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볼 수 있도록 1층 로비에서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림책 원화 전시란 그림책 속 삽화를 아트프린팅해 전시하는 것으로 관람객은 이를 통해 책에 좀 더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다.
올해 말까지 전시되는 그림책 원화는 매달 주제가 변경되며 보통 한 작품 당 20점 내외의 아트프린트가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3월에는 ‘펑’의 원화를 전시 중이다.
군 관계자는 “따뜻한 이미지의 그림책 원화를 관람함으로써 도서관 이용자들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군민들이 책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