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UP
|
LOGIN
경제
정치
정치일반
사회/교육
지역뉴스
서울/경기
대구/경북
부산/경남
강원/충청
전라/제주
문화/연예
방송
포토/영상
인물코너
기자수첩
제보/문의
검색
SIGN UP
LOGIN
경제
정치
정치일반
사회/교육
지역뉴스
서울/경기
대구/경북
부산/경남
강원/충청
전라/제주
문화/연예
방송
포토/영상
인물코너
기자수첩
제보/문의
대구/경북
영천 청소년, 어르신과 함께 웃음꽃 피운 하루
2026-04-12 10:44:58
경주시, 복지급여 자격 확인 강화…공정 지급 기반 다진다
경주 신라문화제·양동마을·국립경주박물관, ‘제2기 로컬100’ 선정
칠곡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A등급
울릉군,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개최
붙임 관련사진 각 1매.
구미시 수경재배연합회, 취약계층 아동에 제철 과일 나눔
구미시, 평생학습 정기과정 2기 수강생 1,656명 모집
“한 줄로 전하는 아동존중”…구미시, ‘아이 든든 1-Line 캠페인’ 추진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노란 유채꽃 물결로 봄 절정 연다
붙임 관련사진 각 1매.
구미시 수경재배연합회, 취약계층 아동에 제철 과일 나눔
구미시, 평생학습 정기과정 2기 수강생 1,656명 모집
“한 줄로 전하는 아동존중”…구미시, ‘아이 든든 1-Line 캠페인’ 추진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노란 유채꽃 물결로 봄 절정 연다
MORE NEWS
‘의성 대곡사 범종루’ 지정 예고
[피디언] 의성군은 문화재청에서 의성군 다인면 대곡사에 있는 법종루를 1월 28일 보물로 승격 지정 예고한다고 밝혔다. 의성 대곡사 범종루는 "대곡사 창건 전후 사적기"의 기록을 통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병화로 전소되어 17세기 중·후반인 1644년에서 1683년 사이에 중창됐다고 전해진다. 범종루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2층 누각 건물이다. 현존하는 누각 건축 중 17세기 전반의 것은 대부분 3칸 평면을 가지고 있고 이후 누각 평면이 3칸에서 5칸, 7칸으로 점차 확장되어 가는 경향을 살펴볼 때 범종루는 기존에 남아 있는 누각 건축 중에서도 이른 시기인 17세기 전반의 특징을 가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현존하는 기록을 바탕으로 창건과 중창의 근거 또한 확인 할 수 있으며 원형을 잘 보전하고 있다. 특히 의성지역의 불교사찰이 부흥하기 시작한 17세기의 양식적 변화를 잘 간직하고 있는 문화유산으로서 누각 건축의 변천과정을 살필 수 있는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작년에 고운사 연수전의 보물지정과 더불어 올해 대곡사 범종루의 보물지정 예고는 의성군에 경사스러운 일로 조선시대 후기 목조 누각 건축물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건물이 보물 지정 되어 대곡사의 사격을 더욱 높이는 뜻 기쁜 일”이라며“앞으로 문화재청과 협력해 보존관리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관광자원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27
<<
<
3571
3572
3573
3574
많이본
뉴스
1
청양군 청남면, ‘제5회 토마토·벚꽃 문화축제’ 인파 속 성료
2
영천 청소년, 어르신과 함께 웃음꽃 피운 하루
3
경주시, 복지급여 자격 확인 강화…공정 지급 기반 다진다
4
경주 신라문화제·양동마을·국립경주박물관, ‘제2기 로컬100’ 선정
5
월곶동, 관계단체 합동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6
사천시, 마도 ‘섬 지역 특성화사업’ 2단계 승급 확정
7
부산시, ‘2025 도서관발전종합계획 추진실적 평가 우수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