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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도 보고 그림 감상도 하세요
[한국Q뉴스] 옥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이 새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17일 옥천군에 따르면 그동안 벽체 부식 등 노후화로 그간 활용하지 못했던 공간을 전문 전시실로 활용하기 위해 벽체와 바닥공사, 조명설치 등 내부시설 보수공사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에 보수한 전시실에 그동안 구입 후 보관 중이었던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전시중인 21점의 작품 외 나머지 작품들도 정기적으로 교체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시실을 지역작가 작품전시는 물론 ‘누구나 열린 갤러리’로 운영해, 소규모 전시를 희망하는 지역 아마추어 예술인들에게 무료로 대관할 예정이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전시실 보수를 통해 지역의 아마추어 작가들의 창작의욕 고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정기적인 전시회 개최를 통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작품 관람 기회를 확대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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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평생학습원 상반기 평생학습 정기과정 15개 강좌‘개강’
[한국Q뉴스] 옥천군평생학습원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을 위해 2021년 상반기 정기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6일 5일간이며 교육기간은 3월 22일부터 7월 30일까지 중 총 15주간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문화예술과정 10개, 인문교양과정 5개 총 15개 과정으로 225명을 모집하며 옥천군에 거주하거나 직장이 관내에 있으면 모두 신청 가능하다.
특히 15개 과정 중 지난 해 개설한 ‘전문자격증 취득과정’ 3개 강좌를 정기과정으로 신설해 수업의 연계를 강화했으며 본원에서 자격증을 취득한 수강생을 강사로 채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또한 중국어, 일본어, 영어회화 과정이 신설되어 군민들의 외국어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1인 2과정까지 신청가능하며 수강생들의 수업 결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4회 이상 결석 시 수강포기로 처리하고 대기자가 수강하도록 하는 방침을 마련했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대면수업과 비대면수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강좌를 유능한 관내 강사로 선발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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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경로당 운영 재개에 총력
[한국Q뉴스] 옥천군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문을 닫았던 경로당 의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방역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15일부터 17일까지의 준비기간을 거쳐 18일부터 315개소를 개방한다.
이에 각 읍·면에서는 준비기간 중 관내 경로당 일제방역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경로당 내 방역 및 사전교육을 통해 안전한 환경에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교육했다”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경로당 이용시간은 이용 노인들이 가장 많은 시간대인 오후 1시 부터 오후 5시까지로 조정해 운영하며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및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령시 운영을 중단한다.
군은 안전한 경로당 운영 재개를 위해 준비기간 동안 단계적으로 철저한 방역을 하고 내부 환경 정비와 체온계, 방역물품 점검 등 운영 준비 상태를 최종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운영이 재개되더라도 경로당 내 식사 및 음식물 반입을 제한하는 등 시설이용자와 방문객 등에 대한 방역 조치는 철저히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16일 사전준비 방역을 위해 김재종 옥천군수는 동이면 석화 양지말 경로당을 방문해 직접 방역에 참여했다.
김재종 군수는 “경로당 장기 휴관으로 어르신들의 불편함과 최근 급격한 기온하락으로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에 대한 보호 대책을 위해 운영을 재개했다”며“코로나19가 아직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주민 개개인이 책임감을 느끼고 방역수칙 준수에 동참해 안전하게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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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카드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예산군은 오는 3월 19일까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2021년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카드’ 신청을 받는다.
여성농어업인 행복카드 지원 사업은 문화·복지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지역 거주 여성농어업인에게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20세 이상 만75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에게 1인당 연간 20만원의 바우처카드를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농어업인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카드는 대상자 확정 후 발급신청 희망 농협지점에서 4월 이후에 발급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올해부터 그동안 카드발급 시 납부하던 자부담 3만원을 없애고 지원금 20만원을 전액 보조하며 카드 발급처를 기존 농협중앙회 지점 3개소에서 지역농협까지 포함한 12개소로 확대해 여성농어업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편리한 카드발급을 가능하게 했다.
군 관계자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의 수혜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지원서비스도 점차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여성농어업인들의 사기진작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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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상반기 농업발전기금 융자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예산군은 농업인 경쟁력 강화 및 소득수준 향상을 위한 예산군 농업발전기금 융자신청을 오는 3월 12일까지 접수한다.
농업발전기금은 농업기반조성을 위한 농·임·축산업 경영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며 귀농인은 1년 미만이어도 지원 가능하다.
융자한도액은 운영자금 개인 3000만원, 법인 5000만원 이내로 1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지원되며 시설자금은 개인 5000만원, 법인 1억원 이내로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금리는 모두 면제된다.
특히 그동안 농지구입, 시설하우스 설치 등 농업기반조성에만 융자가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비료, 농약, 유류, 사료구입 등 운영자금까지 확대 지원이 가능해 농업인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융자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기한 내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되며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개인의 신용, 담보능력 부족으로 융자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전에 융자업무 취급기관인 농협에 대출 담보능력 여부를 상담 후 신청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및 자연재해 등으로 농업인들이 매우 어려운 시기에 융자지원을 확대해 농가의 경영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농업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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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민 건강증진 위한 ‘스마트 걷쥬’ 운영
[한국Q뉴스] 예산군보건소는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스마트 걷쥬’ 프로그램을 4월 1일부터 재개한다.
보건소는 지난해 11월 걷쥬 앱에서 예산군 공식 커뮤니티 가입 이벤트 및 챌린지를 진행해 현재 가입회원이 595명에 달하고 있으며 사업을 통해 50명을 추첨해 건강꾸러미를 제공하는 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걷쥬 앱을 활용하면 본인의 걸음 수 는 물론 참가자들 가운데 나의 순위를 확인 할 수 있어 경쟁심을 유발하고 다른 사람들과 따로 운동을 하면서도 함께 운동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챌린지를 통해 푸짐한 선물까지 받을 수 있어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군은 올해도 걷기운동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걷기 왕 선발은 매월 추첨을 통해 스마트밴드 지급 만보걷쥬 친구추천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목표 달성 시 온라인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챌린지를 추진한다.
또한 충남도는 걷쥬 앱을 통해 건강 인센티브제로 월30만보 이상 목표 달성 시 카페나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하고 월20만보를 달성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2만원 상당의 도내 농산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걷쥬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 등을 통해 걷쥬 앱을 다운받고 가입해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외부활동 감소로 주민들의 건강관리가 소홀해 질 수 있다”며 “방역수칙을 잘 지켜 안전한 걷기운동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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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필라컴㈜ 등 2개 기업과 서면 투자협약 체결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달 및 이달 15일에 필라컴㈜, 씨케이텍㈜ 등 2개 기업과 서면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코로나19 등 영향으로 군 방역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서면으로 체결했으며 투자금액은 159억으로 고용 인원은 68명으로 전망된다.
군은 연초부터 기업 유치로 인한 투자 유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인구증가 등 일거다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만큼 투자협약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충남도의 최근 3년간 기업유치 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예산군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내역이 타 시·군에 비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군은 13개 기업을 유치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국내 기업들이 군의 산업 용지를 선호하는 이유를 분석한 결과 사통팔달 연결되는 고속도로와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컨테이너 기지 등 물류비 절감의 인프라가 구축된 점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아울러 군은 당진항과 평택항이 인접해 수출입 물류가 용이하다는 다양한 장점과 함께 기업이 선호하는 맞춤형 산업 용지를 조성하고자 입지 선정부터 기업유치까지 면밀한 지원에 나서는 것이 기업들의 선호 요인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앞으로 4개 산업단지 462만316㎡ 조성을 계획 중이며 그 중 예산제2일반산업단지는 2020년 9월 21일자 충남도로부터 승인 고시를 받았다.
간양지구 등 3개 산업단지는 시행사의 사업 제안서를 바탕으로 입지분석 및 추진일정 협의 등 부족한 산업용지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필라컴㈜는 마스크용 섬유가공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마스크의 필터 등을 생산할 예정으로 부지면적 6661㎡에 2023년까지 68억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씨케이텍㈜는 자동차용 배터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부지면적 9943㎡에 올해 말까지 91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특히 씨케이텍㈜는 기존사업장에서 내연기관용 배터리 부품을 생산해왔으나 향후 전기차와 수소전지차에서 가장 중요한 배터리용 부품을 생산하기 위한 지속적인 기술개발에 집중 투자를 하고 효율적인 생산시설을 갖추기 위해 예산신소재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했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기업의 과감한 투자 결정은 우리 지역의 인구증가 등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기회로 판단하고 투자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사회적 책임과 공헌을 다 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나설 것임을 협약서에 담았다.
황선봉 군수는 “우리 군 내에 건실한 기업을 유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이를 계기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되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기업을 많이 유치해 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를 위해 노력하고 기업하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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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예산군수가 영하의 날씨에도 세 번째 세종시로 간 이유는?
[한국Q뉴스] 황선봉 예산군수가 설 명절이 끝나자마자 다시 한 번 세종을 방문하면서 그 발걸음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17일 정부세종청사 기재부 앞에서 2달여간 집회에 참여하고 있는 범군민 삽교역사 유치 추진위원회 집회장소를 전격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15일과 올해 1월 6일 이후 세 번째 방문으로 지역 사회단체가 한마음 한 뜻이 돼 군의 최대 현안사업인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이라는 대의를 위해 역사 신설 시까지 집회를 강행함에 따라 노고를 격려하고 그 뜻을 같이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이날 집회 참가자들은 한 목소리로 “삽교역이 생기면 충남 내포 혁신도시까지 5㎞면 도착할 수 있는데 역을 세우지 않고 18.8㎞를 돌아서 가라는 정부 논리는 납득할 수가 없다”며 “철도가 지나가는 6개 시·군 중 예산만이 철도길만 내주고 왜 역이 없어야하는지, 예산군이 미운오리새끼인지 정부의 납득할 만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추진위원회는 만약 납득할 만한 입장발표가 없을 시에는 더욱 강력한 투쟁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집회를 주도하고 하고 있는 이영재 추진위원장은 “삽교역사 신설은 비단 예산군만의 문제가 아닌 충남도민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충남도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하루빨리 신설될 수 있도록 현명한 결단을 내려주길 바라고 앞으로도 우리는 삽교역 신설을 위해 끝까지 집회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군민과 충남도민이 바라는 것은 오로지 상식과 순리에 맞는 정부의 정책 결정”이라며 “충남 내포 혁신도시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반드시 이뤄져야 하고 이토록 추운 날씨에도 삽교역 신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추진위와 군민들에게 군수로써 너무도 미안함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황 군수는 “삽교역사 신설의 당위성은 차고도 넘치는 만큼 군민들의 간절한 목소리에 관심을 갖고 정부에서 결단을 내려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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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장애인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지원
[한국Q뉴스] 원주시가 장애인 차량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를 무상 지원한다.
대상은 장애인 또는 장애인과 주민등록표상 같이 기재돼 있는 보호자 명의로 등록한 차량 가운데 장애인 자동차표지가 발급·부착된 차량이다.
경차를 비롯해 개인택시 및 개인용달 등 영업용 차량, 대여사업 차량, 법인 차량은 제외된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하이패스 단말기 사업자가 택배로 배송하는 방식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 및 경제적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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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실내외 공공체육시설 제한적 개방
[한국Q뉴스] 원주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완화에 따라 그동안 코로나19로 휴관했던 실내외 공공체육시설을 오는 28일까지 제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다만, 실외시설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실내 수영장은 수용인원의 50% 이내, 다목적 체육관과 헬스장 등은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되며 샤워장도 이용할 수 없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이용 전후 5인 이상 사적모임 및 자체 대회·행사 금지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방역지침 및 행정조치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강력 조치할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시설 이용 시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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