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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삼계탕 조중래 대표의 나눔 실천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가야 삼계탕’에서 사회복지시설 12개소에 생닭 2,000마리를 후원했다.
이날 후원한 생닭은 코로나19 재확산 및 장기화로 활동이 제한되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노인·장애인·아동시설의 입소자, 이용자를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조중래 대표의 생닭 나눔은 2009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매년 5,000마리 이상 기부를 하고 있으며 어버이날 또는 여름철 삼복을 맞아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삼계탕을 대접도 20년 넘게 이어져 오고 있다.
또한, 1억원을 기부하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자 구미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단장으로서 나눔 실천을 솔선수범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구미시에 행복을 전하는 기업으로 번창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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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 소비촉진 드라이브 스루 판매행사 성황리 마쳐
[한국Q뉴스]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송어양식영어조합법인주관으로 4월 24일과 25일 5월 1일과 2일 주말 4일간 열린 백두대간 송어 홍보행사 일환으로 개최한 송어 소비촉진 드라이브 스루 행사에서 준비한 4,910세트를 완판하면서 성료됐다.
첫 주는 화창한 날씨였으나, 둘째 주는 비바람이 치고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종 질서 있게 차분한 분위기 속에 사회적거리가 지켜지는 가운데 진행됐다.
작년에 6,096세트를 판매한 것에 비해 판매량이 다소 줄어든 것은 아쉬움이 남지만, 특이한 것은 매일 2시경 판매를 종료했는데, 작년과는 달리 지역 4곳의 송어회 직판장에는 저녁까지 가족단위 손님이 찾아 직판장이 모처럼 호항을 누렸다는 전언이다.
이는 시민들로부터 지산샛강 일원의 송어가 전국 최대 주산지로써 명성이 자리 매김하고 송어에 관한 인식이 크게 나아진 것으로 평가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 5월 1일 행사장을 찾아 송어협회 회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사러 온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한편 시민들과 똑같이 차량을 타고 드라이브 스루 구매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표명했다.
한편 금년 두 번째로 열린 이 행사는 작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송어 소비가 급감해 지역의 송어 적체가 30톤 정도에 이르러 양식어가들이 크게 어려움을 호소하던 차, 김준열 도의원이 축산과에 그 당시의 포항시 강도다리 드라이브 스루 판매 사례를 들면서 송어회 드라이브 스루 판매를 해보라는 제안에 있었고 이에 축산과에서는 포항 구룡포 강도다리 드라이브 스루 판매 현장 등에 대한 견학과 관계법령과 위생안전성 검토와 관계부서 합의를 이끌어내어 추진하게 된 것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이끌어 냈다.
그 결과 이 행사는 구미시 자체 평가에서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고 송어협회 건의를 적극 수렴해 내수면어업담당 공무원 1명을 증원 보강했다.
또한 협회에서는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이뤄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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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일반농산어촌사업으로 지역활력 견인
[한국Q뉴스] 군위군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년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 분야‘우수’등급을 받음으로써 2017년부터 5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 성과를 달성했다.
균형발전사업 평가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근거해 대통령 직속기구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해마다 시·도 및 시·군·구 균특회계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타당성, 추진체계 적정성, 목표 달성도,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등을 종합평가해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평가결과는 차년도 예산편성 및 인센티브 배분에 반영된다.
군은 사업기획 단계에서 대내외 환경에 대응한 계획, 주민수요, 지역여건 등을 반영했고 지역분야 세대 간 소통과 화합, 균형발전사업에 관한 관심 제고 군민 사업역량 강화 등 성과가 우수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한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기초생활기반 확충, 지역소득 증대, 지역경관 개선, 주민 역량강화를 통한 농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촌개발사업으로 군은 현재 군위·소보·효령·부계 농촌중심지활성화, 신활력플러스, 마을만들기, 지역역량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5년 연속 우수등급으로 작지만 강한 군위의 힘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 군민들이 불편 없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람중심의 농촌개발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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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어버이날’기념 장한어버이 및 효행자 표창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경산시는 5월 3일 정례조회에서 ‘제49회 어버이날’을 맞아 장한어버이 12명과 효행자 4명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어버이날 기념행사는 취소됐지만,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낸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최영조 경산시장은“어버이날을 기념해 효행 문화를 되새기고 수상하신 분들의 헌신을 귀감으로 삼아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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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가족관계등록신고 후속절차 리플릿 제공
[한국Q뉴스] 영천시의 주민 편의 민원행정 시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영천시는 가족관계등록신고 시 복지 서비스에 대한 문의 증가와 후속 행정절차 불이행에 따른 과태료 등 시민의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신고 유형별 안내 리플릿을 5,000부를 각 읍·면·동에 제작·배부했다고 3일 밝혔다.
리플릿은 출생신고 사망신고 혼인 및 이혼신고 개명신고 등 신고 유형별 각종 지원내용 및 신청방법을 알기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됨은 물론, 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복지 및 행정서비스와 일상생활에 유용한 생활 안내 전화번호까지 수록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가족관계등록신고 이후 후속절차를 놓쳐서 불이익을 받거나 각종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안내 리플릿이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한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신뢰받는 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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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포항시, 수소연료전지 생산공장 건립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포항시가 수소경제 실현을 위해 차세대 연료전지 제품 생산공장을 유치하고 본격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포항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에프씨아이, 에쓰오일㈜, 포항테크노파크 등 5개 기관과 함께 ‘수소연료전지산업 육성을 위한 연료전지 생산공장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이태원 ㈜에프씨아이 대표이사, 류열 에쓰오일㈜ 사장, 이점식 포항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제품 생산공장 건립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대량생산 기술개발 연료전지 발전사업과 해외수출용, 선박용 연료전지 등 응용제품 개발 수소연료전지 인증센터 활용 기업지원 및 연료전지 시스템 실증 지원 등에 상호협력키로 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차세대 연료전지 제품 생산공장 건립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실현을 위해 수소전문기업을 적극 육성하고 수소특화단지를 조성하는 등 수소경제로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에프씨아이는 포항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부지에 2024년까지 600억원을 들여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제품 생산을 위한 공장을 건립하기로 했다.
연간 50MW 생산규모로 240명의 신규 고용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에프씨아이는 한국과 사우디에서 기술과 자본을 투자한 합작회사로 수소경제 및 탄소순환경제의 청정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개방형 혁신을 기반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지향하는 차세대 연료전지 기업이다.
개방형 혁신을 위해 이탈리아 연료전지 전문기업인 솔리드파워와 한국 및 해외시장에 적합한 제품 개발을 위해 협업하는 등 다양한 기업 및 연구기관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지난 3월 에프씨아이와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지분 20%를 확보함으로써 최대주주가 됐으며 수소에너지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또한, 신사업 분야 중 하나로 수소의 생산부터 유통·판매에 이르기까지 수소 산업 전반의 사업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연료전지는 연료를 태워서 발전기를 돌리는 기존 발전시설과 달리 연료의 화학반응에서 직접 전기를 얻는 일종의 발전기로 수소경제의 핵심이다.
수소와 산소가 반응해 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전기를 만드는 방식으로 미세먼지나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기상 상황에 관계없이 24시간 발전이 가능해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는 가장 높은 온도에서 작동하는 연료전지로 기존 연료전지보다 발전 효율이 높고 크기가 작아 주택용, 건물용, 발전사업용으로 활용도가 다양해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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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뿌리 뽑는다.
[한국Q뉴스] 최근 공직사회의 성희롱·성폭력 문제가 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고 2018년에 여성가족부에서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희롱 실태조사에 의하면 성희롱 등의 경험이 있는 공무원이 전국 평균이 11.1%이고 대구도 8.5%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시는 2019년, 2020년 성희롱 사건 발생건수가 각각 1건이었으나 올해는 3건으로 증가함에 따라, 직장내 성희롱·성폭력을 원천 차단하고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통해 성평등한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근절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전담조직을 신설해 성폭력 대응과 예방대책을 총괄토록 한다.
우선 외부 전문상담관을 채용해 직장 내 성희롱 사건 조사·처리 및 피해자 보호, 예방교육 등을 전담하는 TF팀을 운영하고 향후 조직 개편 시 정식조직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외부 전문가, 노동조합 대표를 중심으로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제 식구 감싸기식 온정주의를 원천 배제하고 독립성과 공정성을 보장한다.
성희롱·성폭력 가해자는 승진인사와 주요 보직임용에서 원천적으로 배제하고 성과급 지급도 제한한다.
공직유관단체 임원급 이상이 가해자인 경우, 사건처리의 공정성 확보와 피해자 보호를 위해 市에서 직접 사건을 조사·심의해, 사건처리 전 과정에 대한 지휘·감독권을 강화한다.
피해를 당하고도 신분 노출을 우려하는 숨은 피해자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익명성이 보장된 성희롱·성폭력 신고함을 10개소에 설치·운영한다.
신고 내용이 성희롱 등으로 판단될 경우, 즉각 사건을 접수·처리하고 잠재적 가해가 우려되는 직원은 행정부시장이 직접 특별면담과 경고장을 발부해 사전에 예방토록 한다.
승진대상자는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100% 의무 이수제를 도입하고 4급 이상 간부공무원의 특별 교육 실시와 전 직원 대상 상시교육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인다.
신속한 사건처리와 피해자 지원을 위해 ‘당일신고 당일상담’이 가능토록 외부 전문상담관을 신규 채용한다.
성희롱 등 사건 조사 시 피해자가 원하는 경우 신뢰관계인을 동석시키고 특별휴가제를 신설해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한다.
피해자의 심리적 트라우마 치료를 위한 의료비 지원과 법률·심리상담 등에 따른 비용을 지원해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복귀를 돕는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5월 중 성희롱·성폭력 지침과 6월 중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앞으로 성희롱·성폭력 행위자는 공직사회에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도록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일벌백계할 예정이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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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영천시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취약계층 중심으로 고용충격이 심화됨에 따라 생계 안정 및 근로 기회를 부여하고자 5월부터 7월까지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자들 중 선발된 117명이 백신 접종 지원, 생활 방역 지원, 환경 정비 분야 39개 사업장에 배치됐다.
근무시간은 만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만 65세 이상은 주 오후 3시간이며 임금은 시간당 통상 시급 8,720원으로 4대 보험 가입, 주간 및 월간 근로일수를 개근한 사람에게 유급 주휴일 및 연차 유급휴가가 부여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통해 백신 접종 지원, 생활 방역 지원에 박차를 가해 지역사회 생활 방역을 강화하고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한 취업 취약계층 생계지원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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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 공무직 노조 파업, 군위군 협상거부
[한국Q뉴스] 군위군 공무직 노동자들이 군위군의 불법행정·최저임금법 위반·임금착취·차별행정 등을 개선하기 위해 전면 파업으로 천막농성을 시작한지 1개월이 지나도록 군위군에서 협상을 위한 노력을 보이지 않고 있어 파업이 계속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 군위군지부 노조의 주장에 의하면, 군위군은 “환경미화원의 임금을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기본급이 100만원도 안되는 임금을 지급해오다가 노조가 결성이 되자, 2020년 소급 지급해 최저 임금법을 위반, 노조는 고소장을 접수 할 예정이며, 군청에 기간제로 근무한 경력을 반영해 줄 것과 공무원 갑질과 차별 및 불법 행정을 개선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또한, 군위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의 급식비 횡령(공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과 불법으로 운영한 것이 밝혀져 경찰에서 수사를 하고 있으나, 수사가 늦어지고 있으며 군위군은 “법의 결과에 따라 처분하겠다”며, 행정 처분마저 미루고 있어 주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으며, 주민들은 어린이집 원장 이 모(56) 씨가 “남편 박 모 씨) 군청에 과장으로 근무를 하고 있어 교만한 행동을 자행하고도 반성과 사과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오히려 상대를 경찰에 고발을 하는 등 성찰의 모습이 없다”고 비난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 군위군 노조는 협상자인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이 노조와 협상을 피하고 있어, 군수관사와 자택, 경북도청 등을 찾아다니며 협상을 위한 시위투쟁을 한 달이 넘도록 계속 이어가고 있다.
한편, 군위군은 “공무직에 대한 예우가 경북도내 시군에서 상위급에 속하며, 공무직 노동자들의 요구를 더 이상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협상이 언제 타결이 될지는 미지수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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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봉화장터’가정의 달 이벤트 진행
[한국Q뉴스] 봉화군 농·특산물 쇼핑몰 “봉화장터”는 2021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봉화군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봉화장터”는 봉화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쇼핑몰로 소비자의 주문과 동시에 생산자가 상품을 직배송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현재 101개 업체에서 봉화사과, 한우, 조청 등 72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5월 3일 부터 5월 17일 까지 15일간 전 품목에 대해 30% 가격 할인을 제공하며 구매 방법은 봉화군 농·특산물 쇼핑몰 “봉화장터” 홈페이지에서 구매 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이벤트 이후에도 통해 봉화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며 제품 경쟁력 강화 및 지역농산물 판로확대 등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마케팅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이번 가정의달 이벤트를 통해 우리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좀 더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이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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