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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수복로 등 가로수 가지치기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속초시가 2월 ~ 3월간 수복로 및 장안로의 가로수 왕벚나무, 은행나무 180본에 대한 가지치기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가지치기 작업은 봄철 인도변을 침범해 보행자들의 불편을 초래하는 무성한 가지들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변 상가들의 간판 가림과 각종 전선 및 케이블과의 접촉 등으로 예상되는 민원 사항을 사전에 대비하고자 추진한다.
또한, 나무의 생육을 방해하는 죽거나 약한 가지들을 제거해 수목의 생육을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수형조절로 인한 경관개선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규 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가로수 가지치기 사업이 종료되는 기간까지 작업 시간 동안에는 작업자와 인도 보행자, 주행차량의 안전을 위해 일시적인 교통 및 보행 통제가 불가피하니 가로변 차량 주정차 및 인도 보행 통제에 대한 주민들의 많은 이해를 부탁드리며 지속적인 가로수 환경 정비를 통해서 수목의 공익적 기능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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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금 신청 안내
[한국Q뉴스] 속초시가 저소득가정의 자녀 중 학업성적이 양호하며 타의 모범이 되는 대학교 신입생 및 재학생에게 장학금 지원을 통해 지역의 균등한 교육기회와 학력신장 제고에 힘쓴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성적우수학생, 가구 내 1인당 월평균 소득이 적은 학생, 전국 규모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학생 순으로 선정해 1인당 최대 100만원의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단, 타 장학금으로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은 학생 또는 휴학생의 경우 지원 제외 대상이므로 유의해 신청하길 바란다.
지원기준은 자녀가 관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어야 하며 직전학기 성적이 4.5점 만점에 3.0점 이상인 학교장 추천을 받은 대학교 재학생 또는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성적이 평균 80점 이상인 학생이거나 최근 2년 내 전국규모의 예·체능, 과학, 수학, 전산 분야 등 경연대회에서 3위 이내 입상한 학생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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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희망2021나눔캠페인’모금액 전년대비 233% 증가
[한국Q뉴스] 속초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희망2021나눔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해 전년 대비 233%의 증가한 실적을 달성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현금 2억 6천만원, 현물 8천만원 등 모두 3억 4천만원이 모금되어 강원도 내 전년 대비 모금 증가율 실적 1위를 달성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지속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힘든 시기일수록 서로 도와 극복하고자하는 개인·기업·단체 등 각계각층 속초 시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성황리에 캠페인을 마칠 수 있었다.
이렇게 모은 성금은 강원도공동모금회를 통해 2021년 한 해 동안 속초 관내 저소득 가정의 긴급한 의료비, 취약계층의 연료비를 비롯한 생계지원비와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 등의 공모사업비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쓰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인표 시 희망복지담당은 “어려운 경기임에도 더불어 사는 나눔 정신을 몸소 실천해주신 속초시민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소중하게 모인 성금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주민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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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2021년 희망속초 미래설계 보고회’성료
[한국Q뉴스] 지난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지난 1년간의 민선7기 속초시정의 성과와 2021년의 주요 시책을 시민에게 보고하는 주민 소통형 찾아가는 시정보고회인‘2021년 희망속초 미래설계보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흘간 8개 동을 순회하며 개최된 보고회는 무화식 방역 실시, 열화상 카메라 비치, 마스크 착용 및 좌석 띄어 앉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으며 김철수 속초시장이 시정운영 전반과 각 동주민 체감형 접점 사업들을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주민들에게 보고한 후 생활불편 및 시책 건의사항을 격의 없이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속초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 이해도와 체감도를 높이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보고회로서의 의미를 더했다는 평이다.
특히 속초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암반관정 개발, 차수벽 건립,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등 ‘물 자립 도시 완성’을 위한 지금까지의 약속 이행을 점검함은 물론, 춘천~속초간 동서 고속철 속초구간 노선·역사의 지하화 설계 반영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속초시는 철도 노선 및 역사 지하화와 관련해 이번 보고회에서 수렴한 시민 의견과 향후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한데 모아 속초시의회와 조율을 거쳐 속초시의 공식 입장을 내 놓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속초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접수된 주민건의사항을 전향적으로 검토해 즉각적인 처리가 가능한 부분은 현장 확인을 통해 조속히 해결하고 예산 반영이 요구되는 부분은 향후 추경시 관련 예산을 반영하는 등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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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내내 운영되는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
[한국Q뉴스] 지난 2020년 10. 15 ~ 10. 18., 코로나19에 대응해 전국 최초로 3D 온라인 플랫폼과 쇼핑몰을 연계해 진행되었던 제8회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1년 내내 진행되는 온라인 박람회로 전환된지 100일 만에 총 44억여 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순항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제8회 GTI박람회를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통해 296개 기업, 890개 제품을 3D로 전시하고 이를 쇼핑몰 및 수출계약시스템과 연동·운영함으로써, 4일간의 박람회 기간 동안 1,728만명이 방문해 13억 여원의 상품 판매가 이루어졌으며 수출계약 25,858만 불, 국내MD 구매계약 339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공식 박람회 폐막 이후, “1년 내내 박람회”로 전환한지 100일에 즈음한 2.15일 현재까지, 온라인 방문객은 당초 1,728만명에서 2,267만명이 증가한 3,995만명으로 집계됐고 온라인 판매액 또한 당초보다 30여억원이 증가해 총 44억여 원의 매출이 집계되면서 박람회 이후 온라인을 통한 판매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지 100일여 간 약 30억여 원이 온라인 상에서 추가 판매되어 약 317%의 매출액 증가를 보였고 “GTI박람회 입점돈”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냈다.
이처럼 판매액이 증가한 이유는 지난해부터 추진된 “1년 내내 온라인 박람회”를 통해 플랫폼과 강원마트 연계 이벤트,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막강홈쇼핑, 찾아가는 기업제품 특별전, 소규모 온라인 수출상담 및 국내MD 상담을 통해 도내기업의 항구적 판로 개척의 결과로 분석된다.
한편 2021년도 제9회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는 “평화와 번영, 동북아대표 글로벌 경제·한류 축제”라는 주제로 2021월 10일 14 ~ 10. 17. , 원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특히 올해에는 강원도경제진흥원 내에 GTI박람회추진센터를 구축하고 강원도와 추진센터가 힘을 합쳐 제9회 GTI박람회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실행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조직위원을 위촉하는 등 대박 관람회 굳히기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이번 박람회에 참가할 강원도를 비롯한 국내 기업을 3월 1일 부터 5월 말까지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며 해외참가기업 모집은 5월부터 8월말까지 모집한다.
또한, 각국 대사관, 유통, 수출, 상공회의소, 여성 경제단체 등 다양한 기관단체와도 네트워킹을 강화해, 참가기업 및 수출바이어 초청 범위를 세계시장으로 크게 넓히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개최지 원주시는 교통, 숙박, 음식, 관광 상품 개발지역내 문화예술, 관광,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컨텐츠를 융합, 도민들과 함께하는 경제·한류 종합축제가 되도록 함으로써, 무역수출 뿐 아니라 지역경제 유발효과도 극대화하기 위한 공조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2020년 박람회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쇼핑몰, 홈쇼핑 및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1년 내내 박람회 매출이 지속되고 있다”며 “금년 제9회 GTI박람회 또한 3월부터 운영 예정인 디지털 스튜디오를 활용, 국·내외 라이브 프로모션 등을 가동해 도내 기업 매출을 극대화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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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다음달 3일까지 축산물 위생 단속
[한국Q뉴스] 청양군이 정육점, 마트 등 축산물 판매업소와 식육 포장처리 제조업소, 정육식당을 대상으로 다음달 3일까지 축산물 위생 및 한우유전자 검사를 실시한다.
18일 군에 따르면, 위생 점검 주요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재포장 등 위·변조 판매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유통기한 변경 자가 품질검사 미실시 및 닭·오리·식용란 미포장 행위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식육 매입, 매출에 관한 서류 작성 식용란 적정 보관 및 거래·폐기내역서 기록, 보관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적발된 업소는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처분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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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문화유산 보수정비에 38억 투입
[한국Q뉴스] 청양군이 문화유산 보존관리와 문화재 원형 회복을 위해 올해 37억9000만원을 투입, 18건의 보수정비공사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대상 문화재는 장곡사 상대웅전, 장곡사 설선당, 장평면 정혜사, 청양향교 등이다.
군은 또 도지정문화재 현황측량 및 구역재설정 사업을 진행한다.
도지정문화재 중 부동산 문화재 지정구역에 대해 정확한 기초자료를 확보, 보존관리상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이밖에 군은 매년 문화재 긴급 보수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문화재나 주변시설에서 발생하는 자연재난 등 위험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지난해부터 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시작하는 등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보수정비사업 시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해 문화재의 원형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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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강소농 농업경영체 30농가 모집
[한국Q뉴스]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작지만 강한 농업, 차별화된 농업경영전략을 추진할 수 있는 강소농 농업경영체 30농가를 육성하기로 하고 오는 2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18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강소농이란 경쟁국에 비해 경영규모는 작지만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자율적 경영혁신을 실천하는 가족중심의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올해 농업기술센터는 코르나19에 대응해 소규모 대면 교육과 스마트폰 활용 비대면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4명 단위의 조를 편성해 농장교육을 실시하면서 동시에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동영상을 전송, 다수가 비대면 교육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선정됐던 강소농도 참여가 가능하며 기본교육 후 희망 농가는 유튜브 정보화 교육, 치유농업 일환 분재국화 교육, 생육단계별 구기자 교육, 청년농업인 창업 등 자율모임 구성에 참여할 수 있다.
강태식 소장은 “강소농 교육을 통해 지금까지 750여명이 자립역량 강화와 경영개선으로 작지만 강한 농업을 추구하고 있다”며 “올해 교육과정에도 많은 농업인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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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
[한국Q뉴스] 2월말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두고 있는 청양군이 지난 17일 예방접종 추진단 및 지역협의체 회의를 열고 민관협력 강화방안 등 현안을 논의했다.
군은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해 김윤호 부군수를 시행추진단장으로 행정지원반과 접종실무반을 구성하고 청양경찰서와 청양소방서 등 7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꾸렸다.
김윤호 추진단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오는 11월말까지 집단면역을 형성하기 위해 접종대상 인원의 70% 이상 접종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만18세 이상 주민 2만8229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6월까지 민간의료기관 위탁접종과 보건의료원 의료진의 복지시설 방문접종, 보건의료원 내원 접종을 실시하고 7월부터 9월까지 예방접종센터에서 집단접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윤호 추진단장은 “예방접종 필요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안정적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며 “지역협의체와 긴밀한 협력 속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오는 26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입소한 만65세 미만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예방접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에 대해서는 사전 보호자 동의하에 방문접종을 실시하게 되며 65세 이상 고령자는 임상효능정보 확인 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및 코로나19 대응요원에 대해서는 우선순위에 따라 4월까지 2차 접종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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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으로 지역 감염 조기 차단에 총력
[한국Q뉴스] 횡성군이 코로나19 선제적 대응하며 지역 감염을 조기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매주 화,수요일 관내 요양병원 및 노인요양시설 35개소 430여명을 대상으로 주 1회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2월 16일까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오는 23일부터는 기존 35개소에 노인주간보호센터 시설 8개소 이용자 약 200명을 대상에 포함해 주 1회 전수검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 2월 14일에 종료된 ‘한 집 한 사람 검사받기’ 결과 총 881세대가 검사를 받았으며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횡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2일부터 운영 종료 시간을 1시간 연장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일 없이 매일 운영한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동안 타 지역 방문 및 지인·가족 모임 후 기침, 발열, 인후통 등의 증세가 있는 분들이 보건소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태현숙 횡성군보건소장은 “신속한 진단검사 실시로 일상 속 감염 사례 발생 및 무증상에 따른 조용한 전파의 감염고리가 이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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