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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사회, 천안시복지재단 1200만원 후원
[한국Q뉴스] 천안시의사회는 지난 21일 라마다앙코르 천안에서 개최한 제56차 천안시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천안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2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시의사회는 1935년에 창립해 800명 이상의 회원이 지역 내 의료 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1억 2,000여만원의 후원금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황동조 회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재단 고유목적사업을 위해 후원할 수 있어 참으로 기쁘다”며 “천안시의사회는 지역 내 의료 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복지선두주자로서 지속적인 고액 후원을 실천해 주시는 천안시의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천안시의사회의 모습을 본받아 재단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이웃들의 위기 경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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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건소, 읍면지역으로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 실시
[한국Q뉴스] 천안시보건소가 다음 달 5일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연계해 읍면 의료취약지역에 찾아가는 무료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읍면 단위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성인병 질환, 50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전립선암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장소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9개 읍면 지역의 보건지소에 검진용 차량을 설치해 차량 내부에서 이뤄지며 지역주민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중증 진행과 합병증을 예방한다.
검진 일정은 ▲성거읍 ▲입장면 ▲성환읍 ▲성남면 ▲병천면·동면 ▲목천읍·북면 등이다.
무료 이동 검진 및 국가 암검진, 희귀난치성 질환 등 의료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나 동남구보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평소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에게 검진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연말에는 검진자가 몰려 검진이 어려울 수 있으니, 올해 검진 대상자는 미리미리 검진을 받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헀다.
한편 천안시 보건소는 희귀난치성 질환 및 5대 암과 폐암을 진단받은 경우, 지원 기준에 적합한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건강보험가입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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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이나라와 함께하는 스트릿 YOUTH 파이터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4일 열리는‘이나라와 함께하는 스트릿 Youth 파이터’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나라와 함께하는 스트릿 Youth 파이터’1부에는 꿈과 진로를 주제로‘댄서 이나라의 성장일기’를 진행하며 2부는 참가자와 함께 전문적인 댄스 기술을 배우고 멘토링 해주는 시간으로 이뤄진다.
강사 이나라는 천안출신으로 서울예술종합실용학교에 재학 중이며 Mnet 예능프로그램인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서 마네퀸 팀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상경 대표이사는 “청소년의 내재된 재능을 이끌어 냄으로써 예술 분야 진로 탐색을 넘어 춤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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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체육회, 2024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천안시체육회는 21일 천안 한들문화센터에서 2024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한남교 체육회장을 비롯해 31개 읍면동체육회장과 56개 회원종목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체육회는 ▲2023년 사업결과 및 일반,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 선임 등을 심의·의결하고 천안체육발전을 위해 논의했다.
아울러 ▲임원의 선임 ▲2024년 사업계획 및 일반,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 등의 보고가 이뤄졌다.
한남교 체육회장은 “천안체육의 근간인 대의원님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체육 복지를 실현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기고 엘리트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체육회는 지난 15일 2024 정기이사회를 열고 임원 선임, 각종 규정 개정, 2024년 사업계획 및 일반,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 등을 심의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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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불법 중개행위 근절…중개업소 QR코드 발급
[한국Q뉴스] 천안시 동남구는 무자격·무등록 중개업자의 불법 중개행위로 인한 시민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중개업소의 정보를 담은 큐알코드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중개업소 방문시 공인중개사나 고용인 현황 등 중개업소의 정확한 정보 확인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부동산 중개업소 출입문에 부착한 큐알 코드를 통해 해당 중개업소의 등록사항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큐알 코드에는 550개소에 부동산 중개업소의 대표자 성명, 중개업소 상호, 소재지, 전화번호, 등록번호·일자, 고용인 현황 등이다.
시 관계자는 “QR코드 제작, 배부를 통해 무자격·무등록 중개업소를 타파하고 불법 중개업소와의 거래 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시장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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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2차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천안시는 22일 대회의실에서 2024년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을 위해 2차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노인의료돌봄 신규 대상자 32명에게 제공할 82건의 서비스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와상상태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요양급여 서비스에서 받을 수 없는 한의진료, 방문재활, 구강건강관리 등의 서비스를 연계하기로 했다.
또한, 골절, 혈압, 위장장애 등으로 약을 다량으로 복욕중인 대상자에게는 약사회에서 지원하는 복약지도를 비롯해 외출동행, 방문가사, 응급상황시 대처할 수 있는 응급안전서비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읍면동별 각기 다른 사례에 대한 정보 공유로 직·간접적으로 접해 봄으로써 폭넓은 시각으로 지식을 습득해 현장에서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화 노인복지과장은 “통합지원 시범사업이 2차 년도에 접어들고 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어르신들에게 더 폭넓은 서비스 지원과 촘촘하고 튼튼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공이 함께 협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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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 정보를 한 눈에…전자신문 서비스 도입
[한국Q뉴스] 천안시가 3월부터 장애인 전자신문 구독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장애인 전자신문 구독 서비스는 전자신문 구독을 신청한 장애인과 보호자에게 장애인 관련 최신 복지정책부터 사회복지 뉴스, 일자리 정보, 지역행사 등을 매일 카카오톡 또는 전자우편으로 발송한다.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이미지, 음성, 동영상 컨텐츠와 시각장애인, 저시력자, 고령자를 위한 ‘읽어주는 뉴스’도 제공한다.
향후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보여주는 뉴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정보취약계층 격차를 줄이기 위해 서비스 도입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천안시 정보취약계층의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장애인 전자신문 모집 인원은 600여명으로 신청은 온라인 또는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시는 이번 전자신문 구독 서비스가 장애인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서 장애인과 보호자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더 활발히 참여하고 자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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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대한민국축제 콘텐츠대상서 축제예술부문 대상
[한국Q뉴스] 전국 최고 춤 축제로 자리매김한‘천안흥타령춤축제’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천안시는 22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2024 제12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예술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지난해 개최한 축제 중 1·2차 심사를 거쳐 방문객의 인지·만족도, 지역민 지지도, 콘텐츠의 차별성, 안전관리 체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지난해 천안흥타령춤축제는 16개국 400명 이상의 해외무용단이 참가한 국제춤대회, 6개 부문의 전국춤경연대회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87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433억원의 경제효과를 달성했다.
특히 거리댄스 퍼레이드, 막춤대첩, 전시·체험 프로그램 등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안전한 축제 운영을 통해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천안흥타령춤축제는 2018년, 2019년, 2022년에 이어 올해‘축제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 권위의 춤축제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올해 열리는‘천안흥타령춤축제2024’는 오는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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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토부 등과 GTX-C노선 연장 상생협약 체결
[한국Q뉴스] 천안시는 22일 국토교통부, 경기도, 충청남도를 비롯한 경기 동두천·화성·오산·평택시, 충남 아산시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 노선 연장 지자체 간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25일 열린 GTX-C 착공식 민생 토론회에서 GTX-C 노선이 연장 확정된 이후, GTX-C 노선 연장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GTX-C 노선 연장 구간의 지자체장들이 참석했다.
GTX-C 노선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에서 수원까지 86.4㎞ 구간으로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장 구간은 수원부터 아산까지 75㎞이며 기존 경부선의 여유 용량을 활용해 시속 180㎞로 운행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토부와 연장구간 지자체는 GTX-C 노선 연장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지역민의 교통편의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에 협력하기로 했다.
GTX-C 노선 본선 구간 개통에 맞춰 연장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수요 확보, 사업 추진 여건 개선, 운영 최적화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사업 절차 이행에 긴밀한 협조 체계를 갖춰 대응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에 따라 상생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국토부와 연장 지자체가 공동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게 된다.
실무협의회가 구성되면 GTX-C 노선 연장 사업의 구체적인 사안들을 논의할 수 있는 국토부와 연장 지자체 간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본선 구간 개통년도인 2028년에 연장구간도 동시 개통될 수 있도록 연장구간 지자체와 함께 협력할 것”이며 “기초단체의 재무부담 경감을 위해 국토부의 다각적인 방안 모색 등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현재 진행중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GTX-C 연장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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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어린이들 서울 강동구에서 도시 체험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난 21일 수도권 자매도시 강동구와 문화교류를 희망하는 군내 초등학생 20명을 선발, 도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학생들은 오전에 암사동 선사유적지를 방문해 활 만들기 체험을 하고 오후에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찾아 전 세계 5대 바다의 생물들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았다.
또 지난 2017년 4월 3일 롯데월드타워 개장과 함께 문을 연 4번째로 높은 전망대 서울스카이에 가서 서울의 역사를 배웠다.
군 관계자는 “우리 어린이들의 도시 체험은 자매도시 간의 유대를 돈독하게 하고 색다른 경험으로 사고의 폭을 넓히는 유익한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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