈련 실시, 찾아가는 안전교육 추진, 단원 역량 강화를 위한 자체 교육 추진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방재활동을 추진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정영식 인제군 자율방재단장은 “각종 재난대응훈련과 방재단 전문교육을 강화해 방재단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군민을 대상으로 한 방재교육과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해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모범사례로 손꼽히는 인제군 자율방재단은 2019년, 2023년 강원도 최우수 자율방재단으로 선정되는 등 2008년 방재단 발족 이후 현재까지 인제군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앞장서고 있다.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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