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해시, ’코로나19 인터넷 방역단‘ 운영 실적 공개
[한국Q뉴스] 김해시는 공개기간이 지난 확진자 동선정보를 삭제해 사생활 보호 및 방문업소의 경제적 피해를 예방하고자 지난 1월부터 ‘코로나19 인터넷 방역단’을 운영하고 두달간의 활동 실적을 공개했다.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로부터 14일이 지나면 이동경로 등의 정보를 비공개해야 하나 공개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인터넷상에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 인터넷 방역단이 네이버, 구글, 다음 등에서 관련 키워드로 검색해 노출 내용을 파악해 삭제를 유도하는 활동을 펼쳤다.
확인 건수는 시민제보 4건을 포함해 총 207건으로 유형별로 개인블로그 101건, 커뮤니티 70건, 언론보도 36건 순으로 집계됐다.
조사된 내용은 댓글, 쪽지, 이메일 등 전달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운영자 및 게시자에 삭제 요청해, 114건이 삭제 또는 비공개 처리됐다.
연락이 불가능하거나 수차례 요청에도 삭제되지 않은 93건에 대해서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 협조 후 이행 상황을 계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위해 “확진자 동선정보 삭제 캠페인”으로 온라인 현수막 게시 운동도 펼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제보할 수 있도록 시홈페이지 내 인터넷방역 신고센터도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시민들 덕분에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우리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됐으며 공개기간 지난 동선정보 발견 시 적극적인 신고와 개인 SNS, 커뮤니티 운영에서도 보다 신중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08
-
김해시,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사업 추진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역 대표 쌀 브랜드인 ‘가야뜰’ 쌀의 경쟁력 확보와 명품화를 위해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2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70ha의 생산단지를 조성해 종자대, 비료 등 농자재와 포장재 개발, 제작에 5600만원을 지원하고 생산단지와 농협RPC간 계약 통해 안정적인 쌀 생산을 돕는다.
가야뜰과 가야뜰 골드는 영호진미 품종이며 가야뜰 골드의 완전미 비율이 더 높다.
가야뜰 골드는 2019년 11월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환영 만찬에 사용됐다.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사업은 지역 대표 쌀 품종인 영호진미 계약재배가 가능한 고품질 쌀 생산단지와 농협RPC가 연계해 생산부터 판매, 마케팅까지 협조체제를 구축해 명품화를 추구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고품질 쌀 생산단지 확대를 통해 김해시 쌀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높여 지역 농가들의 소득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
진주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진주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공모사업’에 4일 최종 선정됐다.
이 공모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검증된 우수 스마트솔루션을 확산 보급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다.
전국 90개 시군이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진주시가 선정되어 국비 20억원과 도비 6억원을 확보해 올해 안에 총 40억원 규모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도입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향상된 생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코로나 시대 對 시민 치유 프로젝트’라는 테마를 통해 도심지역의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폴 자율항행 드론 등 3가지 첨단 솔루션을 활용한 스마트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미세먼지와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버스 대기 환경을 구축하고 각종 스마트기기를 통해 다양한 교통·생활 정보를 제공하며 범죄예방 등 시민 안심부스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스마트 폴’은 다양한 생활정보 제공과 AI스피커를 이용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공감형 커뮤니케이션으로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미려한 도시 조명을 구현한다.
또한, 전국 최고의 드론도시 조성을 위해 ‘자율항행 드론’을 도입해 각종 재난, 관광, 교통사고 수습 등 다양한 드론 기반의 스마트행정을 개발해 선도 도시로 탈바꿈해 나갈 예정이다.
진주시는 민선 7기 조규일 진주시장 취임 후 미래도시 구축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해 조직개편으로 스마트도시과를 신설하고 첫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선정으로 시민이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적의 미래 스마트시스템을 보급해 코로나로 힘든 시민의 생활과 마음에 안정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8
-
통영시, 경남형 한 달 살이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통영시는 장기체류 여행 프로젝트 2021 경남형 한 달 살이‘내 멋대로 stay in 통영’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2020년‘경남형 한달살이-놀면 뭐하니 통영살이”의 큰 호응에 이어 2021년에는‘내 멋대로 Stay in 통영’이라는 주제 아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참가자가 직접 개별자유여행을 기획하고 통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게 된다.
참가신청은 경남지역 외 거주자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시는 신청자 중에서 참여 동기와 여행계획 충실성, 홍보효과를 고려해 청년, 유튜버, 블로거 등 개인 SNS 활동이 활발해 통영관광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자를 우대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자에게는 최소 3일부터 최대 30일의 기간 동안 숙박비와 통영의 문화예술 체험 및 관광지 입장료가지원되며 통영의 관광자원과 문화·예술·역사자원·축제 등을 홍보하는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경남의 대표관광지 통영은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가 풍부하므로 직접 와서 살아보고 몸과 마음의 힐링과 소중한 추억으로 통영의 홍보대사가 되어주길 바라며 장기 체류 여행의 증가로 통영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08
-
통영형 100년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5일 통영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강석주 시장을 비롯한 통영시 푸드플랜 추진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통영형 100년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그간의 푸드플랜 연구용역 추진경과와 동향, 통영형 푸드플랜 필요성, 통영시 먹거리 현황, 통영형 100년 푸드플랜 비전과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푸드플랜 추진위원들의 다양한 의견 논의를 통해 통영형 푸드플랜의 발전 방안을 강구하는 자리였다.
통영시에서는 2020년도 역점시책에 통영형 100년 푸드플랜 구축을 설정해 통영시민의 건강한 먹거리 보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0년 8월부터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본 연구용역에서 통영의 미래 100년의 중장기 먹거리 체계를 설계하는 농수산업, 교육, 문화, 복지, 경제영역 등 시민 일상과 먹거리분야의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장기 전략과 정책실행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석주 시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용역을 통해 통영 실정에 맞는 푸드플랜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8
-
“나와 모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한국Q뉴스] 통영시는 3월 5일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를 시작으로 3월 7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중증환자가 많이 방문하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보건의료인은 통영적십자병원 등 7개소 의료기관에서 자체 접종하고 119 구급요원, 역학조사·검사·검역·이송·소독 등 코로나19 1차대응요원은 보건소에서 접종을 실시했다.
통영시장은 병원급 의료기관 접종 첫날인 3월 5일 SCH서울아동병원 접종 현장을 방문해 안전한 접종시행 일련의 과정을 본 후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3월 7일 오후 6시 기준,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입원·입소자, 종사자 99.7%,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57.2%, 1차 대응요원 18.4%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4~5월 중 2차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영시보건소는 “현재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접종을 할 수 있도록 백신 보관관리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접종대상자는 접종 당일 몸 컨디션을 확인하고 접종 후엔 발열, 오한, 피로감, 두통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수 일내에 저절로 호전되며 39도 이상의 고열이나, 호흡곤란 등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접종기관 또는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2021-03-08
-
함양군, 초중고 교육급여·교육비·입학준비금 지원
[한국Q뉴스] 함양군은 저소득층 가구 자녀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교육청과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차상위 대상자 가정에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월 2일부터 3월 19일까지이며 연중 신청 가능하나, 학기 초부터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집중신청기간에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을 통해 신청을 할 수 있다.
교육급여는 교육활동지원비, 교과서대금, 입학금 및 수업료 등이 지원되며 교육비는 학교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 정보화지원, 고교 학비 등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함양군은 저소득층 자녀 학업증진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초중고 신입생에게 운동화와 책가방 구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0만원 이내 실비지원으로 개인별 신청계좌로 3월 중 지원될 예정이다.
교육급여 및 교육비, 입학준비금 지급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기초생활담당이나 읍·면 주민생활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사각지대 없이 대상 가구 모두가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집중신청기간 동안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교육비용 부담 감소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8
-
진주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돕는‘착한 소비 운동’펼쳐
[한국Q뉴스] 진주시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 소비 확산을 위해 진주형‘행복도시락’배달 운동을 전개하고 있어 화제다.
행복도시락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매출 감소로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직장근로자의 착한 소비 운동이다.
소상공인 영업장 중 특히 음식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매출감소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5인 이상 모임이 금지됨에 따라 직장인들의 음식점 이용 기피 현상이 나타나면서 시름이 더욱 깊어졌다.
이같이 직격탄을 맞은 지역 내 음식점들을 돕기 위해 진주시청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섰다.
우선 8일 부터 진주시청 주변 매출이 급감하고 배달 가능한 식당을 대상으로 본청 직원들이 부서별로 매주 1~2회 행복도시락을 이용하기로 했다.
향후 행복도시락 배달이 가능한 음식점을 추가로 발굴해 관내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상대적으로 코로나19의 피해가 적은 직장근로자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 극복에 직접 동참하게 함으로써 역경을 함께 극복하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우리 진주시 공무원들이 코로나19 피해가 큰 지역 식당에 행복도시락을 배달 주문하는 착한 소비운동이 매출 증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직장근로자들도 적극 도와 지역경제가 조기에 안정화되는데 동참하였으면 좋겠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08
-
고성군, 전통규방공예교육 기초반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고성군은 3월 8일부터 19일까지 전통규방공예교육 기초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10주 과정으로 고성군민 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코로나19로 집합교육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비대면 강좌로 운영할 예정이다.
전통규방공예 프로그램은 10조각 바늘방석 코사지 사선조각 바늘방석 도래 매듭 팔찌 바늘꽂이 목걸이 선비주머니 모시가리개 등의 7개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전통규방공예에 관심 있는 만19세 이상 고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식품산업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서는 식품산업과에 비치되어 있으며 고성군 홈페이지나 고성군 공식밴드에서 내려 받을 수도 있다.
여창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대면 교육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군민의 전통규방공예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교육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전년에 이어 비대면 강좌로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교육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삶에 작은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8
-
고성군, 제빵기능사 취득반 교육 개강식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고성군 농업인 48명을 대상으로 국가공인자격증인 제빵기능사 취득반 과정을 개강했다.
이날 개강한 제빵기능사 취득반 과정은 매주 월요일 실시하며 오는 6월 28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제빵기능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제빵이론, 재료과학, 위생학, 영양학에 대한 이론교육과 제빵기능사 실기 항목 식빵 등 20종에 대한 실습교육으로 이루어진다.
4회의 이론교육 이수 후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실습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실기시험까지 통과하면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이번에 참석한 고성읍에 거주하는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기술을 활용해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빵을 만들어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기대한다”며 “또한 배운 기술을 지역 주민들과 나눌 수 있도록 열심히 교육받아 자격증을 취득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창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을 통해 전문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분야별 전문가 육성으로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농촌 생활의 활력 도모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