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녕군, 봄철 자살 증가 고위험군 맞춤형 심리지원 강화
[한국Q뉴스] 창녕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3월부터 5월까지를 자살예방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수년간 자살 사망자 발생 추이를 살펴보면 봄철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봄의 희망적인 분위기에서 오는 상대적인 박탈감,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우울증 등이 자살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자살예방 및 자살 고위험군 발굴을 위해 군민들과 밀접한 접촉을 하는 노인맞춤돌봄 수행인력, 방문건강간호사 등을 통해 우울증 스크리닝을 실시한다.
우울감이 확인된 대상자는 창녕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심리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안내 홍보 현수막과 포스터를 14개 읍·면 생활밀착시설 등에 게시하고 센터 등록 대상자들에게 안부문자를 발송하는 등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하는 사람이나 자살이 염려되는 주변인에게 소중한 생명을 포기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한다.
이성옥 센터장은 “생명 존중 사회적 분위기 확산 및 군민 생명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신건강증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
창녕군 손기순 재산세팀장, 국세청 유공자 표창 수상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3일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손기순 재산세팀장이 세정협조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세청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이 주관하는 ‘납세자의 날’ 포상은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들에게 상을 수여해 납세자가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선진 납세문화를 정착하고 납세의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1966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손기순 재산세팀장은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군부에서 최초 설치해 원스톱 민원처리로 세정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와 함께 국가 지방협력사업에 특별교부세 7,500만원을 확보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에 사용한 바 있다.
2021-03-09
-
함양군 ‘보조지원 농업기계’ 부착 스티커 제작 배부
[한국Q뉴스] 함양군은 2021년 농기계 보조사업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정 한 후 지난 3월 3일 읍면에 시행을 통보했다.
최종 확정된 농기계 지원사업은 보행형관리기 외 6종으로 총 보조금액이 5억800만원이며 이중 도비가 3종 3억9,800만원, 자체가 4종 1억1,000만원이다.
농기계 보조사업으로 지원받은 재산에 대해서는 사후관리기간 동안 관리가 필요하며 사후관리기간 중에는 교부목적에 위배되는 용도로 사용해서는 안 되며 처분 불가 및 타 용도로 임의사용이 금지된다.
또한 지원농가에서는 함양군 지원 농기계임을 알 수 있도록 잘 보이는 부위에 “이 농기계는 함양군에서 보조금을 지원해 구입한 농기계이다”라는 문구를 붙여야 한다.
이에 개인들의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함양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담당에서는 관련 스티커를 일괄 제작해 사업 완료 후 부착할 수 있도록 했다.
농기계담당은 “지원농가에서는 적기에 농기계를 구입·사용함으로써 신속집행에도 기여하고 사후관리도 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9
-
함양군, 농사의 시작 ‘토양 건강검진이 필수’
[한국Q뉴스] 함양군은 과학영농의 첫 단추인 토양검정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토양검정 사업은 검정 결과에 따라 비료사용 처방, 친환경 인증, 농업인 민원해결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땅의 현재 영양 상태를 분석해 알맞은 작물 선택과 필요한 비료 성분량 결정, 토양개량을 목적으로 연중 무료로 운영된다.
검사항목은 9가지로 작물 생육에 영향을 주는 토양산도, 전기전도도, 유기물, 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규산, 석회소요량 등을 측정한다.
검정결과 처방에 따라 적정시비를 하게 되면 작물 생육이 좋아지고 비료 과다 사용을 막는 등 경영비 절감효과를 볼 수 있다.
토양검정을 원하는 농업인은 토양시료를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토양시료 채취방법은 작물 심기 전 비료나 퇴비 등을 주지 않고 5~6개 지점의 토양 표면 이물질 등을 1cm가량 제거한 후 논, 밭은 15cm, 과수는 30cm 깊이에서 500g정도 채취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토양검정 무료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농가경영비 절감과 우수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3-09
-
함양군 맞춤형 인구증가 방안 신규 시책 발굴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본청 담당관·과·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군 맞춤형 인구증가 방안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1월 실시된 ‘함양군 맞춤형 인구증가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와 군 자체적으로 발굴한 시책에 대해 추진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주요 시책을 살펴보면 일자리연계형 지원 주택조성 임산부·다자녀 가족 할인점 운영 주택보금자리 지원 함양청년 지역정착 취업 및 창업유인책 제공 등 6개 분야의 18개 시책이 발굴됐다.
함양군은 추후 ‘함양군 인구늘리기 지원 조례’ 개정 등을 통해 함양군 인구늘리기 시책에 반영해 인구 감소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인구늘리기는 단순히 하나의 부서만이 아닌 모든 부서에서 함께 고민해야할 문제”며 “주거·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굴된 이번 시책과 기존 시책들을 연계 추진해 인구 감소 대응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
함양군, 지하수 정기 수질검사 꼭 하세요
[한국Q뉴스] 함양군은 안전하고 깨끗한 지하수 이용을 위해 지하수 수질검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지하수를 개발·이용하는 경우 ‘지하수법’제2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9조에 따라 정기적으로 지하수 관련 검사전문기관의 수질검사를 받도록 되어 있다.
정기 수질검사 대상은 음용수의 경우 1일 양수능력 30톤 초과 시 2년, 그 이하는 3년마다 수질검사를 받아야 하며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는 1일 양수능력 30톤 이상, 농업용수 1일 100톤 이상일 경우 3년마다 검사를 받아야 한다.
지하수 개발·이용자는 수질검사 실시 및 기록보관 의무뿐 아니라 주기적으로 지하수시설물 주변을 청소해 자연환경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책임이 있다.
정기 수질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관련법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와 수질검사 결과서를 갖추지 않은 경우에도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된다.
조영현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현재까지 정기적인 수질검사 이행의 필요성 및 미 이행 시 자연환경에 미칠 위험성에 대해서 군민들이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라며 “앞으로 군민들이 수질검사를 자발적으로 실시토록 해 모두가 안전한 자원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현세대의 협조와 자연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9
-
구인모 거창군수, 생활 속 탈 플라스틱 ‘고고챌린지’ 실천 운동 동참
[한국Q뉴스] 구인모 거창군수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 탈 플라스틱 ‘고 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고 고 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실천 1가지와 해야 할 실천 1가지에 대한 약속을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조근제 함안군수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된 구인모 군수는 이날 ‘플라스틱 용기 사용하지 않고 다회용기 사용 생활화 하고’ 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비롯한 환경 문제는 앞으로 지구촌의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될 것이며 환경을 위한 개인의 작은 실천을 시작으로 모두가 환경운동에 힘을 모아야 할 때”고 말하며 많은 이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2021-03-09
-
밀양시, 상가밀집지역 공한지 주차장 2개소 추가 조성
[한국Q뉴스] 밀양시는 지난해 12월 신삼문동 지역에 공한지주차장 2개소를 설치해 주차난 해결에 큰 효과를 낸 데 이어 신삼문동에 공한지 주차장 2개소를 추가로 설치했다.
시는 그동안 차량교행 불편 및 보행자 안전위험이 높았던 신삼문동 지역에 공한지 무료주차장 4개소가 조성 완료됨에 따라 주차장 부족으로 이면도로에 주차해온 주차관행 개선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밀양시는 ‘주차는 주차장으로’,‘착한걸음, 5분 걷기’등을 실천하기 위해 경찰서 소방서 삼문동 기관단체와 함께 이면도로 무단주정차를 근절해 원활한 교통흐름 유지와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간다.
이와 관련해 상가협의회와 사전협의를 통해 상가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인근 대단위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는 아파트 내에 주차 후 상가를 이용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차량교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밀양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공한지 주차장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며 “안전한 밀양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 스스로 참여하고 교통질서를 준수하는 시민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09
-
밀양시, 2021년 1기분 경유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한국Q뉴스] 밀양시는 밀양시에 등록된 경유 자동차 14,124대에 대해 2021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한다고 9일 밝혔다.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연 2회 부과된다.
후불제 성격으로 이번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기간은 2020년 7월 1일에서 2020년 12월 31일이며 해당 기간 중 소유권 변동 시 소유기간 별로 일할계산 해 부과된다.
납기일을 넘길 경우 3%의 가산금이 더 부과되며 차량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은행 현금입출금기, 인터넷 등을 통해 납기일인 3월 31일까지 납부하는 것이 좋다.
한편 환경개선부담금 징수금은 대기환경 개선사업, 저공해기술 개발연구비의 지원 등에 사용되고 있다.
2021-03-09
-
힐링산업 전문가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합천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힐링산업 종사자 전문화를 위한 자격취득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이달 5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우리 군의 힐링산업 고도화와 다양화를 위한 초석 마련을 위한 것으로 나무의사, 수목치료기술자, 산림치유지도사, 원목생산업교육, 명상지도사, 전래놀이지도사으로 모두 6개 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각 과정은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 진행되며 교육비는 교육생이 전액 우선 납입한 뒤 자격증을 취득하면 사업단에서 교육비의 80%를 보조하게 된다.
합천군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인원초과 시 교육생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발하게 된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힐링산업 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군민의 사회참여 기회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은 오는 2023년까지 4년간 국비 49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70억원을 주민참여와 지역활력화를 위해 투입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해서 사람이 남아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서 농촌사회가 자립적· 지속적 성장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이 최우선 목표로 많은 군민이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2021-03-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