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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마을의 크고 작은 소식 우리가 알려요
[한국Q뉴스] 당진시는 마을공동체 활동의 크고 작은 소식을 전달할 ‘마을기자단’을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당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매월 웹진과 분기별 소식지를 발행해 지역의 우수 공동체 사례와 마을만들기 정책에 대한 정보, 공동체 지원사업을 비롯한 마을의 크고 작은 소식을 취재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마을기자단은 웹진 및 소식지 발행을 위한 편집회의를 통해 월 2회 이상의 취재 및 기타 마을만들기지원센터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마을기자단 기자증과 함께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 안봉순 과장은 “읍·면·동 마을공동체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공동체 활동사항을 지역주민들에게 홍보하고자 한다”며 “마을에 대한 애착심을 갖고 열심히 발로 뛸 기자단을 모집하고자 하니 열정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을기자단 모집과 관련된 내용은 당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당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해 6월 개소해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간지원조직으로서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에는 ‘지속가능한 농촌’, ‘주민이 행복한 마을자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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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 극복‘일자리 백신 매칭데이’개최
[한국Q뉴스]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인력채용 예정 기업의 구인난과 구직자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소하고자 종근당 건강 등 20여개 기업과 함께 ‘일자리 백신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일자리 백신 매칭데이’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연계해 다음 달부터 채용예정인 20여 개 사업장을 중심으로 비대면 온라인 서류전형을 통과한 110여명의 청년 참여자를 해당 기업과의 매칭을 위한 자리로 운영한다.
이번 달 22일부터 26일까지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에서 5일간 진행되는 매칭데이는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기업별 매칭시간을 달리하고 참여인원 또한 제한해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기업으로는 바이오산업인 종근당건강과 JW생명과학, 소재부품장비분야인 한국내화와 제이케이머트리얼즈, 동산식품 등의 소상공인과 뉴욕 증시 상장 예정인 쿠팡 등 다양해 구직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별도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도와주는 ‘여성 인턴십 사업’ 참여자를 계속 모집 중에 있어 관심이 있는 기업과 여성 구직자는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지치고 힘든 시기에 기업과 청년 구직자에게 당진발 일자리 백신을 긴급 처방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업과 구직자가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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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민에게 직접 찾아갑니다
[한국Q뉴스] 당진시는 시정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발언하는 찾아가는 시민발언대 ‘할말이슈’를 작년에 이어 지속 운영한다.
‘할말이슈’는 시민들이 있는 곳 어디든 찾아가 시정에 대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작년에 처음 기획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달에 ‘당진형 주민자치’를 첫 주제로 지난 18일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와 19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두 곳에서 시작했으며 올해 11월까지 매월 2회 이상 운영될 예정이다.
발언 내용은 관련부서에 전달돼 사업추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활용하고 당진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장실 - 할말이슈’ 및 당진사랑 소식지에 인터뷰 내용을 게시해 많은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보소통담당관에서는 시민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비대면 시대에 발맞춘 온라인 소통 ‘랜선토크’와 오프라인 홍보인 ‘현장에서 만나다 당진시장이 갑니다’, ‘찾아가는 시민소통·공감 톡톡’을 병행해 운영한다.
이기종 홍보소통담당관은 “시정홍보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적극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공감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달에는 여성의 전당을 방문해 시민발언대 ‘할말이슈’를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방법 등의 관련사항은 홍보소통담당관 시민소통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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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농업기술센터, 고품질 작물재배 토양 및 퇴·액비 종합검정 실시
[한국Q뉴스]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토양의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토양분석, 퇴·액비 성분함량 분석은 물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단백질 분석을 통한 식미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고성군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무상으로 토양검정과 퇴·액비성분 분석을 받을 수 있다.
고성군은 올해 3,300점의 토양검정, 퇴·액비 분석을 계획하고 농업인들의 토양검정 의뢰와 직불금 등 농업정책에 발맞추어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을 위해 ICP, UV기 및 액비 분석장비 등 최신 분석 장비를 구입해 토양의 pH, EC, 유기물 등 9종류의 성분을 분석하고 적정량을 시비할 수 있도록 처방해주고 있다.
또한 올해 3월 25일부터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가 시행되어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시 반드시 퇴비 부숙도 검사를 완료 해야 한다.
분석을 희망하는 농가에서 퇴비검사는 퇴비 5~6곳 이상 채취해 원추형으로 쌓아 올린 뒤 2~3회 반복적으로 섞어주며 원추형시료를 4등분해 마주보는 두 곳을 혼합해 500g 정도를 봉투에 담아, 시료명, 주소, 채취날짜 등을 기재하며 토양검사는 작물 심기전 5~6개 지점의 토양을 깊이 15cm까지 토양을 채취한 뒤, 혼합해 500g 정도를 깨끗한 봉투에 담아, 이름, 연락처, 주소, 작물명, 경작지 지번, 면적 등을 기재 후 종합검정실에 방문 의뢰하면 된다.
분석기간은 약 14일이 소요되고 분석 결과는 방문, 우편, 모바일 등 원하는 방법으로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추가 상담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시비처방을 통한 적정한 비료 사용은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 농촌환경 유지에 도움이 된다”며 “농업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종합검정실 운영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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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임산물 육성 및 임업인 등 지원 조례 제정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은 대표 임산물을 육성하고 임업인 등의 임업활동 지원을 통해 임업소득을 증대하고자 ‘고성군 임산물 육성 및 임업인 등 지원조례’를 제정했다.
앞서 2020년도에 고성군 산림특화작물 발굴 및 육성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추진해 고성군 주요 임산물의 조사·발굴과 육성계획을 수립했고 향후 임산물 육성과 임업인의 지원근거를 마련하고자 본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
그동안 고성군에서는 산림청과 강원도의 국·도비에 의존해 관내 임업인에게 산림소득사업을 지원해 왔으나, 이번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앞으로는 군비를 확보해 자체 산림소득사업은 물론 임업분야 전문가 교육비 지원 등 임업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지원도 가능하게 됐다.
앞으로도 고성군은 관내 임업인들의 임업활동과 소득증대를 통해 1차 산업에만 국한되어 있는 임업부문을 제조과 서비스를 융·복합화한 6차산업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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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간지풍 발생지 산불예방 특별대책 추진
[한국Q뉴스] 강원도는 오는 3월 31일까지 양간지풍으로 매년 대형 산불이 발생하였던 속초, 고성, 양양 등 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발생 위험지 87개소 208ha내 부산물을 사전 제거하는 등의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대책은 산불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발생 시 초동진화를 위한 방향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오늘 19일에는 고성군 작업현장을 최문순도지사가 방문, 수집 작업에 직접 참여해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강원도에서 밝힌 이번 특별대책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벌채부산물이나 산불피해목 등 미이용 바이오매스는 오는 3.15일까지 수집단 136명과 산불예방 숲가꾸기 170ha를 실행해 수집, 3.31일 까지는 파쇄기 4대를 투입해 파쇄 할 계획이고 산불발생 요인 중 하나인 산림 연접지 가정용 화목보일러는, 구입비 가 지원되는 펠릿보일로 교체하고 자부담은 산림청에 폐지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며 동절기 산불진화에 꼭 필요한 진화용수 확보를 위해서는 담수지 2개소에 결빙방지장치를 운용, 헬기용 진화용수 확보를 상시 가능케 하고 추가 확대가 필요한 2개소는 금년에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산불진화 헬기의 신속한 투입을 위해 도내 최북단인 고성 지역의 계류장 및 진입로 1개소를 확장해, 산불발생 위험시기에 초대형 이나 대형 진화헬기의 전진배치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녹색국장은 그동안 애물단지였던 산림관련 부산물의 사전 제거와 동절기 진화용 담수의 효과적인 결빙방지장치 운용 등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산불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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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원도 내“건설공사 및 설계용역”에 3조 800억원 발주
[한국Q뉴스] 강원도와 강원건설단체연합회는 도내 건설업체의 수주지원 등 지역 건설산업 역량 강화를 위해 2.19. 강원도청 및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 등의 홈페이지에 ‘2021년 건설공사 및 설계용역 발주계획’를 게시했다.
2020년까지는 매년 대면으로 설명회를 개최했으나, `21년에는 코로나 확산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홈페이지에 발주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대체하게 됐다.
필요한 분들은 누구나 홈페이지를 방문해 “내려받기”가 가능하다.
도, 시·군, 도내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의 금년 건설공사와 설계용역에 대한 발주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년의 발주규모는 총 4,856건, 3조814억원이며 건설공사는 3,832건, 2조 8546억원, 설계용역은 1,024건 2,268건이다.
사업시기별로는 1/4분기에 43%인 1조 3,378억원, 2/4분기에 35% 1조725억원, 3/4분기에 13% 4,083억원, 4/4분기에 8% 2,570억원으로 상반기에 78%가 발주된다.
건설공사의 최대 사업비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본부에서 6월 698억원의 “남원주역세권 A-3BL 아파트 건설공사”로 나타났다.
설계용역의 최대 사업비는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상반기 60억원의 “국도42호선 횡성 안흥-방림 도로건설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로 나타났다.
본 자료에는 “2021년 달라지는 건설제도”가 함께 제공되어 있다.
국토교통부의 “종합·전문건설사업자간 상호시장 진출 가능” 등에 관한 사항과,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의 “한시적 수의계약 대상 확대” 등에 관한 사항, 고용노동부의 “대표이사의 안전보건계획 수립 의무” 등에 관한 사항, 공정거래위원회의 “신용평가등급 우수업체에 대한 하도급대금지급보증 면제기준 폐지 및 직불합의 시 면제대상 구체화” 등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손창환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도로를 따라 여행하는 강원권 관광도로 4백리를 조성하고 ‘남북 평화’를 이어나가기 위한 ‘동해북부선 강릉~제진’을 연결하고 ‘올림픽 유산’ 연계를 위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강원도 건설산업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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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창의혁신커뮤니티센터 개소
[한국Q뉴스] 강원도립대학교가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지역거점대학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대학교 내 창의혁신커뮤니티센터 공간을 마련하고 오는 22일 11시에 개소식을 한다.
창의혁신커뮤니티센터는 2018년 강원도와 행전안전부로부터 창업보육센터 기능 보강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내 노후 건물 리모델링을 통해 지역 내 4차산업혁명시대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구축됐다.
창의혁신커뮤니센터는 총 3층으로 센터 중앙을 중심으로 1, 2층에는 공용공간을 분산 배치해 학생, 산업체, 지역주민들이 장소 구애 없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창조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공간을 배치했다.
전찬환 총장은 “창의혁신커뮤니티센터가 4차산업혁명시대 지역주민들의 대응 역량을 발굴하고 대학과 지역 산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 습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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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간 교육성과 공유에 관한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강원도립대학교는 전국 8개 전문대학과 함께 교육성과를 공유 하기 위한‘대학 간 교육성과 공유에 관한 협약식’을 17일 오후3시 그랜드 플라자 청주호텔 직지홀에서 개최했다.
대학 간 데이터기반 교육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상호 우호증진과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는 강원도립대학교, 거제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서일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안산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총 9개교가 함께 했다.
협약의 가장 큰 목적은 급변하는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의 질과 교육성과를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해 대학 간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것으로써, 세부적으로는 교육·연구 인력의 상호교류 교육프로그램 콘텐츠 공동기획·개발 학생교류·상호 학점 인정 세미나·학술회의, 심포지엄 등 공동개최 시설·기자재의 공동활용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전문대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에 속도를 더 할 예정이다.
전찬환 총장은“점점 예측하기 어려운 교육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들은 다각적인 교육과정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그 성과에 대한 효과성 검증 및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대학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대학간 성과관리·분석 공유를 확장시켜 교육의 질 개선과 교육성과 달성에 큰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협약식의 연장선으로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는 ‘전문대학 데이터기반 교육성과 분석 포럼 성과공유회’가 개최된다.
공유회는 ZOOM을 활용한 웨비나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중심의 교육데이터기반 학생지원 사례 발굴·전파 학습데이터 분석을 통한 학습중심 지원프로그램 개발· 운영 방안 마련 데이터분석기반의 대학 경영 지원 방안 각 분야별 연구결과 검토와 공유를 통해 타 대학에 공유·확산 방안 등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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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천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 실시
[한국Q뉴스] 제천시가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거나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시민과 함께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1 제천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기간은 19일부터 3월 20일까지로 참가대상은 제천 시민과 제천시 관내 기업체 누구나 다 가능하며 우수과제 10건을 선정해 각 10만원의 제천화폐 ‘모아’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내용은 기업활동, 시민생활 등 일상과 생업 전반에서 느끼는 불편에 따른 개선 방안이며 단순 진정이나 민원 등은 제외된다.
제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 선정은 제천시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4월경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과 기업의 규제개혁 의견을 직접 들어 불합리한 규제가 개선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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