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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 지역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예산군자원봉사센터 내 주차장에서 예산읍거점캠프 특화사업으로 ‘사랑나눔 김치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사랑나눔 김치나눔 행사는 예산읍내 홀몸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자 지난해 9월 시작돼 매월 20∼30명의 홀몸 어르신에게 김치가 전달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예산능금로타리클럽에서 후원 및 활동에 동참해 국, 반찬 등 더욱 풍성한 끼니를 제공하게 됐다.
정낙규 센터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역적 공감대 형성과 연대와 협력의 힘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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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금강홀에서 1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6차례에 걸쳐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593명을 대상으로 ‘2021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직무교육은 보육시설 도우미, 학교교통 도우미, 공공시설 환경정비 분야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 안내, 업무일지 작성법,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한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노인일자리 직무교육에 참여해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다소 완화됐지만 아직 방심하기 이르고 무엇보다도 환절기 건강에 대한 염려가 큰 시기인 만큼 건강과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면서 활동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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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장애인콜택시에도 비말차단막 설치
[한국Q뉴스] 예산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최초로 관내 택시 전 차량에 비말차단막을 설치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한 데 이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콜택시 7대 전 차량에 대해 운전석과 승객 좌석 사이에 비말차단막을 설치했다.
군은 이번 비말차단막 설치로 한정된 밀폐 공간에서 운전원과 차량을 이용하는 장애인승객 간 감염병 전파위험을 낮추고 코로나19 전염 연결 고리를 차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특별교통수단 운전원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해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장애인콜택시 특성상 차량 내 감염의 완벽한 차단을 위해 비말차단칸막이를 설치했다”며 “운행 전과 후 더욱 철저히 소독하고 운전자 및 이용자들의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 건강하고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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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표 쌀 ‘미황’, 소비자 입맛 사로잡다
[한국Q뉴스] 예산군의 대표 쌀 브랜드인 ‘미황’ 쌀이 지난해만 TV홈쇼핑을 통해 13회 판매되면서 90억6000만원의 수익을 기록하며 농협부문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쌀의 황제라는 뜻인 ‘미황’은 예산군의 고품질 쌀로 예당호의 맑은 물과 삽교평야의기름진 땅에서 재배된 삼광벼를 원료로 주문과 동시에 즉시 가공, 배송되는 것이 특징이며 갓 도정한 신선한 밥맛으로 전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군에 따르면 미황 쌀은 홈쇼핑 전문 판매채널인 홈앤쇼핑에서 66억8000만원, GS홈쇼핑에서 18억5000만원, 공영홈쇼핑에서 5억3000만원의 판매액을 각각 기록했다.
특히 홈쇼핑 방송 중 완판은 물론 구매 요청 쇄도로 직원들이 야간작업까지 하면서 구매물량을 맞췄다는 후문이다.
미황 쌀을 생산하는 예산농협통합RPC는 농산물우수관리시설을 획득해 생산에서 유통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김경수 예산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는 “홈쇼핑을 통해 전국으로 판매된 예산 쌀 미황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올해에도 지난해 수준의 홈쇼핑 판매를 통해 미황이 대한민국 명품 쌀 지위를 공고히 하도록 품질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고 품질 청결미를 생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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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한국판·충남형 뉴딜 연계한 ‘예산형 뉴딜’ 종합계획 발표
[한국Q뉴스] 예산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발전 신 성장 동력 토대 마련을 위해 지난해 1차 종합계획 수립 후 꾸준한 보완과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예산형 뉴딜’ 종합계획 최종판을 확정했다.
‘예산형 뉴딜’사업은 한국판·충남형 뉴딜에 대응하는 것으로 2025년까지 4182억원을 투입해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 등 3개 분야 76개 사업을 추진하며 5737개의 일자리도 창출하게 될 전망이다.
디지털 뉴딜 분야에서는 디지털 인프라 구축과 비대면 산업 육성을 위해 축산분야 ICT 융복합 스마트팜 조성 등 40개 사업에 592억원을 투자하고 462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그린 뉴딜 분야에서는 녹색 인프라 확대 및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해 수소·전기차 부품 특화 산업단지 조성 등 27개 사업에 3392억원을 투자하고 517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안전망 강화 분야에서는 고용·사회 안전망 확충을 위해 영상정보처리기기 확충 등 9개 사업에 198억원을 투자해 105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군은 ‘예산형 뉴딜’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부터 한국판·충남형·지역균형 뉴딜을 비교 분석하고 부서별 사업 발굴 및 보고회 개최, 정책자문위원회 및 충남연구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자문 절차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뉴딜사업을 발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형 뉴딜을 통해 정부와 충남도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도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산시장 내 설치한 SBS 맛남의광장 방송 스튜디오와 구 보건소 부지에 조성 중인 신활력창작소를 활용해 원도심 활성화는 물론 청년창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전국 유일의 예산형 지역경제 활성화 뉴딜사업을 우리군 출신 요리연구가 백종원 대표와 함께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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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동절기·해빙기 수질오염 감시 강화
[한국Q뉴스] 원주시가 계절적 요인으로 강수량이 적어 하천 유량이 부족한 시기를 맞아 2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를 ‘동절기·해빙기 수질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수질오염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이 기간 유관 기관 등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사고 발생 시 신속히 수습할 수 있도록 수질오염 사고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아울러 3개 조로 점검반을 구성해 유류 저장·보관·취급 사업장, 폐수 다량 배출 사업장, 폐기물 장기 보관·방치 사업장, 하천 주변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및 축사 등에 대한 감시 강화와 함께 각 사업장에 자율 점검을 독려하는 등 자체적인 환경보전활동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원주천, 흥양천, 서곡천 등 수질오염 사고가 우려되는 주요 하천 지역에 대해서는 구간별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철저한 감시로 수질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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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개별주택가격 검증 실시
[한국Q뉴스] 원주시는 2월 19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산정에 대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실시한다.
대상은 원주지역 단독·다가구·다중 주택 등 총 30,088호다.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2021년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각 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한 가운데, 정부의 과표 현실화 방안에 따라 원주시의 표준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2.17% 상승한 상태다.
한국부동산원은 주택특성 조사 내용, 주택가격 비준표 적용, 인근 개별주택가격 및 전년도 개별주택가격과의 균형유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해 주택가격의 객관성 및 타당성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가격 검증이 완료되면 3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20일간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이후 원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29일에 개별주택가격이 결정·공시된다.
최인수 세무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세와 국세는 물론 기초연금, 건강보험료 등 여러 분야의 과세기준으로 사용되는 만큼,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가격을 공시하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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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비 공동체 라디오 개국 잔치
[한국Q뉴스] 지난 2019년 국토부 소규모 재생사업에 선정된 ‘하마비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공동체 라디오’의 시작을 알리는 개국 잔치가 열린다.
하마비 추진위원회는 2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옛 아카데미 극장 인근 모두공간에서 ‘공동체 라디오’ 개국 축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풍물패의 흥겨운 길놀이를 시작으로 초대가수의 다채로운 공연과 더불어 보이는 라디오를 살짝 맛보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하마비 공동체 라디오는 오는 3월부터 주 1회 방송될 예정이며 카카오TV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하마비 프로젝트 백송희 총감독은 “수차례 교육을 통해 육성된 시민DJ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담아 지역주민과 서로 소통하는 공동체 라디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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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453개 경로당 22일부터 제한적 개방
[한국Q뉴스] 비수도권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폐쇄 중인 원주지역 453개 경로당이 오는 22일부터 제한적으로 개방된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으며 취사 및 프로그램 운영은 계속해서 금지된다.
특히 최대 이용 인원은 15명, 경로당 면적이 85㎡ 이하인 경우 10명으로 제한된다.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환기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발령 시 운영을 중단할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방하는 만큼,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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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기오염 개선 위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한국Q뉴스] 보령시는 소규모 영세사업장에 방지시설 및 저녹스버너시설 개선에 3억6천만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이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소규모 영세사업장의 노후화된 방지시설 및 저녹스버너 교체비용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방지시설 설치비의 90%를 보조금으로 지원해준다 지원대상은 방지시설의 경우 대기배출시설 1~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이고 저녹스버너는 중소기업, 업무·상업용 건축물과 공동주택 등으로 시설을 설치하고 3년 이상 운영해야 한다.
접수신청은 오는 3월 3일까지 시청 환경보호과를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하면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
신행철 환경보호과장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영세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등 1석 2조의 효과가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사업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사업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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