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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알기 쉽고 유익한 지방세 안내 책자 배포
[한국Q뉴스] 금산군은 자체 제작한 ‘알기 쉽고 유익한 2021 지방세 안내’ 책자를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현장에서 배포했다.
이 책자는 주민 편익을 도모하고 성실납세 풍조 조성을 위해 같은 날 발간했으며 2021년 지방세법 주요 개정 내용, 취득세 등 세목별 안내, 알아두면 편리한 지방세 감면제도 등 유용한 정보를 담았다.
또한 농업인 지원, 귀농인 감면, 농어촌 주택개량 감면 등 실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 되는 비과세 감면조항에 대해서도 수록했고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 청렴 부패 공익 신고 및 위택스, 은행 현금 입· 출금기, 가상계좌 납부 등 다양한 납부 방법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이 책자를 활용해 찾아가는 지방세 교육을 진행하고 군청 및 읍·면 민원실 비치, 이장회의, 영농교육 배포 등을 실시해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지방세 이해를 돕기 위해 책자를 제작했다”며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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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안남면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
[한국Q뉴스] 옥천군의회는 제28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안남면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안남면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파악한 집행부의 개발행위허가 사무에 대한 지적 및 건의사항이 담겼다.
주요지적사항으로는 허가를 용이하게 받기 위해 편법을 통해 집행부를 기망한 사실, 집행부의 형식적인 서류 심사, 부서별 관련법 검토 소홀 그리고 허가 후 사후관리가 허술했다는 것을 지적했다.
이와 함께 집행부가 대규모 태양광시설이 설치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민 홍보 등과 같은 추가 조치가 없다고 질타했다.
이어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들에 대한 개선 및 권고 사항들도 담겼다.
집행부가 각종 인허가시 주민참여를 활성화 하는 방안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조례의 제·개정을 권고했고 이번에 문제가 된 안남면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개발행위허가 취소 여부를 검토하라고 권고했다.
김외식 위원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옥천군 개발행위허가 행정의 전반적 사항을 들여다 볼수 있었다”며 “발생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재발방지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그 모든 피해는 5만여 옥천군민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집행부의 시정의지를 담은 결과를 의회에 보고하길 당부했다.
한편 안남면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지난 2월 5일 제286회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구성해 3차에 걸친 회의와 현장방문, 증인심문을 실시했으며 오늘 결과보고서 제출을 끝으로 15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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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이고 역동적인 영월 함께 만들어갑시다.
[한국Q뉴스] “창조적이고 역동적인 영월 함께 만들어갑시다”라는 주제로 영월군에서는 2.22일 영월읍을 시작으로 민선7기 군정 주요 성과를 주민과 함께하고 2021년 군정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는 군정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2.22일부터 2.25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이번 군정 주민설명회는 그동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당초 1월초 개최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단계 하향 조정과 모든 군민의 노력으로 영월지역에서는 코로나19가 안정적으로 관리되어 2.22일부터 본격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최소인원의 실과소장이 참석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군정설명회에서는 지난해 오랜기간 군민의 최대 숙원사업이었던 제천~영월 고속도로 건설, 태백선 차세대 고속철도 도입, 거점의료기관 선정, 드론클러스터 조성 등에 대한 감사와 성과를 설명하고 금년도 계획중인 목표와 비전은 프리젠테이션 자료와 함께 소개된다.
특히 금년도 역점시책인 문화도시로 선정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지난해 군정 주민설명회에서 166건의 건의·민원사항이 접수되어 145건이 완료 됐으며 미완료된 21건은 추진중이거나 장기과제로 강원도와 정부에 건의하는 등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또한 ‘군민과의 만사형통 시간’ 에는 군정 현안사항과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해 지역 주민과의 질의 답변으로 민원해결을 위한 공감대 형성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금년도에는 코로나19에 대비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의 면을 넓히기 위해 민원현장을 군수가 직접 찾아가는 현장 이동군수실을 상시 운영해 코로나19로 인한 주민과의 소통에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군정에 대한 신뢰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정 주민설명회는 2.22일 영월읍, 남면, 23일 상동읍, 중동면, 김삿갓면, 24일 한반도면, 북면 25일 주천면, 무릉도원 순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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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관협력으로 월동병해충 본격 예찰 시작
[한국Q뉴스] 서천군은 민관협력으로 병해충 예찰조사단을 조직하고 이달 18일부터 농작물 돌발병해충에 대비한 본격적 예찰 활동에 나섰다.
농작물 병해충 예찰조사단은 농업기술센터 전문지도사와 예찰교육을 수료한 민간조사원으로 구성해 비래·신규·국가검역 병해충에 대해 정밀예찰을 실시하고 발생 정보를 농민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한다.
예찰조사단은 이달 18일 첫 예찰을 시작으로 관내 농경지에서 농작물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주요 병해충에 대해 11월까지 정밀 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월에는 최근 지역 내 큰 문제를 주고 있는 벼 먹노린재의 선제 대응을 위해 전면적 월동성충의 분포 조사를 실시하며 예찰을 통해 월동 먹노린재가 5월 말 본답으로 이동하는 시기와 발생 정도를 예측해 7월 본격적 방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방주영 식량작물기술팀장은 “조사단 운영을 통해 병해충 발생정보의 신속한 제공으로 병해충 확산 방지 및 적기대처가 가능하다”며 “병해충 예찰 민간전문가 양성으로 정확도 높은 예찰과 지역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방제지도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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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민관경 합동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 노력
[한국Q뉴스] 서천군은 이달 19일 민관경 합동으로 2021년 아동학대 신고로 접수된 12건에 대해 아동학대 사례 판단 회의를 했다.
아동학대가 현재 큰 사회적 이슈인 만큼 보다 전문적인 판단을 위해 서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서천경찰서 학대예방경찰관,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조사팀장과 상담원이 함께 모여 사례판단 회의를 진행했다.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시행에 따라 서천군은 작년 9월부터 사회복지실 아동보육팀에 전문 교육과정 및 실습을 이수한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문요원을 각 1명씩 배치해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의심사례가 신고되면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경찰과 함께 직접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
서천군 학대 신고 건수는 2018년 28건, 2019년 50건, 2020년 32건으로 연평균 36건이며 2020년 10월부터 현재까지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112로 신고가 들어오면 경찰이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에게 사건을 통보하고 해당 공무원이 경찰 및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과 동행해 학대 피해 상황 조사를 진행한다.
이렇게 조사한 사항을 토대로 사례판단회의를 통해 피해아동 보호계획을 수립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정기적인 모니터링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작년에는 총 6명의 아동이 학대 피해로 인해 부모로부터 분리 되어 시설로 보호조치 됐다.
군은 신고를 통한 현장조사뿐만 아니라 2020년‘만3세 아동 전수조사’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위기 의심가구 아동 11명을 방문 조사해 안부확인을 완료했고 가정위탁아동, 보호종료 아동, 입양아동 48명에 대해 가정방문을 해 아동의 양육상황 점검과 개별보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2021년 1분기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통해 발굴된 위기아동 25명을 방문 상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군수는 “최근 연일 뉴스에 아동학대 사망사건이 보도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다”며 “아동학대 사건은 사후 개입도 중요하지만 위기 가정을 조기에 발견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군에서는 학대피해아동 분리 보호를 위한 쉼터 조성과 위기아동 발굴 시스템 등을 통해 다양한 노력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아동학대는 가정 내에서 아동을 잘 보살피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주변 이웃에서 관심을 두고 지켜보며 의심이 되는 사항이 있으면 신고를 해 주시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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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균형발전사업 총 1480억원 투입
[한국Q뉴스] 서천군은 농어촌공간재편을 위한 기반 구축 및 혁신적 생활서비스 개선을 위해 총 1480억원을 투입해 국가·도·자체 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효과적인 균형발전사업 추진으로 지역별로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특화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전략적인 대응을 통해 주민 삶의 질 개선과 함께 새로운 신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천군에서 2021년도에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별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국가균형발전사업 중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판교면과 화양면 기초생활거점사업을 추진 중이며 서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주민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장촉진지역개발사업으로 서천남부 국책사업 연결순환도로 개설, 도서개발지원사업, 지역개발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도 균형발전사업은 제1단계 제3기 사업이 올해 안으로 모두 마무리 될 예정이고 제2단계 제1기 사업은 올해 사업 착수에 들어간다.
자체 균형발전사업은 서천군 생활서비스 부족 지역에 대해 면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사업을 선정해 추진 중이다.
2020년에 화양면 리도 202호선 확포장 공사 외 5개 사업이 확정되어 2021년도에 추진되고 있다.
서천군은 이러한 균형발전사업을 통해 생활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민 삶의 질 개선과 함께 인구유출 예방 및 귀농귀촌 등의 인구유입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전체적이며 균형 잡힌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서천군청 전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부서 읍면을 초월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사업간 상승효과를 얻고자 하며 더불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정기 및 수시 점검·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전문 자문시스템 운영을 통해 사업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 나아가 상향식 정책 추진을 통한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균형발전사업의 주요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며 주민수요가 크고 시급한 사업을 먼저 추진함으로써, 사업 효과를 높이고 주민자치를 실현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자 한다.
노박래 군수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노령화, 청년 인구 유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등으로 2020년 어려운 시기를 보낸 서천군은 2021년을 다시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중장기적 균형발전사업을 통해 군민 모두가 살기 좋고 편리한 거주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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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회의를 열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백신 접종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회의에서는 이달 시행 예정인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하고 원활한 예방접종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천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는 예방접종 추진단장인 이교식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의사회, 서해병원 등 의료기관 전문가와 경찰, 소방, 교육청, 자원봉사센터, 이장단협의회 등 관계기관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와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한 우리군 기본계획 공유, 의료인력 지원, 예방접종센터 운영계획, 접종 후 이상 반응 발생 시 협조체계 구축, 예방접종센터 질서유지와 교통관리 등 접종 준비를 위한 기관별 역할 및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하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및 기관 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져야 한다”며 “민·관이 적극 협력해 예방접종을 준비하고 추진하기 위해 지속해서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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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만성질환 장애인 비대면 재활 운동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홍천군이 오는 2월 24일부터 고혈압 등 만성질환으로 지속적 건강관리가 필요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진행된다.
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 간호사가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1대 1로 직접 파악해 평가한 후 2개월에 걸쳐 신체기능회복을 위한 맞춤형 재활운동 교육을 실시한다.
이후 건강상태 및 운동일지 작성 등 주 3회 이상 전화를 통해 확인하는 피드백을 제공하게 된다.
대상자에게는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혈압, 혈당측정기가 무료로 대여될 예정이며 재활용품키트도 제공된다.
한편 홍천군보건소는 지난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그 능력을 인정받아 올해는 강원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멘토 보건소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강원도 시·군 보건소 재활사업의 멘토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정미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포괄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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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정비 마무리
[한국Q뉴스] 홍천군이 농지의 소유자와 임대차 정보 등을 담은 농지원부의 현행화 작업을 올해 말까지 마무리한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부터 총 61,148건의 농지원부에 대한 일제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농업인의 주소지와 농지소재지 행정구역이 다른 농지 및 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를 우선 정비해 지난해 총 정비대상 15,287건 중 약 78.6%인 12,021건의 정비를 완료했다.
올해는 농지소재지와 소유자 주소지 행정구역이 같은 농지 49,127건 중 80세 미만의 농업인 소유 농지의 원부를 정비해 일제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난해보다 많은 물량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으로 정비 책임을 일원화하는 등 정비지침을 보완해 앞당겨 시행하고 있다.
특히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정비,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을 경우에는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을 안내하고 필요시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해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지원부 일제정비로 공적장부를 현행화 하는 한편 농지 이용실태조사와 연계해 농지행정 확립 등 농지의 효율적·체계적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농지원부 일제정비는 농지 및 농업행정의 중요 인프라로 농지원부의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농지원부의 전수확인 및 점검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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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 시행
[한국Q뉴스] 논산시가 경유차의 도심지 운행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사업 내용은 노후 경유차를 폐차한 후 LPG 1톤 화물차를 새로 구매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에 차량 1대 당 400만원을 정액 지원하는 것으로 시는 총 사업비 4억 5천2백만원을 투입, 최대 113대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이며 시청 환경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LPG 화물차로의 교체를 유도해 오염물질 저감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맑은 공기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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