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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지반 침하우려 건축현장’ 긴급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포항시는 지난 29일 ‘양덕동 일대 지반 침하로 건축물 주변 지반이 내려앉고 건축물이 기울어진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 대상 건축물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긴급안전점검에는 포항지역건축사회 회장, 건축디자인과장을 비롯한 관련 담당공무원 등 5명이 참여해 해당 지역을 점검했다.
이번 지반침하가 발생한 양덕동의 A원룸 건물은 2017년 11월 발생한 지진의 영향으로 강관파일을 설치해 기초보강 공사 중에 있었고 B식당 및 C교회 등은 지반침하가 우려되는 건축물로 추가 위험요소가 있는지 세밀한 현장조사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B식당 및 C교회도 지진의 영향으로 일부 지반침하가 시작됐다고 판단됐다.
추후 지반침하 등 진행상황을 보면서 건축구조기술사, 포항지역건축사회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구조적 안전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병호 포항지역건축사회 회장은 “도로와 일부 건축물의 지반이 포항지진이후 일부 침하가 된 것으로 보이며 향후 변이 등 추후 상태를 살핀 후 건축물의 구조안전성 등 확보하는 것이 타당 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상구 건축디자인과장은 “지반침하가 발생해 건축물의 피해가 우려되는 현장에 대해 수시로 집중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주민 불안을 해소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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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3주간 유지
[한국Q뉴스] 포항시는 정부 방침에 맞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5월 3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 코로나19 발생 상황을 살펴보면 확진자가 매주 30~40명씩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다가, 지난주부터 소폭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정부에서는 수도권의 경우 2단계, 포항 등 비수도권은 1.5단계를 3주간 유지한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 유행 확산 방지를 위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유지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도 지속적으로 적용된다.
포항시는 5월 한 달간을 특별방역점검의 달로 지정해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한다.
어린이날·어버이날 등 다양한 5월 행사로 가족·지인 모임과 지역 간 이동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주요 관광지와 식당·카페, 숙박시설 등을 중심으로 방역수칙 위반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며 특히 5월 19일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주요 사찰 및 종교 관련 행사를 대비해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지도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1.5단계로 유지되지만, 빈번한 확진자 발생 추세와 행사·모임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임을 감안하면 방역 긴장도가 느슨해 져서는 결코 안 된다”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다중밀집시설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등은 방역수칙을 잘 지켜 확진자 발생 추이가 감소세가 되도록 자율방역책임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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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노래한다~~
[한국Q뉴스] 성주군에서는 전국 최초로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프로그램인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를 관내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3월부터 마을별로 2개월간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금년 3~4월은 금수면 무학2리, 수륜면 백운2리, 초전면 월곡1리 마을에 원예교실, 한지공예, 몸살림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매주 1회씩 30~40여명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여가시간을 뜻깊게 보냈다.
3개의 마을은 2개월간의 프로그램이 종료되어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의 溫차와 연계해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부녀회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참한별 자연부락 이동복지관”행사로 마무리 했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2개월간 만든 한지공예품과 원예작품을 감상하고 오랜만에 반주에 맞춰 노래도 한소절 부르면서 그동안의 거리두기 등의 갑갑함을 잠시나마 푸는 시간을 가졌다.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는 성주읍과 거리가 먼 오지지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복지서비스 제공 및 현장 민원 상담, 여가문화 프로그램지원, 마을별 특화사업 추진등으로 구성되어 있며 5~6월은 5개마을이 참여한다.
성주군은 “코로나 이전으로 빨리 일상이 회복되어 더 자주 어르신들을 만나뵙기를 기대하며 건강과 여가선용에 유익한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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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대구관광을 주도할 전문 관광통역안내사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대구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되고 해외관광 교류가 재개되면, 빠르게 국제관광 수요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구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인력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교육생’을 모집한다.
대구시와 대구시관광협회는 다문화가정, 경력단절 여성, 취업 준비생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월 3일부터 17까지 ‘2021년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대구지역 거주자로 만 18세 이상의 경력단절 여성, 다문화가정, 취업 준비생으로서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시험 자격요건에 준하는 사람이여야 하며 선발전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대구시관광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교육대상자는 6월~8월 이론 및 현장실습교육, 자격증 필기시험 교육, 면접교육을 단계별로 받게 되며 9월 4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시험을 치르게 된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교육 과정은 무료로 수강 받을 수 있으며 교재비에서 시험접수비까지 무상 지원한다.
또한 교육생들의 동기부여와 사업성과 제고를 위해 취약계층 학업지원 장학금과 학업성취 우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관광통역안내사 필기시험 간소화 및 현장성 강화를 위한 관광진흥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에서 시행하는 이론 및 현장실습교육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관광통역안내사 필기시험에서 2과목을 면제받게 된다.
관광통역안내사는 국내를 여행하는 외국인에게 외국어로 관광지 및 관광대상물을 설명하거나 여행을 안내하는 등 여행의 편의를 제공하는 전문가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하는 통역 분야의 유일한 국가공인자격증으로서 교육신청 및 기타 자세한 교육 내용은 대구시관광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이전에 한류에 대한 관심 확대와 경제교류 활성화로 대구를 방문한 동남아 관광객이 2018년 7만 6077명에서 2019년 87,251명으로 14.7&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특수 언어권 관광통역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1년 2월 기준,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보유 인력 현황을 보더라도, 전국 34,539명 중 수도권에 24,436명으로 70%가 집중 되어 있고 대구는 816명으로 2.3% 차지하고 있어 관광통역안내사가 절대 부족한 실정이다.
대구시는 전담 관광통역안내사를 2021년 30명, 2022년 최대 50명까지 육성하고 1단계 자격증 취득교육, 2단계 지역 여행사 및 여행업 창업 지원, 3단계 전문 가이드 역량 강화 및 신규 일자리 창출 등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통역안내사는 내국인도 단기간에 취득하기 어려운 국가자격증임에도 불구하고 전년도에는 관광통역안내사 양성과정을 필기시험, 면접시험 대비 교육, 실무교육 연계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생 31명 중 15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이뤘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통역안내사 양성사업을 통해 대구의 깊이 있는 역사·문화 및 관광에 대한 지식과 소양을 갖춘 대구형 관광통역안내사 배출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산업의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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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미환급금 찾아가세요’
[한국Q뉴스] 대구시는 5월 한 달간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아 금고에서 잠자고 있는 지방세 환급금을 모두 돌려주기 위해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
지방세 환급금은 대부분 자동차 소유권 이전 및 말소, 국세의 경정, 법령 개정 등에 따라 불가피하게 발생한다.
2020년 대구시의 환급금 발생률은 1.6%로 전국 특·광역시 중 최저수준으로 2021년 3월 말 현재 대구시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25,856건 4억 8천 9백만원이다.
환급금은 위택스, 대구사이버지방세청, 민원 24, ARS지방세납부시스템에서 언제든지 조회 및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스마트 위택스’ 앱을 설치한 사용자라면 스마트폰에서도 가능하다.
대구시는 납세자가 편리하게 환급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환급 안내문을 제작해 일제히 발송하고 e-mail, 전화, 방문 안내 등 다양한 환급신청 홍보를 통해 적극적으로 환급금을 찾아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환급금 청구권리가 소멸되는 5년이 지나기 전에 납세자에게 돌려주기 위해 잔여 시효가 1년 미만인 환급금은 매월 환급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특별관리해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구시는 환급받을 계좌를 사전에 신고하면 지방세 환급금이 발생할 경우 별도 환급신청 없이 즉시 사전신고 계좌로 수령할 수 있는 ‘환급계좌 사전신고제’도 시행 중이다.
지방세 환급금과 관련해 어떠한 경우에도 행정기관은 계좌 비밀번호나 카드번호 등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사기전화, 보이스피싱 등에 납세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시는 미환급금에 대한 적극적인 환급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며 “환급 안내문을 받은 시민들께서는 환급신청을 꼭 해주시고 시효로 소중한 권리가 소멸되지 않도록 청구기간 내 찾아가실 것”을 당부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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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팔공산 효율적 보전과 현명한 이용위해‘맞손’
[한국Q뉴스] 대구시와 경북도는 영남의 명산이자 대구·경북의 혼과 정신을 품은 팔공산자연공원 일대를 국립공원으로 승격해 보전관리를 강화하고 지역브랜드 가치를 향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와 경북도를 비롯해 팔공산 관할 5개 기초자치단체는 4월 30일 오후 3시, 경북도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배기철 대구시 동구청장, 최기문 영천시장, 최영조 경산시장, 백선기 칠곡군수, 박성근 군위군수권한대행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팔공산국립공원 승격을 위한 대구·경북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성공적인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을 위한 협의체 구성·운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상호협력, 환경부 국립공원 지정절차 공동대응 등이다.
한편 1980년 5월 13일에 지정된 팔공산자연공원은 1981년 7월 2일 대구직할시 승격에 따라 이듬해 8월부터 대구와 경북으로 관할 구역이 나뉘어져, 현재 전체 면적인 125㎢의 72%를 경북도가 관리하고 있고 나머지 28%를 대구시가 담당하고 있다.
우수한 자연생태와 함께 국보 2점과 보물 28점 등 91점의 지정문화재를 가져 역사·문화의 보고로 불리는 팔공산은 총 5,295종의 생물종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생물다양성 측면에서도 기존 국립공원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
과거 2012년,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추진 시도는 충분한 지역 공감대 형성 부족과 강한 주민 반대로 무산됐으나, 지난 2018년 10월 팔공산에서 개최된 대구·경북 상생협력토론회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지사의 합의로 시행하게 된 ‘팔공산자연공원 보전·관리방안 연구용역’을 통해 재점화됐다.
시도민, 토지소유주, 공원주민과 상인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포함한 용역 결과,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이 가장 효율적인 팔공산 보전·관리방안으로 제시되면서 국립공원 승격추진을 최종 결정하게 됐다.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추진 대상지는 현재 대구·경북이 관리하는 팔공산자연공원 전체 면적 그대로이며 시도는 빠르면 다음달 중으로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건의서를 환경부로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환경부는 공원 경계와 용도지구 및 공원시설계획을 조정하고 결정하기 위해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타당성 조사를 시행하게 되며 이 때 대구·경북을 비롯한 팔공산 관계 7개 지자체는 지역주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된 공원경계안과 공원계획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앞으로 모든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된다면, 이르면 내년 6월쯤 국립공원 승격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팔공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되면, 브랜드 가치 향상으로 시도민 자긍심 고취와 함께 국가대표 자연자원으로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국가예산 투입으로 고품격 탐방서비스가 제공되고 편의시설과 탐방기반시설도 크게 확충돼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성공적인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을 위해 대구시와 경북도가 앞장서서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며 5개 시군구에서도 적극 도와주시기를 당부해,“시도민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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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인구정책 UCC 영상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영천시가 인구정책의 관심도를 제고하고 저출생에 따른 사회문제 해결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고자 ‘영천시 인구정책 UCC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구의 질주, 언리미티드. UCC영상 제작 본능이 폭발한다’를 부재로 5월 1일부터 2달 동안 공고할 예정이며 6월 1일부터 1달간 이메일 또는 우편 및 방문 접수를 받는다.
응모 희망자는 영천시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영천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다운받아 작품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작품규격은 30초에서 3분이내의 영천을 배경으로 한 동영상으로 본인이 직접 제작한 작품이면서 타 공모전에서 수상경력이 없는 작품이면 된다.
공모 주제는 결혼·출산·육아 등에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내용,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영천, 가족의 소중함과 가정의 행복함 등의 주제로 광고 플래시몹, 드라마, 다큐 등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하면 된다.
응모작품은 주제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 활용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최우수 1인 100만원, 우수 2인 각 50만원, 장려 3인 각 30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구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 뿐 아니라 영상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영천에 대한 관심 증대와 더 나아가 영천 인구늘리기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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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드림스타트, KT영천지사와 취약계층 와이파이구축 완료
[한국Q뉴스] 지난 27일 영천시드림스타트 아동들과 연계해 진행한 영천 KT사랑의봉사단 기가 와이파이존 구축사업이 완료됐다.
지난 3월부터 영천시와 KT사랑의봉사단이 함께 코로나19로 온라인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영천시 드림스타트 아동 100여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의 IT역량 정도, WIFI 접속품질, 인터넷전화 단말 및 품질상태 등 아동들이 어려움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기가 와이파이존 구축을 위해 후원했다.
영천시 동부동에 거주하는 한부모가정 세아이 아빠는 인터넷속도 및 연결이 잘되지 않아 아이들이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어려움이 많았는데 와이파이 업그레이드를 무상 제공해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고경면에 거주하는 한 아동은 낙후된 회선 정비로 와이파이가 잘 되어 너무 편하게 학습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손편지를 전했다.
최기문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아이들이 보다 나은 학습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시는 KT봉사단 측에 감사드린다”며 “균등한 교육복지 속에서 아이들이 가진 잠재적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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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구룡산[대창면 운천리 ~구룡산] 등산로 조성
[한국Q뉴스] 영천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구룡산등산로를 조성한다.
조성 구간은 대창면 운천리 에서 구룡산 정상 4.6㎞ 구간으로 급경사지 목계단 설치, 등산로 주변 생태복원과 등산객의 편의를 위해 쉼터조성, 안내판 설치 등 쾌적한 등산 환경을 조성 한다.
영천과 경산, 청도에 걸쳐 있는 구룡산은 대구에서 1시간 거리로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 경관도 수려해 구룡산을 찾는 등산객이 늘어날 전망이다.
최기문 시장은 “이번 구룡산 등산로 개설로 더 많은 주민이 안전하게 등산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주민의 건강과 힐링을 위한 다양한 산림문화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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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시범적용 3주간 연장
[한국Q뉴스] 영양군은 오는 5월 3일 00시부터 5월 23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시범적용을 3주간 연장 실시한다.
영양군은 4월 26일부터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시범적용 기간 동안 영양군에서는 추가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시범적용을 3주간 연장하게 됐다.
4월 26일 시작 된 후 새마을회 코로나19 퇴치 캠페인, 특별방역점검기간 시행을 통한 지속적인 점검, 고위험 시설의 자발적인 점검 및 소독, 영양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등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시범적용 기간 동안 영양군 내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A씨는“1년 이상 지속된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시범적용으로 식당의 손님이 늘어 어려움을 다소나마 덜게 됐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시행으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많은 도움이 되어 다행이며 영양군민들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 덕분에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시범적용이 문제없이 진행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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