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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5년도 국비 확보 전략 특강 진행
[한국Q뉴스] 횡성군은 2월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국비 확보 전략' 특강을 진행했다.
횡성군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이라는 과제를 풀어내야 하는 가운데, 지역발전을 위해서 국비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판단하고 2025년 정부예산 편성 시기에 필요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특강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특강에는 강원특별자치도에 국비전략지원관으로 파견 근무 중인 기획재정부 서동진 서기관이 사업 부서에서 필요로 하는 국비 확보 대책의 효율적인 수립 방법과 중앙부처와 국회, 강원특별자치도 등의 인적자원 활용법 등 실무적인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앞서 횡성군은 2월 5일에 개최한 ‘2025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사업 보고회’에서 내년 국비 2천억원 확보를 목표로 신규사업 59건을 발굴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각 부서는 전략 수립과 예산 확보를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관규 기획감사실장은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국가시책에 부합한 사업을 발굴해 사업계획 단계부터 철저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해야 한다”며 “이번 특강이 분야별, 부서별 국비 확보 대응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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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노인 치아 지키기’ 구강보건교육 진행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 구강보건센터는 지난 22일 영동군립노인전문병원 입원환자 및 간병사를 대상으로 노년기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노년기 구강질환 예방법 △올바른 칫솔질 방법 △임플란트·틀니 관리법 △입 체조 등 어르신 구강건강을 향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건강한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구강상태에 맞는 구강위생용품 및 틀니용품 제공했다.
구강보건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노인복지회관 등을 방문해 구강보건교육과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보건소에 방문하는 65세 이상 주민에게 구강검진과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치근면 우식증과 시린니 완화에 도움을 주는 불소양치용액 및 구강위생용품을 제공한다.
구강보건센터 관계자는“노인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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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으로 빵지 순례 가자
[한국Q뉴스] 충북 영동이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빵을 선보이는 곳이 하나둘씩 생기며 빵지순례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와인 △곶감 △호두 △사과 등을 이용한 참신한 아이디어로 만든 빵을 맛볼 수 있다.
심천면에서 와인을 생산하는 불휘농장의 시나브로제빵소는 와인소금빵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와인소금빵은 레드와인소금빵, 화이트와인소금빵 두 종류가 있다.
영동읍 소재 카페온에서도 오크통 모양의 달콤한 앙금과 고소한 호두가 들어 있는 영동와인빵을 판매한다.
와인을 반죽에 첨가해 빵을 만들었으나 와인의 알콜 성분은 증발해 없어지고 와인의 달콤하고 상큼한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두 곳 모두 영동군의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 지원 시범사업의 지원을 받은 곳이다.
영동읍 소재 컬러즈와 양강면 소재 카페해영은 MZ세대의 입소문을 타며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이다.
컬러즈는 젊은 카페 사장의 지역 농산물에 대한 열정이 녹아든 △영동사과파이△곶감카라멜스콘 △영동호두빨미까레 등 다양한 수제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다.
김아름 컬러즈 대표는“영동군에서 지원한 청년창업지원금을 받고 2년전에 카페를 오픈했다”며“지역 특산품으로 만든 이색적인 빵이 인기를 얻고 있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양강면 만계리 고즈넉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카페해영은 곶감 전문 카페라 불릴 정도로 곶감을 활용한 △곶감잼버터크로플 △치즈곶감단지 △곶감라떼 등 이색 메뉴를 맛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빵이 SNS를 통해 급속히 퍼져 나가 영동을 찾는 여행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며 “영동의 또 다른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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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마을회관에서 마을별 종합지도 만나보세요”
[한국Q뉴스] 예산군이 행정 경계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필지 단위의 경계 정보를 구축해 마을별 맞춤형 종합지도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마을별 종합지도는 관내 315개 행정리 전체를 대상으로 항공사진 및 고유지명, 토지의 지번과 경계, 도로명주소 등의 정보를 중첩한 방식으로 제작됐다.
특히 마을의 다양한 행정리 별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주민 편의와 정확한 행정업무 처리를 돕는 등 다방면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추어 어르신도 다양한 토지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형 종합지도를 설치했고 군청 누리집에서도 ‘우리 동네 온라인 행정리 서비스’를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적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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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화훼 재배 현황 통계 조사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오는 5월 17일까지 2023년 기준 관내 화훼농가의 재배 현황 통계 조사를 실시한다.
화훼 재배 현황 통계 조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KASS을 활용해 추진되며 결과는 화훼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 등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기간은 2월 13일부터 5월 17일까지며 화훼작물 일반 현황과 품목별 재배 현황으로 구분해 조사가 이뤄진다.
일반 현황은 △재배형태별 농가현황 △재배인력현황 △재배시설현황 등 재배환경에 대한 전반 자료를 수집하고 품목별 분류 현황은 △절화류 △분화류 △초화류 △화목류 등 생산 품목별 재배면적, 판매량, 판매액을 조사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는 오는 8월 이후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실에 게재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통계 조사는 화훼산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 수립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며 “관내 화훼농가에서는 정확한 현황 파악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06년 예산수출국화단지가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농산물전문 생산단지로 선정됐으며 10㏊의 국화를 재배하고 수출하는 충남 최대 국화 생산단지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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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립합창단, 예산 빛낼 신규단원 모집
[한국Q뉴스] 예산군은 군민 정서 함양과 지방 예술문화 창달을 위해 참신하고 유능한 예산군립합창단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20일까지며 군에 주소지를 둔 만18세 이상 만65세 이하의 음악에 경험과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응시원서를 내려받아 문화관광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서류 접수 후 3월 21일 오후 5시, 예산군 사랑채에서 면접과 실기를 거쳐 최종 단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예산군립합창단은 군을 대표하는 합창단으로서 다양한 공연 및 연주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2004년 5월 창단 이후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최고 지휘자상, 은상 등 9회 수상, 충청남도합창경연대회에서는 대상 7회 등 총 13회의 수상으로 예산을 빛냈다.
군 관계자는 “예산을 대표하는 군립합창단의 일원으로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많은 인재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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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장난감도서관 토요일 운영 추진
[한국Q뉴스] 예산군 장난감도서관이 토요일 운영 확대 추진에 나선다.
기존 장난감도서관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왔으나 평일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또는 맞벌이 가구의 편의성을 고려해 오는 1월 20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추가로 시범 운영 중이다.
장난감도서관은 오는 3월까지 시범운영 후 토요일 운영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보유 장난감 품목을 예산군 누리집 게시판에 게시해 양육자가 장난감을 미리 확인하고 대여할 수 있게 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장난감도서관 회원가입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둔 영유아 또는 영유아의 직계존속이며 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 등 영유아와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고 방문해 가입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장난감 대여를 통해 영유아의 기본적인 놀이권을 보장하고 장난감 구입에 따른 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이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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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확대 운영 추진
[한국Q뉴스] 예산군은 예산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추가 설치해 오는 7월 1일부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6년부터 관내 어린이를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치하고 급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다년간 전문성을 쌓아왔다.
최근 취약계층의 안전한 급식 제공과 영양관리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군은 그동안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어린이급식소 대상 사업에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를 지원 대상으로 확대해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50인 미만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도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통합 운영으로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50인 미만의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등록신청을 받아 △주기적인 안전·위생·영양 순회 방문 △질환별 맞춤 식단 제공 △대상자별 식생활 교육 등에 대한 급식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입소자에게는 영양 관리 카드를 작성해 상담을 통해 더 세심하고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소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급식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위생 및 영양관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7월부터 신규 설치되는 사회복지급식관리센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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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년이 도약하고 성장하는 행복한 예산’ 만든다
[한국Q뉴스] 예산군은 2024년에도 ‘청년의 도약과 성장,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예산’을 만들기 위해 청년 삶을 고려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지난해 군은 청년 연령 상향 추세 반영과 청년 권익 향상을 위해 청년 연령을 기존 19∼39세에서 19∼45세로 상향했으며 주거·일자리·농업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해 청년의 특성을 고려한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군은 청년이 직면한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 전월세 보증금 및 주택 구입 대출이자 지원 △청년 임대료 지원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내 취창업 청년 대상 민간 주택 조성 및 공유 오피스 등 생활기반 및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청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요리·창업 등 특화자원과 연계 가능한 생활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구직 청년과 관내 기업 간 효율적 연계를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청년 전입 근로자 정착지원 △구직자 면접비 지원 △취업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역 유망 기업에 미취업청년을 맞춤 고용하고 인건비 등을 지원하며 청년과 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
영농정착 희망 청년에게는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청년농업인 농지임차료 지원 △청년 자립형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등을 지원해 영농기술 노하우 습득을 돕고 안전 정착을 위한 청년 농업인 역량 강화에 힘쓴다.
지역 청년 문화 및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사업도 추진하며 청년타운을 올해말 준공을 목표로 청년 커뮤니티 공간, 생활문화센터, 육아지원 시설을 조성해 청년과 지역주민의 문화복지 여가 활동을 지원하며 청년 문화 ‘스페이스그래’ 조성사업을 추진해 청년 문화예술인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지난해 청년의 날을 맞아 예산시네마 광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한 ‘제1회 예산군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바탕으로 더 발전하는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보호 종료 후 자립을 준비 중인 청년의 조기 정착 도모를 위한 자립 수당 및 대학 생활 안정 자금을 지원하며 한국장학재단과 협약을 맺고 관내 대학생, 미취업 졸업생의 대학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아울러 농어촌 버스 미운행 마을 청년들의 이동권 확보 및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한 섬김택시는 운행 마을을 확대 선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이 어려움을 겪는 요인은 교육·주거·경제·인구 등 다양한 사회 구조적 문제와 얽혀 있다”며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청년이 처한 다양한 상황에 맞는 맞춤형 청년정책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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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보령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의 주요 배출원인 자동차 배출가스 감축을 위해‘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작년에 이어 자동차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량,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및 지게차, 굴착기 등이며 지난해와 달리 출고 당시 DPF가 부착된 4등급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대상 차량은 보령시 등록 차량으로 대기관리권역 또는 보령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사용본거지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보조금 지원율은 총중량 3.5t 미만 승용자동차의 경우 폐차 시 차량 기준가액의 50%, 그 외 차량은 70%를 기본 지원한다.
또한 폐차 후 경유 차량이 아닌 신차 또는 중고차 배출가스 1·2등급 차량을 신규 등록할 경우 기본지원금 외 추가 지원이 있으며 전기나 수소 등 무공해차 신규 등록 시 상한액 범위 내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신청은 22일부터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기우편 중 한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환경보호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건호 환경보호과장은“많은 시민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에 참여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이 저감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대기질 개선과 환경보호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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