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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경남관광상품개발어워즈 2년 연속 수상 쾌거
[한국Q뉴스] 양산시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경남관광박람회’경남관광상품개발 어워즈 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어워즈는 경남 18개 시 군이 참여해 관광정책, 관광프로그램, 관광홍보관 운영 등 관광 전반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자리로 외부 관광전문가 심사단의 발표심사를 통해 수상 지자체가 선정됐다.양산시는 ‘자원을 넘어 콘텐츠로 승부하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지역 자원을 체험형 관광콘텐츠로 확장하고 관광상품과 연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지난해 전국 최초로 선보인 ‘에그야 페스타’, 관광캐릭터 ‘양산프렌즈’를 활용한 방문의 해 홍보마케팅, 통도사 미디어아트를 기반으로 한 야간관광 콘텐츠 활성화 전략이 우수사례로 주목받았다.또 제1회 원동매실 특산품 개발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제품인 ‘매화빵’을 홍보관에서 함께 선보이며 관광과 지역 특산품을 연계한 소비 체험형 관광모델을 구현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이와 함께 2026년 에덴밸리 루지코스를 활용한 어필레이스 축제와 황산공원 야외 방탈출 프로그램 등 체험형 관광콘텐츠 확대 계획 역시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정책으로 평가됐다.이번 발표를 맡은 관광과 오예지 주무관은 관광자원과 콘텐츠, 지역상품을 연계한 스토리텔링 중심의 발표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질의응답에서도 전문성을 보여 발표 역량을 인정받았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양산시는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을 달성하며 관광마케팅의 우수한 기획력과 실행력을 입증했다.양산시 관계자는 “관광자원을 콘텐츠와 체험으로 확장해 온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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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은 3월 24일 안의면 하원리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산림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환경에 적합한 밤나무와 편백 등을 식재했다.밤나무는 임산물 생산을 통한 지역 소득 창출에 이바지하는 대표적인 경제수종이며 편백은 공기정화와 피톤치드 방출 효과가 뛰어나 산림휴양과 국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수종이다.참여자들은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이 가지는 수자원 보호, 미세먼지 저감, 생물다양성 보전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체감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과 임업인,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산림의 경제적 환경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무심기와 산림보호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식목일을 기념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하나로 오는 3월 31일 오후 2시부터 상림공원 고운광장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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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함양군은 3월 24일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현장에서 행사 참여 군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나무를 심어 산림의 가치를 되새기는 식목 행사와 연계해 산림보호를 위한 산불 예방 홍보를 병행 추진했으며 산림재난대응단이 중심이 되어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캠페인에는 함양군수를 비롯해 안전건설국장, 산림녹지과장과 산림녹지과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함양국유림관리소와 함양산림항공관리소 등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해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홍보 피켓과 안내 활동을 통해 봄철 건조한 날씨 속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리고 영농 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후 진행된 나무 심기 행사에서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함께 '심는 만큼 지켜야 한다'라는 산불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군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성껏 가꾼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이 참여하는 행사 현장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재난대응단을 중심으로 주요 행사장과 등산로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최소화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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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 정성가득찬 밑반찬 나눔사업 실시
[한국Q뉴스] 양산시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따뜻한 국과 밑반찬을 전달하는 정성 가득찬 밑반찬 나눔사업 을 펼쳤다.정성가득찬 밑반찬 나눔사업 은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양주동 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으로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마다 협의체 위원들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국과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하고 있다.김성대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박성훈 양주동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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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 개최를 위한 첫걸음, 자원봉사자 사전 준비 창원특례시는 24일 경상남도 통일관 대강당에서 경남도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요 자원봉사현장 안전교육 자원봉사자 인권교육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한 사례 교육을 통해 봉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하고 성숙한 자원봉사 문화 조성에 기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봉사자는 "대회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과 인권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대회의 중요한 주체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창원지역 경기는 수영, 수중핀수영, 사격, 빙상, 스쿼시, 줄넘기, 테니스, 태권도 8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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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64회 진해군항제‘벚꽃 투어버스’특별 운행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열흘간 제64회 진해군항제와 연계한 '벚꽃 투어버스'특별 노선을 운영한다.이번 특별 노선은 군항제 기간 진해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2층 버스 위에서 벚꽃을 감상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축제장 주변의 교통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운행 코스는 진해역을 시작으로 진해루, 경화역, 진해문화센터를 거쳐 다시 진해역으로 돌아오는 순환 노선으로 구성됐다.약 50분 정도 소요되는 이번 노선은 30분 간격으로 하루 16회 운행된다.특히 이용객들은 진해역에서 승차권을 한 번만 발권하면 해당일 내내 자유롭게 하차해 관광을 즐긴 뒤 다시 탑승할 수 있어 축제장 이동 편의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이용 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이며 48개월 미만 영유아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층 버스에서 내려다보는 벚꽃 경관은 진해군항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벚꽃 투어버스 특별 노선 운영에 따라 기존 시티투어버스 정기 순환노선은 3월 25일부터 4월 9일까지 임시 중단된다.시는 축제 기간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특별 노선 운영에 집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하며 이용객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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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아름다운 합천가꾸기 봄꽃 식재 실시
[한국Q뉴스]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3월 24일 합천읍 남정교 회전교차로 및 합천댐 물문화관 주변 화단에서 봄꽃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성철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읍 면 협의회장, 청년새마을연대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남정교 회전교차로 일대에는 40여명, 물문화관 주변에는 10여명이 나뉘어 작업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기존 겨울꽃을 제거한 후 금잔화, 마가렛,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고 관수 작업까지 실시하며 '아름다운 합천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쾌적하고 생기 있는 봄 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정성철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장은 "봄꽃 식재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밝고 활기찬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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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마산교구 합천성당 야로공소, 야로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합천군 야로면은 23일 천주교 마산교구 합천성당 야로공소가 야로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야로공소 설립 7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야로공소는 1956년 설립된 이래 지역 주민과 함께해 온 신앙공동체로 초대 공소회장인 하판구 회장의 헌신과 봉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왔다.현재는 제5대 공소회장 하종석 회장이 2011년부터 재직하며 공동체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하종석 공소회장은 "70년 동안 이어온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이번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선배 신앙인들의 믿음과 봉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그동안 신앙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넘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보살피는 아름다운 복음의 가치를 보여주신 야로공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공동체 화합의 중심이 되어주시기 바라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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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 탁구교실 개강
[한국Q뉴스]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회는 23일 쌍백면 복지회관에서 수강생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탁구교실을 개강했다.이번 탁구교실은 이성옥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3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쌍백면 복지회관에서 진행된다.기초 동작을 배우고 실전 감각을 익히면서 이웃 간 교류의 기회도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유순희 주민자치부회장은 "탁구교실이 주민들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뿐만 아니라, 세대 간 소통과 화합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주민자치센터가 활력 넘치는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변종철 면장은 "주민들이 부담 없이 운동을 즐기며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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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통합돌봄 식사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협약 체결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24일 2026년 함안형 통합돌봄사업의 지역특화서비스인 식사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참다올푸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대상자의 안정적인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참다올푸드는 함안형 통합돌봄사업 식사지원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참여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도시락과 밑반찬을 제공하는 등 식생활 지원 서비스를 맡는다.함안군은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식사지원 서비스는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적인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통합돌봄의 핵심 서비스 중 하나다.군은 이번 협약으로 대상자의 식생활 공백을 해소하고 영양 관리와 건강 유지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식사지원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매우 중요한 서비스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자원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통합돌봄 대상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은 오는 3월 27일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을 앞두고 조례 제정, 전담체계 정비, 민관 협력 기반 구축과 함께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 구축을 모두 마무리하는 등 함안형 통합돌봄의 본격 운영 준비를 마쳤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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