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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평생교육원 정기강좌 운영 강사 모집
[한국Q뉴스] 함안군 평생교육원은 전문성 있고 우수한 강사를 채용하기 위해 2021년도 정기강좌 강사를 공개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유튜브, 조경수가꾸기, 재테크 등 3개의 신규강좌를 비롯한 영어, 일본어 회화, 요가 등 17개의 기존강좌로 상·하반기 각 12주 기간으로 운영된다.
응시자격은 해당 분야의 중등학교 준교사 이상 자격증 또는 직업훈련전문교사 3급 이상 면허증 소지자 전문대학 시간강사 이상 또는 사범증, 강사증, 지도자 자격증, 기타 강의능력이 있다고 인정할만한 증빙서 소지자 해당 분야의 자격증 소지자, 졸업증서 소지자 등이다.
강사지원자는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비롯해 강의계획서와 증빙서류 등을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군 기획예산실로 제출해야한다.
오는 3월 24일 1차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해 3월 27일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강사로 위촉하게 된다.
함안군 평생교육원 정기강좌 강사 위촉기간은 위촉된 날로부터 상·하반기 교육종료 시까지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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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 월세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함양군은 오는 12일까지 군내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 월세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8일 현재 선정인원 대비 50%의 신청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군내에 거주하는 19세 ~ 45세 이하 청년이 세대주인 가구로 중위소득 150%이하,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 주택을 임차한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시 주거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보다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택소유자, 직계 존속 임차, 기초수급자, 국가 및 지자체 공무원, 출자·출연기관 근무자, 정부 및 지자체 청년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 LH임대주택·행복주택 입주자 등은 제외된다.
선정 기준은 사회보장시스템을 통한 소득인정액 조회 후 인정금액이 낮은 신청자부터 선정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최대 15만원, 10개월간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청년 월세지원사업 신청서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 임대차계약서 사본 등 9종의 구비서류를 갖추고 함양군 혁신전략담당관실 군정혁신담당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월세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지원 기간 중 타 시군구로 전출하거나, 주택구입, 기초수급자 선정 등 중단 지원 사항에 해당할 경우에는 지원이 중단된다.
군 관계자 “지원 조건에 해당하는 지원사업 대상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는 청년들에게 많이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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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5333억 규모 1회 추경 예산안 의회 제출
[한국Q뉴스] 함양군은 2021년도 제1회 추경 예산을 올해 당초예산보다 93억원이 증가한 총 5,333억원 규모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제1회 추경예산은 6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함양읍 시가지 주요도로 차선도색 등 엑스포 개최 관련 사업 마무리와 주요현안 사업에 초점을 맞춰 예산을 편성했다.
분야별 세출예산 증가 내역을 보면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63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문화 및 관광 분야 24억원 농림해양수산 분야 17억원 환경 분야 14억원 등의 순으로 편성됐다.
주요 세출예산으로는 6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숲속의 집 5억원, 함양읍 시가지 주요도로 차선도색 등 정비에 3억원, 엑스포 둘레길 경관조성 3억원, 서함양IC 개설공사 사업비 정산금 2.8억 등을 편성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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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적 BOOK적 책 읽는 공무원, 재무과가 앞장선다
[한국Q뉴스] 창녕군 행정복지국 재무과는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 운동 전개에 맞춰 매달 5일을 도서 선정의 날로 지정해 매달 도서 선정자 및 선정도서를 추첨하는데 재무과 3월의 도서로 ‘미라클모닝’이 선정됐다.
재무과는 이번 독서 운동을 통해 직원 간 대화의 시간을 가지고 코로나 블루로 지친 서로의 마음을 다독이며 친절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운동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심신을 회복하기 위해 독서로서 마음을 힐링하고 내면의 세계를 밝히자는 취지로 창녕군이 선제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한편 김동일 재무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계실 군민들에게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포스트코로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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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1년 상반기 행복지기 일반사업 시행
[한국Q뉴스] 창녕군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1년 행복지기 일반사업을 3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 4개월에 걸쳐 시행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35개 사업장 170명으로 우포늪 생태체험장, 국민체육센터 및 스포츠파크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만 65세 미만 참여자는 주 26시간, 만 65세 이상 참여자는 주 오후 3시간 근로하며 임금은 시간당 8,720원으로 실근무 일에 한해 간식비 등이 별도 지급된다.
또한 본 선발에는 선발되지 못했지만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3월 15일부터 3월 24일까지 실시되는 추가모집 시 신분증, 의료보험증 등 해당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행복지기 일반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군에서는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약 2주간 해당 사업장별로 심폐소생술, 응급조치사항 등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다양한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보다 많은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세심한 관심과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통합행복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안정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일자리 맞춤 구인·구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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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스타 재유치 확정, 영구개최에 성큼 다가가
[한국Q뉴스] 부산시는 지난 5일 지스타 주관기관인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지스타 차기 개최도시 선정심사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오늘 부산이 또다시 지스타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차기 개최도시 유치 기간은 2년간 행사를 연 다음 중간평가를 거쳐 2년 더 연장하는 ‘2+2’ 방식에서 4년간 행사를 연 다음 중간평가를 거쳐 4년을 더 연장하는 ‘4+4’ 방식으로 변경됐다.
이에 이번 재유치로 부산은 지난 2009년부터 2028년까지 연속 20년간 지스타를 책임지는 도시가 됐으며 ‘지스타부산’이라는 공식과 함께 사실상 ‘지스타 영구개최지’에 성큼 다가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유치과정에서 부산시는 타 시도의 도전 의지를 꺾고 단독으로 유치신청을 했으며 뛰어난 전시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 12년간 지스타를 개최하면서 거둔 사상 최대의 실적과 검증된 개최역량, 시의 강력한 개최 의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스타에 대한 부산시민의 사랑을 집중적으로 부각해 적격판정을 받아냈다.
특히 유치전에서 ‘5G 전략’을 중심으로 단순 게임전시회를 넘어서 산업, 기술, 문화가 융합된 제안서를 제시하며 지스타를 최신 게임산업 경향을 주도하고 단순 게임을 넘어 첨단기술을 선보이는 글로벌 게임전시회로 성장시키고 지스타를 중심으로 축제와 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명실상부 ‘게임 관문 도시 부산’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지스타’는 기존 2곳이었던 서브전시장을 8곳으로 확장해, 행사참가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관광객들에게도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과 예술을 융합한 기획 전시가 부산시립미술관에 마련되며 해운대 빛 축제 등 다양한 지역 문화·축제에서도 지스타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지스타 주간에는 G-캠핑, G-페스티벌 등 유행에 발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지스타 굿즈와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지스타 참가 편의를 위해 부산역, 김해공항에 매표소가 추가돼, 참가자들은 ‘입장권 발권→셔틀버스 이용→행사장 입장’의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지스타를 접할 수 있다.
부산게임산업은 지스타가 부산에서 열린 이후 지역 게임 기업의 수는 5배 매출은 10배가량 증가하는 등 지스타와 동반 성장해왔다.
이에 부산시는 지스타 재유치를 지역 게임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게임콘텐츠의 집적시설이 될 ‘게임콘텐츠융복합타운’을 2025년까지 준공하고 게임콘텐츠 펀드 1,000억원 조성 및 센텀2지구 조성을 통한 글로벌 게임 기업 유치 등 게임산업 성장기반을 착실히 다져 나감으로써, 지역 게임 기업이 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게임업계 지원과 소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지스타 8년 유치를 계기로 게임산업과 게임문화가 함께 하는 ‘게임 도시 부산’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지스타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지스타를 세계 최고의 게임전시회로 키워나가, 대한민국 온 국민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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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호 함안부군수, 함안군 서울사무소 격려 방문
[한국Q뉴스] 조규호 함안부군수는 지난 3월 4일 서울 동작구에 있는 함안군 서울사무소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창원산업선 노선 반영을 위한 국무조정실 업무협의와 함께 이뤄졌다.
함안군 서울사무소는 2011년 9월 1일 개소 이후 1,074억원의 지방세수를 달성해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해왔다.
리스·렌트업체에 대한 적극적 유치활동으로 2020년 말 현재 18,905대의 승용자동차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을 뿐 아니라 군의 중앙부처 방문 업무수행 시에는 거점역할을 수행하는 등 효율적인 군정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 부군수는 “급변하는 환경에 맞서 지방세수 증대를 위해 기존 업체 관리와 신규 업체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수도권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다해 함안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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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함안군은 바쁜 농번기 여성농업인의 가사부담을 덜어주고 농업생산성 향상 및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마을공동급식 지원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농번기 동안 급식이 가능한 마을에 부식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해 군은 올해 관내 26개 마을을 대상으로 농번기 동안 마을 별로 200만원 범위 내에서 부식비, 인건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을공동급식 사업인 만큼 식중독, 위생관리,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을대표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한 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공동체 문화가 점차 활력을 잃어 가는 농촌지역에 하루 한 끼 공동급식을 통해 가사노동 부담해소는 물론 마을공동체 문화 복원에도 기여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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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시책 사망률 급감 효과
[한국Q뉴스] 밀양시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사업이 교통사고 사망률을 낮추는 데 큰 효과를 내고 있다.
우리나라는 고령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가 최근 5년간 1.5배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밀양시의 경우에도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44명 중 9명이 고령운전자 관련 사망으로 전체 사망자 수의 20%가 넘는 수치다.
밀양시는 고령운전자와 관련한 교통사고와 사망자를 낮추기 위해 2020년 155명의 고령운전자 면허증을 반납 받은데 이어 올해도 현재 57명의 면허증을 반납 받았다.
시 관계자는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2019년 22명에서 2020년 8명으로 크게 감소한 것은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사업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시는 이외에도 사고예방 홍보물을 제작해 전 경로당에 배부하는 등 홍보계도와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및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전국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인구 30만 미만 전국 지자체 중 최우수에 해당하는 A등급으로 경남에서 1위, 전국 2위를 기록하며 선진교통 문화 도시로 한걸음 더 발돋움했다.
박일호 시장은 “보다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적극적인 참여로 운전면허증을 반납한 고령자에게 감사를 드리며 반납 후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아리랑버스, 아리랑 택시 등 다양한 밀양형 교통수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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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김해시보건소는 지난 5일 정신장애인의 사회적 농업을 통한 치유와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대감영농조합법인 및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0년도의 시범사업 후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재활·치유 프로그램과 접목시켜 정신장애인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사회적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주요 내용은 3월~12월의 기간 동안 직업재활 이론과정 6회기 및 현장체험과정 14회기로 주 2회 진행 할 예정이며 각 회기별로 자연과 더불어 심리치유 프로그램, 현장체험 및 전문적 농업기술습득, 제품 홍보 및 판매를 기획한다.
작년, 시범사업에 참여한 회원대상으로 시행한 사전·후 평가에서 자아존중감은 소폭 높아지고 우울감은 현저히 낮아졌으며 참여자의 90%가 사회복귀를 위한 준비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정신질환자들이 농업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스스로 일상생활을 관리하고 사회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나아가 많은 회원들이 사회에 잘 적응해 사회의 일원으로써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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