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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방정부 주도의 지역복지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공동체기능 회복 및 사회보장을 제공하는 공공·민간의 기관·시설·단체 간 네트워크 강화 필요성에 의해 구성된 민·관 협력기구이다.
이날 회의는 철저한 방역 하에 협의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위원 역량강화 교육, 공공·민간 위원 추가 위촉,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시행결과 평가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역량강화 교육은 지역사회보장 관련 전문가·현장실무자가 실시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과 협의체 운영사례 등을 주제로 이뤄졌다.
또 현재 지역복지, 노인, 장애인, 여성가족, 아동·보육·청소년, 다문화, 정신·건강·보건, 읍면동 8개의 실무분과와 더불어 갈수록 증가하는 주거·환경 분야에 문제를 다루기 위한 ‘주거·환경 분과’를 신설하자는 의견을 논의·결정했다.
성준모 위원장은 “실무협의체 회의 결과를 대표협의체 회의 안건으로 상정할 계획이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내실 있는 모니터링체계를 구축하고 민·관 협력으로 지역복지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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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 따뜻한 동행, 후원자에 감사 서한문 발송
[한국Q뉴스] 천안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힘든 상황에서도 따뜻한 온정을 베푼 156명의 후원자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후원자 156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설 명절까지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천안시에 후원금품을 지원했다.
후원금과 물품은 위기가구 긴급생계비, 조손가정 겨울 난방비, 저소득층 의료비, 주거 취약 계층 집수리, 소규모 복지시설 기능 보강 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놓인 가정과 시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됐다.
또 다양한 기관 · 단체가 후원한 쌀, 김치, 라면, 연탄, 이불, 떡국떡, 학용품, 아동복 등은 관내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5,750여 가구에 전달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해보다 힘들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위로와 희망을 전해 준 후원자님들께 항상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이 더 밝고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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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지역경제 챙기기’, 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방안 마련
[한국Q뉴스] 천안시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민간공동주택 건설공사 시 지역업체 참여 및 자재 사용을 확대하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시는 지역업체 참여율 확대를 위해 공동주택 사업계획승인부터 완공 시까지 사업자와 지속적인 협의 및 현장점검, 시공사 면담 등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
또 지역 건설업체와 자재·인력업체의 지역 공사 참여율을 높이고 사업 수주 여건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확대, 관내 업체 명단’ 홍보용 책자를 제작·배부하고 있다.
홍보용 책자는 천안시 홈페이지에도 게재돼 살펴볼 수 있다.
최근에는 3차례에 걸쳐 사업주체와 시공사 경영진과 면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천안 내에도 우수한 제품성과 가격경쟁력 등을 갖춘 업체들이 많으므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및 지역자재, 장비, 인력 사용 등을 적극 요청했다.
이에 공동주택 건설관계자들은 “천안시 지역업체의 입찰 참여 기회 제공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 민간 아파트 건축공사가 대거 예정된 만큼 신규 사업의 초기 단계부터 민간 시행사와 긴밀하게 협의해 지역업체 참여율을 끌어올리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건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시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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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5월까지 주민참여예산 사업 정기 공모
[한국Q뉴스] 천안시가 2022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2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대상 사업은 천안시 정책사업인 재정전반 사업과 읍면동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주민숙원사업인 지역현안 사업으로 나뉜다.
재정전반 사업의 경우에는 사업별 20억원 미만, 지역현안 사업은 사업별 5000만원 미만으로 사업 규모가 정해져 있다.
제안된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지역회의 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 온라인 시민투표를 거쳐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돼 의회 심의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사업 제안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천안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 신청하거나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경험한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천안시 예산에 반영될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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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개인형 이동수단 안전문화 확산 총력
[한국Q뉴스] 천안시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안전한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 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 관내 공유킥보드 운영업체로 구성된 교통안전 실무협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의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관련 기관, 공유킥보드 운영업체와 안전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자들은 재개정된 도로교통법 5월 시행을 앞두고 이와 관련된 개별법이 국회에서 제정 중이므로 실무협의에서 제도적 공백을 보완할 수 있는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개인형 이동수단은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자전거도로의 주행 허용, 면허의무 폐지 등 자전거와 동일한 수준의 규제를 적용 받았으나, 안전성의 문제 등으로 5월부터는 원동기 면허 이상 이용가능 등 안전 규정을 적용 받는다.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은 “시대적 흐름에 따라 개인형 이동수단의 수요는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지만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기에 대여 운영업체는 천안시와 안전대책 마련에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하고 “시와 교육청, 경찰서 등 관련기관 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안전한 이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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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영동도서관, 단계적 개방하며 코로나블루 극복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은 레인보우영동도서관의 자료실 및 열람실을 단계적으로 개방하며 군민들의 책과의 소통공간을 지속 마련한다.
군은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추세와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에, 열람 수용 인원과 일부 시설 등을 제한한 상태에서 단계적 개방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한적 확대 운영 조치로 디지털자료실과 열람실을 부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어린이자료실과 일반자료실은 도서관 운영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가능하다.
디지털자료실과 열람실은 도서관 운영일 오전 9시부터 오후5시30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전체 좌석의 50%인 32석만 개방된다.
다만, 최근 코로나19의 해외 유입 및 산발적인 감염이 지속되고 있고 위험요소가 사라지지 않은 만큼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준용된다.
도서관 이용자는 출입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손 소독 후 입장이 가능하며 열람 좌석은 지정 좌석을 이용해야 한다.
향후 전체 개관은 코로나19 방역지침과 코로나19 발생 추이 등을 종합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도서관 단계적 개방으로 군민의 독서 생활화와 여가 선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군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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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모바일 걷기 앱 활용 ‘워크온’사업 추진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이달부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이용한 걷기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워크온’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일상의 멈춤, 외부활동 자제 문화 확산 등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신체활동량 감소 및 심리적 우울감·고립감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걷기운동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앱을 활용해 누구나 일상 생활 속에서 걷기운동을 실천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이용절차는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워크온’검색 후, 회원가입, 영동군 공식 커뮤니티 가입 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입 시 자신의 거주지 선택으로 읍면동 간 걸음 수 비교가 가능하고 전체 영동군에서 나의 순위 확인은 물론, 워크온에 가입한 지인과 본인의 걸음 수 정보 등이 제공되어 함께 운동하는 즐거움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영동군 공식 커뮤니티 운영으로 군민의 온라인 참여가 가능해 커뮤니티 구성원간의 심리적 만족도와 걷기 실천 의지의 증대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괴고 있다.
군은 자발적인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목표걸음을 달성하면 다양한 인센티브형 홍보물을 제공해 걷기 운동의 일상화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준용 군 보건소장은 “워크온 사업을 통해 영동군 주민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가 가능한 만큼 많은 군민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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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상촌면 이장 소통 창구 ‘상촌e음’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이장들과의 비대면 소통을 위해 전자 공문함을 운영중이다.
영동군 상촌면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춰 전자 공문함 ‘상촌e음’서비스를 이달 1일부터 시작했다.
코로나19에 대응한 새로운 소통시책이다.
이장들은 면사무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공문서 회의일정, 생활정보 등 필요한 정보를 ‘상촌e음’을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상촌면 이장 21명중 스마트폰 미소지자 1명을 제외한 20명이 ‘상촌e음’을 사용한다.
이장들이 수시로 면사무소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신속하게 주민들에게 정보를 알릴 수 있다.
포털사이트가 운영하는 무료 앱을 이용하니 예산이 한푼도 소요되지 않았다.
면사무소에서 멀게는 15여km나 떨어진 마을이 3개나 되니 이장들의 호응도 아주 좋다.
한 예로‘상촌e음’사용 전에는 면사무소를 방문해 보조사업 신청 공문 수령 후 마을로 돌아가 수요조사를 통해 다시 면사무소에 제출해야 했으나, ‘상촌e음’사용 후에는 수요조사 결과만 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절차는 간소화되면서 편의성은 높아졌다.
윤여생 이장은 “마을 일을 보다 보면 15여km나 되는 면사무소를 수시로 방문했으나, 웬만한 업무는‘상촌e음’을 통해 해결이 가능하고 면사무소 방문횟수가 줄어 아주 편리하다”고 말했다.
상촌면은 이달 말까지 ‘상촌e음’을 보완하면서 농번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다음달부터는 이장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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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과수묘목 접붙이기 한창
[한국Q뉴스] 전국 최대 묘목 산지인 충북 옥천군 이원면에서는 온라인묘목판매행사를 앞두고 묘목농가들은 묘목 접붙이기가 한창이다.
19일 이원면의 한 농원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키위 나무 접붙이기 작업을 시작했다.
접붙이기는 서로 다른 두 나무의 일부를 잘라 하나로 연결하는 인위적인 재배기술로 최적의 기후조건으로 내성에 강한 우량 묘목을 생산하는 옥천군 이원면에서 이맘때면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뿌리를 통해 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나무는 바탕나무)라 부르고 실제 과실 등을 얻기 위한 나무는 접수 또는 수목이라 부른다.
이날 작업을 통해 길이 7~10㎝ 정도로 붙여진 대목과 접수는 1년 후인 내년 나무 심는 철을 맞춰 최대 길이 150~200㎝까지 키인후 시중에 유통된다.
전국 첫 묘목특구로 전국 묘목 생산과 유통의 중심지인 옥천군에서는 매년 3월말이면 옥천묘목축제가 열렸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부터는 온라인 판매행사로 전환했다.
올해는 오는 3월 5일부터 4월 5일까지‘온라인과 함께하는 옥천묘목 판매행사’로 열린다.
기존 현장 중심의 전시·판매 행사는 열리지 않지만, 개별 농원의 묘목 판매는 평상시처럼 이뤄진다.
이에 따라 군은 온라인 판매활성화를 위해 군 홈페이지에 농원별 판매처를 연결해 비대면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TV, 신문, 인터넷 포털사이트,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고객들이 직접방문 없이 온라인 및 전화구매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군과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은 상생 협력 체계를 마련해 지역 상품권인 옥천사랑상품권으로 묘목을 구입 시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김재종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축제는 비대면으로 진행하지만 개별 농원에서 묘목 판매는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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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2020년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수상
[한국Q뉴스] 김재종 옥천군수는 UN국제부패방지의 날 기념 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한 ‘2020년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은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깨끗한 국가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직자 등에게 주는 상으로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이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제7회 UN국제부패방지의 날’기념해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였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시상식이 연기되어 이날 옥천군청에서 수상식이 열렸다.
그동안 김재종 군수는 민선 7기 군정을 이끌며 공직자 청렴도 제고를 위한 상시 자가 학습시스템을 도입하고 다양한 부패방지 시책을 추진하는 등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이에 옥천군은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발표 결과 9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김재종 군수는 "이번 수상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에 더욱 앞장서 달라는 의미로 알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부패관행을 척결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를 통해 옥천군이 청렴 선도 도시로 정착하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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