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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족 입 속 건강 지켜요 ‘가족 구강건강 캠프’ 운영
[한국Q뉴스] 서산시가 ‘겨울방학 가족 구강건강 캠프’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만 6세 이상 어린이를 동반한 4인 가족을 1팀으로 오는 26일까지 서산시구강보건센터에서 운영한다.
가족구강건강캠프는 온 가족이 참여해 구강보건교육 및 다양한 구강건강 체험을 할 수 있어 호응이 높다.
특히 구강 지식 습득과 아이와 어른 모두 스스로 구강건강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 인기가 좋다.
성황리 속에 2019년부터 3년째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1일 1가족씩만 참여할 수 있게 했다.
프로그램은 구강 기본 교육, 자가 구강위생 체험, 가족 치아 놀이, 계란 이용 불소 실험, 의사·환자 역할 놀이, 충치예방 치료 등 다양한 체험으로 마련했다.
송기력 보건소장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구강건강캠프를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함은 물론, 실천을 통해 구강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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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맞이 온라인 농특산물 특판행사 2억 3천만원 성과
[한국Q뉴스]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실시한 농특산물 특판행사에서 총 2억 3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18일부터 2월 14일까지 우체국쇼핑 내‘서산시 설 브랜드관’에서 명절 및 제수용품, 농특산물을 대대적으로 판매했다.
관내 50여 업체가 생산한 생강한과, 모시떡, 뜸부기쌀 등 20여 품목에 대해 상품별 최대 5천원 할인쿠폰도 발행해 소비자를 공략했다.
그 결과 생강한과 약 1억 4천만원, 뜸부기모시떡 3천 8백만원, 한우 2천 6백만원, 어리굴젓 7백만원 등 총 2억 3천만원의 농특산물이 판매됐다.
뜸부기쌀 채소 및 가공식품 등 전국 중앙부처·지자체 및 기업 홍보자료 배포와 신문 및 인터넷배너 광고 등 전략적 홍보·마케팅이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앞으로 시는 추세에 맞춰 TV광고 및 홈쇼핑 방영을 확대하고 꾸러미사업 및 라이브커머스 판매 방안들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치열한 판로확보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지역 농산물 판매율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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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촌 주거환경 개선 위한 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시행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은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한 2021년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추진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농촌주택 개량사업은 주택의 개량·신축에 소요되는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물량 52동에 대해 농협자금 100%의 자금융자를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신축의 경우 세대 당 2억원 이내, 증축·대수선·리모델링하는 경우 세대 당 1억원 이내이다.
단, 금융기관의 개인신용도와 담보물에 따라 개인별로 차이가 있다.
대출금리는 연리 2%의 고정금리 또는 대출시점에 금융기관에서 고시하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19년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하면 된다.
대출만기 전 중도상환이 가능하며 중도상환에 따른 수수료는 없다.
사업대상자는 농촌지역 무주택자,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농촌 주민, 도시지역 귀농·귀촌인 등이며 근로자 복지를 위해 주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법인과 농업인이 포함된다.
단, 무주택자의 경우 사업대상자 본인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세대원 또한 무주택자여야 한다.
사업대상 주택은 단독주택과 부속건축물을 합한 연면적이 150㎡ 이하인 주택이며 부속건축물의 면적이 단독주택의 면적을 초과할 경우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취득세 감면은 대상주택 중 연면적 150㎡이하인 주택에 한해 적용되며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는 지적측량수수료를 30% 감면해준다.
감면일은 지원대상자 선정일 이후부터이며 이전 측량수수료는 소급적용 불가하다.
신청 대상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 오는 3월 2일까지 지원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윤동준 군 건축과장은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들의 유입을 위한 정주여건을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살고 싶은 농촌마을을 만들고 농촌의 인구 유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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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운행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음성군은 노후한 경유차에서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2021년 운행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총 3억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3월 5일까지 저감장치 부착을 희망하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소유자의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예산범위 내에서 영업용, 저소득층, 총중량 3.5t 이상, 제작일이 오래되지 않은 차량 등의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 차량은 사용 본거지가 음성군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이며 보조금 지원으로 저감장치 부착·엔진교체 등을 시행하지 않았고 잔여 차령 2년 이상으로 인증된 저감장치를 부착하고자 하는 차량이다.
올해 장치가격은 종류별로 약 281만원 ~ 1천353만원으로 지원 금액은 장치 가격의 약 90%가 지원된다.
사업 신청방법은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차량소유주는 음성군청 환경과로 방문하면 된다.
하윤호 군 환경과장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와 더불어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등 배출가스 저감사업의 확대로 깨끗하고 안심할 수 있는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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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마늘·양파 양념채소 월동 후 관리하세요”
[한국Q뉴스]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마늘·양파 소득 증대를 위해 월동 후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관내 농가에 당부했다.
22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월동 후 1차 추비는 식물체 뿌리가 활동하는 시기인 2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실시하고 2차 추비는 3월 중순에서 하순까지 실시해준다.
요소비료를 너무 많이 주거나 늦게까지 사용하면 생리 이상으로 구 자람이 불량하고 저장력이 낮아져 상품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늦어도 3월 하순까지는 시비를 마쳐야 한다.
이어 고형비료를 직접 살포해 주는 대신 물에 녹여 물 비료를 만들어 주면 비료의 손실도 방제되고 효과가 증진된다.
냉해와 습해에 대한 대비도 중요하다.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 냉해를 입을 수 있어 비닐 위에 흙을 덮어주고 비가 많이 내릴 경우 고랑에 물이 고여 있으면 병균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므로 배수구 정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월동 후 온도 상승기에는 다양한 병해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병해충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
이어짓기 재배지에서 많이 발생하는 노균병은 통풍관리와 관수에 유의하며 질소비료를 줄이고 고시된 농약을 살포하며 춘부병은 예방책으로 동제나 항생제 살포가 유효하다.
봄철 대표 해충인 총채벌레는 지상부와 뿌리 부분을 드나들어 농약살포 만으로 제어가 어려우므로 예찰을 철저히 해 개체수가 급격히 늘어나지 않도록 하고 고자리파리는 뿌리나 인경을 가해하므로 피해포기를 완전히 뽑아내고 적용약제를 처리하면 된다.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마늘·양파 월동 후 웃거름 주기, 온·습도 관리 병해충 관리를 철저히 해 고품질 양파·마늘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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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친환경농업 종합분석센터 첫 삽을 뜨다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이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에 맞서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친환경농업 종합분석센터’를 설립하기 위한 첫 삽을 뜬다.
분석센터는 지난해 4월 한강유역환경청 주관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한강수계관리기금 18억원을 배정받아 군비 12억원을 포함 총 30억원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음성읍 용산리 255번지 일대 지상 2층 연면적 989.35m2 규모로 건축되며 내부시설로 토양종합분석실, 잔류농약분석실, 생활기술교육장과 면적 672m2의 ICT하우스 4동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군은 분석센터 신축공사를 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에 착공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실시한 퇴액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환경 친화적이며 지속가능한 농업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새로 들어서는 분석센터를 활용한 토양검정으로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을 줄여 환경오염방지와 수질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친환경농업 종합분석센터는 다가올 미래농업에 대처하고 기후변화에 맞서 음성군 농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며 “계획에 맞춰 준공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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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2021 실감콘텐츠 포럼 개최
[한국Q뉴스] 충남 실감콘텐츠 R&BD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국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아산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2월 23일 ‘2021년 실감콘텐츠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실감콘텐츠 트렌드와 충남 실감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방향성 점검을 위해 ‘예술과 기술의 경계, 새로운 가능성의 실험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제자 및 종합토론에 참여하는 패널을 포함해 최소인력으로 운영되며 진흥원 공식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연사로는 전우열 벤타VR 대표와 정해운 닷밀 대표, 박훈규 뷰직 대표가 기조발제에 참여해 실감콘텐츠 선도기술 및 관련 트렌드에 대해 소개한다.
토론은 ‘충남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실감콘텐츠 선도기술을 기반으로 한 충남지역만의 특화방안 등 다양한 사업영역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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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10억 상당 2021년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충남지역 중소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마련돼 정보 문화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산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1년 정보·문화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다음달 3일 오후 2시 아산시에 위치한 KTX천안아산역 인근 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진흥원은 콘텐츠를 국가 주력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충남의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올해 지원 사업규모는 제작지원 57억2000만원 기업고도화 14억3000만원 마케팅 및 액셀러레이팅 13억6000만원 창업지원 및 일자리창출 14억원 인력양성 11억원 등 모두 110억원 규모로 지난해 92억원 대비 19.6%, 약 18억원이 증가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규게임제작 16억원을 비롯해 VR콘텐츠제작 10억원, 지역특화콘텐츠 7억원, ICT데이터기반 사업화 2억원, 입주기업고도화 및 액설러레이팅 10억원, 문화도시 공간스위치 3억원, 1인 크리에이터양성 2억원 등으로 차등 지원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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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도 친환경농업 직접직불제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아산시가 친환경농업 확산을 도모하고 농업환경 보전 등 공익적 기능을 제고하기 위해 친환경농업 직접직불제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대상은 친환경농산물인증을 받고 인증기관의 이행점검 결과가 유효한 것으로 통보받은 자이며 신청기간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금액은 무농약인증, 유기농인증, 유기농지속 및 논, 과수, 채소특작에 따라 구분 지원된다.
올해는 친환경 농업인뿐만 아니라 임업인도 신청대상에 해당되며 본인 소유의 토지가 아닌 경우에도 실제 경작자임을 입증한다면 직접직불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임대차 계약서 농지 사용료 납부증빙 등 실제경작사실을 입증해야한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친환경농업 직접직불제 사업이 친환경 농업인들의 농업환경을 보전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공익적 기능을 가진 사업인 만큼 신청기간에 맞춰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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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관 합동 제298차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제298차 2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눈길이나 빙판길에 넘어지면 대부분 엉덩이나 손목에 큰 충격을 받게 되고 허리에도 충격이 가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뼈와 근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낙상사고를 당하면 손상이 더 심하다.
낙상사고 후유증은 쉽게 치유되지 않아 삶의 질이 크게 떨어져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시는 19일 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낙상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아산시청, 아산노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은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 및 대처 요령이 담긴 리플렛과 미끄럼 방지용 도시형 아이젠을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께 배부하는 홍보 활동을 펼치며 코로나19 예방 캠페인도 병행,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올겨울처럼 눈이 많이 내리면 미끄러지기 쉽기 때문에 거리를 걸을 때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르신들의 낙상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으면 한다 앞으로도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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