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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성장하는 희망찬 아산교육, 신학기 준비·점검에 박차를 가하다
[한국Q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1일에 김일수 부교육감을 비롯한 충청남도교육청 신학기 준비 점검단과 함께 아산 관내 학교의 신학기 준비·점검 상황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신학기 준비 점검단은 학생의 안전과 건강, 늘봄학교 운영, 교원, 학교폭력, 학업성취도 평가 등 교육개혁 과제의 신학기 안착을 지원을 위해 구성됐다.
2024. 3. 1.자 개교학교를 포함한 아산 관내 모든 학교의 개학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된 이 날 회의에는 박서우 교육장, 김일수 부교육감 및 도점검 지원단, 아산교육지원청 4개 과 과장과 시설지원센터장, 각 부서별 팀장, 장학사 등 30여명이 참여해 안정적인 신학기 교육과정 운영 환경에 관해 집중논의 했다.
특히 △늘봄학교 운영에 대한 인력과 공간·프로그램 준비상황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방안 △학교폭력제로센터 및 전담조사관 위촉 운영 △학교 안전시설물 및 화재 예방 △학생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학교 환경 관리 △기초학력책임학년제 도입에 따른 학업성취도 평가 현황 등을 집중·점검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도교육청 신학기 점검단과 함께 힘을 모아 학생들의 행복하고 희망찬 신학기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늘봄학교를 포함한 교육 현장의 과제들이 학생 맞춤형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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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에서 춘천 축제 개최…부지 무상 제공 협약 예정
[한국Q뉴스] 올해부터 춘천마임축제와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등 춘천을 대표하는 축제가 하중도에서 개최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전 11시 40분 레고랜드 크리에티브 워크샵에서 ‘춘천시 축제 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이 열릴 예정이다.
시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함께 지역축제의 격을 높이기 위해 손을 맞잡은 것.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춘천시 축제 일부 레고랜드 개최 ▲축제부지 무상 제공 ▲공동 홍보 마케팅 ▲티켓 프로모션 등을 협력한다.
무상으로 제공되는 부지는 레고랜드 주차장으로 면적은 약 5만 4,200㎡다.
그동안 시는 대형 축제를 개최할 때 부지확보에 어려움을 겪었고 더불어 교통, 주차 등도 고민이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 같은 걱정이 단숨에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무엇보다 레고랜드 주변으로 소양강, 봉의산 등 춘천의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져 있어 축제의 분위기를 돋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춘천의 다양한 축제와 레고랜드가 공동으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입장권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면 많은 관광객이 춘천을 찾고 각종 할인 혜택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오는 5월말 춘천마임축제부터 레고랜드 주차장에서 개최되며 이 기간 문화도시박람회&국제컨퍼런스도 함께 펼쳐진다.
뒤이어 6월에는 막국수닭갈비축제가 열리며 이후에도 반려동물 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문화예술의 도시 춘천과 글로벌 어린이 테마파크가 손잡았으니, ‘춘천 1,000만 관광객’ 목표는 곧 이뤄질 것이라 믿습니다”고 희망 섞인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아름다운 환경, 편리한 교통 및 주차 등 관광객의 편의 증진을 위한 춘천시와 레고랜드의 노력으로 춘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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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방향성 바뀐다…사회서비스형·시장형 일자리 대폭 확대
[한국Q뉴스] 춘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이 22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마지막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발대식 이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오는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역대 최대 규모인 노인일자리 사업을 살펴보고 향후 방향성을 짚어본다.
사회서비스형·시장형 일자리 대폭 확대올해 춘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규모는 6,869명, 사업비는 285억원이다.
규모는 전년 대비 693명이 늘었고 사업비도 67억원이 증액됐다.
주목할 점은 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 일자리가 증가했다는 점이다.
사회서비스형은 지난해 468명에서 올해 1,009명으로 시장형은 622명에서 695명으로 확대했다.
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의 경우 선발기준은 소득수준이 아닌 경력, 활동 역량, 인성, 유관 자격증이다.
이는 인구 고령화에 따른 고학력 노인 인구의 증가 등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공익활동형에서도 학교급식 참여자를 150명에서 260명, 아동스쿨지킴이를 74명에서 145명으로 늘리는 등 지난해와 달리 경륜과 지혜가 필요한 활동을 늘렸다.
향후 5년간 노인일자리 선발 방향성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제3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종합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5년간 경험과 역량 높은 신노년세대 수요에 맞춘 사회서비스형과 민간형 일자리를 확충한다.
이에 발맞춰 시도 올해와 같이 경험과 역량, 고학력, 높은 근로의욕을 가진 베이비붐 세대의 노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시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어르신들의 연륜과 지혜를 활용한 보람 있는 일자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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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반도체 인력 1만 여명 양성 본격 시작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핵심으로 추진 중인 “강원형반도체 공유대학” 첫 입학식이 22일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열리며 반도체인력 1만명 양성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반도체 공유대학에는 강원대, 가톨릭관동대, 강릉원주대, 상지대, 연세대, 한라대, 한림대 등 도내 7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입학식에는 6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3월 본격적으로 개강을 맞이하는 강원형 반도체 공유대학은 디스플레이공학, 반도체박막분석론, 메모리반도체소자의 3개 과목이 개설됐고 2학기에는 3-4과목이 추가로 개설될 예정이며 학생들은 온라인 강의 수강을 통해 부전공 21학점, 복수전공 36학점을 기준으로 강원형 반도체 융합전공 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또한, 여름 계절학기가 시작되는 올해 7월부터는 상지대학교 임시교육센터에서 오프라인으로 반도체 실습과정을 운영하기 시작하며 산업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받게 된다.
입학식에 참석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에 반도체 공장이 들어올 수 있을까” 화두를 던지며 “아직도 대다수가 반도체는 수도권을 벗어나면 큰일나는 줄 알고 있는 것이 현실”임을 이야기하며 반도체 산업 불모지에 씨앗을 뿌리기 위해 그간 반도체 교육센터 및 3대 테스트베드 등 반도체 4대 거점사업을 추진 중임을 소개했다.
또한, 김 지사는 학생들에게 “도와 7개 대학이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1년 여간 고민했고 그 첫걸음을 떼는 역사적인 날” 임을 강조하며 “장학금 지원, 전국 최고수준의 실험실습, 취업까지 함께할 테니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주는 최첨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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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32사단 서해안수색정찰 작전 비를 뚫고 드론 투입
[한국Q뉴스] 논산시는 지난 21일 우천 속에서도 32사단 3585부대 1대대와 함께 서산시 팔봉면 서해안 일대에서 북한침투루트 및 밀입국 수색정찰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은 서해안 해안지역에서 북한의 기습 침투 상황 및 밀입국 등을 가정해 실시된 전술훈련으로 드론으로 열화상 감시를 통해 해안가의 경계와 병력들의 이동경로를 확인하고 신속하게 지휘통제를 할 수 있었다.
이번 작전에 참여한 논산시 토지정보과 드론TF팀은 지난 20일과 22일에 합동참모본부 주관 테러대비태세 전술훈련에 참여해 열화상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을 운용하며 주둔지 거수자 식별, 탄약고 경계 등을 담당했다.
지난 1월에는 군과 통합방위작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3585부대 1대대와 야간 드론을 활용한 혹한기 전술훈련을 합동으로 진행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통합방위작전태세를 위해 드론을 적극 투입해 신속한 지휘통제로 군부대와 협력해 시민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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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GAP 의무교육으로 안전농산물 생산 강화
[한국Q뉴스] 논산시는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해 오는 27일 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의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GAP은 농산물의 안전성과 농업환경의 보전을 위해 농산물의 생산에서 유통까지 각 단계에서 농약, 중금속 등 위해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제도로 GAP을 준수하는 농업인만 GAP인증을 받을 수 있다.
GAP인증을 받으려면 기본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고 인증을 갱신하려면 2년에 한 번 이상 기본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번 교육은 GAP의 개념, 인증제도의 필요성, 인증절차 등 농업인들이 알아야 할 핵심내용을 2시간 동안 교육할 예정이다.
이후에도 5월, 9월, 10월, 11월에 각각 한 번씩 교육을 계획하고 있어,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들은 교육 미이수에 주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안전농산물에 대한 기대수준이 높아지고 있어, GAP교육을 통해 농산물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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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품목별 농업기술 상설교육 실시
[한국Q뉴스] 논산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3월 5일부터 벼, 콩, 고구마, 딸기 등 13품목의 농업기술 상설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영농시기에 맞춰 작목별 현장중심의 핵심 재배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단기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야간 3~4시간 동안 총 17회에 걸쳐 진행되며 1,370명의 농업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벼 직파, 딸기 육묘, 고구마, 배, 논콩, 딸기 양액 및 급액 등 관수요령, 블루베리, 딸기 병해충 방제 및 환경관리, 오이, 멜론, 딸기 자묘유인 및 고온기 재배관리, 잎들깨 재배기술, 토경딸기 토양관리 및 시비, 딸기 자묘 육성 및 화아분화 유도 기술, 양파·마늘 재배기술, 스마트팜 기초, 양봉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대상은 논산시 내에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거나 농업을 희망하는 20세 이상의 농업인 또는 시민이다.
교육 신청은 전화, 내방, 또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교육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또한, 농업인의 수요에 따라 교육과정이 추가 개설될 수 있으며 작목반, 연구회, 농업인학습단체 등에서 20명 이상의 교육생이 희망할 경우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과 협의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업기술의 스마트화 등 격변하는 농업 현장의 적용 기술을 적기에 제공해 농업은 스마트하게, 농촌은 매력있게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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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탑정호 관광개발 위한 정책적 지원 적극 요청”
[한국Q뉴스] 논산시는 지난 21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제5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에 참석해 탑정호 개발을 위한‘탑정호 어드벤처 키즈파크 조성사업’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탑정호의 인프라 변혁안을 위해 주변 임야의 산림보호구역을 해제해 지역특색을 살린 거점형 체류 관광시설을 조성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 수변 관광개발사업이 추진되어 탑정호의 실질적인 개발의 첫단추가 끼워졌으며 아름다운 자연과 역동적인 체험 그리고 고유한 문화가 살아 숨쉬는 온 국민이 즐겨 찾는 아름다운 휴식처로 거듭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백 시장은 어린이와 가족단위의 관광객 유치에 필요한 체험형 관광시설의 부족을 예로 들으며 다양한 체험 및 어린이 놀이시설을 구축하고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키즈파크 조성사업의 중요성에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연계한 민선8기 도정 역점과제 중‘탑정호 대규모 민자유치 관광개발 지원’과 관련해 민간투자 유치 발판 마련을 위해 지원을 요청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을 아이들을 위한 천국으로 만들어야겠다 계획하고 딸기향테마파크 안에 놀이시설을 만들었더니 전국적인 호응이 있었다”며“여기에 어린이 A.I놀이터, 어린이 과학관 등의 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하며“이와 더불어 어드벤처 키즈파크 조성 지원이 더해진다면, 커다란 시너지로 인해 인근에 부족한 어린이 체험시설에 대한 해갈 효과를 낼 것이다”라 덧붙이며 어드벤처 키즈파크 조성사업 지원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시장군수협의회에서는 현안 보고 결의 및 논의 주제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통한 도민 인명·재산 보호,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촉구 결의 등이 진행됐다.
또한, 지방정부회의 자리에서는 지방산업단지 공업용수도건서사업 사업비 지원확대 건의을 비롯한 15개 시군별 건의사항 개진 및 기타 논의 등이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에 대해 고견을 나누며 충남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구체화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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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2024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서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지난 20일 서천경제진흥통합센터에서 네트워크 회원사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사업 및 예산 결산안을 보고하고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최근 발생한 서천수산물특화시장 대형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한 화재피해지원 성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한편 서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 회원 간의 협력을 기반으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 연대와 협동 등을 통해 매년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자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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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국가산단 기업 근로자 기숙사 비용 지원
[한국Q뉴스] 서천군이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이하 장항산단) 내 입주기업 근로자 고용환경 개선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제도 마련에 박차를 가한다.
군에 따르면 충남도에서 주관하는 ‘2024년 산업단지 근로자 기숙사 임차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1억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지원 한도는 장항산단에 입주한 기업이 근로자에게 아파트, 원룸 등을 임차해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기업별 10명 이내에서 월세 비용의 80%(최대 20만원)까지이며 군은 장항산단 내 10개사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산업단지의 고용환경 개선 및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인적자원 개발 등 관내 기업경쟁력을 강화해 유출되는 청년인구를 막고 관내 인구 유입을 기대할 것으로 전망한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사업이 관내 중소기업의 주거환경 문제를 개선하고 청년층 근로자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공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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