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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전 합동 출장 실시로 신속한 허가처리에 총력
[한국Q뉴스] 평창군은 2018년 11월 허가과를 신설하고 신속한 인·허가처리를 위해 ‘사전 합동 출장’형태의 업무처리 방법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민원인이 용역사에 인·허가 용역을 의뢰하고 용역이 완료된 후 민원서류를 접수했으나, 현재는 합동 인·허가 시스템을 통해 용역 추진 중에 복합민원 관련 부서 담당자가 함께 현장을 미리 확인, 의견을 공유해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확인함으로써 용역 기간 단축과 민원서류 접수 후 발생할 수 있는 보완 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
대상 사업은 부지면적이 1,500㎡ 이상의 복합 인·허가 민원이며 용역사는 현장 검토용 공사계획평면도를 준비하면 된다.
한편 평창군은 관계 공무원뿐만 아니라 관내 건축사, 측량업체 등과 지속적인 정보교류를 위해 매년 설명회를 실시해 오고 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합동 인·허가 처리 시책을 시행하면서 부족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며 협의부서를 추가 확대하는 등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인·허가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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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개소
[한국Q뉴스] 평창군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육성을 위해‘평창군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를 평창군사회복지센터에 개소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평창군은 2018년 12월 ‘평창군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 총사업비 114백만원을 들여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앙부처 또는 평창군과의 가교역할을 담당할 중간지원조직인 ‘평창군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를 설립했다.
향후 설립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는 신규기업 육성 및 모델발굴, 교육계획 수립·시행, 기업간 네트워크 활성화, 판로개척 및 홍보 마케팅 사업 업무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안정적인 지역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이 마련된 만큼, 향후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민관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평창군에는 마을기업 16곳, 사회적기업 12곳, 협동조합 28곳, 자활기업 1곳으로 총57개의 사회적경제 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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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와 충청남도, ICT 사업지원 기업 모집
[한국Q뉴스] 코로나19 위기 속에 디지털 뉴딜의 핵심과제인 ‘주력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나갈 새로운 기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천안시와 충청남도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통해‘2021 충남 ICT 및 데이터 기반 사업화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ICT 기술이나 데이터 기반,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 및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천안시와 충남도 내 ICT 창업과 사내벤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사업 선정 혜택으로는 ICT 기술이나 데이터 기반 시제품 개발, 고도화 비용과 목표시장 검증 및 확대에 필요한 홍보비를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최대 3000만원이고 최종평가 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업에는 지원금 5000만원 등을 후속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충남에 소재한 사업자와 충남에 사업자등록을 계획 중인 예비창업자와 사내벤처 등이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문가 평가를 통해 1~3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천안시와 충청남도는 충남 그린스타트업타운,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충남ICT융합센터의 창업기업 AC/VC 투자자 네트워크를 통해 투자유치 등에 있어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기업의 신속한 성장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지원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기업 수요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 투자유치를 위한 IR 자료 제작, 입주공간 확보, 성장단계별 기업지원 정보 등도 제공한다.
신청 희망자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확인해 3월 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융합콘텐츠본부의 손병선 책임은 “진흥원은 충남 비제조 디지털 산업진흥기관 역할을 수행하고자 ICT 및 데이터 중심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며 “하반기에는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개시해 지역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우수한 ICT 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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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천안시체육회, 천안 유소년 축구부 훈련물품 전달
[한국Q뉴스] 천안시가 19일 천안시체육회를 통해 천안시축구협회에 천안 유소년 축구부를 위한 축구공 300개, 볼가방 10개 등 훈련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 이기호 천안시축구협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훈련물품 전달은 ‘2019년 천안시와 서울이랜드FC간 협약’에 따라 서울이랜드FC가 홈경기 수익금을 천안시 유소년 축구 발전 기금으로 기탁하며 천안시와 천안시체육회의 공동주관으로 이뤄졌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축구선수를 꿈꾸며 운동하는 엘리트 선수를 위한 이번 훈련용품 지원이 선수들의 사기진작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유소년 축구부가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세계적인 축구 선수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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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방정부 주도의 지역복지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공동체기능 회복 및 사회보장을 제공하는 공공·민간의 기관·시설·단체 간 네트워크 강화 필요성에 의해 구성된 민·관 협력기구이다.
이날 회의는 철저한 방역 하에 협의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위원 역량강화 교육, 공공·민간 위원 추가 위촉,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시행결과 평가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역량강화 교육은 지역사회보장 관련 전문가·현장실무자가 실시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과 협의체 운영사례 등을 주제로 이뤄졌다.
또 현재 지역복지, 노인, 장애인, 여성가족, 아동·보육·청소년, 다문화, 정신·건강·보건, 읍면동 8개의 실무분과와 더불어 갈수록 증가하는 주거·환경 분야에 문제를 다루기 위한 ‘주거·환경 분과’를 신설하자는 의견을 논의·결정했다.
성준모 위원장은 “실무협의체 회의 결과를 대표협의체 회의 안건으로 상정할 계획이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내실 있는 모니터링체계를 구축하고 민·관 협력으로 지역복지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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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 따뜻한 동행, 후원자에 감사 서한문 발송
[한국Q뉴스] 천안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힘든 상황에서도 따뜻한 온정을 베푼 156명의 후원자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후원자 156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설 명절까지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천안시에 후원금품을 지원했다.
후원금과 물품은 위기가구 긴급생계비, 조손가정 겨울 난방비, 저소득층 의료비, 주거 취약 계층 집수리, 소규모 복지시설 기능 보강 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놓인 가정과 시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됐다.
또 다양한 기관 · 단체가 후원한 쌀, 김치, 라면, 연탄, 이불, 떡국떡, 학용품, 아동복 등은 관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5,750여 가구에 전달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해보다 힘들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위로와 희망을 전해 준 후원자님들께 항상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이 더 밝고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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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지역경제 챙기기’, 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방안 마련
[한국Q뉴스] 천안시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민간공동주택 건설공사 시 지역업체 참여 및 자재 사용을 확대하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시는 지역업체 참여율 확대를 위해 공동주택 사업계획승인부터 완공 시까지 사업자와 지속적인 협의 및 현장점검, 시공사 면담 등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
또 지역 건설업체와 자재·인력업체의 지역 공사 참여율을 높이고 사업 수주 여건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확대, 관내 업체 명단’ 홍보용 책자를 제작·배부하고 있다.
홍보용 책자는 천안시 홈페이지에도 게재돼 살펴볼 수 있다.
최근에는 3차례에 걸쳐 사업주체와 시공사 경영진과 면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천안 내에도 우수한 제품성과 가격경쟁력 등을 갖춘 업체들이 많으므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및 지역자재, 장비, 인력 사용 등을 적극 요청했다.
이에 공동주택 건설관계자들은 “천안시 지역업체의 입찰 참여 기회 제공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 민간 아파트 건축공사가 대거 예정된 만큼 신규 사업의 초기 단계부터 민간 시행사와 긴밀하게 협의해 지역업체 참여율을 끌어올리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건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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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5월까지 주민참여예산 사업 정기 공모
[한국Q뉴스] 천안시가 2022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2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대상 사업은 천안시 정책사업인 재정전반 사업과 읍면동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주민숙원사업인 지역현안 사업으로 나뉜다.
재정전반 사업의 경우에는 사업별 20억원 미만, 지역현안 사업은 사업별 5000만원 미만으로 사업 규모가 정해져 있다.
제안된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지역회의 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 온라인 시민투표를 거쳐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돼 의회 심의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사업 제안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천안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 신청하거나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경험한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천안시 예산에 반영될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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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개인형 이동수단 안전문화 확산 총력
[한국Q뉴스] 천안시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안전한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 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 관내 공유킥보드 운영업체로 구성된 교통안전 실무협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관련 기관, 공유킥보드 운영업체와 안전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자들은 재개정된 도로교통법 5월 시행을 앞두고 이와 관련된 개별법이 국회에서 제정 중이므로 실무협의에서 제도적 공백을 보완할 수 있는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개인형 이동수단은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자전거도로의 주행 허용, 면허의무 폐지 등 자전거와 동일한 수준의 규제를 적용 받았으나, 안전성의 문제 등으로 5월부터는 원동기 면허 이상 이용가능 등 안전 규정을 적용 받는다.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은 “시대적 흐름에 따라 개인형 이동수단의 수요는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지만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대여 운영업체는 천안시와 안전대책 마련에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하고 “시와 교육청, 경찰서 등 관련기관 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안전한 이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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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영동도서관, 단계적 개방하며 코로나블루 극복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은 레인보우영동도서관의 자료실 및 열람실을 단계적으로 개방하며 군민들의 책과의 소통공간을 지속 마련한다.
군은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추세와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에, 열람 수용 인원과 일부 시설 등을 제한한 상태에서 단계적 개방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한적 확대 운영 조치로 디지털자료실과 열람실을 부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어린이자료실과 일반자료실은 도서관 운영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가능하다.
디지털자료실과 열람실은 도서관 운영일 오전 9시부터 오후5시30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전체 좌석의 50%인 32석만 개방된다.
다만, 최근 코로나19의 해외 유입 및 산발적인 감염이 지속되고 있고 위험요소가 사라지지 않은 만큼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준용된다.
도서관 이용자는 출입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손 소독 후 입장이 가능하며 열람 좌석은 지정 좌석을 이용해야 한다.
향후 전체 개관은 코로나19 방역지침과 코로나19 발생 추이 등을 종합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도서관 단계적 개방으로 군민의 독서 생활화와 여가 선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군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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