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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 일반진료 및 제증명 발급 업무 재개
[한국Q뉴스] 안동시보건소는 최근 경북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정체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일반진료 및 제증명 발급 업무를 5월 3일부터 재개했다.
현재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예방접종 등 감염병 확산 차단에 주력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보건소 민원 업무 중단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 및 원활한 보건의료 서비스 추진을 위해 일반진료 및 제증명 발급 업무 재개 결정을 내렸다.
한편 안동시는 코로나19 확진자 집단 발생으로 4월 27일부터 보건소 민원 업무를 일시 중단하고 선별진료소 확대 운영 및 역학조사 등 전 인력을 집중 투입해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안동시보건소장은 “보건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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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산불예방 위한 막바지 노력
[한국Q뉴스] 상주시에서는 5월 3일 월요일 산불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신흥동 갑장산 일원에서 관계 공무원, 진화대원 등 50여명과 진화헬기를 동원해 산불진화 자체훈련 실시했다.
이번 훈련의 목적은 우리나라 산림의 급한 경사와 좁은 길 등 지형적 특성을 고려해 도입된 ‘산불진화 기계화시스템’운영방법 숙지와 일사불란한 체계 확립을 통한 산불진화 역량 강화이다.
산불은 재난안전법에 따라 사회재난으로 분류되는데, 대부분 입산자 실화, 화목보일러 화재, 특히 불법소각으로 인해 일어나는 인재이며 초기 대응이 신속·정확할수록 시민의 안전은 높아진다.
상주시 관계자는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우리시의 인명과 산림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산불예방에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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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지역활력플러스 일자리사업 시행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난 3일부터 오는 7월말까지 사업비 약 5억5천만원으로 ‘2021년 지역활력플러스 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백신접종 인력을 지원함과 동시에 취업취약계층의 고용을 지원하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 중 하나로 올해 105명이 선발되어 사업에 참여 한다.
사업 참여자는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지원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다중이용시설의 환경정비 외 출입자 발열확인, 명부관리 등 기본방역 업무 등을 맡게 된다.
또한, 분야별 사업 특성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하루에 5~8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최한영 경제기업과장은 “지역활력플러스 일자리사업은 우리시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고용문제를 해결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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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난 3일 오후 4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1년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강영석 상주시장,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 김근모 제5837부대 4대대장 등 관내 유관기관 15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상황을 공유하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경계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재난 발생 시 민·관·군 총력대응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현안과제를 선정 토의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2021년 예비군 훈련 추진방안 논의와 오는 10일부터 실시될 화랑훈련에 대한 기관별 발표도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환경에서 각 기관의 역할을 확인하고 코로나19라는 상황에서의 지역안보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강영석 상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현재 가장 중대한 위협인 코로나19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 유관기관의 긴밀한 상호협조가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상황”이라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와 5월 10일 실시예정인 화랑훈련과 관련한 우리지역의 안보와 지역안정에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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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사람 중심의 한국형 청소차 도입
[한국Q뉴스] 상주시는 환경공무직의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형 청소차’ 4대를 도입·운영했으며 4대를 한 번에 교체하는 시군은 경북에서 상주시가 최초이다.
한국형 청소차는 2017년 광주시에서 환경미화원 사고가 발생해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장관이 ‘청소차 사고대책 마련’지시로 시작됐으며 이번에 도입한 차량은 환경부에서 환경공무직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한국형 청소차 모델’로 개발한 것으로 환경공무직 전용 탑승 공간, 360도 어라운드 뷰 시스템, 운전자·환경공무직의 쌍방향 통신시스템, 양손조작 안전스위치, 안전멈춤바 등의 안전 사양을 갖추고 있다.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상주지부 장현석 지부장에 의하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차량의 승차장치가 높아 잦은 승·하차 시 환경공무직의 무릎 및 허리 부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상주시의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상주시는 앞으로 내구연한이 경과된 차량을 단계적으로 한국형 청소차로 교체할 예정이고 아울러 환경공무직의 복지와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독감·파상풍·폐렴구균에 대한 예방접종 실시 및 근골격계 부상의 원인으로 지목돼 온 100L 종량제봉투 제작을 중단하고 75L 종량제봉투를 생산·보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 19 등 힘든 상황 속에서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소임을 다해주시는 환경공무직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세금으로 구입한 한국형청소차를 통해 환경공무직의 작업안전과 더불어 시민의 편의를 최대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운전기사와 환경공무직에게 당부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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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시·군도 분야 추계 도로정비 상주시 전국 1등
[한국Q뉴스] 상주시는 2021년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0년 추계 도로정비’시·군도 분야 중앙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4월에 시상으로 우승기 및 공무원 표창을 수여받았다.
추계 도로정비평가는 매년 국토교통부에서 157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로관리청의 도로정비 실태에 대한 점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에 따른 도로시설물 정비, 겨울철 제설대비 상태 등 도로유지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시는 위임국도 2개 노선, 지방도 2개 노선, 시군도 364개 노선,농어촌도로 380개 노선 745km의 도로를 관리하고 있으며 도로유지관리 사업추진 실적과 수해복구 및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부분 등 전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도로정비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다른 시·군에 비해 도로정비 효율성이 뛰어남을 입증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도로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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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예천군은 4일 오전 11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예천농업농협조합을 비롯해 예천축산협동조합, 축산기업 예천군지부, 에덴푸드와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간편식 증가와 신선식품 배달 문화 확산으로 아이스팩 사용량이 급증해 약 80%가 종량제 봉투에 버려져 소각·매립되고 약 15%는 하수구로 배출되는 등 환경오염 원인이 되고 있다.
군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신규 시책으로 관내 공동주택 등 84개소에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으며 이날 협약을 통해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업무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25일부터 수거된 아이스팩을 선별하고 세척, 소독, 건조를 거쳐 재사용업체에 공급하고 현재 3톤가량을 보관하고 있으며 군청 후문 입구에 전용 냉동고를 설치해 아이스팩을 필요로 하는 군민 누구나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김학동 군수는 “아이스팩을 재사용으로 온실가스 감축 효과는 물론 주민들에게는 분리 배출을 통한 자원 절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재사용 업체들은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 1석 3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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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클린 예천 안심식당’ 180곳 추가 지정
[한국Q뉴스] 예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 기피 현상이 지속되자 안전한 외식 문화 조성을 위해 ‘클린 예천 안심식당’ 180개소를 추가 지정한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를 계기로 공용 음식을 개인 수저로 함께 떠먹는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정부에서 적극 권장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달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안심식당 지정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예천군청 종합민원과 위생팀 또는 예천군 외식업지부에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안심식당 지정기준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및 소독 · 환기 실시 등 4가지 실천을 지키는 일반 음식점을 대상으로 한다.
군은 지난해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관내 일반음식점 172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했으며 이번 추가 지정으로 식당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외식업계 경영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정된 업소는 안심식당 지정 스티커 부착, 식사문화개선 관련 위생물품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군청 홈페이지 홍보는 물론 네이버·다음 포털사이트와 T-map·카카오맵 앱으로 안심식당을 검색하면 주변 지정된 업소로 안내될 수 있도록 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안심식당 지정 확대 운영으로 식사 문화 개선 필요성을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식중독과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으로 안전한 외식 문화 조성은 물론 군민건강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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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제256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군위군의회는 지난 3일 제25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의결한다.
이에 앞서 군위군은 당초 본예산 3,374억6,000만원보다 353억8,500만원이 증액된 3,728억4,500만원의 추가경정예산을 의회에 제출했다.
군위군의회는 3일 4일 양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심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추경 예산안이 신속히 집행되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 침체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의원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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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경산시민‘잠시 멈춤’캠페인추진
[한국Q뉴스] 경산시에서는 지역 내 지속적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감염의 연결고리를 원천적으로 끊어내기 위해 “경산시민 ‘잠시 멈춤’”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일주일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으나 자영업자들을 비롯한 시민들의 어려움과 불편함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연장하지 않고 정부안대로 1.5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대신에, 확진자 수가 급격히 줄지도 또 급격히 늘지도 않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시민 스스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일익을 담당한다는 생활속 실천방역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전 시민이 참여하는 “경산시민 ‘잠시 멈춤’”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중점관리시설 등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가족모임, 이동량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전 시민이 참여하는 “경산시민 ‘잠시 멈춤’” 캠페인을 통해 시민 스스로 책임감 있는 방역 의식을 가지게 함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개인방역 철저, 자발적 선제검사 및 백신접종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20여개 사회단체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위기의식 공유 및 캠페인 동참 협조를 요청하고 읍면동 회원들까지 적극 참여하는 시민참여 분위기 조성을 요청했다.
또한, 5월 3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경산시민 및 거주자로서 호흡기 증상 등으로 의료기관·약국을 방문해 의사 또는 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안내를 받은 사람은 48시간 이내에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유흥·단란주점, 콜라텍, 홀덤펍 영업주 및 종사자 전원에 대해 매주 1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무화했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유지 방침에 따라 서민경제의 피해와 소상공인들을 고려한 결정으로 상황이 악화되면 단계 격상은 물론,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 제한 강화 등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반복되는 방역 조치로 힘들어하는 시민 여러분의 고통과 불편이 계속되어 안타깝고 송구하다는 말씀과 함께 5월 가정의 달이라 가족 모임과 이동이 많은 만큼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한 시점이며 우리시에서는 무조건적으로 단계를 격상하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19로부터 나와 내가족, 우리 모두를 지켜내기 위해 생활속 실천방역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는 “경산시민 잠시 멈춤” 캠페인을 전개해 시민들의 자율과 책임 방역을 바탕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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