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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60세 이상 군민 치매 무료검진
[한국Q뉴스] 청양군은 치매조기발견 및 적기치료를 위해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조기검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중증으로의 진행 억제와 증상개선이 가능해 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부담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남력, 주의력 등 6가지 인지영역을 평가하는 한국형 인지선별검사 도구를 이용해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며 검사결과 인지저하로 의심될 경우 전문의 진료와 신경심리검사, 협력병원 통한 감별검사를 지원한다.
치매로 진단 받을 경우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통해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지원, 1:1 맞춤형 사례관리, 인지재활/강화 프로그램, 치매가족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김상경 청양군보건의료원장은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치매 조기검진으로 치매예방 및 중증화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만 60세 이상의 경우 반드시 치매조기검진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치매 무료 선별검사는 만 60세 이상 누구나 치매안심센터 또는 가까운 보건지소 또는 진료소에서 받을 수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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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한국Q뉴스] 청양군 청양읍 소재의 공영건설㈜에서는 16일 청양군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봉환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소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양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액션그룹 중 하나인 협동조합 깡깡에서는 1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청양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청양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일자리 창출 등이 가능한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을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청양군의 다양한 조직들이 협업을 통해 특색 있는 사업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소정 대표는 “코로나 장기화로 전에 없던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조합원들과 함께 힘을 모았다”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길 소망해본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국에 정성 가득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주신 공영건설 김봉환 대표와 김소정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성금이 우리 이웃에게 희망이 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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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오늘 끊으면 내일은 건강’ 금연클리닉 운영
[한국Q뉴스] 청양군보건의료원은 건강증진센터 내에 금연 클리닉을 운영해 스스로 금연을 실천하기 어려운 금연희망자들에게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금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금연을 희망하는 흡연자가 금연 클리닉실을 방문하면 기초설문조사와 니코틴의존도 평가, CO측정 등의 검사를 실시한 후 6개월간 지속적인 금연상담과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흡연의존도에 따라 니코틴패치, 껌, 사탕 등 금연보조제를 지급해 금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6개월 이상 금연에 성공할 경우 소정의 금연성공 기념품도 제공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중독성이 강한 담배는 본인의 의지만으로는 끊기가 힘든 만큼 금연클리닉을 적극 활용한다면, 많은 사람들의 새해 소망인 금연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며 금연을 결심하는 즉시 금연클리닉에 등록해 도움 받을 것을 권유했다.
보건의료원의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희망하는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금연전문상담사를 통한 1:1 맞춤형 내원 및 전화상담을 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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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코로나19 우울 극복을 위한 심리지원 강화
[한국Q뉴스] 부여군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공무원을 위해 심리지원을 강화한다.
코로나19 국민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 우울 및 자살에 대한 사고 지표는 3월, 5월보다 9월에 시간이 경과하면서 더 높아지는 경향을 보여 지역주민에 대한 심리지원이 더욱 절실해졌다.
군은 코로나19에 따른 심리지원을 위해 자가격리자 전원 전화 상담을 실시하고 ‘행복꾸러미’를 제공하며 코로나19 대응 부여군 전 공무원 대상 우울 및 자살사고 자가검진을 추진 고위험군을 발굴해 임상자문의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국민을 위한 마음건강지침 안내와 24시간 심리상담 전화번호 안내장을 마을 이장을 통해 배부해 촘촘한 심리지원을 추진한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심리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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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고 귀농·귀촌 꿈 키우세요
[한국Q뉴스] 부여군은 농촌에서 직접 살아보며 귀농·귀촌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에 참여할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운영자를 선정하고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입주자를 모집해 도내 각 시·군으로 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은 사전 정보습득, 영농수행, 농촌생활, 주거지 결정, 마을 주민과 교류를 통한 융화 등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운영자에게는 최장 6개월간 주거·연수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귀농인의 집 운영마을, 농촌체험마을 등 숙소, 교육장, 운영인력을 갖춘 마을 공동체는 오는 24일까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을 통해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통한 농업과 농촌의 새로운 활력창출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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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굿뜨래페이, 총 매출액 1000억원 달성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역화폐 굿뜨래페이가 지난 15일을 기점으로 출시 1년 2개월 만에 1,000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충남도 인구대비 가장 큰 규모와 빠른 규모로 공동체 소비자본인 1,000억이 형성됐다는 점에서 지역 공동체의 응집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부여군은 노인인구비율이 32.4%이고 상대적으로 젊은 여성인구는 적어 지역소멸위기 지역으로 분류된다.
이런 구조적 위기 속에서 군은 지난 2019년 농민수당 75억원을 지역화폐 굿뜨래페이로 지급하기 시작했다.
이후 굿뜨래페이는 빠르게 사용자가 늘며 지역상권에 안착됐고 현재 전체 인구 57%, 경제인구의 90%가 공동체화폐인 굿뜨래페이를 사용하고 있다.
카드망을 사용하는 다른 지역화폐와는 달리 굿뜨래페이는 NFC 핸드폰 결제와 QR 결제라는 수단을 사용해 고령자들도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했고 시스템 독자 개발에 따라 카드 수수료가 필요없어 이용료가 약 1/5 밖에 들지 않는 경제적 효과를 가져왔다.
가맹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지역 소상공인도 공동체상권을 회복하는데 동참하고 있다.
굿뜨래페이는 가맹점이 받은 매출을 다른 가맹점에 다시 사용할 수 있어, 화폐 본연의 순환 기능을 담아내어 이용금액의 약 9%인 90억원 정도가 지역 상권 내에서 재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굿뜨래페이 이용자들의 소비패턴도 상대적으로 덩치가 큰 마트 등에 사용하기보다 골목상권에 우선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군은 소비자들 스스로 어렵게 형성된 공동체 자산이 너무 한 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성숙된 공동체 의식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설 즈음 사용한 소비패턴과 올해 소비패턴을 비교한 결과, 이번 설 명절에 골목상권 등에 사용한 일평균 액수는 1.4억으로서 지난해 0.8억보다 약 8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상위 40개 점포에 사용한 금액이 약 20% 증가한 것과 비교해 4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굿뜨래페이 발행액 1,000억원 돌파는 경제적 효과에 더해 공동체 회복을 이뤄내려는 군민들의 성숙된 참여의식이 조화를 이루어 일궈낸 성과”고 자평하면서 “앞으로도 전국 최초로 수수료가 없는 공동 배달기능 탑재 등을 통해 지역화폐의 알맹이는 부여군 공동체 화폐가 되도록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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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특화작물로 농가소득 ‘쑥쑥’ 키운다
[한국Q뉴스] 홍성군이 농가 소득창출을 위한 새로운 판로개척을 위해 홍성마늘, 홍성딸기, 홍주씨들리스 등 지역특화작물 집중육성에 총력을 기울인다.
먼저 군은 전국 최고품질의 홍성마늘을 생산을 목표로 지역특화 작물로 육성해왔다.
종자 보급에서부터 선별, 출하 등 건조 및 저장기반 시설 구축과 유통 및 홍보 등 종합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적인 출하와 유통을 적극 지원한 결과 지난해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대상 수상과 전국 대형마켓 납품 등의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군은 올해 홍성마늘의 품종보급, 기반조성을 위해 3억 1,000만원을 투입한다.
홍성마늘연구회를 중심으로 우수 씨마늘 보급, 표준 재배기술, 병해충 관리요령 등 철저한 품질관리시스템 구축과 신규 유통망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홍성군에는 210여 농가에서 전국최대 면적 55ha규모로 홍성마늘을 재배하고 있다.
아울러 홍성딸기의 안정적인 재배와 생산을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해 나가고 있다.
군은 올해 2억을 투입해 딸기 품목별 생육환경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딸기 생산모델을 딸기농가 10개소에 보급해 지역 맞춤형 재배기술의 표준화를 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난 2018년 전국최초로 지역딸기 통합브랜드 딸기U를 출시하며 통합 홍보와 마케팅에 나서며 홍성딸기의 가치를 높여나가고 있다.
또한 2017년 홍성에서 전국 최초로 시험재배에 성공한 신품종 딸기 홍주아리향은 동남아시아 수출에 이어 올해 미국 수출시장 길을 열며 수출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특히 아리향딸기는 재배가 까다로워 현재 홍성에서 유일하게 재배방법을 정립해 나가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다.
또한 최근 껍질째 먹는 포도 소비량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샤인머스켓, 블랙사파이어 홍주씨들리스 등 유럽종 포도 재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홍주씨들리스 포도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국내 신품종으로 과육은 아삭하며 당도, 산 함량 등이 높아 새콤달콤한 사과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군은 올해 2농가를 선정해 품종을 보급할 예정이며 시설 및 자재 지원, 재배컨설팅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길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로운 품종과 기술을 적극 보급해 농가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농가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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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추진
[한국Q뉴스] 인제군은 올해 쾌적한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농촌주택개량사업 55여동을 실시할 계획으로 농촌주택개량사업은 이달부터 3월 8일까지 1차 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본인 소유의 노후주택을 개량하려는 농촌주민, 무주택자, 귀농·귀촌 대상자 및 근로자 주택을 제공하는 자 등을 대상으로 신축의 경우 건축비의 범위에서 최대 2억원을 연 2% 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취득세 감면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해 55동의 농촌의 노후하고 불량한 주택을 개량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신축, 개축, 재축은 최대 2억원 증축, 대수선, 리모델링은 최대 1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농협융자금과 연계하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낡고 불량한 주택의 개량뿐 아니라 연차적으로 빈집을 정비해 농촌지역의 주거환경과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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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군장병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대응방안 마련
[한국Q뉴스] 인제군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군장병과 지역의 상생 발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군장병 지원시책을 준비하고 사전 대응방안 마련에 나서고 있다.
군은 2021년 국방부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병 이발여건 개선사업’과 관련해 지역과 상생 발전의 기회로 삼기 위해 군사병을 대상으로 인제채워드림카드를 제작해 보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병 이발여건 개선사업’은 병 1인당, 월 1만원의 이발비를 급여에 추가 지급해 민간 이·미용사에 의해 이발을 실시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사업 추진 시 연간 18억원의 지역경제 창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3주 1회 외출을 통한 이·미용실에 개별 방문 할 수 있도록 두발규정 준수를 강화해 대외적으로는 지역경기 활성화는 물론 군장병과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발 대상은 현역병 및 상근예비역으로 월 1만원씩 매월 국군재정관리단에서 개인별로 지급하며 최소 3주 1회의 이발 여건을 보장할 수 있도록 외출 방법과 횟수 지침으로 정해 시행을 앞두고 있어, 군은 사전 대응방안으로 관내 주둔하고 있는 현역병이 채워드림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군사병을 대상으로 인제채워드림카드를 제작 보급하고 이를 지역에서 사용함에 따라 지역 상 경기 활성화와 군장병들은 이를 통한 인센티브의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민·군 상생발전을 위한 이·미용업주와의 간담회’를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관내 56개업주를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홍보와 지역 상생발전의 기회로 확대하기 위한 의견수렴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 15일부터 군장병 휴가가 일부 재개됨에 따라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의 상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국방부에서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을 통해 군장병과 지역이 상생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지역에 활기를 띨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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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립공공도서관, 상설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금산군립공공도서관은 관내 어린이 및 성인을 대상으로 3~5월 상설프로그램 수강생 298명을 모집한다.
인삼고을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시낭송’, ‘천자문 인문학 이야기’, ‘니하오 중국어‘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산기적의도서관은 6세~초등을 대상으로 ‘초등 창의 융합 보드게임’, ‘내 목소리로 영상동화 제작’ 등 10개 프로그램이 문을 연다.
추부도서관의 경우 아동, 다문화 외국인, 성인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실’, ‘캘리그라피’ 등의 6개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진산도서관은 ‘귀로 듣는 한국사’, ‘영어 그림책 읽기’ 등 아동들의 다양한 참여가 가능한 5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접수는 기적의도서관의 경우 2월 22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방문 및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인삼, 추부, 진산 도서관은 2월 17일부터 개강일 전까지 각 도서관에서 방문 및 전화로 신청받는다.
군 관계자는 “각 프로그램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며 “앞으로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과 도서관 이용 촉진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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