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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8개 기관과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3월 27일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을 앞두고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내 8개 기관과 '밀양형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밀양노인통합지원센터, 나눔노인복지센터,밥묵자푸드뷔페, 삼우건설 등 8개 기관이 참석했다.협약을 맺은 기관은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과 연계, 통합지원회의 참석, 서비스 제공 및 모니터링 과정 공유 등 다방면으로 협력한다.한편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시설이나 병원에 가지 않고 살던 곳에 계속 거주하며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주요 서비스로는 방문의료 퇴원환자 지역사회연계 일상생활돌봄 클린버스 및 대청소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이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공공과 민간이 하나의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밀양형 통합돌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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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실시
[한국Q뉴스] 밀양시 교동은 25일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교동지 놀이공원과 교동교차로 일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향교가 위치한 교동의 역사적 정체성을 반영하고 교동 진입부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장협의회가 참여해 배롱나무, 능수 홍도화, 능수 벚꽃, 겹벚꽃 등 총 77본을 심었다.특히 교동교차로에 식재된 배롱나무는 예로부터 향교와 서원에 주로 심어지던 수종으로 '선비의 나무'로 불리며 지역의 전통성과 상징성을 더하고 있다.아울러 교동지 놀이공원에는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능수 홍도화와 능수 벚꽃 등 특색 있는 수목을 심어 기존 수종과 차별화된 경관을 조성했다.가지가 늘어지는 수형의 꽃나무를 활용해 계절감을 살린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찾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정경자 교동장은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교동의 전통과 특색을 살린 경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녹지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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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북면, 경로당 중심 ‘밀양형 통합돌봄’홍보 강화
[한국Q뉴스] '밀양형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방문 의료 클린버스 및 대청소 일상생활 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부북면은 지역 내 경로당을 주요 홍보 거점으로 삼아 어르신들에게 사업 내용을 적극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는 데 힘쓰고 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밀양형 통합돌봄 사업은 기존 병원과 가족 책임에 의존하던 돌봄을 지역 사회 공동 과제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해 지역 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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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첫 회의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지역 내 식당에서 2026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특화사업 '함께하는 행복, 내일을 잇다'를 중심으로 고독사 위기가구 안부 확인과 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의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위원들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황명순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복지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간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라며 "올해도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참여로 살기 좋은 내일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민귀옥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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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외면, 이장단, 기관단체 첫 연석회의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 산외면은 25일 이장단 및 기관, 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산외면 발전을 위한 민, 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이장단과 기관, 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회의에서는 산외면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안건으로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계도 및 감시 체계 강화 인구 증가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및 홍보 방안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추진 등이 포함됐다.김진응 이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회의는 지역 리더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산외면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손영미 산외면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지역 내 여러 단체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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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3월 월례회의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 산내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25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회의를 열고 봄철 지역 봉사활동 계획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마을별 환경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봄맞이 대청소와 재활용품 수거 활동 등 환경 정비 계획을 구체화했다.아울러 소외계층 지원 등 나눔 활동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 뜻을 모았다.특히 회원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을 단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산내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마을별 자율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산내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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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 초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초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지원사업 등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취약계층 지원 강화와 지역 특화 복지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아울러 밀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지역 리더를 대상으로 한 '생명지킴이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와 자살 고위험군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한정순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돼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김영근 공공위원장은 "바쁜 가운데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행정에서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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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 성료
[한국Q뉴스] 밀양시 산외면은 25일 남가마을에서 식목일을 기념해 '남가마을에 초록을 심고 봄을 피우다'나무 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녹지 환경 조성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 단체장과 이장,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행사에 앞서 식재 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은 뒤 남가마을 일원에 편백과 연산홍 230그루를 심으며 녹색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주민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나무를 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과 화합이 이어졌으며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손영미 산외면장은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녹지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조성과 주민 참여형 환경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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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봄맞이 그린창녕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창녕읍은 25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봄맞이 그린창녕가꾸기'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에는 공무원과 기간제근로자 등 80여명이 참여해 탐하리 화물차 공영 차고지 일원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농업용 폐비닐 등을 수거했다.특히 이날 활동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 물의 날'에 맞춰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한편 읍은 관할구역 내 환경정화가 필요한 구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신봉근 읍장은 "맑고 깨끗한 창녕을 위해 앞으로도 관내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창녕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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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대상 통합돌봄 교육
[한국Q뉴스] 창녕군 영산면은 25일 면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생활지원사들을 대상으로 '창녕군 통합돌봄사업'안내 교육과 돌봄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조 요청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통합돌봄사업은 주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 돌봄 주거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회 중심 복지 정책으로 군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교육은 오는 2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어르신들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가장 가까이에서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생활지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창녕군 통합돌봄사업의 취지 및 주요 서비스 안내, 돌봄 필요 대상자 발견 시 즉각적인 정보 공유 등으로 생활지원사들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하회근 면장은"어르신들의 일상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생활지원사분들이야말로 통합돌봄사업의 핵심 파트너"라며 "이번 협조 요청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적기에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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