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밀양시는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에서 4일 밀양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봄 점퍼 100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봄 점퍼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사전에 대상자를 추천받아 키, 몸무게, 치수까지 확인해 구입한 맞춤형 의류로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100명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박영태 더 굿 세이브 이사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 옷을 전달받은 아동·청소년들이 좋아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아동·청소년 한명 한명을 위해 신경 써 맞춤으로 구입한 의류인 만큼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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