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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 1차 회의 개최
2026-04-10 11: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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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청년비전센터, ‘쾌유 합창단’ 가동으로 청년 활력 제고 본격화
- 창원특레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컨설팅 및 기획회의 개최
- 문턱 낮춘 지역서점 인증제, 운영시간 완화 겸업 허용 등
- 합천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52명 추가모집
- 합천군, 2026년 풍수해 재난 대비 도상훈련 참관
- 창녕군, 중동전쟁 관련 비상경제대응 회의 개최
- 합천군 적중면,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건강걷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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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톡톡’ 홍보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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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 관내 아동에게 장학금 전달
[한국Q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4일 마리면 아동위원과 함께 지역 내 아동 3명을 선정해 각각 20만원씩 총 60만원의 장학금을 재학 중인 학교를 방문해 전달했다.이번 장학금은 거창군 아동위원회에서 아동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과 자립 의지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마리면 지역 내 초등학생 2명, 중학생 1명을 선정해 각 20만원씩 지원했다.박정화 마리면 아동위원은 "이번 장학금을 통해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매년 아이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아동의 복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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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도서관 ‘삶의 지혜, 인문학이 말하다’ 운영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성산도서관은 시민의 인문 정신 함양과 지역의 인문 진흥을 위해 삶의 지혜, 인문학이 말하다 라는 주제로 2026년 성산인문학을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일상과 밀착된 다채로운 주제를 통해 지역 내 인문학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건강, 여행, 심리를 아우르는 총 3개의 세부 주제로 나뉘어 14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1주제 ‘인문학적 관점으로 보는 노화와 건강관리’첫 강연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시민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항노화의 대가 장태수 교수가 초고령화 시대에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풀어냈다.1주제는 4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로 개최된다.이어 5월 12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되는 2주제 ‘축제로 떠나는 세계여행’에서는 유경숙 세계축제연구소장과 함께 세계 곳곳의 다채로운 축제현장을 살펴보며 각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마지막으로 10월 8일부터 10월 29일까지는 양난미 경상국립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초청해 ‘자존감의 세 얼굴’을 주제로 깊이 있는 심리학 강좌를 선보이며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을 모색한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이번 인문학 강좌가 삶의 지혜를 배우고 스스로의 삶을 풍요롭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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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 책 읽는 창원’ 으로 독서문화 확산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 사업인 2026 책 읽는 창원 을 지난해 11월 부터 연중 운영하며 시 전역에 책 읽는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2026 창원의 책’은 시민 및 유관기관의 추천 도서 중 시민 선호도 조사와 두 번의 선정위원회를 거쳐 지난 2월 26일 최종 5권을 선정했다.선정된 ‘창원의 책’은 엄마만 남은 김미자 트윈 44의 세계 대단한 날개 Ugly Beauty이다.오는 4월 23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2026 창원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2026 창원의 책’ 공식 선포를 시작으로 선정 작가에 대한 인증패 전달과 북토크, 시민 참여 퀴즈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북토크는 엄마만 남은 김미자 의 김중미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시민들과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연이어 ‘창원의 책’을 활용해 독서릴레이, 독후감 전국 공모전, 찾아가는 ‘창원의 책’작가 특강과 창원시 최대 야외독서문화행사인 ‘창원 북 페스타’등을 운영해 시민들이 ‘창원의 책’을 함께 읽고 공감하며 즐기는 독서문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할 계획이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책은 지역을 잇고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힘 있는 매개이다. ‘2026 책 읽는 창원’ 이 시민 모두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독서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앞으로의 다양한 독서문화행사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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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도서관 장애인 독서 프로그램‘다같이 책길’ 운영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다같이 책길’을 운영한다.‘다같이 책길’은 관내 장애인과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대체자료 확충과 비대면 방문형 독서 서비스를 연계해 장애인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주요 내용은 큰글자 오디오북 등 장애인 대체자료 확충 장애인 대상 책나래 무료 우편 서비스 운영 장애인 복지시설 대상 단체대출 방문형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 ‘책소리 세상소리’ 운영 등이다.특히 ‘책소리 세상소리’는 전문강사와 자원봉사자가 직접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책을 읽어주고 참여자의 특성에 맞춘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장애인의 독서 경험 확대와 정서적 교류를 지원한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책이 먼저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만날 수 있도록 독서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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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덕도서관, ‘도서관에서 온 AI’ 운영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최윤덕도서관은 2026년 3월부터 세대별 맞춤형 AI 활용 프로그램인‘도서관에 온 AI’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도서관에 온 AI’는 ChatGPT 등 생성형 AI 확산으로 정보탐색 방식의 변화에 따라 커지고 있는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도서관 이용자의 세대별 수준과 관심사에 맞춘 AI 활용 프로그램 교육의 필요성 증대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주요 내용으로는 유치원, 어린이집의 유아 대상 ICT도서관 견학, 초등 대상의 코딩교실 운영, 루카 등 스마트 독서기기 체험, 중장년 대상의 스마트기기 활용법 교육 등 세대별 AI 융합 독서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특히 도서관 이용자의 세대별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AI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생활 속 독서 활동에 AI를 친근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AI기술이 나날이 진화 발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주민의 AI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매개 역할을 도서관에서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별 AI활용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AI를 생활 속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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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과 사고력 발달, 책으로 크는 아이’ 운영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과 놀이를 기반으로 한 독서프로그램 ‘생각이 무럭무럭, 책으로 크는 아이’를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 독서통장 수령 후 간단한 감상문 작성, 목표 권수 달성 시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차곡차곡 책마중 통장, 유아 대상 블록 창작활동 프로그램 블럭놀이 체험 교실, 초등학생 대상 도서 연계 만들기 체험 원데이 홀로그램 클래스, 주제 도서 전시와 만들기 키트를 제공하는 도서관 창작 놀이터, 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 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수업 루카와 신나는 그림책 교실 등이 있다.차곡차곡 책마중 통장 은 3월부터 상시 운영되며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 후 독서통장을 받아 참여할 수 있다.상반기 5월에는 블록놀이 체험교실 과 원데이 홀로그램 클래스, 도서관 창작 놀이터 도 운영 예정이며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은 책과 놀이가 융합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와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즐거운 경험을 쌓고 주도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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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도서관‘농부 시인’서정홍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 개최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4월 22일 오전 10시 성산도서관 성산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서정홍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 ‘시의 숲에서 길을 찾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성산도서관이 운영하는 이번 행사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에게 시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이번 특강에 초청된 서정홍 작가는 흙을 일구며 생명의 소중함을 시로 담아내는 별을 노래하는 농부 시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현재 '담쟁이 인문학교'교장을 맡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그대로 둔다, 닳지 않은 손, 우리말 사랑, 털장갑 등이 있다.강좌 신청은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성산도서관 누리집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60명이다.김문선 성산도서관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시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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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참여 기업 모집
[한국Q뉴스] 함양군이 지역 특산물 산업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남도, 함양군이 지원하고경남테크노파크와경남항노화연구원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며 총사업비는 국비 5억원을 포함해 총 7억 1500만원 규모다.지원 대상은 함양군 소재 먹거리 산업 관련 중소기업으로 본사 공장 부설 연구소 중 하나가 함양군 내에 소재해야 한다.선정된 기업은 프로그램에 따라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주요 지원 내용은 성분 분석, 제품 인증,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하는 기술 사업화 지원 성장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패키지 지원 생산 장비 개선을 돕는 생산성 향상 지원 등이다.또한, 선정 기업은 오는 6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소비재 수출상담회'참여 기회도 제공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10일 오후 6시까지 지역산업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신청에 앞서 오는 3월 30일 오후 2시 함양군 항노화바이오지원센터에서 사업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지역 연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인 만큼 많은 기업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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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창원의 책’독후감 전국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 창원의 책'독후감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의 대상 도서는 '2026 창원의 책'선정 및 후보도서 20권이며 공모기간은 4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이다.공모 분야는 독후감, 독후화 2개 분야로 독후감은 연령에 따라 일반부, 청소년부, 초등부로 나뉜다.일반부와 청소년부는 A4용지 2매 이상, 초등부는 A4 1매 이상 분량으로 작성해 창원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 게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독후화는 6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8절 도화지 1매에 그림을 그려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다.수상자에게는 창원시장상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 및 독후감 작성 서식은 창원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진열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2026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같은 책을 함께 읽는 경험을 통해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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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통합돌봄 법 시행 앞두고 현장 홍보 총력전
[한국Q뉴스] 함안군은 오는 27일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을 앞두고 3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함안통합돌봄주간'을 운영한 가운데, 지난 25일 가야시장과 함안군보건소에서 통합돌봄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민의 함안형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도와 인지도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25일에는 군민 체감도가 높은 현장 중심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통합돌봄 홍보 캠페인'과 '함안형 통합돌봄 찾아가는 홍보관'을 동시에 운영했다.먼저 이날 오전 10시부터 가야시장 일원에서는 '찾아가는 통합돌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군은 시장 방문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와 주요 서비스를 안내하고 홍보 물품과 홍보지를 배부했다.또 현장에서 간단한 상담과 함께 신청 및 의뢰 절차를 안내하고 읍면 통합지원창구와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신속히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같은 시간 함안군보건소 민원실에서는 '함안형 통합돌봄 찾아가는 홍보관'도 운영했다.보건소 민원실 이용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 및 주요 서비스 안내를 실시하고 1대1 맞춤형 상담과 신청 및 의뢰 절차를 안내했다.아울러 보건소 재택의료센터와 연계한 건강방문상담 안내, 대상자 발굴 및 연계도 함께 추진해 보건과 의료,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현장 홍보를 펼쳤다.함안군은 이번 통합돌봄주간 동안 돌봄사각지대 집중 발굴에도 힘을 쏟았다.65세 이상 노인 우선관리대상자,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고독사 위험군 등 돌봄사각지대 해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군민을 대상으로 집중 상담과 방문을 실시하고 긴급돌봄, 의료, 건강, 일상생활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우선 연계한 뒤 통합돌봄 신청과 등록,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지역사회 내 자발적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돌봄활동가 모집 홍보도 병행했다.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이장, 기존 돌봄활동가 등과 함께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통합돌봄 제도 안내와 함께 돌봄활동가 역할, 참여 방법 등을 적극 홍보했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함안통합돌봄주간은 법 시행을 앞두고 군민이 함안형 통합돌봄을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운영됐다"며 "조례 제정과 전담체계 정비, 민관 협력 기반 구축,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구축까지 마무리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함안통합돌봄주간'기간 동안 현수막 게시, 포스터 부착,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전광판 홍보는 물론 짧은 영상 제작 및 배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며 통합돌봄 정책 확산에 나서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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