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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지역 어린이집 졸업식 찾아 새로운 출발 응원
[한국Q뉴스]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난 3일간 충청, 차돌, 공립아이사랑, 사임당어린이집 등 지역 어린이집 졸업식에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날 참석한 이 군수는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란 어린이 여러분의 졸업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항상 웃는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돌봄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증평군은 지역 내 아동들의 돌봄 공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민선 6기 공약1호를 ‘함께하는 행복돌봄’정하고 아이낳아 기르기 걱정없는 지역을 만들고자 증평형 365 아동돌봄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군의 아동돌봄 지역 특성화 추진으로 누구나, 언제든, 어디든 돌봄이 가능한 도시, 지역사회와 함께 키워 아이낳아 기르기 걱정없는 도시로 지속적인 출생율 및 인구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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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어업인 공익수당 7월부터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충청북도 농어업인 공익수당 신청을 종합소득금액이 확정되는 6월 말 이후인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농어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 및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해 시행하는 충청북도 농어업인 공익수당은 농어가당 연 60만원 상당 지역화폐를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도내거주 3년 이상, 농어업경영체 등록 3년 이상 유지한 경영체 등록상 경영주만 가능하며 농어업 외 소득 3,700만원 이상인 자, 보조금 등 부정수급자, 농지·산지 불법 행위로 처분을 받은 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등 복지혜택을 받는 자의 경우 공익수당을 수령 시, 생계비 등의 복지급여 지원금액이 감액되거나 대상에서 탈락될 수 있어 신청 전 관계기관에 확인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기간 이후 추가신청은 불가하므로 신청인은 기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신분증을 지참하고 신청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공익수당 지급조건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서류검토 후 지급대상자로 선정되면 이르면 9월 중 신청 읍면사무소를 통해 공익수당을 지급받게 된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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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으로 유수율 89.4% 달성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해 추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통해 유수율 89.4%를 달성하며 최종 합격 판정을 받았다.
괴산군은 19년부터 현재까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했으며 사업 착수 전 57.0%이던 유수율을 89.4%로 높이며 목표 유수율 달성과 함께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
유수율: 배수지에서 공급된 수돗물의 총 수량 중에서 요금수입으로 받아들여진 수량의 비율. 유수율이 높을수록 누수된 수돗물의 감소를 의미.‘괴산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군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고품질 수돗물 공급과 유수율 향상을 위해 괴산군의 노후화된 관로 및 누수 탐사 정비, 블록시스템 구축 등 상수도 시설 전반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목표 유수율을 달성함에 따라 상수관로에서 연간 94만 톤의 새는 물을 절감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은 물론 연간 약 25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유수율 목표 달성은 괴산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한국수자원공사의 기술력이 만들어 낸 결과로 물 복지 실현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수돗물 누수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깨끗하고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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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대화와 토론의 창의적 소통방식 ‘눈길’
[한국Q뉴스] “신규 직원들의 정착을 도울 멘토·멘티 제도를 운영하면 어떨까요?”, “다른 지역의 곱창거리처럼 청년에게 창업 기회도 제공하고 빈 상가도 활용할 수 있는 청년 지원책은 어떨까요?”, “관광자원 간 이동 거리가 있는데 집약화할 방안을 찾으면 생활인구 증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괴산군 각 실과의 7급 공무원 20여명이 사무실이 아닌 자갈자갈공동체센터에서 머리를 맞대고 앉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정책 아이디어들을 쏟아냈다.
두 시간 정도 이어진 이 자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도 참여해 ‘자연특별시 괴산’ 발전의 밑거름이 될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와 효율적인 개선책 등에 귀를 기울였다.
괴산군이 이른바 상명하복식 공직사회의 소통방식을 자유로운 대화와 토론의 창의적인 방식으로 개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군에 자유로운 의견 공유방식을 도입하고 그 결과물을 실제 정책에 반영하는 것은 송인헌 군수가 처음이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로만 바라봤던 공직사회도 실제 정책화 과정이 진행되는 것에 기대 이상이라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정책간담회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지난달 6급 정책간담회에 이어 7급도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해서 솔직히 부담도 됐지만,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의견들을 아이디어로 만드는 자리여서 의미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송인헌 괴산군수는 “민원인을 직접 상대하는 공무원들이 세세한 부분을 가장 잘 알고 있어서 그 해법에도 가장 근접해 있다고 생각한다”며 “경직된 분위기의 사무실을 떠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이들의 참신하고 발전적인 생각이 하나로 모아진다면 더 나은 괴산을 만드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선 지난달 16일에는 성불산자연휴양림 회의실에서 군의 중간관리자급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괴산군 공직자 정책연구단’ 회의를 열고 참신하고 발전적인 생각과 다양한 의견을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제안했다.
제안되었던 안건 중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들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괴산군 공직자 정책연구단’ 회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괴산군은 전 직원 공모를 통해 ‘괴산군민의 생각을 모아 새길을 개척해 나가자’는 '집사척도'를 올해의 신년 화두로 선정한 바 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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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제자매도시 “미국 로아노크시”와 예술교류 확대 추진
[한국Q뉴스] 원주시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로아노크시”의 타우만 미술관에서 예술 교류 확대를 위해 지난 21일 원주시를 방문했다.
소금산 그랜드 밸리와 뮤지엄 산을 방문해 시설 투어 및 협업 추진 전략을 논의하고 양 도시 간 예술결연에 기여한 김만근 화백을 만나 타우만 미술관에 소장된 김만근 화백의 작품과 창조적 기법을 논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와 로아노크시는 1965년 자매도시 협약 체결 후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타우만 미술관은 1951년 설립 후 2008년 세계적인 건축가 랜달 스타우트가 설계한 현재의 건물로 이전했으며 개관 당시 김만근 화백의 작품 기부를 시작으로 원주시 기증품 전시, 한글날·설날 행사 등을 개최하며 원주시와 로아노크시의 가교역할을 해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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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원주시는 21일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원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원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원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라 ▲원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심의 ▲지속가능발전 추진상황 점검 ▲지속가능성 평가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원주시는 원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40 원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원주시 지속가능발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과거를 교훈 삼아 현재와 미래에 집중해 원주시 지속가능발전 전략이 무엇인가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매우 중요하다”며 “원주시민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위원들의 다양한 고견을 들려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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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
[한국Q뉴스] 양구군이 다음달부터 마을을 순회하며 농업기계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농가의 농업기계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기술교육을 강화해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 농기계 수리 비용 절감 등을 위해 마련됐다.
농업기계 순회 교육은 84개 마을의 농업인 400여명을 대상으로 3월 5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화~금요일에 각 마을회관 등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농업기계 보유 농업인이 스스로 기본적인 정비와 수리를 할 수 있도록 기술교육을 추진하며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도로 주행 농업기계에 대한 안전장치 부착 교육과 농업기계 장기 관리 교육 등도 실시하며 농기계 수리에 필요한 8만원 이하의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정윤섭 농업기계팀장은 “농업기계 기술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기본적인 정비와 수리 능력을 습득해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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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제22회 국토정중앙 달맞이축제 개최
[한국Q뉴스] 제22회 국토정중앙 달맞이축제가 24일 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양구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양구군이 후원하는 ‘제22회 국토정중앙 달맞이축제’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한해의 무사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기원 행사, 달맞이 행사, 민속놀이 경연, 상설 및 체험행사, 경축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주민기원 행사로 오전 11시 양록제단에서 서흥원 양구군수, 조돈준 양구군의회 의장, 손병진 양구문화원장 등이 참여해 주민 안녕과 풍년, 국토정중앙 양구의 발전을 기원하는 제례를 올린다.
또한 행사가 열리는 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는 1시 40분부터 국토정중앙 달맞이 축제 개회를 알리는 풍물연합 경축 공연을 시작으로 노인 연 높이 날리기, 놋 다리 놀이, 농악놀이, 장애우 투호 놀이, 떡메치기가 진행되고 정중앙 윷놀이대회와 고무신 멀리 던지기, 제기차기 등 주민들이 참여하는 민속 경기가 펼쳐진다.
2시부터 6시까지는 행운의 복조리 만들기, 새해 운세 보기, 달고나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상설 체험장과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향토 음식점, 뻥튀기·가래떡·와플·팝콘 등 무료 시식 코너가 운영된다.
달맞이 행사로는 갑진년 새해 소망을 담은 새해 소지 쓰기, LED를 이용한 쥐불놀이 깡통 만들기 체험과 쥐불놀이 시연이 진행되고 오후 7시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주민들의 새해 소망을 담은 소지를 달집에 묶어 태우는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려 주민들이 함께 달집 주위를 돌며 소원을 빌고 한 해 안녕을 기원한다.
국토정중앙천문대에서도 정월대보름을 맞아 국토정중앙천문대와 국민체육센터 일원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달맞이 축제가 열리는 국민체육센터에서는 천문대 부스를 운영해 달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천문대에서는 보름달 풍선을 이용한 보름달 포토존을 설치하고 미디어 전시실에 달 영상 전시행사가 열린다.
또한 오후 8시부터는 천문대 주 망원경을 이용해 보름달을 관측할 수 있다.
양구군은 행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대책을 마련했고 안전요원 배치와 행사 안전 보험 가입, 비상신고 체제 유지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해 군민들이 축제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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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24년 우유바우처 시범사업 확대 시행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사회적 배려 대상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무상 지원 하는 학교우유급식 편리성과 선택권 확대 등 수혜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년도 참여한 원주시를 포함, 3개 시군으로 “우유바우처 시범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유바우처사업”이란 만 6~18세 취약계층 학생 등에게 6개 편의점 및 농협 하나로마트 에서 국산 원유를 사용한 우유 및 유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를 지원하는 것으로 수혜자는 흰 우유 외에도 국산 원유 50% 이상인 가공유, 발효유, 치즈 등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학생들이 성장기임을 감안해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 우유, 카페라테 등의 유제품은 제외된다.
지원 대상자는 본인 또는 법적 보호자가 신분증, 증빙서류를 구비해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연중 신청 가능하며 3월부터 12월까지 월 15,000원 한도의 바우처 카드를 지원받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시범사업 확대를 통해 원주, 속초, 삼척시에 주소지를 둔 약 4,500명의 학생들을 지원할 예정으로 지원 대상자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지속적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해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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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기초조사 완료
[한국Q뉴스] 옥천군이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기초조사 용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으로 도지사가 직접 해제할 수 있는 규모가 기존 30만㎡ 이하에서 100만㎡ 미만으로 3배 이상 확대된다.
에 따라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가능한 구역을 발굴 및 조사하기 위해 본 용역을 실시했다.
개발제한구역 해제 가능 유형은 △20만㎡ 이상의 국책사업 및 지역현안사업 △20호 이상의 집단취락지구 △도로 철도, 하천개수로로 인해 단절된 3만㎡ 미만의 소규모 단절 토지 △1천㎡ 이하의 경계선 관통 대지다.
본 용역은 향후 개발제한구역 지구단위계획수립 등 해제 추진을 위한 기초조사로써 활용될 예정이며 군은 조사 결과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가능한 유형 중 군서면 동평리 및 상지리 일원에 군 계획도로와 지방하천으로 단절된 1만㎡를 초과하는 대상지 총 5개소를 조사했으며 향후 국토교통부와 사전 협의를 통해 대상지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옥천군의 경우 2005년, 2014년 2차례에 걸쳐 개발제한구역 내 해제 가능 유형의 대부분을 해제했다.
그러나 군 개발제한구역 전체 면적의 80% 정도가 환경평가등급 1~2등급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지역이라 국책사업이나 기업 유치 및 지역현안사업 등의 대상지를 발굴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개발제한구역의 전면 해제를 위해 지속적으로 정부에 건의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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