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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어린이교통안전 릴레이’동참 “소중한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한국Q뉴스] 황명선 논산시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해 “소중한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고 안심하고 자랄 수 있도록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에 따른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 의식을 정착시키기 위함이다.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하는 문화 정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 내며 SNS등으로 확산 중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로부터 릴레이 참여 요청을 받은 황명선 논산시장은 “이번 챌린지가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전 시민이 함께 교통안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계속해서 지역 어린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교통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이진구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교육장, 민윤기 논산경찰서장을 지목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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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한국Q뉴스] 공주시는 노후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매연을 줄여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22억 4천만원 예산을 투입해 지원 조건을 충족한 1,400대의 노후차량에 대해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또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덤프트럭과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보조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의 70% 지급하며 폐차 후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 또는 배출가스 1, 2등급 중고차를 구매할 경우 차량기준가액의 30%를 차량별 상한액 한도 내에서 추가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2월 22일부터 26일까지로 신청서를 작성해 공주시청 환경보호과로 제출하거나 우편, 이메일 또는 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인규 환경보호과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비대면 접수를 부탁드린다”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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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교 신입생 1100여명 교복구입비 지원
[한국Q뉴스] 공주시가 관내 고등학교 신입생들을 위한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민선7기 들어 전국 최초로 도입한 3대 무상교육 일환으로 추진 중인 고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사업을 올해에도 추진키로 하고 예산 3억 4100만원을 투입했다.
올해 관내 8개 고등학교 신입생은 모두 1,100여명으로 학생당 31만원 범위 내에서 동·하복 구입비를 지원한다.
중학교 신입생의 경우 충남도교육청에서 일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연간 63억원 가량의 예산을 투입해 총 1만 2천여명의 학생들에게 무상급식을 시행하고 있으며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 구입비 등도 지원하는 등 이른바 3대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같은 교육비 부담 경감 조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교육도시 공주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무상교복·무상교육·무상급식 등 3대 무상교육을 발 빠르게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며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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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누적 100명
[한국Q뉴스] 공주시는 밤사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공주 100번 확진자 60대 A씨는 지난 18일 ‘양성’ 판정을 받은 99번 확진자의 배우자이다.
앞서 99번 확진자는 공주 84번 확진자와 공주의료원 같은 병동에 입원했던 환자로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퇴원한 환자에 대한 선제적 검사에서 ‘양성’을 받았다.
퇴원환자 13명 중 나머지 12명은 전원 ‘음성’이 나왔다.
시는 100번 확진자에 대한 1차 역학조사를 벌여 밀접접촉자 2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으며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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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26회 동해시민대상 후보자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동해시는 시의 명예선양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2021년 제26회 동해시민대상' 후보자 신청 접수를 받는다.
동해시민대상 추천부문은 문화예술, 지역개발, 사회봉사, 학술·교육, 체육, 효행 등 6개부문이며 2021월 2일 19일부터 3. 12일까지 3주동안주소지 동장 또는 해당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거나 개인의 경우 세대주 30명이상의 연서를 받아 시청 행정과에 접수하면 된다.
추천대상자는 추천일 현재 동해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시상 부문별 공적이 뚜렷하고 지역사회에서 존경을 받고 부문별 공적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화합에 현저히 기여한 사람이면 되고 추천된 후보자는 현지실사와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2021월 4일 1. 동해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해시민대상은 1995년부터 시행해 오던‘동해문화상’의 위상과 수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11년부터‘동해시민대상’으로 명칭을 변경해 시행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 총 50명의 수상자를 배출해명실공히 동해시 최고 권위의 상에 대한 위상을 높여 오고 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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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아동학대 예방·대응 체계 강화
[한국Q뉴스] 전국적으로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동해시가 아동 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영유아 건강검진 미검진 및 어린이집·유치원 결석 등 총 43종의 정보 연계로 추출된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을 방문해 양육 환경을 조사할 방침이다.
또, 개선이 필요한 가정에 대해서는 통합사례관리 등 자원 연계와 아동학대 위험징후 파악 및 아동학대 조기발견을 통해 위기아동을 선제적으로 예측·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동해시는 아동학대 사건 신고 접수 및 조사업무를 수행하는 아동학대 전담공무원과 보호아동 사례관리를 담당하는 아동보호전담요원을 배치해 공공중심의 아동보호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1년 1월 말 기준 동해시 아동인구는 14,334명이고 지난해 10월 1일부터 최근까지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44건이 접수됐다.
이 중 4건은 조사 후 수사의뢰, 2건은 시설 응급조치 및 보호 조치, 3건은 분리보호, 35건은 원가정 보호조치 됐다.
시는 기존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배치뿐만 아니라 아동학대 긴급전화를 설치해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아동학대 사각지대가 없는 “아동 안전지대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도경 부시장은 “마땅히 보호를 받아야 할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학대 방지 등 아동의 권익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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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다목적육묘장 고추모종 생육상태 양호
[한국Q뉴스] 청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강추위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육묘관리로 다목적 육묘장 고추모 생육상태는 양호하다고 밝혔다.
지난 10월에 농가 신청을 받아 키우고 있는 고추모는 내병계 조생종 품종인 칼라킹, 칼라탄, 911PR, 칼라스탑과 지역 특산품종 청양고추 등 5품종이며 이들 5품종 모두 생육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양군은 고추의 주산지로서 전체 재배면적은 826ha, 약 5천 농가가 고추를 재배하고 있으며 다목적육묘장에서 공급하는 100만주 고추모는 전체 재배면적의 5%에 해당한다.
청양군 다목적육묘장의 고추모는 고령농에게 저렴한 육묘를 공급함으로써 고령농의 육묘노력을 절감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특화기술팀청양군, 제2기 도시재생대학 운영청양군은 청양 읍내3·4리 일대 청양군 도시재생대학 2기 운영을 위해 오는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도시재생대학 2기는 심화과정으로 1기 도시재생대학 운영 결과 리뷰 및 활성화계획 검토·조정 의견 제안, 도시재생사업 구체화 및 실행방안검토, 도시재생거점공간 운영관리방안, 주민거점공간 운영 및 사업 실행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구성 등의 과정으로 운영되며 도시재생 활성화 토론으로 군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데 의의가 있다.
교육 과정은 오는 3월 11일 개강되며 매주 1회, 총 4주간 운영되고 교육 과정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참여 가능 인원은 30명 내외로 구성된다.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청양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3월 5일까지 청양군 건설도시과 도시재생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성희 건설도시과장은 “도시재생대학 운영이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지역주민이 직접 정책에 참여해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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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충남교육청 인증 농촌체험학습장 5개소 지정
[한국Q뉴스] 코로나19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19일 충남교육청이 인증하는 우수 농촌체험학습장 5개소를 선정하고 개별 전수식을 가졌다.
농촌체험학습 품질인증제는 학교와 농장이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농업농촌에 대한 가치교육을 높이기 위한 체험프로그램 운영평가, 농장주 전문성, 프로그램 운영지원비의 적정성 여부, 지역 파급효과 등을 고려한 종합결과가 평가회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알프스마을은 칠갑산얼음분수축제로 인기몰이중에 있으며 사계절 관광객이 끊이지 않아 승마, 짚트랙, 조롱박공예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칠갑산그린헬스농원은 유기농으로 재배한 콩과 고추를 활용해 다양한 전통식품을 만드는 장인으로 유명한 교육체험농장이다.
리꼬베리 농장은 블루베리와 구기자를 재배하는 작은 농원이며 블루베리수확체험, 구기자수확체험 등 다양한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농장이다.
용 꿈꾸는 마을은 산양유 비누 만들기와 구기자 샴푸 만들기 승마체험, 깡통열차 체험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청양푸드은 토종작물의 가치와 중요성을 교육하고 사회적 농업을 수행하는 통합돌봄농장으로 제철농산물 수확하기, 토종배추 김장 등의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한편 교육청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청양의 농촌체험 학습장은 모두 15곳이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강태식 소장은 “농업농촌의 미래를 꿈꾸는 품질인증 농장을 중심으로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서비스를 더욱 개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농업이 가진 치유의 힘으로 도시민의 심신회복과 사회로의 통합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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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김윤호 부군수 현장지휘 ‘통했다’
[한국Q뉴스] 청양군 김윤호 부군수는 지난 19일 정산면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정산면사무소에 현장집무실을 설치하고 지역확산 방지 및 방역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 안정화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정산면사무소에 2월5일부터 5일간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1,604건의 코로나 검사를 진행했고 확진자에 대한 역학검사와 밀접접촉자 자가격리, 전 군민 잠시 휴 캠페인 전개, 긴급 방역소독 등을 실시했다.
또한, 면사무소 직원들이 자가격리 된 2주 동안 분야별 11명의 군청 직원을 파견해 400여 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등의 행정업무 지원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 했다.
김윤호 부군수는 지난 15일 정산시장에 대한 민관 합동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지원했으며 18일 지역 내 애경농공단지를 방문해 도내 코로나19 확산 사례를 설명과 함께 식사와 휴게 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철저한 직원교육 등의 적극 참여를 독려했다.
정산면 광생리에 거주하는 주민은 “면사무소 방문이 조금 꺼려졌는데 부군수님께서 직접 면사무소에 근무하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됐다”며 “정산지역 내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이 빨리 안정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윤호 부군수는 “코로나19 조기 불식을 위해서 사회적 거리두기, 철저한 자가격리 등 함께 노력한 결과로 안정화 단계에 돌입했다”고 말하며 “감기 및 발열 증세가 있는 경우 병·의원에 가지 말고 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해 줄 것과 5인 이상 식사금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빠른 시일 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정산면 직원들은 자가격리 동안 매일매일 민원처리사항에 대한 업무공유와 철저한 인수인계, 재택근무를 통한 업무 준비로 복귀 후 일상 업무추진에 큰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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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폐광지역 7개 시·군의회, 폐특법 시효 폐지 촉구 성명서 발표
[한국Q뉴스] 전국 폐광지역 7개 시·군의회에서는 폐광지역의 최대 연안인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효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19일 발표했다.
태백·삼척·영월·정선·보령·화순·문경 등 전국 폐광지역 7개 시군의회에서는 19일 정선군의회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폐특법 개정으로 시효를 폐지하자는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며 폐특법 시효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정부 촉구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국 폐광지역 7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발족 구성에 대해 의결했으며 대체산업 육성과 지속 투자에 한계가 있는 시한부 조항으로 소모적 논란만 되풀이되는 땜질식 임시조치로 폐광지역의 근본적 문제해결을 위한 법 개정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고 있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관련 부처를 상대로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이날 성명서를 통해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국가산업 발전을 위해 희생과 고통을 감내해 왔던 탄광지역이 정부의 일방적인 석탄합리화 조치로 지역경제가 붕괴되어 주민들의 생존권을 걸고 결사적인 투쟁으로 마련된 특별법이라고 밝히고‘폐광지역법’의 시한 규정이야말로 폐광지역의 장기 전망을 어둡게 하고 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기에 이러한 낡은 일몰규정을 삭제해 지역주민의 정주의식과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소모적 논란만 되풀이되는 땜질식 임시조치로는 폐광지역 문제의 근본적 해결은 어렵다는 것이 지난 20년 폐광지역 생활에서 얻은 교훈이라며 ‘제주특별법’,‘새만금사업법’,‘접경지역법’등 다른 지역개발 특별법에는 없는 적용시한 규정을 유독 ‘폐광지역법’에만 두고있는 것은 과거에 광부들을 차별했듯 지금도 우리 폐광지역 주민에 대한 차별적 발상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한 정부당국은 과거 폐광지역에 진 빚을 생각해서라도 심각한 주민불안과 지역경제 붕괴사태를 초래할 페특법의 시효 폐지를 강력히 촉구했다.
아울러 전국 폐광지역 7개 시·군의회 대표단은 폐특법 설립목적을 망각한 처사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의 뜻이 관철될 때까지 주민들과 함께 투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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