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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립 칠원도서관, 그림책 원화 전시 운영
[한국Q뉴스]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볼 수 있도록 1층 로비에서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림책 원화 전시란 그림책 속 삽화를 아트프린팅해 전시하는 것으로 관람객은 이를 통해 책에 좀 더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다.
올해 말까지 전시되는 그림책 원화는 매달 주제가 변경되며 보통 한 작품 당 20점 내외의 아트프린트가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3월에는 ‘펑’의 원화를 전시 중이다.
군 관계자는 “따뜻한 이미지의 그림책 원화를 관람함으로써 도서관 이용자들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군민들이 책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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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승마공원, 직장인 야간 승마강습반 회원 모집
[한국Q뉴스] 함안군승마공원은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야간 승마강습반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 승마강습반은 시간이 나지 않아 승마를 배우기 힘든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관내 소재하는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이며 1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승마 안전수칙, 승마복장 및 마구, 말의 습성 등 승마이론과 승마 기본자세, 평보, 속보, 구보 등의 승마 실습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3월 15일부터 19일까지 승마공원 승마담당으로 전화신청하면 된다.
운영방식은 오는 3월 24일부터 11월 23일까지의 기간 중 수·목·금요일 평일 3회는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야간강습을 운영하고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일반회원과 같은 주간강습으로 운영한다.
수강료는 관내 성인 월 회원 기준으로 1개월에 25만원이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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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수산자원 및 생태계 회복을 위한 은어 방류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8일 생태계 회복을 위해 가야읍 검암천 및 칠원읍 광려천에 은어 어린고기 각 1만 마리, 총 2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업은 방류 수산종자의 번식 활성화와 방류효과 향상 등을 위해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와 함께 실시했다.
은어는 저수지 등 막힌 수면이 아닌 물이 맑고 바닥이 모래 또는 자갈 등이 존재하는 수면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군은 관내 하천 중 검암천과 광려천을 선정했으며 앞으로 추가적인 방류와 더불어 방류치어 포획금지 홍보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수산종자의 번식과 수산생태계 선순환을 위해 방류치어에 대한 포획행위를 금지하므로 군민들께 이에 대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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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 무료검사
[한국Q뉴스] 함안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 무료검사’를 시간별 예약제로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심뇌혈관질환의 심각성과 만성질환 인지율을 향상시켜 주요 선행질환자의 조기발견율을 높이고 이들의 사후관리를 통해 질환치료율과 자가관리율을 높여 심뇌혈관질환 발생률을 감소시키고 순환계통 연령표준화 사망률을 낮추고자 마련됐다.
1차 검사에서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심전도 등의 검사와 함께 생활습관, 동반질환, 심뇌혈관질환 가족력, 혈액검사 소견 등의 심뇌혈관질환 위험도를 측정한다.
검사결과 고위험자는 2차 검진으로 경상대학교병원 경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및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연계해 동맥경화도와 경동맥초음파 검사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후관리로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에 등록 후 개인별 심뇌혈관질환 관리를 위한 영양섭취·운동 등 맞춤형 상담과 건강증진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국민 전체 사망원인의 5분의 1을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은 환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발병 연령층도 점점 낮아지고 있어 예방과 조기발견이 중요하다”며 “심뇌혈관 조기발견 검사와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군민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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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1 양산인문학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양산시는 오는 4월부터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시작되는 ‘양산인문학과정’교육생을 3월 2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양산시에 거주하며 시민사회 공동체 의식 및 시민교양 함양을 희망하는 30세이상 65세 이하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모집인원은 35명이다.
교육비는 시에서 1인당 70만원을 지원하고 개인부담은 30만원으로 저렴한 비용에 수준 높은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인문학 기초부터 심화과정까지 체계적으로 거치게 되는 교육과정은 8개월 100시간 과정으로 구성되며 매주 화요일 19시, 주1회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교육신청은 시 홈페이지, 웅상출장소 총무과 총무팀 및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웅상출장소 관계자는 “2021 양산인문학과정 운영은 체계적이고 발전적인 교육 네트워크를 형성, 인문학을 기반으로 해 개인부터 사회전반까지 성장할 수 있는 교육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양산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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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임산부·영유아 비대면 건강교실
[한국Q뉴스] 양산시 웅상보건지소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고 유익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임산부·영유아 비대면 건강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임산부·영유아 비대면 건강교실은 임신·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증진해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건강교실은 4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 4주/7기로 진행되며 전문가를 초빙해 임신으로 변화된 몸의 통증을 완화하는 임산부 요가와 영유아의 신체발달에 맞게 피부를 자극해 주는 베이비 마사지 교실로 구성되어 모자의 건강한 애착 형성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줌을 활용한 비대면 실시간 영상교육으로 진행되어 가정에서 편리하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양산시 동부지역에 주소를 둔 20주 이상 임산부와 2 ~ 6개월의 영유아라면 누구나 웅상보건지소에 방문 또는 전자메일을 통한 신청이 가능하다.
안갑숙 웅상보건지소장은 “임신과 출산은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는 중요한 과정으로 비대면 교육으로나마 예비 부모의 두려움을 덜어주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양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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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사분야 청렴실천 가이드라인 시행
[한국Q뉴스] 양산시는 부패 취약분야인 공사업무 담당공무원들을 위해 사업참여자와의 접촉기준을 제시한 ‘청렴 실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공사분야는 업무 특성상 외부 접촉이 많고 유착관계 발생 등 부패가능성이 높아 가이드라인에 따라 업무를 수행해 부패요인을 사전차단하고 업무 투명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시가 추진하는 공사업무의 발주, 감독, 검수·검사를 담당하는 공무원과 그 상급자는 사업참여자와 사적접촉 금지 업무상 접촉시 접촉장소는 근무처 및 사업현장 원칙 식사 원칙적 금지 및 사업참여자의 식대 대납행위 금지 갑질 및 금품등 수수행위를 금지한다는 내용이다.
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에서 발표한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상위권에 진입한 바 있으며 매년 청렴도가 꾸준히 향상되고 있으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자정 노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이상한 감사담당관은 “불공정한 관행 개선과 투명한 업무 추진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와 청렴도를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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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권 양산시장, 시립어린이집 보육현장 점검
[한국Q뉴스] 김일권 양산시장은 지난 8일 관내 시립어린이집 3곳을 방문해 영유아들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관리체계와 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찾아가는 현장시장실’로 진행된 이날 현장행정은 김일권 시장과 함께 관계공무원들이 동행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참석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 시장은 현장행정을 통해 시립우성어린이집, 시립천년나무1단지어린이집, 시립동글동글어린이집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3곳을 잇따라 방문해 새학기 맞은 어린이집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시설 운영현황,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 시장은 방역관리체계를 점검하면서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외부인 출입제한, 방역물품 비치, 마스크 착용 기준, 확진자 발생시 시설 임시폐쇄 기준 등을 확인했으며 직접 어린이집 실내 방역소독을 하며 시설내부 곳곳을 점검했다.
특히 야간연장보육, 24시간 보육, 장애아 통합보육 등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시립보육시설의 사회적 기능에 대해 강조하면서 원장과 보육교사들을 격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일권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보육현장에 예상치 못한 여러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시립보육시설 특성상 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보육교사님들이 사명감을 갖고 임해주시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고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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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학일자리센터, 원스톱 취업지원사업 ‘스타트’
[한국Q뉴스] 창원시 대학일자리센터는 3월부터 문을 열고 본격적인 청년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대학일자리센터 지원 운영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근거한 사업으로 대학생, 창원 청년층의 진로 및 취·창업 관련 원스톱 고용서비스 전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창원문성대학교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 5년의 사업 기간 동안 네 차례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올해도 창원시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수행한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과 ‘비대면 컨설팅 플랫폼’ 구축·제공 등 발 빠른 대응으로 창원지역 취업 준비 청년들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유재준 일자리창출과장은 “2021년도에도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창원 청년층에게 양질의 진로 및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지역 청년층 고용 확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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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모두가 잘사는 부강한 농촌 건설 추진
[한국Q뉴스] 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3월 9일 오전 11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주요시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지난해 농식품 수출 역대 최고 5019만달러 달성과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주시는 신선농산물 수출 1위의 도시로 농산물 수출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농식품 수출액이 5019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5년 일본에 피망, 꽈리고추를 처음 수출한 이후 해마다 수출액이 증가해, 2017년에는 4886만달러, 민선 7기의 시작인 2018년에는 4954만달러, 2020년에는 민선 6기 대비 약 103%인 5019만달러라는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18개 수출농산물전문생산단지 427ha, 450여호의 수출농가가 딸기, 파프리카, 새송이, 배 등의 농산물을 수출하고 있다.
지난 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악재에도 불구하고 딸기 3540만달러, 파프리카 529만달러, 배·단감·버섯 등이 495만달러 수출을 달성하며 민선 6기 대비 약 3%의 증가율을 보였다.
국가별로는 홍콩이 28%, 싱가포르가 22%, 일본이 13%를 차지하고 있으며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지역도 점차 증가세를 이루고 있다.
민선 7기 들어 해외 농산물 특판행사와 바이어와의 상담회 등을 통해 우수 농산물을 적극 홍보해 왔으며 전략적인 마케팅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수출농산물전문생산단지의 현대화를 통해 수출기반을 탄탄하게 다졌다.
진주시는 수출농업의 지속적인 육성을 위해 농산물 전문생산단지 육성 등 4개 분야에 100억원을 투입해 수출농가의 대내외 경쟁력을 제고하고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수출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사업 등 13개 사업에 16억원을, 수출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산물 수출 물류비 및 촉진자금 등 5개 사업에 74억원을 지원한다.
이성형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수출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전국 제1의 신선농산물 수출도시’라는 명성을 이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비대면 상황에 맞춘 온라인 수출상담회 등을 개최해 진주시 농산물의 홍보 및 판촉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주시는 2019년 4월 중부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개소한 데 이어 문산읍 두산리 일원의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내 남부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지난 해 12월에 개소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진주시 농기계임대사업은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하지 못해 영농에 차질을 빚고 있는 농업인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농촌의 고령화·부녀화에 따른 농기계 작동 미숙과 일손 부족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집현면에 위치한 중부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지난해까지 임대 실적이 5300여 건으로 고가의 굴삭기, 트랙터 등의 농기계 임대 이용률이 높았으며 임대료 50% 감면 시행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산물 소비 위축 등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됐다.
새로 개소된 남부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978㎡ 규모의 부지에 보관창고 정비실, 사무실, 농업기계 실습 교육장 등을 갖추어 지난해 12월 완공했으며 트랙터, 굴삭기, 경운기, 관리기 등 총 85종 228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중부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이용해야 했던 남부권역 농업인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농가 불편이 해소되고 농촌 고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한 영농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돕고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에 임대함으로써 농기계 구입비 부담을 경감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남부 임대사업소에서는 농기계 실습교육장을 확보해 귀농인, 귀촌인 등 농기계 운전 미숙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영농 기계화를 촉진할 수 있도록 기초운행 및 안전 교육반을 개설해 기계 임대부터 사용까지 책임지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해부터 농기계 임대 배송 서비스 사업을 시행해 원거리 농업인과 임대 농기계 운반이 어려운 농가에 대해 농기계를 현장까지 직접 배송해 농업인의 편의를 도모하고 안전사고 예방 효과로 농업인의 만족도와 호응도가 높아 올해에는 사업량을 대폭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형 소장은 “농기계 임대사업은 농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큰 사업으로 남부 농기계 임대사업소 추가 개소로 원거리 농업인의 편의가 한층 증진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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