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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 1차 회의 개최
2026-04-10 11: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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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살아보고 귀농하세요”
[한국Q뉴스] 남해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미리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에게 최장 6개월간 주거와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마련해 성공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가자에게는 월 30만원의 연수비와 숙소를 지원하며 운영마을에서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연수 프로그램은 영농실습 농가방문 농업교육 등으로 이루어진 ‘귀농형 프로그램’과 지역교류 농촌이해 전직기술을 이용한 봉사활동 등으로 구성된 ‘귀촌형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올해 ‘남해군 농촌 살아보기’ 운영마을로는 ‘해바리체험 휴양마을’과 ‘회룡농촌체험휴양마을’이 선정됐돼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5가구로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해바리체험마을에서 1차 신청을 받고 4월 12일부터 23일까지 회룡체험마을에서 2차신청을 받으며 입주 및 프로그램 진행은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귀농귀촌 종합센터 홈페이지 ‘농촌에서 살아보기 코너’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남해군 청년혁신과 남해정착지원팀장은 “이번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이 남해를 미리 경험함으로써 도농간 문화격차 감소와 안정적 지역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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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자가격리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전달
[한국Q뉴스]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 주요 간부들이 ‘남해군 군민통합형 긴급 재난지원금’을 기부함과 동시에 후원금까지 보태 군내 자가 격리자에게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3월 31일 서면 ‘행복나눔쉼터’ 새마을작업장에서 밑반찬을 만들어 남해군 코로나19 자가격리자 50여명에게 전달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날 현장을 방문해 정철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밑반찬 전달은 남해군에 갑작스럽게 늘어난 자가격리자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기 위해 마련했다.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소수의 인원으로 봄겉절이김치, 감자.맛살볶음, 멸치볶음 등 밑반찬을 만들어 당일 남해군의 1대1 전담모니터링 공무원을 통해 자가격리자들에게 전달했다.
코로나19로 격리되어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밑반찬 사업을 위해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 단체장들은 지난 29일부터 전군민에게 10만원 씩 지급된 개인 재난지원금을 기부하고 모자라는 금액을 전액 후원했다.
정철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자가격리중인 지역주민들의 고충을 함께 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격리되어 힘든 상황이겠지만 새마을에서 준비한 정성스런 밑반찬이 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면 좋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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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맛’보물섬 남해한우 ‘남해몰’에서 부담없이 즐기세요~
[한국Q뉴스] 뛰어난 맛과 품질로 명성이 자자한 ‘보물섬 남해 한우’를 남해군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소핑몰 ‘남해몰’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없이 맛볼 수 있게 됐다.
남해군과 남해축산농협, 그리고 보물섬남해한우연구회는 31일 업무협약을 맺고 ‘보물섬 남해 한우’ 대중화와 판매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최종열 남해축산농협 조합장, 김태훈 보물섬한우 연구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보물섬한우 연구회는 품질 좋은 한우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게 되며 축협은 생산농가 조직관리 상품성 제고 고객을 위한 정환한 배송과 친절한 고객상담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남해군은 온라인 유통시장을 진출을 적극 지원하며 다양한 홍보 광고를 진행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축산농협 부담 경감을 위한 배송료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남해몰에서는 매주 수요일 ‘보물섬 남해한우’를 특가 판매하기로 했다.
‘남해몰’은 보물섬 남해 한우 특가 판매 외에도 오픈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보물섬 남해한우 외에도 희망업체의 일부품목을 최대 37%까지 할인해주는 수요특가 행사를 연중 진행하고 구매 회원 30명에 한해서는 소정의 상품과 할인쿠폰도 지원한다.
현재 남해몰에는 54개 업체가 입점해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등 다양한 특산품을 판매하고 있다.
봄을 맞아 향기가 뛰어나고 씹는 맛이 아삭한 ‘노지 땅두릅’과 청정 남해바다에서 직접잡은 ‘해녀 해삼’이 최근 가장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남해몰은 5월 청정바다 남해의 싱싱한 봄멸치와 천일염으로 담근 ‘남해멸치육젓’을 사전 주문받아 5월 1일부터 순차 배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의와 이벤트 참여는 남해몰 또는 고객센터을 이용하면 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최종열 남해축협 조합장은 “남해한우의 맛은 전국 유명한 브랜드와 견주어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지역 도축장에서도 남해한우를 우선적으로 요청하는 추세로 보물섬 남해한우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오늘 협약을 계기로 우리 군 축산업이 진일보하길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보물섬 남해한우 브랜드를 많이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축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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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지하차도 보수공사에 따른 교통통제 실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장전지하차도 보수공사에 따른 교통통제를 4월 5일부터 9일까지,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2회에 걸쳐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하차도 안전점검을 수행했으며 점검결과에 따라 콘크리트 균열 보수 등 지하차도 누수 보수공사에 들어간다.
시공은 ㈜포스코건설과 DL이앤씨㈜가 맡는다.
장전 진·출입 램프구간의 보수작업은 향후 별도 계획에 따라 추진될 예정이다.
보수공사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출·퇴근시간을 피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7시간 동안 진행된다.
또한, 윤산터널에서 산성터널 방향은 4월 5일부터 9일까지, 산성터널에서 윤산터널 방향은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차선별로 교통을 통제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보수공사는 지하차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며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통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신속히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오니, 당분간의 교통통제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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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결산법인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한국Q뉴스] 부산시는 2020년 12월 결산법인은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결산법인은 법인세와 별도로 법인세의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을 적용해 산출한 세액으로 사업장별로 안분해 신고·납부하면 되며 연결납세 방식을 적용받는 법인은 5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에 대해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한다.
직권연장 대상 중소기업과 관련해, 법인세 직권연장 대상 법인 목록을 국세청으로부터 통보받을 예정이다.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기업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 연장을 별도로 구·군에 신청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개월이 넘는 납부기한 연장이 필요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중소기업이나,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법인은‘지방세기본법’에 따라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 만료일 3일 전인 4월 27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군 세무부서에 납부기한 연장 신청을 하면 된다.
납부기한은 6개월 이내에서 연장할 수 있고 1회 연장해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가급적 방문신고를 자제하고 편리한 전자신고를 이용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방자치단체 여러 곳에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법인은 위택스를 통해 각각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신고·납부를 할 수 있으며 사업장이 부산시에만 있는 법인은 부산사이버지방세청을 통해서도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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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로컬기반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한 민관합동 워크숍’ 실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지난 3월 31일 로컬기반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자 민관이 협력한 ‘권역별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로컬 기반의 ‘부산스러운’ 관광콘텐츠를 발굴하는 자리로 지역 관광산업의 주체가 되는 구·군, 부산관광공사, 관광기업 등 관광 관련 종사자들이 최초로 함께 모인 자리여서 그 의미가 크다.
워크숍 주요내용은 관광기업과 구군 대상으로 시, 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의 주요사업 소개 구·군과 관광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권역별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한 토론 로컬 기반의 디지털 융합분야 혁신리더 성공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전문가 강연 토론결과 발표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전문가 강연을 통해 로컬에 대한 의미 및 타 지역 성공사례 분석과, 부산이 가지고 있는 지역사회의 각종 자원을 바탕으로 관광산업의 발전역량을 제고하는 기회로 삼았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특히 공급자 관점의 관광상품 개발에서 벗어나 로컬 콘텐츠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는 구군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부산지역을 4개 권역별로 분류해 해당 구·군과 관광기업이 머리를 맞대어 권역별 관광콘텐츠 발굴과 사업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유 및 토론의 자리를 가졌다는 것에 참가자들의 반응이 고무적이었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는 지역이 중심이 되는 관광콘텐츠 발굴이 부산관광의 핵심이 될 것이다”며 지역업계와 함께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소통해 우리 시가 ‘부산스러운’ 국제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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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마을 단위 환경교육 본격 지원 나선다
[한국Q뉴스] 부산시가 기초환경교육센터 5곳을 선정해 마을 단위 환경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초환경교육센터란, 지역에 특화된 환경교육을 전담하는 마을 단위 교육센터로 지역사회 곳곳에 환경교육을 뿌리내리게 하는 첨병 역할을 맡게 된다.
이는 지난해 9월,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받은 데 이은 후속 작업의 일환이다.
시는 앞으로 매년 구 단위의 기초환경교육센터를 1곳 이상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기초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된 곳은 부산환경교육센터 대천천네트워크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낙동강문화관 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 등 5곳이다.
이들 센터는 지역주민 환경교육을 비롯해 지역특화 교재·교구 및 프로그램 개발·활용과 환경교육 정보 수집·제공, 환경교육 행사 개최, 관할지역 내 환경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비영리 법인인 부산환경교육센터와 대천천네트워크에는 매년 2천만원씩 3년간 지원되며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낙동강문화관, 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 등 3곳은 별도 예산지원 없이 광역환경교육센터와 연계해 환경교육 교재·교구 개발 등을 추진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은 전 지구적인 과제”며 “환경교육은 시민들의 행동 변화를 이끄는 효과적인 해결책 중의 하나인 만큼, 마을 단위 환경교육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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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행복박스 제작 참여 청년 외식사업가 모집
[한국Q뉴스] 부산시가 ‘2021년 청년행복박스’ 제작에 참여할 지역 청년 외식사업가를 모집한다.
올해 행복박스는 지역 청년 외식사업가가 참여 제작한 밀키트로 구성해 코로나19로 지친 청년에게 따뜻한 한 끼의 행복을 전달하는 프로젝트로 준비했다.
부산시는 지난 1호 행복박스 사업이 사업 수혜자만 청년이었고 공급 측면에서는 청년이 연계되어 있지 않았던 점이 있었다며 올해는 구성단계에서 공급자로 지역 청년 외식사업가와 함께 행복박스 사업을 진행해 “청년이 청년에게 주는 행복 푸드박스”를 컨셉으로 주고받는 청년이 함께 위안을 얻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를 위해 제작에 참여할 업체를 4월 5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 후 전문가 심사를 거쳐 8개의 업체를 선정하게 되며 선정된 청년 외식사업가를 대상으로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사무국과 함께 협업해 온라인커머스 시장 진출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사업 참여 후 상품개발 및 사업 확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또한 업체 소개 인터뷰 및 레시피 영상 등 홍보영상 제작을 통해 참여 청년 소상공인을 홍보 지원하게 되며 선정업체당 500개의 밀키트를 구매해 청년정책 홍보지와 함께 ‘청년행복박스’ 를 구성해 5월 중 지역 청년에게 전달해 응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부산시 이병진 권한대행은 “청년행복박스는 청년 참여 거버넌스인 청년정책네트워크가 제안해 2019년 ‘소확행’ 공모사업에서 대상을 수상한 정책을 사업화한 것으로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정책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깊다”며 “코로나19로 지친 부산 청년을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하는 행복박스 제작에 함께 하고자 하는 청년 외식사업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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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코로나19 확진자 이틀간 2명 발생
[한국Q뉴스] 창녕군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3월 30일 31일 각 1명씩 총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명은 모두 외국인근로자로서 3월 31일 기준 창녕군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지난해 2월 26일 첫 확진환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49명이다.
신규 확진자 창녕 48번은 3월 28일 외국인근로자 선제 검사 실시 후 3월 30일 오전 11시경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동일 사업장 근로자 24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창녕 49번은 3월 19일부터 자가격리 중에 있었으며 3월 30일 오전 10시경 격리해제 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실시 후 3월 31일 오전 11시경 양성 확진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이다.
현재까지 파악된 확진자의 동선 및 자택은 방역을 완료했으며 해당 공간의 모든 접촉자 파악이 완료된 경우와 확진자가 완치 퇴원해 추가감염 위험성이 없는 경우 지침에 따라 동선 정보가 비공개 된다.
최근 군은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 사업장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관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1차 선제 검사를 완료했으며 2차로 해당 사업장 내국인 근로자에 대한 선제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봄철 행락철을 맞아 4월이 중대고비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와 손씻기 등 적극적으로 일상생활 속 방역수칙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열이 나거나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지체하지 말고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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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회적 기업 지원 사업 3건 공모선정
[한국Q뉴스] 거창군은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한창 분주한 가운데 31일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공모사업 3건이 선정되어 국·도비 4,500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6,700만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거창 사과 꿀빵’과 ‘쌀 식빵’을 생산하는 ㈜꽃다움에서는 사업개발비 1,300만원을,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과 클린하우스를 만들어 지역 내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원디자인에서는 1,400만원을 따내 기술개발에 힘을 싣게 됐다.
또한, 군이 직접 수행하게 되는 지역특화사업비 4,000만원은 사회적 기업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끌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통해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쓰일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자본주의의 무한경쟁에 지친 우리들에게 사회적 경제 기업은 안식처와 같은 것이며 지역 내 일자리, 주거, 돌봄까지 공공의 이익 확산을 위해서는 사회적 경제 기업의 역할이 갈수록 커져야 한다”며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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